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甲田光雄 저 / 김기준 역
김기준 1921년 울산에서 태러나 동래고보, 일본 동경상대에서 수학 부산고교, 부산사대부고, 부산여상 영어교사 현 한국자연건강회 고문, 일본 니시회 정회원 지난 24년간 서의학 시리즈를 20여권 번역 출판하였고 현재는 니시 가츠조의 대작인 '건강생활대전'을 번역 제작중임
1. 「해서는 안된다」보다 「...이 되고 싶다」의 염을 강하게 가진다 2. 어떤 사명을 띠고 이 세상에 태어났는가 3. 참 자유를 얻기 위해서 4. 건강법이란 명을 소중히 하는 것 5. 간장병이 늘고 있다 6. 마이너스의 영양학 7. 난치병의 환자에게 격려의 말 8. 무재의 7시 9. 잠재의식과 기도 10. 자등명, 법등명
11. 건강과 병과 성격 12. 인간개조의 비결이란 13. 암의 재발예방과 풍욕법 14. 증상 즉 요법의 이야기 15. 건강법은 혈액을 중성으로 한다 16. 건강하게 되면 차차 식사의 양이 준다 17. 발목의 고장과 신장병 - 현대의학의 맹점 18. 혈액순환론 19. 뇌종중의 치료법 20. 알코올의 이야기 21. 생채식과 단식이 암 극복의 열쇠 22. 숙변은 만병의 원인
생채식을 하고 있으면서 가짜배(위가 거칠어졌을 때의 증상)가 일어났을 때는 한끼니 빼도 좋습니다. 원인은 물을 마시는 방법이 나쁘거나, 야채가 많거나, 짓이긴 것이 거칠거나 등이 생각됩니다. 생야채는 주의하지 않으면 위를 거칠게 합니다. 특히 주의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은 젤리처럼 완전히 짓이겨야 합니다. 그리고 위가 거칠어졌구나 하고 생각했을 때는 식후 5시간 물이나 차도 일체 마시지 말아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위가 거칠어졌을 때의 식사는 죽으로 하든가 현미 크림식으로 하든가 빵죽으로 하고, 소금을 좀 많이 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생야채라도 상추나 캐비지가 좋다고 해서 산더미처럼 수북 많이 담은 데에 마요네즈를 쳐서 바싹바싹 씹어먹고 그 위에 물을 벌떡벌떡 마시면, 위가 튼튼한 사람이라도 완전히 위를 거칠게 합니다. 한번 시험해보십시오. 곧 가짜배가 나타날 것이니까 (p.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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