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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박민희 조선대학교 대학원 졸업(약용식물학 전공). 동신대학교 한의과대학 Post-Doc. 동신대학교 산업용가속기이용생물연구센터 전임강사. 기능성 약용식물학 전공. 한국자원식물학회 상임이사. 한국식품영양학회 회원. 한국원예학회 회원. 대한노화학회 회원. 대한생화학회 회원. 동신대학교 평생교육원 원예치료사 과정 강의. 동신대학교 한의과대학 한의학과, 간호학과 강의. 제2장 건강 고민은 과일주스로 해결! 부록 - Color food |다양한 기능의 영양소 박민희 교수의 체험을 바탕으로 한 과일 야채 생주스 만들기 우리가 음식을 먹는 것은 영양소의 흡수나 에너지를 발휘하기 위해서 칼로리를 섭취하고자 하는 것만은 아니며 그 속에서 살아 숨쉬고 있는 생명력을 섭취하기 위함이다. 그러나 우리 현대인들의 식생활 패턴을 보면 영양소와 칼로리만 가득 차 있을 뿐, 생명력을 잃은 음식만 먹고 살아가고 있다고 해도 과장된 표현은 아니다. 그러므로 현대인들은 전에 없이 암, 뇌졸중, 심장병, 고혈압, 신장병, 당뇨 등, 이른바 '현대병'으 로 일컬어지는 성인병으로 고통을 받고 있다. 그렇다고는 해도, 인공이 배제된 천연의 자연식품을 식생활화하는 것이 전혀 불가능한 것만은 아니다. 신선한 무공해 채소와 과일을 잘 혼합하여 매일 꾸준히 섭취한다면 이러한 어려운 문제들을 간단히 해결할 수도 있다. 다만 과일과 야채를 식품 그대로 섭취하기에는 양적인 한계나 번거로움이 있을 수 있다. 따라서 이들을 잘 배합하여 생주스를 만들어 섭취한다면 비타민과 미네랄 등, 각종 영양소들의 일일 권장량을 적절하게 섭취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몸의 컨디션도 좋아지게 되므로 하루를 활기차게 보낼 수가 있을 것이다. 특별히, 이 책은 건강이 좋지 않았던 박민희 교수가 약물이나 의료적인 치료에만 의존하지 않고, 매일매일 직접 과일과 야채 생주스를 만들어 먹음으로써 체질을 개선하고 건강을 회복한 사실을 토대로 하여 쓰여졌기에 독자들에게는 이 책에 소개된 주스 만들기와 효능들이 쉽게 다가가리라고 여겨진다. 아울러 이 책에 소개된 다양한 주스 사진들과 재료 사진들은 모두 박민희 교수가 일상적으로 주스를 만들어 먹으면서 직접 촬영한 것이다. 자연적인 방법으로 건강을 유지함은 물론 활기찬 생활을 바라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이 책을 참고하여 신선한 과일 야채 생주스를 직접 집에서 만들어 꾸준히 섭취함으로써 자신과 소중한 가족의 건강을 지키고 보호할 수 있기를 바란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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