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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건 저
류건은 자연의학을 배우고, 가르치는 일을 좋아하는 자연의학자입니다. 한국자연건강회 이사와 전문 강사를 맡고 있으며, 정통침뜸연구원 뜸사랑의 뜸요법사이기도 합니다. 한국방송통신대 평생교육원, 중앙대 산업교육원, 문화센터, 복지관, 기업체 등에서 자연의학을 보급하고 있습니다.
제1장 반신욕하면 병에 걸린다 이건희 삼성회장의 반신욕과 암/건강은 균형이다/신장과 심장이 나빠진다/사우나와 골다공증/소금 없으면 죽는다/물이 필요하다 제2장 누구나 어울리는 냉온욕 누구나 어울리는 냉온욕/피부가 고와진다/함께하는 식이요법/목욕과 생활명상/약 없는 세상/그래도 반신욕을 하고 싶다면 제3장 자연스러운 치료속으로 잠자며 몸을 교정하자/세상에서 제일 좋은 운동/손에 똥 발랐다고 생각해보세요/집에서 직접 만드는 치료제/자연의학 치료를 시작하기 전에 제4장 질병별 자연의학 치료 감기/고혈압,당뇨/간질환/암/간질/아토피성 질환/신장병/여성질환/위장병/유아,어린이 질환/정신병/중풍/명현 대처법 참고문헌/표/그림 목차
반신욕은 발의 모세혈관을 미세하게 망가뜨립니다. 특히 발목을 자주 삐는 사람들은 반신욕을 조심해야 합니다. 발의 모세혈관이 온욕으로 이완된 상태에서 걸으면 발에 염증이 생기고, 발의 염증은 신장 기능을 상하게 합니다. 발이 고장나면 심장도 크게 무리하게 됩니다. 발은 '제2의 심장'이기 때문입니다. 발이 상하면 온몸의 균형이 깨집니다. 인간은 똑바로 서서 걷는 유일한 동물입니다. 두발로 걷는 동물이 여럿있지만, 인간처럼 완전 직립하는 동물은 없습니다. 직립하게 된 인간은 뇌에 깨끗한 피를 보내고, 손을 자유자재로 사용하면서 만물의 영장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세상은 동전의 양면과 같습니다. 항상 좋을 수 만은 없다는 말이죠. 똑바로 서게 된 원죄로 인간은 질병의 근원을 갖게 되었습니다. 바로 발입니다. (p.2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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