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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야의 현자 고오다

  • 자연건강
  • 2010-09-30 10:2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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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야의 현자 고오다 - 제본 (사진과 책표지는 사정상 변경될 수 있습니다.)

 출  판  사 : 한국자연건강회 
 지  은  이

: 박경수 저 

 페  이  지

: 285p 

 출  간  일

: 1999년 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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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수




0. 머리말
1. 고오다 의원
2. 소식은 세계를 구한다.
3. 소년시절
4. 병약한 젊은이
5. 니시의학과의 인연

6. 현대 의학과 니시 의학
7. 체험의 의사
8. 고오다 의사에게 묻다
9. 고오다 의사의 조례 강화
10. 난치병자의 수기
11. 현대 의학의 맹점을 통박하는 고오다 

 




요즘 병원에 가서 여러분은 진찰을 받은 후 받는 약의 가짓수가 많은 데에 우선 놀라게 될 것입니다. 혈압이 높다 하면 혈압 강하제에 이뇨제, 혈관 학장제를 주는가 하면 다시 비타민제, 신경 안정제, 소화제에 심지어 변비약에 이르기까지 실로 수도 없이 많은 약을 줍니다. 그래서 환자들은 아침부터 밤까지 약을 먹기에 바쁠 정도입니다.
신장이 나쁘다 해도 그와 같고 간장이, 아니 신경통이다. 류마티스다 해도 모두 같거나 더하거나 합니다.
그러면 그 많은 약들 중에 정말로 사람의 병을 낫게 하는 것이 있느냐? 어느 것 하나 근본적인 치유가 되는 것은 없다고 극언을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예를 들어 신경통을 그치게 하는 약이라 하여 먹으면 우선은 통증이 줄거나 아주 없어지기도 합니다. 그러나 역시 잠시일 뿐입니다. 또 신장병일 결우는 소변이 잘 통해서 부기가 빠지는 약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도 약을 먹을 동안뿐이고 그치면 다시 원상으로 돌아가버리고 맙니다. 약 먹기를 그친 뒤에도 한동안 괜찮은 것처럼 느껴지는 것은 이 약을 먹으면 내 병이 낫는다는 자기 암시에 걸려 있는 것이며, 그로 인한 위로를 받고 있는 것일 뿐입니다. (p.249~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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