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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오다 미쓰오 지음 / 박영일, 전홍준 편역
의학박사 고오다 미츠오 1924년 오사카 야오시 출생 오사카 의과대학 졸업 중학시절과 대학시절에도 병약하였기 때문에 자주 휴학하게 되어 현대의학에 절망한 나머지 니시건강법,단식요법,소식건강법,생채식건강법 등 자연의학의 연구에 몰두, 각종 민간요법을 스스로 실천 연구하여 이것들을 응용한 독특한 건강도의로서 현대의학으로서는 잘 낫지 않는 난치병에 도전하여 많은 체험 사례를 발표하였다.
박영일 경제학 박사이며 인하대학교 경제통상학부 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위암 수술과 항암제 복용으로 인한 고통을 겪다가 고오다병원에 입원하여 치료를 받은 후 지금은 건강하게 생활하고 있다. 전홍준 의학 박사이며 조선대 의대 교수를 지낸 바 있다. 외과 전문의이면서도 대체의학을 연구, 응용하여 많은 임상경험을 쌓아왔다. 지금은 한서대학교 대학원 자연요양복지학과에서 교수로 재직중이다. 저서로는 <완전한 몸, 완전한 마음, 완전한 생명>이 있다.
0. 한국 독자에게 0. 책머리에 사례1. 무병 장수의 비결 '선인식' 사례2. 소뇌실조증을 완전 치유하다 사례3. 아토피성 피부염을 정복하다 사례4. 자가면역질환에 도전하다 사례5. 당뇨병을 이겨내다 사례6. 자궁근종이 사라지다 사례7. 운동능력이 향상되다 사례8. 완전한 체질개선의 비결 후기 고오다 미쓰오의 생애와 의학사상 - 스기오 도시아키 편역자의 뒷이야기1 - 우리시대 최고의 건강증진법 편역자의 뒷이야기2 - 내가 체험한 기적의 고오다요법 부록 -니시건강법의 6대 원칙
인슐린 비의존성 당뇨병의 치료가 대단히 어려운 것은, 초기에는 증상이 그다지 밖으로 드러나지 않기 때문이다. 류머티즘이나 아토피성 피부염처럼 통증이나 가려움증이 심한 병이라면 비교적 초기에 치료를 시도할 수 있겠지만, 당뇨병의 경우는 확실한 증상이 나타날 무렵에는 이미 증상이 상당히 진행되어 버린 경우가 많다. 그 때문에 돌이킬 수 없는 합병증이 발생하여 인생을 망쳐버리는 경우가 허다하다. 다음에 그 구체적인 사례를 소개한다. 순조롭게 엘리트 코스를 밟아 한 일류 회사의 부장이 된 52세의 A씨는 중역 승진을 눈앞에 두고 있었다. 그런데 한 가지 문제는, 7년전 회사에서 실시한 건강진단에서 당뇨병이 있는 것으로 판명되어 식이요법과 운동요법을 착실하게 실행하라는 의사의 지시를 받은 일이 있다는 것이었다. (p.164~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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