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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오다 미쓰오 저 / 배성권 역
고오다 미쓰오 중학교 3학년 때 만성 위장병으로 2년간 휴학, 복학해서 중학 5학년 때의 가을에 다시 황달에 걸려 재차 장기 결석. 이 후, 간염이 완치되지 않은 채로 무리를 했기 때문에 만성간염으로 이행됨. 태평양 전쟁이 끝난 후 오사카 고등학교에 들어가서 오사카 의과대학에 입학한 후에도 간염 증상으로 고통을 받음. 대학교 3학년이 되자 간염이 악화되어 담낭염, 십이지장염, 대장염 등을 병발하여 재차 2개년간 휴학. 휴학 중 현대의학의 치료법에 절망하여 자연의학으로 전향, 의과대학 졸업 후에도 단식요법, 생채식 요법, 현미식요법등의 연구에 전염하고, 서식건강법을 비롯하여 지오식, 후타기 등의 각종 건강법을 신천, 연구. 야오시에서 생채식, 단식요법, 현미식 등을 응용한 건강법 지도의로서 개업하였으며, 한편으로 오사카 의과대학 위생학교실에서 영양학을 연구. 척추소뇌변성증에 걸려 5년 시한부 인생을 선고받았다가 생채식의 힘으로 병을 완치한 모리 미치요 선생의 스승이기도 하다.
0. 서문 0. 추천사 제1장 소식으로 사는 길 1. 소식은 건강생활의 원점 2. 소식은 세계의 식량 부족을 해결한다 제2장 만성류마치즘 극복 체험기 첫머리에 1. 아라이 요시사키(군마현 학생) 2. 이시카와 요코(오오사카부 회사원) 3. 우에다 모도코(효도현 주부) 4. 곤도 미치코(오오사카부 주부) 5. 시바다 기요코(미헤현 주부) 6. 니시다니 하루미(나라현 교사) 7. 하라 미구코(가명 - 오오사카부 무직) 8. 마쓰모토 후미코(구마모토현 주부) 9. 무라카미 후미에(효고원 원교원) 10. 야다 기요코(토쿄도 주부) 제3장 소식실행에서 실패하지 않기 위하여 1. 소식의 효용과 실패하는 사람들이 많음 2. 소식 실행에서 실패하는 사람의 특징 3. 어떻게 하면 소식생활에 성공하는가
현대는 건강법의 범람으로 실로 다양한 건강법이 건강잡지나 단행본 등으로 소개되고 보급되고 있다. 서점에 들어가 건강 쪽을 보면 수십권이나 되는 '건강서'가 널려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이러니 초심자는 어떤 것을 선택하여 실행해야 할지 당황하게 될 것이다. 그러나 얼마나 훌륭한 건강법을 실행하고 일시적으로 대단히 건강해져도 만약 그 사람이 과식, 포식의 악습을 고치지 못하고 계속 과식하고 있다면 결국 틀림없이 병들고 말것을 각오해야 할 것이다. 과식, 포식 맛에 이끌려 음식을 함부로 하고 무심하게 동식물을 살생하면 하늘이 용서하지 않을 것이다. 먹거리는 결코 물건이 아니다. 귀중한 '생명'인 것이다. 이 '생명'을 우리들은 하늘에서 받아서 살려지도 있는 것이다 라고 확실히 자각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이다. (p.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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