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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장광진 교수 일본 가고시마(鹿兒島)대학 농학박사. (현)국립한국농수산대학 특용작물학과 교수. (현)농업인교육원 C.E.O과정 인삼약초전공 주임교수. (현)경기농업마이스터대학 인삼전공 주임교수. (현)UNEP 에코피스 리더십센터 전임교수. (현)한국생약협회 GAP 인증위원. (현)한국자원식물학회 부회장을 지내고 있다. 저서로는 『건강약초』, 『약용식물이용도감』, 『약?특작 재배기술』, 『산채생산이용학』, 『약용식물의 효능과 재배법』 외 다수가 있다.
저자 성환길 교수 중앙대학교 대학원 약학박사(생약학 전공). (현)한국국제대학교 제약공학부 석좌교수. (현)경상남도생약연구소 소장. 국립경상대학교 의과대ㆍ자연대 외래교수. 국립순천대학교 한약자원학과 겸임교수. 복지부 중앙약사 심의위원회 위원이다. 저서로는 『우리 산야에 자생하는 약용식물』, 『이럴 땐 이런 약초』, 『건강약초』, 『지리산의 약용식물』, 『식품은 약이다』 외 다수가 있다.
봄 1. 감초 2. 냉이 3. 두릅나무 4. 둥굴레 5. 머위 6. 민들레 7. 삼지구엽초 8. 쑥 9. 얼레지 10. 풀명자 11. 화살나무
여름 1. 두충 2. 매실나무 3. 박하 4. 반하 5. 범의귀 6. 별꽃 7. 복숭아나무 8. 부들 9. 비파나무 10. 산수유 11. 생열귀 12 .수국 13. 알로에 14. 애기똥풀 15. 약모밀 16. 여뀌 17. 월계수 18. 인동덩굴 19. 잇꽃(홍화) 20. 쥐오줌풀 21. 지치 22. 질경이 23. 짚신나물 24. 차조기 25. 차풀 26. 참나리 27. 창포 28. 해당화 29. 황벽나무
민들레 - 4~5월경에 구릉이나 들, 논밭의 두렁 등에 온통 황금색의 꽃을 피우고 있는 모습이 예쁘다. 잎은 뭉쳐나며 옆으로 퍼진다. 4~5월에 잎 사이에서 나온 30cm 가량의 속이 빈 꽃줄기 끝에 큰 꽃이 하나씩 핀다. 꽃은 보통 노란색이지만 흰색도 있다. 민들레는 어릴 때에는 식용으로 사용하며 관상용으로도 이용한다. 씨앗에 솜날개가 붙어 있기 때문에 제각기 멀리 날아가서 자리를 잡고 발아하여 자란다. (p.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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