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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무 스님 조계종 대종사이신 원공정무 스님은 1931년 전북에서 출생하였으며 전북대학교 수의학과를 졸업하였다. 1958년 군산 은적사에서 전강 선사를 은사로 사미계 수지, 김천 직지사에서 관응 선사로부터 사교과(1960년), 삼척 영은사에서 탄허 선사로부터 대교과(1962년)를 수료하였다. 부산 범어사에서 동산 선사를 계사로 비구계를 수지(1965년)하였다. 김제 홍복사에서 전강 선사를 모시고(1963년) 5하안거를 성만하고, 대구 동화사 금당선원(1966년) 등 제방 선원에서 정진하였다. 조계종 중앙종회의원, 용주사, 신륵사, 영월암 주지, 대구 정법거사림회, 한국 관음회, 세불회, 경찰대학 불교학생회, 한국대학생불교연합회 지도법사를 역임하였다. 현재 조계종 대종사, 원로회의 의원, 안성 석남사 회주로 전국의 수많은 법회에서 불자들의 마음문을 열어주고 계시다.
엮은이 사기순 1965년 대전에서 태어났다. 중학교 1학년 봄날 대전 심광사 대의불교학생회에서 부처님 법을 만났다. 부처님 말씀을 통해 그간의 고민을 나름대로 풀었다. 주체할 수 없는 법열로 포교에 힘써 '사법사'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동국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였으며, 월간 법륜, 월간 현대불교 기자를 역임하였다. 현재 불광 출판사 편집부장으로 불교를 만난 것이 일생일대 최고의 행운이라 여기며 행복하게 살아가는 문서포교사다.
추천사 머리말 1장 행복은 어디에서 오는가? 우리는 온 천지의 은혜로 태어났다 인생은 은혜 갚기의 연속 이 세상 모든 사람이 다 내 어머니요, 아버지 평생토록 갚아도 다 갚을 수 없는 부모님 은혜 효자도 불효자도 부모가 만든다 FPQ(효도지수)를 높여야 행복해진다 마음으로 올리는 육법공양
2장 고통을 행복으로 바꾸는 법 고통에서 벗어나는 길 (싯다르타의 고뇌) 생로병사의 사슬을 푸는 열쇠는 무엇인가? (100마리째 원숭이 효과) (긍정적인 생각과 부정적인 생각의 차이) 나는 이대로 완전하다
3장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인생 태교를 잘한 아이가 행복지수, 성공지수가 높다 (태교는 조상 때부터 시작해야 한다) (화가 난 태아, 간질 발작으로 갚다) 못난 사람 잘난 사람, 태교가 좌우한다 (태아, 임신부를 부처님 섬기듯 하라) (육바라밀 태교법, 일과수행, 성공적인 뇌태교) 수행을 통한 안심입명보다 더 좋은 태교는 없다 행복한 출산, 새로운 붓다를 탄생시키다 (왜 자연 분만을 해야 하는가) (자연 건강 순산법) (동냥을 해서라도 모유를 먹여야 한다)
육아, 가장 위대한 불사 (우주는 한 가정이요, 중생은 한 가족이다) (자녀는 기다려 주지 않는다) (천일기도 하는 마음으로 손자 손녀를 길러주라) 아이들은 사랑과 감동을 먹고 자란다 (어릴 때 먹는 음식이 평생 건강을 좌우한다)
4장 행복한 인생의 주춧돌 자녀는 부모의 그림자를 보고 자란다 시공을 초월하여 마음 끈이 이어져 있는 부모 자식 (가정은 최초, 최고의 학교) 부처님의 자녀 교육법 부모 노릇처럼 힘든게 없다 (아빠의 한 마디가 엄마의 열 마디보다 위력이 있다) (자비롭게 바라보면 길이 보인다) 며느리, 사위 좋은 일만 시켰다(?) (면책 특권을 주지 말라) (NQ(공존지수) 높이기 - 손님 초대와 심부름 학생법회에서 운명이 바뀌다 경청하는 습관, 행복의 지름길 좋은 부모는 최상의 수행자이다 (눈높이를 낮춰라) (야생화같이 길러라) (정신을 남겨줄지언정 물질을 남겨주지 말라)
5장 꽃보다 아름다운 인연 결혼 전에 300번 생각하라 (좋은 인연 만나는 법) 의존증 없이 현재에 충실한 사람을 선택하라 주인공으로 살고 있는가 (수계를 받게 하여 법의 상속자로 만들어라) (사람 됨됨이가 중요하다) 아름다운 화혼식 (선혜 행자의 서원과 연등불의 수기) (세세생생 부부가 되어 도를 구하겠나이다)
6장 중년, 새롭게 출발하라 천국과 지옥의 갈림길 비교하는 마음을 버리고 수행하라 (괴로움이 크면 깨달음도 크다) 남의 행복에 힘쓰면 예뻐진다 중년의 복병, 병고를 극복하는 법
7장 아름다운 노년 열 자식이 한 부모도 못 모신다니... (부모님을 섬기는 것이 부처님을 섬기는 것) (효자에게 혜택을, 독거노인 돌보미 사업을 활성화 시켜야) 노후 준비 어떻게 할 것인가 (노인도 자격이 있어야 한다) (노인 6계명) 노후대책, 바로 지금 이 자리에서 충실히 사는 것 사랑, 치매 환자에게 가장 좋은 영약 건강장수의 최고비결, 수행하며 즐겁게 봉사하는 것 (병이 나면 꼭 낫는 사람과 안 낫는 사람) (99세까지 팔팔하게 살다가는 법)
8장 죽음은 새로운 시작 잘 살아야 잘 죽는다 죽으면 그만인가 (죽음은 패배가 아닌 승리) 아름다운 죽음을 준비하라 (사바세계 졸업논문을 어떻게 쓸 것인가?) (마지막 한 생각이 청정하도록 도우라) (이밖에 따로 설할 비밀은 없다) 엮은이의말
예나 지금이나 어느 사회를 막론하고 교육은 가장 큰 과제입니다. 가정은 한 사람에게 있어 최초, 최고의 학교입니다. 가정에서 어떤 대우를 받고 어떤 교육을 받고 자랐는지에 따라 그 사람의 일생이 결정될 수도 있습니다. 물론 "개천에서 용 난다."는 속담처럼 간혹 예외적인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대체적으로 "자녀를 보면 그 부모를 알 수 있다."는 말처럼 효자 가문에서 효자 나고, 명문가에서 위대한 인물이 배출되었습니다. 예부터 엄부자모(엄격한 아버지와 사랑이 깊은 어머니)라 하였듯이, 어머니는 사랑과 예의, 배려를, 아버지는 극기와 용기, 인내를 가르쳐야 합니다. 따뜻한 사랑과 자비심이 충만한 가정에서 자란 사람에게 따뜻하고 자애로운 품성이 형성될 것은 자명한 사실입니다. (p.143~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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