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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채식의 기적( 1일녹즙 한잔의 기적 )- 모리미찌오

  • 자연건강
  • 2012-03-28 11:4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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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채식의 기적 ( 1일 녹즙한잔의 기적이 변경됨 )
    난치병을 이긴 편식의 힘
 저   자 : 모리 미치요
 옮긴이 : 허요하
 출판사 : 한국자연건강회
 출판일 : 2010. 6. 30
 판매가 :  9, 900 원
 
영화로 제작,  상영된  
난치병을 이긴 단식과 생채식의 힘
생채식의 기적
5년 시한부 인생 선고! 단식, 생채식으로 이겨내다!!
   ● 14년 간 하루 녹즙 한 잔만 먹고도 건강하게 살아간다
난치병을 극복하고 치료자의 새로운 삶을 살고있다
모리 미치요 지음 / 허요하 옮김 / 234 / 9, 900/
   
책 소개
 
하루에 녹즙 한 잔만 마시고 사는 모리미찌오 선생, 에너지 총 섭취량 60kcal, 생채식과 단식을 통해서 현대 영양학은 물론 일반적인 상식으로는 도무지 납득이 되지 않는 식생활로 척추소뇌변성증이라는 난치병을 이겨낸 생채식 건강법을 소개한 건강서 『생채식의 기적』. 이 책은 21세의 나이에 5년 시한부 인생을 선고 받았던 모리 미치요 씨가 니시의학과 단식과 생채식을 통해 질병을 극복하는 과정과 신체상의 이상 변화와 혈액의 변화,뇌파의 변화 , 야채만 먹고도 건강하게 되는 장의 메카니즘과 성인 남녀와 비교한 체력의 상태등을 자세하게 기록한 치유의 역사이다. 단식과 생채식 과정을 통해 음식의 양이 차츰 차츰 줄어들어 녹즙 한잔 이외의 음식을 먹지 않고 현재까지 건강하게 살아가고있다. 또한 현재는 일본의 침구학교를 졸업하고 기공침구사와 니시의학 전문가로서 활동하며 기공과 영적인 삶에 대해서도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내용 소개

니시의학과 단식, 생채식만으로 난치병의 고통에서 벗어나다
  어려서부터 건강이 좋지 않았던 그녀는 고등학교 시절 우연히 자연의학병원인 고다병원의 단식체험에 참가하면서 자연치유의 힘을 경험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양호교사로 생활하던 중 갑자기 발병하여 건강이 악화되었고 제대로 걸을 수도 없었다. 여러 병원을 전전하던 끝에 알아낸 것이 척추소뇌변성증이라는 병명뿐이다. 그런데 문제는 치료법도 없고 약고 없다는 점이다. 고민 끝에 자연스럽게 고다병원에서 자연치유의 길을 선택하고 치료를 시작했다.
이 책에서 저자는 20여 년 간 자신의 병을 치료하기 위해 실천해온 단식과 생채식 과정을 상세하게 소개하고 점차 먹는 것을 줄여 결국 하루에 녹즙 한 잔만 먹게 되기까지의 과정을 상세하게 소개했다. 식사량을 줄이자 놀랍게도 병의 증상도 조금씩 완화되었고 누워서 꼼짝할 수 없는 지경이 되어 방바닥을 기다시피 하다가 겨우 문고리를 붙잡고 일어설 수 있는 상태였지만 좀 나아지면서 비틀거림이 줄어들고 넘어지지도 않게 되었다. 그러면서 서서히 걸음을 제대로 걸을 수 있게 되었고 증상도 호전되어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있게 되었다. 또 병을 치유하는 과정에서 만난 사람들과의 인연, 특히 그녀의 주치의였던 고다 선생과 침구사였던 S 선생과의 인연으로 침술을 배우고 환자에서 치료사로 새로운 인생을 살아가는 과정을 담담하게 그려내고 있다.

 
책 요약

생채식과 단식의 힘으로 건강을 회복하고 치유사의 길을 가다
『생채식의 기적』은 치료 과정은 물론 자신이 치유를 위해 먹었던 식단을 함께 소개한다. 더불어 치료를 위해 식사량을 줄이고 줄여 결국 하루에 녹즙 한 잔 만으로 생활하게 된 과정에서 나타난 장 구조의 변화와 생채식을 통해 질병을 극복하고 건강을 회복한 과정을 상세하게 소개한다. 책을 통해 저자는 어떤 병이라도 자신이 이를 극복하려는 의지만 있다면 얼마든지 극복할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이 책은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에서 저자는 병에 걸린 과정과 단식 생채식으로 병을 서서히 극복해가는 과정을 이야기 한다.
2장은 본격적인 생채식을 시작하고 식사량을 서서히 줄여 생야채식으로 그리고 녹즙만 먹는 식사로 전환하면서 건강을 회복하는 과정과 자신의 생채식 레시피를 소개한다.
3장은 병약했던 어린 시절의 이야기와 고다 선생과의 인연 및 생채식을 통해 정신이 맑아지는 체험을 하고 ‘오라’를 보게 되는 과정을 보여준다.
4장에서는 자연치유과정에서 나타난 위, 장 등 신체구조의 변화와 현대의학의 검증과정을 통해 자연치유의 과학성을 입증해 보인다.
마지막으로 5장에서는 난치병 환자에서 치유사로 인생을 바꾸고 자연건강법 전도사로 새로운 길을 살아가는 그녀의 희망을 이야기 한다.
모리미치요 씨는 어떻게 5년 시한부 선고를 받은 ‘척추소뇌변성증’을 이겨내고 20여 년 이상을 녹즙만 먹고 건강하게 지낼 수 있었을까? 그녀는 긍정적인 자세로 자신의 몸에 맞는 식사법을 꾸준히 실천한 노력의 결과로 기적적으로 난치병을 이겨내고 기사회생했다. 처음에 5년만 해보자고 시작한 생채식 소식이 어느덧 10년이 흐르고 20년을 훌쩍 넘겨 이제는 그녀의 식생활의 전부가 되었다. 이 책은 난치병 환자들뿐만 아니라 건강한 삶을 꿈꾸는 이들에게 생채식과 단식을 통해 건강을 되찾을 수 있다는 희망과 이를 실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자연건강 생활법을 제시한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 森美智代 (모리 미치요)
1962년 동경에서 태어났다.
전문대학을 졸업 하고 초등학교 양호교사로서 근무하던 중 1984년에 ‘척추소뇌변성증’이라는 난치병 진단이 나와 5년 시한부 인생을 선고받았다. 그 이후 고다 선생의 지도로 단식과 생채식을 병행하면서 서식건강법과 코다 요법을 실천하였으며, 치료를 위해 식사를 서서히 줄이는 소식요법으로 난치병을 극적으로 극복하였다.
건강을 회복하면서 침구사 공부를 시작했으며 침구사 자격을 취득하고 1992년 10월에 오사카의 야오시에서 침술원을 개업해 현재 모리침구원 원장으로 재직하며 치료사의 길을 걷고 있다. 자신의 병원에서 환자들에게 서식건강법을 지도하고 침구치료를 병행하고 있으며, 방송과 매체에 출연하여 자신의 치유 경험을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대중 강연을 통해 생채식건강법 전도사로 활발한 활동하고 있다.
코다 선생의 지도로 단식과 생채식을 장기간 실행하였으며, 코다 미츠오의 저서에 자주 소개되었던 ‘선인 2호’ M씨로 알려져 있다. 처음에 5년만 해보자고 시작한 단식 · 생채식 요법을 24년 동안 실천했으며, 그중에 14년은 하루에 녹즙 한 잔 만 먹고 생활하면서도 건강을 유지하며 잘 살고 있다. 그의 기이한 식사법과 생활이 주변에 알려지면서 방송과 신문에 자주 소개되었으며, 지난해 그의 투병기와 삶을 다룬 영화가 제작되었고 지난 4월 일본에서 개봉되었다.
옮긴이 : 허요하(청수)
어려서부터 남달리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았으며, 이러한 관심이 계기가 되어 한국자연건강회와 인연을 맺게 되었다. 한국자연건강회에서 20여 년간 사무국장을 역임하였고, 격월간 <자연건강> 잡지의 발행인 겸 편집인으로 활동하였다.
국내외 니시의학과 자연건강법 분야의 스승들과 만나 단식과 생채식, 니시의학을 체험하고 전수 받아 다양한 임상과 상담 및 연구 활동을 했으며 자신의 건강을 회복하고 많은 이들의 건강 회복을 돕는 일을 해왔다. 삼육대학교 보건대학원에서 천연치료학을 전공하였으며 생채식 수련회, 단식 수련회 및 건강 교육과 상담을 통해 정통 고다 생채식 요법과 단식 건강법을 지도하고 있다.
현재는 지구 환경과 개인의 건강한 삶을 추구하는 생채식건강협회 회장을 역임하고 있으며 한국자연건강회(주)의 대표로 국민건강증진을 위한 공익적 기업을 운영하고 있다. 자연건강법을 지도해 준 스승 가운데 한 분인 저자 모리미치요 선생과의 오랜 인연, 그리고 난치병으로 고생하는 이들에게 도움을 주고자하는 마음으로 이 책의 한국어판 번역과 출판을 하게 되었다.
홈페이지: www.knha.org 이메일 : knha3456@naver.com 까페: http://cafe.naver.com/knha1 
 
책 속으로

  ▣
단식을 하면 상태가 좋아져서 조금씩 걸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조금씩 나아진다는 희망이 보이기는 했지만 음식을 먹으면 다시 악화되어 마치 다람쥐 쳇바퀴 도는 듯 했습니다. 그래서 단식 후에 먹는 음식 때문에 악화되는 상황을 막아보려고 생채식의 소식요법을 시작했습니다. 생채식이란 가열하지 않은 날 음식만을 먹는 식사법으로 주로 생채소와 과일, 현미가루로 식단을 구성합니다. 생채식을 시작했을 때 하루의 섭취 열량은 900Kcal였습니다. 일반적적으로 식사에 비해서는 상당히 저칼로리식이지만 이상하게도 체중은 점점 늘어가고 있었습니다. 너무 살이 찐다고 생각되어 식사 양을 줄였는데도 여전히 살이 쪄서 다시 식사량을 더 줄이고....
이렇게 점차 식사량을 줄이고 줄여서 결국 하루의 식사가 녹즙 한 잔(60Kcal)만 먹는 정도가 되었습니다.
-<저자 서문> 중에서
  ▣ “아아, 살아 있어도 진정 살아 있는 게 아니구나”
이런 생각이 내 머릿속을 지배하고 있을 때였다.
“그런 말을 함부로 하는 게 아냐!” 어디선가 호령하는 소리가 들려왔다.
“네 말대로라면 장애인으로 태어나 평생을 누워 지내거나, 불의의 사고로  걷지 못하게 된 사람들은 살아가면 안 된다는 뜻이냐?”
그 목소리는 계속 되었다. 단지 나의 머릿속에서 떠오른 것인지 아니면 내재된 양심의 소리인지 알 수 없지만 그 일을 계기로 나는 정신을 차렸다. 나는 최소한 20년간 건강하게 살아왔다. 그에 대해 감사하는 마음도 없이 또한 장애를 가지고 태어난 사람들은 생각하지도 않고 단지 자신이 무기력하고 남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죽어도 좋다고 생각하는 것은 잘못이다. 스스로 이렇게 생각을 고쳐먹고 남아있는 삶만큼은 열심히 살아가야지 하며 다짐했다.
-<감사하는 하는 마음으로 남은 인생을 열심히 살자>중에서
  ▣ 고다 선생에게 찾아가서 신경내과에서 ‘척추소뇌변성증’이라고 진단받은 사실과 치료법은 없다고 들었다는 것을 사실대로 말씀드렸다. 고다 선생은 “그런가”라고 한마디 하시고는 잠시 침묵하면서 열심히 배에 촉수를 해주셨다. 촉수를 마치고 난 고다선생은 차분한 목소리로 “나을 수 있어”라고 말씀하셨다.
“ 장 속에 가스가 차 있는 것이 원인이지. 단식을 하면 낫는다”
한마디 희망의 말을 전해들은 나는 매우 기뻤다.
“여기에 와서 해보자, 고다 선생에게 맡겨보자” 나는 다시 한 번 스스로 결심했다. 뇌에 관련된 병이라면, 뇌전문의에게 찾아가는 것이 좋다는 게 일반인들의 생각일 것이다. 그러나 나는 ‘나을 수 없어’라고 말하는 의사에게 매달리기보다 ‘낫는다’고 말해주는, 내가 좋아하는 의사 선생에게 치료를 받기로 마음 먹었다. 뇌 전문의는 아니어도, 대학병원이나 큰 병원의 선생님이 아니어도, 내가 납득할 수 있는 치료의 길을 선택하고 싶었다.
- <“나을 수 있어” 그 한마디에 희망을 걸다>중에서
  ▣ 현미밥과 채소조림으로 만든 현미식단과 생채소와 현미가루를 섭취하는 생채식은 식재료만 보면 동일하다. 물론 현대 영양학의 견해에서는 차이가 없지만 고다 요법의 견해에서는 식품이 갖는 생명력에서 큰 차이가 있는 것으로 본다. 생채식의 경우 가열에 의한 영양소의 손실, 변성이 없고 식물이 갖는 생명력이 그대로 유지되어 있다. 식사는 양이 적을수록 질이 중요하다. 단식에 준하는 소식이나 초소식으로 몸을 보양하고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이유는 최고의 질을 갖는 생채식을 하기 때문이다. (중략) 처음에는 반신반의하면서 시작한 생채식이었지만 결과는 정말 믿기지 않을 정도로 좋았다. 놀랍게도 생채식을 하고 난 후부터는 이전처럼 비틀거리는 일이 없었다. 정말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났다. 나는 “그래 바로 이거야, 이제야 제대로 된 치료법을 만난거야!”라고 생각했다. “생채식을 계속하면 고다 선생의 말씀처럼 정말로 병이 좋아질거야”하는 확신이 생겼다.
-<건강을 위해 생채식을 시작하다>중에서
  ▣ 생채식에서 녹즙 한 잔만을 먹는 식생활로 바꾸고 유지하는 과정에서 나의 몸에는 크고 작은 여러 가지 변화가 일어났다. 생채식이나 소식요법을 하면서 경험하는 가장 큰 변화는 우선 머릿 속이 맑아지고 두뇌가 명쾌해진다는 점이다. (중략)
생채식을 하고나서 또 한 가지 좋은 것은 잠을 적게 자도 건강하게 지낼 수 있게 된 점이다. 생채식이나 녹즙 한 잔의 식사를 하고 나서부터는 하루에 3~4시간 만 자도 평소의 체력을 유지할 수 있고, 다음 날에도 졸지 않고 활력이 넘치는 생활을 할 수 있다. 또 생채식을 하면 피부도 매끈해진다. 이는 3일만 생채식을 해도 누구나 경험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선천적인 냉증과 만성두통도 생채식을 시작하고 나서 완전히 없어졌다. 게다가 식사량이나 칼로리의 섭취량이 크게 줄었는데도 예전과 비교해 거의 변하지 않은 것이 있다. 빈혈이나 뼈의 노화가 거의 없다는 점이다.
-<하루 녹즙 한 잔, 질병 없는 건강한 생활의 시작>중에서
 
목  차

  추천의 글
  시작하는 글 하루 녹즙 한 잔만 먹게 된 이유
 1장 21세, 5년 시한부 인생, 단식으로 극복하다
- 병명은 알지만 고칠 방법이 없다
- 5~10년, 20대 초반에 받은 시한부 선고
- 감사하는 마음으로 남은 인생을 열심히 살자!
- 긍정의 힘, 몸도 마음도 편해지다
- “나을 수 있어”그 한마디에 희망을 걸다
- 생채식으로 오히려 병증이 악화되다
 2장 단식에서 생채식 그리고 녹즙 한 잔
- 건강을 위해 다시 생채식을 시작하다
- 현미 생채식, 비틀거림을 해결한 기적의 처방전
- 현미 생채식, 인내심이 필요한 식사법
- 오라, 채소에서 생명의 빛을 보다
- 1일 900Kcal, 제한된 식사로도 체중이 늘다
- 단식이 끝나면 다시 체중이 불어난다
- 하루 150kcal, 완전 생채식으로 전환하다
- 하루 50~60kcal, 이보다 더 적게 먹을 수는 없다
- 선인 2호, 녹즙만 먹는 선인식을 시작하다
- 나의 식사, 녹즙을 만들고 마시는 나만의 생채식법
- 하루 녹즙 한 잔, 질병 없는 건강한 생활의 시작
- 단식과 생채식으로 사는 즐거움을 깨닫다
- 성장에서 발병까지, 준비된 만남과 지도
 3장 성장에서 발병까지 준비된 만남과 지도
- 미숙아로 태어나 생명의 위기를 넘나들다
- 야윈 대식가, 초등학교 시절 내게 붙여진 별명
- 고교시절, 건강캠프에서 고다 선생을 만나다
- 40분 합장수행, 촉수로 치유하는 능력을 얻다
- 단식 중 고다 선생에게서 ‘오라’를 보다
- 고다요법과 건강법으로 오라가 깨끗해지다
- S선생과 만남, 침구사의 길로 들어서다
- 단식과 소식으로 나의 몸이 변했다
 4장 단식과 소식으로 나의 몸이 변했다
- 단식, 생채식의 효과 알리는 건강전도사가 되다
- 생채식 소식으로 장의 구조가 바뀌다
- 장내 세균, 생명활동의 위대함을 깨닫다
- 생채식 소식, 암모니아에서 만들진 요소도 재활용한다
- 초소식, 뇌가 포도당 대신 케톤체를 이용하다
- 기초 대사량 43%,녹즙 한 잔으로 건강하게 사는 비결
- 단식과 생채식, 면역력을 높이는 효과적인 방법
- 3대 영양소와 에너지 섭취량은 거의 제로
- 생채식, 초소식의 수수께끼, 먹지 않아도 건강하다
- 침구사, 영적 치료자로서 새로운 길을 가다
 5장 침구사, 영적 치료자로 새로운 길을 가다
- 침구사로서 새로운 길을 가다
- 통증없는 침구치료, 단식 효과를 높이다
- 고다병원 가까이에 침술원을 개원하다
- 누구나 병을 스스로 치유하는 능력이 있다
- 타인의 기를 이용한 기 치료법을 배우다
- 제멋대로 글이 써지는 신비한 체험을 하다
- 소식의 결과, 안정적인 뇌파가 나오다
- 손으로 정삼각형을 만들어서 원격치료를 하다
- 질병, 자신의 문제라고 생각하면 낫는다
- 등배운동, 몸이 가벼워져 날아 오를듯한 느낌
- 생채식, 서식 건강법으로 건강하고 행복한 자신을 만든다
- 난치성 질병이 내게 가르쳐준 것들
모리 미치요 건강 연표
마치는 글 생채식과 단식, 자신에게 맞게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 열쇠
옮긴이의 글
생채식과 단식, 자신과 신에게 바칠 수 있는 최고의 기도
고다선생을 기리며
평생 초소식을 실천한 선인, 고다선생님과의 추억
컬러 부록 나의 식사는 하루에 녹즙 한 잔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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