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16kg!
- 오혜숙
- 2008-07-10 22: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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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닷컴 영업을 하시는 분이 제 고객이셨습니다.
바빠서 그런지 다달이 생식을 사기는 하는데 얼굴울 볼 수가 없는 고객이셨습니다 1
1년에 한법 정도 볼까 하는 그런분이였는데 발에서 꼬랑내가 나고 여자 분이 배가 너무 나와서 숨도 가빠 보이고 영업하시는 분이 자기 관리차원에서라고 다이어트를 했으면 좋겠다는 말을 몇번이고 했는데 별 반응이 없고 생식은 아이가 한냉성 두드러기가 있어서 먹인다며 생식좋은 것은 안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5년이 지난 가을날 저를 찾아와서는 생식영업해서 돈을 벌었냐고 묻는 겁니다.
그런데 그분이 살이 좀 빠졌더라구요
건강사업을 진실되개 해서 돈버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은게 지금까지의 현실이잖습니까
돈을 벌었다면 벌었다고 할 수도 있고 직업에 남다른 자부심을 갖고 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라고 말하면서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것을 저는 생식사업을 해서 얻었습니다
몸이 늘 허약해서 비실대던 제가 생기발랄한 사람으로 바뀌었고 우리 아이들이 갖고 있는 건강에 관한 문제(병명이 없음)에 대해 큰 걱정을 하지 않고 사니까 돈을 벌었다면 많이 벌었지요
그랬더니 자신은 웅진닷컴 영업을 그만 두었노라고 했습니다.
건강에 한계를 느껴서 지금 아침마다 베드민턴을 치는데 5kg정도 빠졌다고...
그럼 운동도 좋지만 생식을 함께 해보라고 권했다.
본인의 피와 살과 뼈를 만드는 것은 영양이다. 영양을 살아있는 것으로 먹어줘야 세포가 살아나고 몸도 살아난다.
살아있는 생명체는 살아있는 음식을 먹어주면서 운동을 할때 새로운 세포로 만들어지면서 다이어트를 해도 몸이 탄력이 있다면서 함께 생식사업을 하자고 권했다
2003년 1월 3일 우리 사무실에 그 분이 첫 출근을 했다.
그리고 생식도 그달부터 시작을 했다
운동을 해서 5kg이 빠지고는 더이상 빠지지 않았었는데 생식을 시작한지 50일 정도 지나면서 다시 빠지기 시작했다.
그해 8월 충남 예산에서 했던 생채식 수련회를 함께 참석해서 자연건강법을 배우게 되었다
그때 합장합척운동을 하는데 과식으로 등이 불룩해서 빙빙 몸이 돌아다니는게 얼마나 우습던지...
생채식수련회를 다녀와서는 평상과 경침을 사용하면서 몸도 교정이 되기 시작하고 운동법을 실천하면서 눈에 띄게 살이 빠지기 시작해서 그해 가을 까지 16kg을 뺐다.
그리고 지금까지 아침 식사는 한끼 생식으로 하고 있는데 처음에 다이어트하고는 남들로 부터 참혹하다고 불쌍하다고...
그러나 지금은 주름살도 없이 얼굴이 탄력있게 제자리에 돌아왔고 그 높던 배는 어디로 간지 없고 잘록한 허리가 드러나 있다
지난 12월에는 자연건강 1급지도자 과정을 다녀와서는 조식폐지를 실천하고 있는데 더이상 몸무게는 줄지 않고 보기 좋게 얼굴에서 광채가 난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에게 생식을 파는 것이 아니라 자연건강법을 보급하는 사람으로 저희 사무실에서는 사명감이 분명한 리더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다이어트는 하루 아침에 되는 것이 아니라 평생을 하는 것이다
평생을 자신의 식탐을 조절하고 건강한 몸을 유지 할수 있도록 절제하고 노력하는 자에게만 하나님께서 주신 우리 인간의 고유한 형상을 유지하며 살 수 있는 것이다
배가 남산 만한 분들은 그 모습은 하나님께서 주신 고귀한 사람의 형상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뱃살을 줄여보세요
(2005-02-03 01:09:26 작성글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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