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채식 수련회를 다녀와서
- 자연건강
- 2010-10-26 11:3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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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스트레스와 각종 스트레스로.....
1년전부터 배변활동도 별로 좋지못한데다가....
항상 기운이 없고 공부할 때도 힘이없고 집중이 안되고,암기도 잘 안되고 얼굴을
항상 뜨겁고 여드름이 많이 난 상태였다.
그리고 독서실 책상에 앉으면 다리가 저려 공부가 도저히 안되었다.
그러다가 목뒤에 종기가 나서 수술해보고 조직검사해보니 림프암세포가 발견되었고
신검을 하면서(초기)간도 수치가 너무 높았다.
평소 아버지에게 어지럽고 아프다고 말하자 아버지가 7월달 생채식프로그램을 신청하였다
처음에 반신반의하면서 과연 생채식만으로 사람이 바뀔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도착하고 사람들을 만나고 인사하고 공부를 시작하였다.
점심시간, 저녁시간에 .... 생채식을 먹었는데....
정말 맛이 없었다. ....
맨날 밥 김치 고기 이렇게 먹다가 갑자기 바뀌니까...목구멍에
잘 들어가지 않았다.
6대운동 배우고 풍욕배우고,발목펌프 운동 배우고,냉온욕하고(정말 부들부들 떨었다)
된장찜질 배우고 관장배우고(--)첫째날 둘째날 정말 어지럽고 그러다가
세째날부터 적응되기 시작했다
내몸이 서서히 달라지기 시작했다.
첫째, 사람이 긍정적으로 변한다->정말 신기함
둘째.피곤함이 사라진다->야채스프를 겸하면 더 좋아진다
세째.자신감이 생긴다.
네째. 화내고 분노하는게 사람짐->정말 정말 신기했음!
아직멀었지만.... 난 4박5일동안 달라진 내모습을 느꼈다
정말 부모님이 주신 몸이 소중한 것을 깨달았다.
생채식 45일(현 8일째)을 해서 내몸이 바뀌었으면 좋겠다.
생채식 체험은 내인생의 전환점이 된거같고 의미있고 좋은 경험이었다!
아직도 의심하고 있다면 그런 생각을 접고 체험을 해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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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 하루 마다 생채식 관련된 선생님들이 오셔셔 강의를 해주셨는데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해드리고 싶다>
<7월 생채식 참가분들에게 정말 좋은 시간이었고 볼때가 있다면~ 더 좋은
모습으로 만나고 싶다~>
재수생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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