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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채식과 서식 자연출산법 보고서

  • 자연건강
  • 2010-11-19 17: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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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채식과 서식 자연출산법 보고서 ]

 
                                      고다 미츠오 박사  -  고다 의원 

생채식과 서식 자연출산법을 시행하여 건강한 아이를 출산한 보고서


대상 : 28세 1977년 2월 8일생 신장 163센티 체중 52kg. N.M

어릴때부터 아토피성 피부염이 있었고, 좋아졌다 나빠졌다 반복하면서 치료되지않아서,

고다의원에서 1997년 8월30일 초진을 하였다.

2003년 5월부터 현미채식을 생채식으로 바꾸었다.

생채식을 시작하고나서 증상은 가벼워졌지만, 시시때때로 가족의 식사 부식,

 빵(화식이나 가열 조리하는 음식)등을 집어먹기도 하며 탈선도 하였다.

첫 번째 아이도 아토피성 피부염으로 고다의원에서 치료법을 시행하였다.

2004년 10월에 임신 3개월이 된 것을 알았다.

그러나 생채식을 계속하였고 생채식을 하며 서식건강법 출산을 하기로 방침을 세웠다.

분만예정일은 2005년 5월 8일이었다.


입덧도 있었지만 그렇게 느끼지 못하고 경미하였다. 생채식의 원칙을 지키려고 노력하였다.

그 이후 하지의 부종이나 요단백 및 혈압등에도 이상은 없었고 순조롭게 지나갔다.
 

2005년 5월 5일 드디어 출산을 하였다.

여자아이로 2650g의 건강한 아이를 낳았다.

출혈도 그다지 많지 않았고 안산을 하였다.
 

서식건강법 자연출산법

1. 이론처럼 신생아에는 3시간 나체 인체로 그대로 놔 둔 상태로 있었다.

    태지를 씻거나 벗기지않고 이불을 뒤집어 씌어서 피부의 기능이 살아나는 것을

  방해하지 않도록 하는 방법으로 보통 3시간을 나체로 놓아두게되면 심장에 있는

  난원공이 완전히 닫히게되어 심장병등을 예방할 수 있다.

  또한 자궁안에서 피부의 기능이 없는 상태인데 바로 이불을 뒤집어 쓰게되면

  피부기능이 약해져서 심장과 폐기운이 약해지므로 피부가 온전히 활동하도록 나체

  놔두는 것이다.


2. 3시간 나체 이후 온냉욕을 시행하였다.

  신생아들은 온냉욕을 하는데 물의 온도는

  냉탕의 온도는 30도  온탕은 40~42도 정도로 하는 것이며  성인들이 냉온욕 하는 것처럼

  냉탕먼저 하는 것이 아니라 온탕에서 시작하는 것이다.

  실내 온도도 약 23 도 이상으로 하였다.


3. 2일간을 단식을 하였다.

  태어나면서 2일간 단식을 하게되면 태변배출이 있기때문 이며 그 동안은 모유가 나오지

  않으므로 자연스런 단식을 진행한 것이다. 그리고 나서 모유를 먹이게 하였다.

  태어나면서 엄마젖이 잘 분비되지않는데 그 이유는 자연적으로 단식을 하게하여 태변

  배출을  돕기위한 자연양능의 현상이다.  그런데 우유를 먹이거나 다른 먹을 거리를 먹게

  되면 흡수기능으로 전환되어 태변 배설이 되지않게되어 나중 아토피와 심장병 원인모를

  질병에 시달릴 수가 있는 것이므로 자연출산법에서는 자연스럽게 2일간 가량 단식을 시키

  는 것이다.


4. 그 후 스이마그(액체 마그밀)을 물에 희석하여 먹이니 대량의 태변을 배설하였다.

  스이마그 물은 물 100cc에 스이마그 10cc 가량이다. 모유는 잘 나왔기 때문에 우유를 줄

  필요가 없었다.


5 어머니의 식사는 출산을 하고 난 후도 생채식을 계속해서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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