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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매거진

잠재의식 개발

  • 최고관리자
  • 2010-06-19 18: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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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다스리는 건강법_잠재의식] 몸과 마음을 하나로 다스리는 ‘잠재의식의 세계’ 우리 몸과 정신이 완전히 하나가 되는 이상적 상태를 만들어내는 방법이 있을까? 자연 의학의 관점에서는 분명하게 ‘방법이 있다’고 확신할 수 있다. 그러면 먼저 정신에 대해 생각해보자. 정신은 의식적 정신과 무의식적 정신으로 나눌 수 있다. 의식적 정신은 동물성 신경계통과 식물성 신경계통(자율신경계통)나누어진다. 그것이 분포하는 곳은 글로뮤(동정맥문합)이다. 그러나 글로뮤에 대한 지식을 가진 현대 의학자는 드물고 알고 있다고 해도 단지 종양의 일종이라는 정도의 지식이 전부이다. 따라서 글로뮈의 생체일자관적인 기능을 알고 있는 전문가는 거의 전무한 상태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글로뮈는 혈관 전방 소동맥과 혈관 후방 소정맥과의 사이에 직접 흐르고 있다는 사실이 이미 증명되었다. 즉 우리 몸에 이상이 생길 때는 혈액은 동맥으로부터 모세혈관을 거치지 않고 가로질러 직접 정맥으로 흘러 들어간다. 모세혈관으로 혈액이 흐르지 못할 때 소동맥과 소정맥사이로 혈액이 직접 흘러가도록 되어있는 것이 모세혈관망이다. 글로뮈는 이름도 다양하게 동정맥문합, 또는 신경혈관구, 동맥 글로뮤 등으로 불린다. 이 글로뮈의 분포는 피부와 손과 발에 풍부하게 존재 하지만 뇌나 기타 혈관 내에도 존재한다. 잠재의식을 대표하는 글로뮈의 작용 우리 몸 안에 분포하는 신경이 동물성신경과 식물성신경의 두 가지로 나뉜다는 사실은 몇차례의 설명을 통해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심리학에서는 전자가 현재의식을 대표하고 후자는 잠재의식을 대표한다고 본다. 건강한 상태의 모세혈관에서는 75%의 동물성신경과 25%의 식물성신경이 활동하고 또 글로뮈에는 25%의 동물성신경과 75%의 식물성신경이 활동한다. . 그렇지만 일단 건강을 잃으면 질병의 정도에 따라 혈관 내의 신경 비례는 역전된다. 예를 들면 모세혈관에는 동물성신경이 감소해서 25%가 되고 자율신경은 증대해서 75%가 된다. 또 여기에 대응해서 글로뮈에는 동물성 신경이 증가하여 75%가 되고 자율신경은 25%로 감소한다. 이렇게 신경은 서로 침범하지 않고 활동하도록 견제하고 있다. 화상을 입을 경우 최면을 걸면 이상하게 빨리 치료된다고 하는 사실은 의학 잡지에도 게재되었다. 화상을 입었을 때 왜 최면이 효과가 있는가 하면 화상을 당하면 피부 위쪽의 모세혈관이 타고 그 안에 있던 글로뮈가 밖으로 나오게 된다. 그 글로뮈는 앞서 말한 것처럼 잠재의식을 대표하는 것이고 암시는 잠재의식에 잘 걸리게 된다. 이러한 이유로 화상에는 암시가 치료 효과를 발휘하는 것이다. 또 우리들이 꿈을 꾸는 것은 모세혈관에서 활동하는 자율신경 즉 잠재의식이 우리 신체에 부조화를 만들어 낸 결과이다. 알코올과 당분이 글로뮈를 파괴하는 원인 그런데 글로뮈를 파괴하는 것은 알코올과 당분이다. 알코올이 과잉상태가 되면 글로뮈는 경화(硬化), 변질(變質), 개방(開放)이 되고 당분이 과잉되면 소실(消失), 연화(軟化), 위축(萎縮)된다. 그러나 생채식과 냉온욕, 생수와 감잎차는 글로뮈를 재생하는 재료가 된다. 정말로 건강한 사람과 진실로 깨달음을 얻은 성인은 꿈을 꾸지 않는다고 한다. 이것은 진정으로 건강한 상태를 유지하는 사람의 모세혈관에는 자율신경(잠재의식)의 활동에 잘 걸리지 않고 또 성인은 잠재의식이 현재의식과 똑같이 작용해 자유롭게 운영할 있는 의식의 경지에 도달하고 있기 때문이다. 고대에는 술이나 설탕이 없고 또 있다고 해도 글로뮈가 완전히 보존돼 있으면 폭음폭식을 하지 않기 때문에 정신적으로도 육체적으로도 훌륭한 사람이 많았던 것이다. 게다가 그들은 채식을 하고 냉수 목욕을 하는 이른바 목욕재계의 수행을 하였다. 채식과 냉수 목욕은 글로뮈를 확보하는 최적의 수행법이다. 정신의 제 6감으로 활동하는 사람, 영감을 가진 사람, 투시할 수 있는 사람, 신통력을 가진 사람 등은 말할 필요 없이 글로뮈가 완전한 사람이라는 뜻이다. -------------------------------------------------------------------건강한 몸을 만들기 위해서 할 일 건강은 자신이 만들어 가는 것이다. 누구나 건강한 몸을 유지하고 싶어 한다. 건강하지 않고서 행복하기를 바라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그러나 자연건강법은 누구나 쉽게 일상생활에서 간단히 실천할 수 있다. 건강이란 남에게 의지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 스스로 만들어가는 것이기 때문이다. ‘중화’를 이루는 자연건강법 자연건강법의 핵심은 중화이다. 과식을 하였다면 한 끼를 단식한다거나 또는 소식을 하거나 한 끼만은 야채와 과일로 하면 중화를 이룰 수 있다. 심신이 피곤할 때 기분을 이완시켜주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우선 오른 발을 얼굴 쪽으로 구부리면서 왼쪽 무릎을 펴고, 왼쪽 발목을 좌우로 천천히 펴거나 구부리는 것을 반복한다. 지속적으로 반복하면 효과가 좋다. 또 현대는 옷을 따듯하게 입고 음식을 지나치게 먹는 온의포식의 시대이다. 영양을 과잉 섭취 할 때는 편식에 대해 주의해야 한다. 고혈압, 당뇨병 등의 산성의 질환일 때는 알칼리식을 조금 많이 섭취하고 천식이나 궤양이 되기 쉬운 알칼리 질환에는 산성식을 조금 많이 섭취한다. 자신의 식습관이나 몸 상태에 맞게 각각의 방법을 실천해본다. 중화를 이루는 식사법 식사를 할 때는 충분히 먹었다고 느끼기 직전 즉 ‘조금 더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들 때 그만 먹는다. 이때 음식의 위를 보면 생명선이 활동하고 산과 알칼리가 중화되기 때문에 과식을 하지 않고 마치게 된다. 중화를 이루는 산책법 평지를 걸을 때 처음에는 ‘경사판이다’ 라고 생각하고 잠시 후 ‘내리막이다’ 라고 생각한다. 발 뒤꿈치를 끌어당기는 듯한 느낌으로 걸으면 무릎의 오금이 잘 펴진다. 걸으면서 몸 전체에 골고루 미치게 되면, 잠재의식이 활동하기 쉬워진다. 처음에는 걷기 어렵다고 느껴지지만 꾸준히 하다보면 담낭과 기관이 좋아진다. 사진 설명1 - 식사법 배 가득히 먹지 않고 ‘조금만 더 먹고싶다’ 라고 생각할 때 그만둔다. 이때 먹을거리의 위를 보는 것이 좋다. 산책법 평지를 걸을 때 처음에는 ‘오르막을 걷는 것이다’ 라고 생각한다. 잠시 후에 곧바로 ‘내리막길이다’ 라고 생각한다. [이 게시물은 자연건강님에 의해 2013-06-19 16:08:10 2010년 6.7.8월호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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