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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두언-코스모스

  • 자연건강
  • 2009-12-31 17:0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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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
                     
 칼 세이건의 (1934~1996 천체 물리학 박사) 대표 저서 COSMOS(코스모스)는 우주라는 프로젝트의
 신비의 거작이다
 우리가 밤하늘을 보면 달과 별 은하계가 있고 가끔 별똥도 그어진다. 둥글고 큰 보름달을 바라보며
  합장을 하고 소원을 빌어 보기도한다. (명성황후)민중전이 잉태를 기원한 달....
 
  사랑하는 사람의 창 아래에서 제레나-데를 연주하는 음률이 달빛을 타고 그녀의 방으로 들어간다.
  이태백이가 취하여 노닐던 강가에서 물에 잠긴 달을 건졌다는 인월정(引月亭)등 우리들의 감정으로
  절절이 느끼는 낭만이 까만 밤하늘에 뜬 달과 별에 있다, 양(陽)의 대낮과 음(陰)의 밤이 질서와
  조화를 구현함으로 우주 천지 체계 속에 생명의 창조가 있어 사람이 존재한다고....

  천상열차분야도(天象列次分野圖)를 보면 1467~8개의 별자리를 상세히 그린 하늘 모양이 있다.
  자미원을 중심으로 자에 천시원 우측에 태미원 그사이로 은하수가 흐른다.
  직녀별(흑인)은 은하수에 살고, 멀리있는 견우(백인)가 칠석(七夕)날 비가 오면 못 만나는 전설이 있다.
  지구 그림자가 제일 길 때의 108배가 지구에서 태양까지의 거리라고 한다. 이러한 막대한 질서와 조화가
  한치의 거스름 없이 진행되고 있는 것이 세월이다.
  놀라운 것은 우리 몸(소우주)의 형성도 어김없는 룰( 규칙, 지배 )을 지켜 자연인으로의 소명(召命)을
  다 하고 있다는 점이다.
  우리의 과학과 지식은 하늘을 찔러 농천(弄天)하며 교만해지고 있다.
  요즘 의사도 사태가 나고, 병원 운영도 만만치 않아서 약점 잡힌 환자는 희생되어야 한다
  죽어가면서도 일류 병원, 일류 의사에게 가는 프라이드가 옥황상제에게 접수되면 생명을 돌려
  받게 되는 것일까
  한국자연건강회 본부이하 지, 분회가 전국에 육십 여개 소 개설되어있으나 난립된 현대의학과의
  싸움은 힘들기만 하다.
  해바라기 달맞이꽃등이 천연스럽게 이름지어 졌는데 한들한들 연약한 코스모스(꽃)가 감히
  코스모스(우주, 질서)라니 그 꽃말의 전설이 듣고 싶다.
                                         
                                                                                                          회장 김정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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