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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플루의 자연건강법

  • 자연건강
  • 2009-12-31 17: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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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플루의 자연건강법
  지금 지구촌은 신종풀루(변종 인플루엔자)라는 세기적인 유행성 독감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것 같습니다. 
  감염환자가 빠른 속도로 확산되고 있을 뿐 아니라 사망자도 속출하고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공포에 떨고
  있는 것입니다. 설상가상으로 이 병의 예방 백신이나 치료약이 태부족인 것 같아 더욱 우려스러운 현실이
  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의료인들 마 져 현재의 상황에 힘겨워 하는 것 같은 느낌이듭니다. 다행이 치사율
  은 그리 높지 않다고 하므로 크게 불안할 것까지는 없다는 것이 당국의 생각인 것 같습니다. 독성은
  그리 강하지 않은 것 같으므로 개인위생에 힘써 예방활동을 철저히 한다면 쉽게 감염되지는 않을
  것입니다.
  이미 다 아시는 바와 같이 처음 멕시코에서 돼지독감이란 병명으로 발생한 이래 현재는 병명 마저
  신종플루로 바뀌어 남미 대륙은 물론 유럽, 아시아 등 지구의 전 역을 휩쓸다 시피하고 있는 것입니다.
  실제로 우리나라도 예외가 아니어서 이런 추세로 가면 감기의 계절인 11월쯤 800만 명이나 되는 엄청난
  수의 환자 발생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신종풀루란 독감은 왜 발생하는 것일까요. 자연건강법으로 알아
  보겠습니다.
 
  원    인
  신종 풀루는 인류에게 예고된 자업자득의 소산이 아닌가 싶습니다. 왜냐하면 인류가 지난 반세기동안
  생태계파괴를 비롯하여 문화생활을 구실로 파괴해버린 자연 은 엄청날 것입니다. 산업발전으로 파생되는
  CO2를 배출하는 인류, 그래서 온실가스를 만들어 지구의 온난화를 오게 한 바로 인간이 불러드린 지구의
  대 재앙이 지금 닥쳐오고 있는 것이 아닐까요. 자연은 천지개벽이라도 할 것 같은 엄청난 위력으로 우리에
  게 다가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대자연이 인류에게 헤쳐 모여 함으로서 잘 못되어 가는 지구의 질서를 바로
  잡기 위하여 대 변혁을 시작한 것 같아 두려운 생각마저 금 할 수 없습니다.

  신종 플루가 극심한 지역은 주로 기름진 서구식 식생활을 하는 미 대륙인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 감염자의
  70%가 10-20대라고 알려 지고 있는데  이들은 비교적 육류, 우유, 등의 동물성 식품과 초코렛 등 설탕을
  선호하여 과잉 섭취하는 청소년들이 아닐까하는 생각을 해 보게됩니다. 여기에 술과 담배도 당연히 한몫
  할 것입니다.
  이와 같은 식생활은 그 동안 당뇨병, 고혈압, 심장병, 암 등의 성인병과 기타 생활  습관병의 원인이 된다하
  여 자연 건강법 실천자 들 간에 과잉섭취를 극구 제한하고 있는 먹거리 들 입니다. 다시 말하면 동물성
  먹거리나 설탕 등의 과잉 섭취는 VC결핍으로 인한 혈관의 약화, 복잡한 생활환경 속에서 스트레스 등
  복합적인 원인으로  이른바 면역 역을 떨어지게 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체액을 산성으로 기울게 하면
  세균들이 체내에 침입하여 서식하기 좋은 환경(체질)을 만들고 있는 것이나 다름이 없기 때문입니다.
  부자 집에 도둑이 드는 것처럼 극 산성체질이 신종 풀루를 불러드린 격이지요. 즉 평소 감기체질을 만들어
  달고 다니다 시피 하기 때문입니다.
 
  자연요법
  바이러스가 원인인 독감이나 단순 감기를 막론하고 자연건강법은 예방과 치료가 모두 증상 즉 요법(症狀
  卽 療法)차원으로 비추어 보면 그 요법이 대동소이합니다. 모두가 면역 역을 높여주는 요법이기  때문입니
  다. 따라서 신종 풀루 역시 일반 독감과 같은 건강법으로 대처하게 됩니다.

  (1): 평소 체액(體液)을 건강체인 약알카리(중성)체질로 유지하기위한 건강법을 실천 해야 합니다.
        생활화가 되어야 합니다.
  (2): 먹거리는 생 야채위주의 식생활과 VC공급원인 감잎차와 함께 하루 2리터 정도의 생수를 음용하여
        체액을 청정하게 유지해야 합니다. 평소 에 물만 잘 마셔도 건강을 쉽게 유지 할 수 있습니다
  (3): 6대법칙실천을 기본으로 하는 건강법으로 특수요법인 풍욕을 실천하여 체내 독소를 배출하며 약
        알카리 체액을 위한 냉탕 온탕을 번갈아 실시하는 냉온욕을 자주 실천하도록 해야합니다.
  (4): 변통을 원활하게 하기 위하여 마그밀을 복용하고 가능한 한 복부 된장찜질과 관장으로 독소의
        근본인 숙변이 차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5): 독감초기에 보통 30-40분 동안의 오한(惡寒)이 있을 수 있으나 이 증상이 해소되고 발열(發熱)이 되면
        4-10시간의 적응시간을 거처 각탕(脚湯)으로 땀을 내어 그동안 고열로 사멸한 세균의 사체배설에
      유의해야 합니다.
  (6): 독감이 발병된 후 기침이나 편도선염, 인후통 특히 폐렴증상 해소를 위하여 흉부겨자찜질을 철저히
        실시하여 폐렴균을 처치하여야 합니다.(예방 시 하루 한번, 폐렴시 조석2회)-겨자찜질을
        오래하여 피부염이 발생했을 경우는  올리브유를 발라 해소된 후 다시 실시합니다.
  (7): 고열이 나면 VC파괴나 수분 결핍이 우려됨으로 앞에서 말한 감잎차와 생수를 계속적으로 공급해
        주어야 합니다. V.C는 소위 활성산소로 부터 세포를 보호해 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8): 열이 나는 동안의 음식은 소화가 잘 되는 유동식(죽)을 공급해야 하는데 평소 매주 1회의 매콤한
        카레라이스를 먹으면 감기가 예방이 됩니다.

  (9): 체내의 독소 제독을 위한 식품으로는 배 즙, 양조식초를 희석하여 조금씩 마시고 매실 에끼스를 마시
        며 코로 유카립터스 기름이나 반죽된 겨자를 흡입하는 것도 시도해 보시기 바랍니다.

  (10): 한편 고추나 생강, 마늘, 김치, 된장, 자연산 계란노른자,콩나물국, 미역국 등 우리고유의 식품들이
          부패균들을 막아주고 신종풀루 등 감기를 예방해 주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11): 보건당국에서는 마스크 착용, 손 씻기, 적당한 운동 등 여러 가지 개인위생을 특히 강조하고
          있습니다.
                                                                                                              명예회장 / 이영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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