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건강인-자연치유의 연금술사-신영호원장
- 자연건강
- 2009-12-31 16:5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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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치유의 연금술사,
충북 청원 수련관 신영호 원장
- 신영호 원장은 1946년생으로 답십리에서 태어나 월남전 당시 백마부대원으로 파월 근무와 사업을 실패 한 후 과도한 스트레스와 정신적 충격으로 간경화를 앓게 되었다. 1972년 정산 선생께서 운영하시던 니시의학 건강연구소에 입문하여 자연치유가로서 활동한 지가 40여년이 되어간다. 현재는 충북 청원 미원면에서 단식수련원을 운영하신다. -
우리가 수련원을 찾아간 날은 마침 6월 중 보름간 단식수련이 있었는데 12명이 참가하여 더 이상 인원을 수용할 수 없다고 하였다. 홍보를 하지를 않는데도 매월 소개 소개를 통해 환우들이 예약을 통해 입소한다. 어떤 분들이 어떤 소개로 오는지 궁금해졌다. 입소자 한분께 참석한 동기를 물어보니 원장님께 20여 년 전부터 치유를 받았던 사람의 소개로 왔다고 한다.
구미에서 온 이동원(49세)씨도 그런 케이스로 예전 소개했던 분께서는 목장 하던 분이었는데, 그분은 혈압이 높아 뇌졸중으로 쓰러져 전신이 거의 마비상태가 되었다한다. 병원에 있던 그분이 지인의 소개로 신원장님께 단식지도를 받고 완전정상으로 회복되었는데 곁에서 그런 상황을 옆에서 지켜보았기에 신뢰를 갖고 이번 수련회에 참가하게 되었다고 한다. 이동원 씨는 아직은 한창 일할 나이라 건강을 자신했는데 건강검진에서 지방간과 대장용종, 위장에 선종이 발견되었다. 원인이 무엇이라 생각하느냐 물어보니 술과 담배는 즐기지않았지만 정육점 관계 일을 하면서 소고기의 맛있는 부위의 고기를 많이 먹게되었다 한다. 그리고 여기에 오게 된 이유는 현대의학에 의존하기보다는 평소 신념대로 자연의학을 찾게 되었고 곁에서 보아왔던 자연 치유 경험도 알고 있어 이곳을 찾게 되었다한다.
다른 한분은 63세이신데 집에서 단식도 수차례 해보았지만 수련원이 편하고 신경쓰이지 않아 좋아서 참석하셨다 한다.
오늘이 4일째인데 전혀 부담이 없다하였다. 보통 단식은 3~4일을 거치면서 신체 항상성의 불균형을 바로 잡느라 가장 힘들게 느껴지는 시간이다. 평소에 집에서 풍욕을 해보셨는지 여쭤보니 해보지 않았는데 수련원에 입소하여 해보니 폐가 안 좋은데 호흡과 기침이 많이 줄어들었다라고 하신다. 또 한분은 어떻게 오셨는 지 궁금했다. 제주도에서 오셨단다. “참 멀리서 오셨네요? ” “멀지 않아요, 청주공항으로 오니 아마 제가 가장 빠를걸요” 말씀 한마디 한마디가 시원스럽게 들린다. 한의원을 운영하시는 분 소개로 오시게 되었단다. 그 이외 다양한 사연을 안고 오셨지만
자연속의 수련원에 참석해서인지 참석자 모두가 체모관측상으로는 너무 건강해 보인다. 당연한 것은 청원자연건강수련관을 찾는 분들 모두 우연히 어디에서 만난다면 몸이 불편하다고 느낄 수 없을 것이다. 그만큼 환경과 분위기가 여느 수련관이나 병원과 달리 부드럽고 편안함을 주는 이유 때문일것이다.
신원장 말씀대로 웃음이 넘치는 곳이었다. 얼마나 좋은 분위기인지 알 수 있는 것은 언젠가 동네 어르신께서 길을 가다 수련원에 들르셨단다. 이집은 무엇을 하길래 하루 종일 웃는 소리들이 그치질 않는지 무척 궁금해서 들렀다고 한다.
그렇다, 치유는 약물만으로 되는 것이 아니고 건강의 4대원칙인정신도 중요한데 현대의학은 인간을 부속품화 하여 교체하고 수술하고 약물만 투여하면 낳는 것으로 착각을 하고 있다.
의사만 봐도 우리는 긴장을 하게되고 의사 선생님 입만 바라보며 무슨 말을 할까라고 잔뜩 겁을 먹기 마련이다. 안좋은 말을 들으면 그 말에 신경이 쓰이고 그 말이 법이 되고 마는 것이다. 그런데 여기서는 반대로 참가자들이 주체가 되고 웃고 즐겁게 생활하고 좋은 환경에 산책을 하게되니 자연히 질병도 물러갈 것으로 생각한다.
여기 오신 분들 대부분이 다양한 사연을 안고 오지만 이름만 대면 알만한 정재계 인사분들과 언제나 든든한 후원자이신 강혜숙 전국회의원, 강현풍 강북구청장 등과 전국의 유명 병원이나 요양원 수련관 단식원을 거쳐 오시는 분들도 많아 다른 수련소의 사정도 익히 잘알고 있고 장점과 단점도 파악하고 있다고 한다. 그리고 몇 년만에 찾아오신 분들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변함없는 원장님의 지도가 신뢰를 더한다고 한다.
산책길에서 만난 입소자들을 만나 즐거운 담소시간이 지나고 원장님과 인터뷰를 하게 되었다.
1. 원장님과 자연건강법(니시의학)의 인연은?
- 40여 년 전, 1972년 경 현대의학에선 불치병이라는 간경화로 아버님 친구분 이셨던 정산선생님을 찾아가 니시의학을 배웠지요. 정산 선생님께서는 초창기 한국자연건강회 이사로서 활동하시며 서식요법과 자연원리요법이라는 책자를 번역하고 부산서면에 자연건강 사무실을 내고 상담과 지도를 하셨다. 10여년 이상을 기거하며 건강법을 익히고 지도하다 1985년 의정부 샘내에 단식원을 개원하고 이어 송추로 옮기고 1995년 약 15년 전 이곳 충북 청원 미원면에 자리를 잡게 되었지요.
2 . 질병을 치유하기 위한 가장 중요하고 기본이라고 생각하시는
점은 무엇인가요?
신뢰와 믿음이다. 이것이 전제되어야만 실천이 따른다. 자연의학은 실천이 중요한데 올바른 실천을 하려면 온전한 신뢰와 믿음이있어야지 이것이 없이 무작정 할 수는 없는 것이다. 많은 환우들을 돌보다 보면 빠르게 질병이 호전되는 사람이 있는 반면 그다지 효과가 없는 사람도 있다. 이것은 자연의학에 대한 신뢰와 지도자의 신뢰의 문제다. 확신이 서야 믿어야 실천을 할 것 아닌가? 확신하지 못하면 굉장히 불안하고 내가 이방법으로 나을 수 있을까 없을까 걱정하다 보면 좋은 효과를 기대할 수 없는 것이다. 실천하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믿지 못하면 제대로 된 실천이 따르지 못한다. 올바른 실천을 하려면 자연건강법을 믿어야한다.
3. 수련원 운영에서 제일 중점을 두는 요법은?
입소를 하게되면 주로 풍욕과 6대 법칙과 대형기를 이용한 현수요법,된장찜질, 발목교호욕, 산채과 가벼운 등산이다.
그중 척추는 인체의 대들보인데 척추가 흐트러지면 만병의 원인이된다. 추강공을 통해 혈관과 신경이 온몸에 분포되어있다. 신경과 혈관이 뻗어나가지 않는 구석은 한곳도 없다. 어느 부위에 장애를 받으면 혈액순환장애가 되고 필요한 영양공급이 되지 않고 그 부분이 병들게 된다. 척추 이상은 만병의 신호다.이것을 해결하기위해선 6대법칙과 현수운동이다.
단식은 숙변배제가 목적인데 피를 묽게하여 순환이 잘되게 도와주는 것이다. 단점은 모든 질병에 적용할 수 없었다. 물단식은 좋은 방법이기는 하나 허약해진 현대인들에게는 힘들고 단식의 효과를 충분히 기대하기 어렵다. 실제 현장에서 많은 환우들을 만나다보니 좀 더 부담이 적고 효고가 뛰어난 단식법이 없을까하여 연구하다 초소식 단식법을 창안하게 되었다. 즉 녹즙 한컵에 직접 제조한 효소를 조금 첨가하여 먹이는 방법이었다. 완전단식은 아닌 초소식이라고 말하지만 효과는 단식이상으로 좋았고 지치지않으며 단식후유증이 적었다. 물단식만을 할때는 환자들이 장기 단식이 어렵고 끝나고 나서 미음부터 회복하는데 오랜시간이 걸리며 자칫 식탐의 유혹에 빠지게되면 걷잡을 수 없는 후유증이 생기기도 하였다. 그러나 초소식 단식법은 그러한 문제를 해결해 주었다. 대전에 살고 계시는 분인데 육종암으로 척추에 고기 혹마냥 큰 혹이 생기고 척추에 전이되어 통증이 심해서 허리를 펴지도 눕지도 못하고 3차례 장기 단식을 하고나서 7년이 지난 지금은 정상적인 직장생활을 하며 건강하게 지낸다고 한다. 그런 분들에게 물단식은 어렵고 초소식은 가능하다.
효소를 첨가하는 문제에 대해 조언을 구했다. 효소란 간에서 만드는데 효소액이 부족하면 소화에 장애가 되고 좋아하는 음식과 가공식품만 편식하면 소화효소가 부족하고 위에 탈이 생기고 찌꺼기가 누적되어 숙변정체가 생기게된다.
효소는 100일 이상 발효하여 1년여정도를 숙성하여 사용하고 있다.
4. 단식의 힘은 무엇인가요?
단식의 치유 위력은 매번 느끼게된다. 몇 년전 키가 1m69인데 몸무게는 30kg밖에 나가지 않던 거의 살이라고는 찾을 수 없는 사람이 오셨단다. 처음 전화로 상담하기에는 그래도 어느정도는 되시겠지라고 생각했는데 눈을 의심할 정도로 뼈만 남은 사람이었다. 살을 찌기 위해서 이방법 저방법 안해본 방법이 없었는데 이지경까지 왔단다. 항문의 괄약근이 약해져 기저귀를 차고 다닐정도가 되었다한다. 신원장께서 혹시 혈압은 얼마이냐고 하느까 최고혈압은 56mmg밖에 안된다고 하였다. 아니 그게 병이 아니고 무엇이냐? 상태로 가벼운 산책을 하려는데도 두 번이상은 쉬고 와야할 정도로 허약한 상태였다는 것이다. 구러면서 병원데 진찰을 하면 병이 없다라고 하니 본인도 그렇게 알고있다고 한다. 그런 상황에서 역으로 단식원을 찾아오셨다한다. 신원장께서는 아니 병이 없다는 것이 말이 되느냐? 어디엔가 이상이 있으니 그런 증상이 나타나는지 정상이지는 아니지 않느냐? 얼마나 힘들었는지 황토방에서 20미터밖에 안되는 운동방으로 오는데 두 번을 쉬었다 오는 어려운 실정이었다고한다. 녹즙도 먹을수도 없어서 감잎차와 효소만 겨우 숟가락으로 먹을 정도였는데... 단식원에 입소하여 그런 후 1주일이 지나니까 설사가 멎고 정상으로 돌아오길래 2주를 하고 난 후 집에 돌아가 더 하기를 권장했다고 한다. 집에 가서 그대로 하며 된장찜질을 오랫동안 하게되니 숙변이 몇차례에 걸쳐 나왔다한다.그리고 이제는 완전히 정상인으로 되돌아가 사회생활을 하고 계신다한다.
5. 단식을 피해야 할 사람들은?
신원장께서 하는 방법은 단식이 아니라 초소식임을 강조한다. 그래서인지 꼭 피해야할 사람들은 별로 없는데 미식가나 자연요법을 너무 안일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은 문제를 일으킨다.
또 한사람의 예를 들어주신다. 방광암과 당뇨로 소변에서 혈이 비치고 방광에는 호두알같은 종양이 보였다. 그런데 초소식을 한달하고 난 후 통증도 줄어들고 종양도 없어졌다고 한다. 그러다보니 재력가답게 예전의 어려움을 잊어버리고 다시 일을 하고 일반생활을 하니 재발이 되었다. 그러고 다시 입원을 하게되니
이제는 모든 사업을 접고 생활을 바꾸어야 살 수 있다고 조언하였다. 그리고 두달 정도의 초소식을 하니 이번에는 방광벽에 여드름처럼 나있던 종양이 없어지고 큰 세덩어리 종양이 많이 줄어들고 해파리마냥 종양이 흐느적거렸다한다. 그렇게 호전되고 나니 이번에도 예전 생활로 돌아가고 먹으면서 좋은 방법이 없나 찾다가 유황오리를 먹게되면 완치가 가능하다라는 한의전문가의 말을 믿고 치료법을 따르기로 하였다한다. 그런데 5개월 째 되니 척추 통증이 오고 요도에 핏덩이가 걸려 소변이 원활하지 않아 유황오리 제법가에게 문의를 하니 암덩어리가 나오려고 하니 약 8개월만 먹으면 수술안하고 다 나을수 있으니 더 먹으라고 권하였는데 척추가 너무 아파 정신을 잃고 구급차로 병원에 실려가니 암덩어리가 방광과 요도를 꽉 채우고 뇌와 간 등 다른 장기까지
암이 전이되었다한다. 다시 처음처럼 원장님을 찾아왔었지만 받을 수 있는 상황이 안되어 보내야했던 마음아픈 기억도 있다고한다. 그렇다. 초소식,단식 요법, 그리고 자연요법은 스스로 행하는 것이며 일시적인 고행의 길일지도 모른다. 우리의 인생 자체가 고행이 아닌가? 그러나 소식요법과 단식은 마력을 가진요법으로 그 속에 들어가 앉아보면 평화와 사랑과 존재의 의미가 있다.
6. 치유의 극대화를 위한 방법은?
우리가 흔히 놓치기 쉬운 것이 사지궐냉증이다. 사지궐냉증은 위험한 증세인데 말초혈관에 순환장애를 가져오고 만병으로 발전하는 것이며 단순하게 손발이 차다고 방치하게 되면 문제를 일으킨다. 체온이 1도가 떨어지면 면역력은 30%, 암세포의 활동은 20~30%가량 강해진다고한다. 이 사지 궐냉증을 치유하지 않으면 반드시 난치병으로 진전한다. 시점만 다를뿐이지 암이나 기타 난치병으로 가기 마련이다. 이것을 해결하는 유일한 방법이 니시의학에서 뛰어난 요법인 된장찜질법은 장마비를 풀어주고 숙변을 배제하여 손발이 따뜻해지도록 하는 최고의 요법이다.
된장찜질을 하는 기간이 얼마나 되어야 해결되느냐고 물어보았다.한 예를 들어주신다. 몇 년전에 미국 교포 한사람이 소개로 왔는데 배를 만져보니 막대기가 들어있는 것처럼 딱딱하고 몸도 야위윈 상태였다고 한다.자가면역질환인 류머티즘이 낫지 않고 통증을 유발하였다고한다. 장을 정상화하지 않으면 낫지 않으니 된장찜질을 열심히 하고 초소식을 권장했다. 이분은 지압사를 불러서 1년 정도를 지압시켰는데 지압사가 지쳐서 더 이상은 할 수없었다고 하였다. 그러던중 한인의 교회에서 신원장님의 소식을 알게되고 한국에 오게되었다. 그래서 일부러 2개월 비자를 통해 나왔는데 2개우러동안 초소식을 하면서 된장찜질을 하니 장이 움직이기 시작하였다. 일정수련이 끝나고 미국으로 돌아가면서 효소 1말, 운동기, 된장찜질을 하기 위한 메주가루 1말 등을 잔뜩 짊어지고 돌아갔다고 한다. 그렇게 몇 년 동안 1년에 50일씩 초소식과 된장찜질을 약 10개월을 하였다고 한다. 처음에 올 때는 41살의 청년이 70이상은 돼 보이는 모습이었지만 9년 만에 만난 찾아온 사람은 중년답지 않는 청년처럼 느껴질 정도였다고한다. 처음 만날때는 엉덩이에 살이없어 꼬챙이 같은 사람이었는데 권투선수처럼 근육이 생긴 건장한 중년이 되어 왔다라는 것이다.
7. 어떻게 해야 자연의학의 보급이 활성화되겠는가?
환자들이 넘쳐나는데 현시점에서 자연의 진실을 어떻게 전달하느냐 고민하고 있다. 행복의 제일조건은 건강이다. 건강없는 행복이고 기쁨이고 없다.
자연의학을 믿고 지도자를 따르고 실천하도록 지도자가 진심을 보여 주어야 한다. 1.2급 지도사 교육을 이론적으로만 받고 실천하지 않으면 안된다. 이론적으로만 배우다보면 확신을 갖기 어렵다. 실천을 바탕으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자연의학을 보급하는 것이 중요하다.
8. 마지막으로 하시고 싶은 말씀
자연을 능가하는 과학은 없다. 자연과 동화되는 생활을 벗어나는 것은 건강과 멀어지는 것이다. 사람은 물욕이 있으면 진실되고 정당한 방법이 통하지 않게 된다. 거짓을 가미하게 되고 욕심을 부리게 된다. 건강이 회복되면 많은 분들이 경제적이나 명예욕, 자기 욕심을 채우기 위해 자연요법을 비판한다.
자연을 벗어난다는 것은 불건강으로 가는 가능성이 높아지는 것을 알게 되었다. 탐욕으로 재물을 채운다한들 객관적 입장에서 보면 덧없는 것이다. 아등바등 재물 모아 죽게되면 결국은 자기가 주인이 아니고 산사람들의 몫이 된다. 이러한 한계를 느낄 때 가장 안타깝다.
자연은 모든 사람이 지향하고 모든 종교가 지향하는 곳이다. 신의 섭리에 따르고 자연을 숭상하면서 본래의 자기를 찾아가는 것이 중요하다. 현대에서 질병이 만연한 것은 자연의 섭리를 따르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번 신원장님과 인터뷰를 하며 느낀 점은 군더더기 없는 절제된 언어, 자연의학을 기본으로 매가 먹이를 낚아채듯 타고난 치유사의 정확한 판단과 진단을 느낄 수 있었다.
장시간 늦은 시간까지 인터뷰에 응해주신 신영호 원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수련원 발전과 아울러 수련 참가자분들의 협조도 감사드린다.
[이 게시물은 자연건강님에 의해 2013-06-19 16:07:47 2009년 6,7,8월호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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