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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재의식 개발

  • 자연건강
  • 2009-12-31 16:4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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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재 의식
잠재의식이란?
인간의 의식을 크게 나누면 현재의식,잠재의식,무의식 3가지로 나눌 수 있다.

현재의식
자기 자신이 느낄 수 있는 것으로 손해나 이익, 사랑하거나 미워하거나 싫어하는 등 자신이 활인할 수 있는 감정

무의식
알아차리지 못하는 사이에... 라고 표현할 수 있다.
뇌에서 신체로 의식적으로 명령을 내리는 것이 아니고 신체 자신의 습관이나 버릇

잠재의식
마음의 깊숙한 곳에 잠재된 것으로 빙산을 예로 들면 수면에 드러난 2~3할은 현재의식이며 7~8할은 빙산아래 숨겨진 잠재의식으로 동물적 직감,감정적인 것이다.


당신은 현재의식형인가, 잠재의식형인가

잠재의식형의 특징
- 좌뇌를 사용하며 계산, 설계, 이론적이며 자신이 할 수 있다라는 의욕이 강한 편
- 일관성이 있고 남에게 양보나 타협성이 부족하고 융동성이 없는 때도 있다.
- 자신의 눈이나 귀로 확인하지 않는 것은 납득하지 않는다.
- 의지가 강하지만 꺽이면 의외로 무너지기 쉽다.
- 획일적으로 생각하기 쉽고 보편적으로 생각하기 어려워한다.
- 독선적 독재적이 되기 쉽다.
- 용서하는 마음이 적고 세상살이에 둔해 적을 만들기 쉽다.
- 말년이 그다지 좋다라고 할 수 없다.
- 과학적인 것이 아니면, 어떤 것을 입증할 수 없으면 납득하지 않는다
- 병이 있으면 나쁜 것만 생각하고 그 원인, 개연성을 생각하는 것이 적다.
- 거래 근성이 강하다. 예를 들면 1+1은 2가 아니면 납득하지 못한다. 예를 들면 1개에 100원의 사과가 있으면 천원어치를 사면 10개일 뿐이지 , 덤으로 11개를 준다거나 커다란 사과가 들어있으면 9개가 될 수 있다던가 하는 것을 이해하지 못한다.
- 다리를 꼴 때 오른발을 위로하고 바로 누워잘 때는 왼발을 오른발목 위에 놓고 자는 경향이 있다. 다만 간장 왼쪽 신장이 나쁠 때, 오른 무릎이나 왼발목이 나쁠 때 그 자세를 취할 수 있다.
- 걸을 때 느닷없이 걷기 때문에 의식이 앞쪽에만 있고 뒤쪽에는 두지 않는다.
- 따라서 다리에 힘이 들어가고 유연성이 적다. 이러한 사람은 척추를 펴도 가슴과 늑골의 윗부분이 올라가지 않기 때문에 짐을 들 때는 손목에 힘이 들어간다. 이것을 [ 我 ]라고 부르고 현재의식이라고 한다.
- 계단을 오르거나 내려갈 때는 오른발부터 시작한다.
- 자신의 신체와 정신, 남과 나를 생각하지 않고 사물로서 판단하고 행동한다.

잠재의식형의 특징
- 좌뇌의 활동을 우뇌로 반영시키고 음악, 예술, 미술 등의 감수성이나 검도, 합기도, 유도 등의 무술, 철학이나 종교적 분야의 소질을 가지고 있다.
- 뇌의 신피질 아래에 위치하는 본능적인 뇌의 부분인 고피질의 활동을 활성화한다.
- 겸양의 마음을 가지고 융통성을 가지고 있다
- 권리와 의무를 기본으로 지키며 의무를 선행하는 정신을 가지고 있다.
- 눈은 평상시 부드럽지만 잠재의식이 활동할 때는 매섭다.
- 누군가에 의해 살려지고 있으므로 살아가고 있다라고 생각한다.
- 사물에 관련성을 넓게 보고 횡과 종으로 생각하고 말한다.
- 민주적이고 주위사람들의 뜻에 대응하여 행동한다.
- 창조성을 가지고 무언가 판단할 수 없는 사물이 있으면 왜일까? 라고 의문을 품고 탐구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
- 손해로서 얻는 것이 있고 비온 뒤에 땅이 굳는다 라는 생각.
  나아가기 위해서는 물러선다는 정신
- 남의 장점을 보고 감사의 마음을 가진다.
- 발을 꼴 때 왼발을 무릎위에 올리는 것이 많다. 누웠을 때는 왼발을 오른발목 위에 놓는 습관이 있다. 단지 위, 오른쪽 신장이 나쁘거나 약해져 있을 때 왼쪽무릎이나 오른발목이 약해져있을 때 그 자세를 취하는 경우가 있다.
- 계단을 오르거나 내려갈 때 왼발부터 시작한다.

당신은 현재의식 인간인가? 잠재의식 인간인가? 판별법

실험1.(사진 3개)
- 손을 자연히 벌린 상태에서 양손 엄지손톱을 붙인다.(의식은 손바닥에 둔다)
- 그리고 좌우로 천천히 벌린다. 이때 손은 수평으로 벌려야한다.
- 손이 아래로 내려가거나 올라가거나 구부러져서는 안된다.
- 어느 쪽이 가볍게 벌어지는지 살펴본다.
알기 어려울 때는 한손씩 벌려봅니다.
- 오른손을 벌리기 쉬운 사람은 현재의식이 강한 사람.
- 왼손을 벌리기 쉬운 사람은 잠재의식이 강한 사람
(잠재의식은 왼손이 대표하고 현재의식은 오른 손이 대표한다. 잠재의식이 활동할 때는 왼손이 활동한다)


실험2 (사진 3개)
- 엄지와 중지로 링을 만들어 좌우로 연결한다
- 어깨죽지를 수평으로 손가락에 힘을 넣어서 펴봅니다.
- 손목에 힘을 넣고 당기면 엄지에 힘이 들어갑니다.
  왼손이 빠지면 잠재의식 인간
  오른 손이 빠지면 현재의식 인간

- 이번에는 반대로 손가락에 힘을 뺍니다. 어깨죽지를 수평으로하고 좌우로 당깁니다. 어깨를 지점으로 끌어당기면서 손가락의 힘을 뺍니다.
왼손이 빠지면 잠재의식 인간
오른손이 빠지면 현재의식 인간

- 잠재의식은 접점(여기서는 손가락)으로부터 지점(힘을 넣는 장소.여기서는 손목.어깨)이 멀어질수록 강하고 커진다.- 반대로 손목은 현재의식을 대표하는데 [ 한번 해보자 ] 라는 [아상]을 강하게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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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재의식을 높이는 실생활법

칫솔을 길게 잡는다
칫솔을 잡을때 확실히 치아를 닦기위해서 대부분 브러시 가까이를 잡는다
그러나 그것은 손목에 힘이 들어가기 때문에 잇몸에 가까운 곳까지는 닦지를 못한다. 그러므로 항상 칫솔을 길게 잡아본다. 그러면 칫솔의 반경이 넓어지고 전체를 닦을 수 있게 된다. 운동의 범위가 넓어지면 잠재의식이 활성화된다.

지점을 멀리 둔다
예를 들면 테니스나 골프 선수의 자세를 관찰해보면 손목에 여분의 힘이 들어가기 않는 것을 알 수있다. 특히 유명선수들일 수록 손목만으로 라켓이나 글러브를 흔드는 것이 아니고 어깨지점을 흔드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를 닦을 때도 똑같은 것이다. 칫솔만으로 이를 마찰하는 것이 아니고 머리를 조금 흔들어 머리를 활동시키면서 닦는다. 그러면 손의 활동이 적어지고 칫솔을 조금 멀리 오리려 치근에 대해서45도 각도로 유지하게 된다.
이것은 잠재의식의 활용의 하나이고 잠재의식에 들어가는 방법의 하나이다. 이것을 반복하면 사물을 멀리 보게 되고 중심을 잡을 수 있게 됩니다.
그림 2개
[이 게시물은 자연건강님에 의해 2013-06-19 16:07:47 2009년 6,7,8월호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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