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형인플렌자에 대한 고찰
- 자연건강
- 2009-12-31 15:52:49
- hit959
- vote0
- 218.235.2.13
1. 인플렌자란?
- 인플렌자(독감)는 주로 겨울철에 발생하며 사람의 전신에 영향을 미치는 전염성 바이러스 질환으로 감기에 비해 증상이 훨씬 중증이다.
발열,두통,근육통, 인후통, 기침, 호흡기 감염으로 노약자나 만성질환자에 있어 이환율과 사망률을 높이는 바이러스다.
2. 조류인플렌자( AI = avian influenza )란?
조류에 감염되는 급성 바이러스성 전염병(제1종 가축 전염병)으로 주로 닭과 오리, 칠면조 등 가금류에 많은 해를 입히며 고병원성 형태로 나타나기도 한다. 이중에서 H5N1 바이러스가 우리가 알고 있는 가금류 조류인플루엔자 집단 발생의 원인으로 알려져 있다.
3. 조류인플렌자의 진단과 증상
AI에 감염되면 인플루엔자(독감)에 걸렸을 때와 비슷하게 섭씨 38도 이상의 열이 나면서 기침과 인후통, 호흡곤란급성호흡기부전 등 중증 호흡기 질환까지 다양하다 등의 증상을 보이며 평균 약 7일 (3 ~ 10일) 잠복기를 가진다.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한 농장에서 일을 했거나 감염된 가금류 또는 그 배설물로 오염된 물체와의 직접적인 접촉이주된 것으로 판단되고 있다. 그러나 다행스러운 것은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75도 이상에서 5분이상 가열할 경우 죽는다.
4. 조류인플렌자의 예방
닭이나 오리를 사육하는 사람은 작업시에 장갑과 마스크 등르 착용하고 작업이 끝난 뒤에 반드시 목욕을 해야 한다. 또한. 항상 사육장을 청결히 하고 자주 소독을 하며 사육중인 닭이나 오리가 이상 증상을 보이면 즉시 방역당국에 신고해야 한다.
5. 국가별 인체 조류 인플렌자의 발생현황
최근 동남아시아를 중심으로 조류 인플렌자(H5N1)이 유행하고 이 바이러스가 사람에게 감염되고 사망하는 예도 보고되고 있는데 2003년부터 2009년 3월까지 발병자 411명가운데 사망자 256명이다. 베트남에서는2009년 2월 27일 북부 닌빙성의 32세 남성이 조류인플루엔자(H5N1형)에 감염되어 25일 사망하였다고 발표하였다. 2월 5일에 발열이 일어나고 하노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는데 발병 2주전에 병든 조류를 먹었다고 한다. 국가별로는 인도네시아 인도네시아의 115명.베트남 54명.이집트24명.중국 25명.타이17명 등 세계적으로 총 256명이 사망하였으나 한국에는 조류인플렌자 발병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6. 조류인플렌자의 치료방법
발열 2일 이내에 타미플루를 복용한다. 타미플루는 먹는 독감치료제로서 바이러스가 인체를 통해 증식하고 확산되지 못하도록 하는 억제제로 인플렌자 치료제이다.
인도네시아 H5N1조류 인플루엔자 감염 발병자 119명을 조사한 결과 발열 후 24시간 이내에 타미플루를 복용한 사람은 전원이 회복하였다. 4일이내 55% 생존율.복용하지 않는 33인은 전원이 사망하였다.
7. 타미플루 복용시 부작용의 예
- 치료제의 부작용: 정신이상행동(뇌염이나 뇌질환에서 발생할 수 있는 내용) 의식장애,
정신장애. 환각 등
예: (일본) 2001년4월 2일 일본 고교생이 타미플루 1정 복용후 3시간후 잠옷차림 맨발로 뛰쳐나가 갑자기 벽을 넘고 트럭에 받혀 사망하거나 2002년5월2일 14세 중학생 타미플루 1정 복용 두시간 후 자고 있던 학생이 아파트에서 추락사하는 등 2000-2004년 환각과 이상행동 64건이 보고된 것으로 파악됐다.
8. 조류 인플렌자의 변형- 신형인플렌자
조류 인플렌자는 조류를 감염시키는 바이러스이지만 돼지와 인간을 포함한 이종을 감염시킬수 있는 신형 인플렌자는 위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신형바이러스로 변형되어 세계적 대유행을 가져올 수 있으며 우리에게 큰 위협을 줄 수 있다.
WHO 는 사람에서 사람으로 전염시 교통편리와 도시화 노령화로 인해 세계적인 재앙으로 분류했다. 2009년 일본에서는 야생 들고양이들이 고병원성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H5N1)에 감염된 것으로 알려져 일본이 긴장하고 있다. 지금까지 일본 국내에서 확인된 야생 생물의 감염사례는 조류에서만 있었으며 포유류에서 발견되기는 처음이다
9. 신형인플렌자 대유행의 피해
신형 인플렌자는 매년 유행을 반복해서 오는 인플렌자 바이러스와는 항원성이 완전히 다른 신형 바이러스로 대개 10년에서 40년의 주기로서 발생하고 있다. 보통 사람이 신형바이러에 대한 면역력을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에 대유행을 가져올 수 있다.
우리가 알고 있는 1918년 스페인 인플렌자는 세계적으로 대유행하여 약 4천만명이 사망이를 발생했는데 이는 제1차 세계대전 사망자 보다 많다. 한국에서도 740만명이 감염되고 14만명 이상이 희생되었다. 감염자의 약 5%가 죽었으며, 일부는 걸린 지 2~3일만에 사망에 이르기도 했다. 또한 1957년에는 아시아 인플렌자, 1968년에는 홍콩 인플렌자가 각각 유행하였다.
10. 신형인플렌자의 위험성
최근 조류인플렌자(H5N1)가 사람에게 감염하는 사례가 다수 보고 되고 있다.. 이 조류 인플루엔자바이러스가 변이가되어 신형인플루엔자가 발생하는 가능성이 많아지고 있다. 정부와 개인 역시 발생시를 대비하여 충분한 인식을 할 필요가 있다.
신형 인플렌자 유행규모는 출현하는 신형인플렌자바이러스에 의해 병원성이나 감염력등에 다라 좌우된다. 신형인플렌자가 유행된다라면 가장 먼저 영향을 받는 것은 면역체계가 약한 학생들이므로 유치원에서 대학까지 휴교령을 내릴 수 밖에 없다.
만일 조류 인플루엔자가 유행하여 신형바이러스가 타격을 준다라면 훨씬 더 강력한 타격을 줄 것으로 각 국은 예상하고 있다.
신형인플루엔자는 주로 기침과 재채기로 바이러스가 날아다니다 타인의 호흡기를 통해 적막에 바이러스가 침투한다. 감염거리는 1~2미터 정도이기 때문에 사람들이 모이는 장소에는 가지 않는 것이 좋으며 외출을 금하는 것이 좋다. WHO에서는 세계 대재앙으로 분류했다.
11. 감기, 인플렌자(독감), 조류인플렌자 및 신형인플렌자의 차이점
보통 감기증상은 목의 통증,콧물, 기침,가래를 동반하는 것이지만 전신증상이 없다
인플렌자는 매년 겨울을 중심으로 유행하며 38도의 고열과 두통,관절통,근육통,전신증상이 강하다. 보통 감기보다 강한 증상으로 기관지염, 폐렴, 중이염 등 전신증상이 있다.
조류인플렌자는 닭이나 오리등에 나타나는 동물성 인플렌자이다.
신형인플렌자는 원래 사람에게는 나타나지 않는 조류인플렌자 바이러스등이 사람에게 감 염되고 사람의 체내에서 증식,변이되어 사람과 사람사이에 전염되는 인플렌자이다.
11. 신형 인플렌자 예방법
1.마스크 사용법
신형인플루엔자 발생시의 마스크 사용법
- 일상생활에서 부직포 마스크 사용권장
- 코나 입을 확실히 덮을 것
- 표면은 접촉하지 않는다
- 외부에서 돌와와서는 손을 씻고 사용한 것은 버린다
-버릴때는 표면은 접촉하지 않도록하며 비닐봉지에 넣어 버린다.
2. 손씻는 방법
외출한 후에는 손을 깨끗이 씻는다
씻는 방법
1. 손을 15초~30초 동안 비누를 이용하여 잘 씻는다
2. 머리와 얼굴에도 바이러스는 붙어있을 수 있으므로 잘 씻는다
3. 옷을 갈아입고 소독을 한다
4. 신형인플루엔자는 눈을 비비거나 콧를 후비거나 하면서 눈이나
코의 점막으로 부터도 감염된다.
오염이 많이 남아있는 손등과 손바닥 부분
============================================================
신형 바이러스 출현 단계
3단계- 조류인플루엔자- 조류로부터 사람으로 감염 / 사람에서 사람으로 감염은 한정적
4단계- 신형인플루엔자 발생- 사람에서 사람으로 감염. 작은 집단 내 감영
5단계- 하나의 큰 집단 또는 복수 집단에서 감염
6단계- 세계적 대 유행( 인간 사회 속에서 감염 증가 및 지속)
자연건강법 대책 방법
1. 모든 바이러스는 피부점막이나 호흡기를 통한 내피를 통해
감염되므로 풍욕과 냉온욕을 통해 외피를 강화하여 내피를 강화한다.
3. 비타민C가 풍부한 감잎차와 현미잡곡식 및 단식과 생채식을 통해
면역력을 강화한다.
3. 열이 나거나 몸에 이상 신호가 올 때는 즉시 단식을 통해 신체 대사의 휴식을 취하고
각탕을 통해 미열을 해결한다.
4. 숙변배설과 장관을 튼튼히 하여 면역력을 향상시킨다.
5. 신형 바이러스가 유행하더라도 면역체계가 강한 사람들은 걸리지 않는다.
경주 자연건강생활관 / 한상우
[이 게시물은 자연건강님에 의해 2013-06-19 16:07:35 2009년 3,4,5월호에서 이동 됨]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