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과 자연건강법
- 자연건강
- 2009-12-31 15:4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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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과 자연건강법
오늘날 현대의학이 최첨단을 자랑하고 있지만 암은 좀처럼 사라질 것 같지 않습니다.
오히려 더욱더 늘어나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산업사회가 되면서 각종공해가 극심한 오늘 날 서구화된 기름진 식생활은 더 한층 암 발생을 촉진하고 있는 것만 같습니다. 암세포가 좋아하는 산성식을 과잉 섭취하기 때문이겠지요. 과거에는 노인 등 성인들에게만 많이 발생했기 때문에 성인병으로 만 알려져 있었으나 요즈음은 청소년들에게서도 자주 발생하고 있어
안타깝기 이를 데 없습니다.
그러나 아무래도 섭생기간이 길었던 어르신들에게 역시 암은 많이 발생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요즈음 매머드 종합병원 운영의 주 수입원이 노인들의 질병이란 기사도 우리들의 관심을 갖게 하지만
확실히 어르신들의 암 질환도 여기에 일조하고 있는 것 같지 않습니까.
의학이 발달하지 못했던 과거에는 알게 모르게 암으로 생을 마감한 노인들이 많았다는 말이 설득력을
갖게 합니다. 이 암 박멸을 위하여 세계의 많은 석학들이 끈질긴 노력을 경주하고 있지만 아직도
이렇다할 암 예방법이나 치료법을 찾아내지 못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다만 조기 발견하여 암 치료 삼종의 신기(三種神器)라고 할 수 있는 암 덩어리를 잘라내는 수술이나
화학적 항암제, 그리고 방사선 치료가 고작일 수밖에 없고 성공적인 수술이 되었다 하더라도 많은
환자들이 재발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암세포를 갖고 있다는데 수술해서 암세포를 제거했으니 암 세포가 없다는 것은 미처
발견하지 못 했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닐까요.
암은 국소 질환이 아닌 정신과 육체 등 전신질환인데도 아직까지 현대의학 적으로는 발생원인이
불명인 것 같습니다.
미국의 유명한 존스홉킨스 대학의 발표를 보면 실제로 항암주사는 급속히 성장하는 암 세포를
독살할 수 있지만 육체의 건강한 세포도 함께 파괴된다고 하며 수술은 곧잘 암세포를 다른 장기로
전이시킨다고 합니다.
암은 유전적 소인이 있는 조직세포에 화학적 물리적 자극이 작용하여 발생한다는 것이 통설로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즉 조직세포의 파괴와 재생이 반복되는 동안 정상세포가 특이한 성질을 띤 방향으로 바뀌어
증식되어 가는 것이 암일 것이라고 알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요즈음은 암도 생활습관 병이 최악에 달한 것이라고 주장하는 이들이 점차 늘면서
서구화된 육류위주의 식생활습관을 경계하라며 대체 의료 쪽으로 관심들을 돌리는 것 같아
큰 다행이 아닐 수 없습니다.
최첨단의 현대의학은 그동안 수많은 사람들에게 고통을 주고 나서 이제야 식생활 탓을 한단 말입니까.
자연건강법을 오랫동안 실천해온 필자가 기억하기에는 생활습관 이라던가 먹거리 때문이란 말은
30여 년 전만 하더라도 생각도 못 할 대 변혁이어서 참으로 격세지감을 금 할 수 가없습니다.
1. 자연건강법의 견해
(1) 암의 원인을 자연건강법에서는 일찍이 1934년 프랑스의 의학자 “라올 스트리포”박사가 주장한
것처럼 체내에서 발생하는 일산화탄소의 만성적인 중독으로서 산소결핍에 따르는 세포의 사멸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인간은 동물들과 달리 밀폐된 실내에서 옷을 입고 생활하기 때문에 피부 호흡 작용의 장애로
산소가 충분히 공급되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산소가 충분히 보급되면 유해가스인 일산화탄소가 산화되어 무해의 탄산가스와 물로 변해버리게
됩니다.
평소의 과 식 습관은 소화과정에서 음식물의 완전연소가 어려워 필연적으로 일산화탄소가
발생하여 각종질병이 발생 될 수 있습니다.
한문글자의 癌이란 한자에 입구자가 세 개있고 그 밑에 뫼산자 가 있어서 세 사람 몫의 음식을
산더미만큼 많이 먹으니 암이 된다는 글자 풀이로 과식을 경고하기도 합니다.
특히 체내에 지방이 과잉되면 산소가 부족 되어 일산화탄소가 발생하므로 암이 되는 것이지요.
특히 요즈음은 복잡한 사회 환경에 따르는 노심초사, 분노, 불 관용 등 과도한 스트레스도 암의
원인으로 꼽고있습니다.
이 스트레스는 암 뿐만 아니라 각종질병을 유발하게 되지만 뇌신경을 과하게 사용하게되면
배설기관의 에너지 부족으로 변비가 유발하는 등 몸밖으로 배설되어야 할 일산화탄소와 같은
여러 가지 독소가 체내에 잔류하게 되는 것입니다.
또한 VC의 결핍은 필연적으로 체내에 피하출혈을 일으키게되고 이에 어떤 자극이 주어지면
염증이나 암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2. 암의 자연요법
(1) 평소 옷을 얇게 입어 피부호흡이 원활하도록 하고 암이 발생하면 조석으로 풍욕을
하루6-11회 실시하여 피하지방을 연소하도록 해야 합니다
(2) 섬유질이 많고 VC가 풍부한 생 야채(잎과 뿌리 5종 이상)를 많이 먹고 물을 충분히(1일2리터)
마셔서 일산화탄소를 많이 발생시키는 변비를 예방하도록 해야 합니다.
암세포가 성장할수 있는 체액의 농도를 떨어뜨려야 하기 때문입니다.
(3) 기름진 동물성 먹거리, 술, 소금과 당분의 과잉섭취는 물론 지나친 끽연을 삼가 해야 합니다.
존스 홉킨스 대학에서는 암과 싸우려면 설탕 등 암 증식 영양을 차단하여 암세포가 굶어 죽게
해야한다는 것입니다. 그 방법이 바로 우리들이 실천하고 있는 자연 건강법인 것입니다
(4) 6대 법칙의 실천을 평소 기본 건강법으로 실천하여 몸을 바로 해야 합니다. 그리고 심호흡이나
유산소 운동으로 암세포가 살 수 없는 환경을 만드는 것입니다.
특히 모관운동을 중점적으로 실행하여 발 고장을 고치고 혈액순환과 글로뮈를 강화하도록 해야
합니다
(5) 체액을 청정 하게 하고 발암물질이 자라나지 못 하도록 생수와 감잎차(VC)를 합하여 하루 2리터의
물을 홀짝홀짝 마셔야 합니다.
(6) 숙변과 변비처리를 위하여 단식이나 순 생 채식(화식을끊고)을 가능한 한 장기적(어르신들이
단기로 실행 시는 반복실행)으로 실천해야합니다. 이때 된장찜질과 관장을 꼭 실행하도록
해야 합니다.
(7) 암은 체액으로는 강 알카리에 있으므로 등배운동과 냉온욕을 매일 실행하여 체액을 산성도
알카리도 아닌 중성으로 교정되어야 합니다. 이와 함께 식사시 에는 백미 밥(치료 후 현미로 환원)
과 기름지지 않은 생선 등 산성 식을 취하도록 합니다.
단 생 야채(입야채 3,뿌리2 이상)를 잊어서는 안됩니다.
(8) 흙은 일산화탄소를 만들지 않고 독소를 흡수하며 중화하게 되므로 하절기에는 농촌에 가서 깨끗한
모래나 흙 찜질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9) 촉수요법(觸手療法)은 수련 강도에 따라 기적의 탁효(卓效)가 있을 수 있음으로 시도하시기 바랍니다
(단.40분 수행 후)
(10)이상의 요법들은 대 자연으로부터 받은 자연치유력(자연양능-自然良能)을 돕는 건강법이므로 열심히
실천만 하면 틀림없이 놀라운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이 게시물은 자연건강님에 의해 2013-06-19 16:07:35 2009년 3,4,5월호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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