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극복 비결은 니시-고오다 요법
- 자연건강
- 2009-12-24 16:3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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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극복 비결은 니시-고오다요법
물에 빠진 후 수영을 배우면 늦듯 병든 후에 건강법은 많이 늦은 것입니다.
그래서 건강을 자신하는 사람도 건강할 때 올바른 건강법을 배우고 익혀 두어야 나중에 암과 같은 난치병에 걸리더라도 쉽게 빠져 나갈 수 있습니다.
노력을 한다고 결과가 모두 다 좋아지는 것이 아니라 같은 노력을 하더라도 올바른 노력이냐 아니냐에 따라 결과는 다르게 됩니다.
지금 우리는 정보의 홍수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건강법도 역시 수없이 난무하면서 과장되고 왜곡되기 때문에 어떤 건강법이 올바른 건강법인지 구별하기 어렵습니다.
암을 투병하는 방법은 너무 많아서 평소 올바른 건강법을 공부해두지 않으면 불안과 공포의 어둠속에서 길을 찾지 못하고 이리저리 헤매게 됩니다.
어떤 병이든 치료방법이 수없이 많다는 것의 깊은 뜻은 뚜렷한 효과가 있는 치료법이 없다는 뜻이며, 평생 약을 먹어야 된다는 것은 약으로 병을 완치할 수 없다는 뜻입니다.
현대인에 흔한 당뇨병이나 고혈압은 평생 약을 먹으면서 관리를 해야 된다고 하는데, 하물며 참으로 고치기 어려운 암을 약으로 고친다고 주장하는 것은 언어도단(言語道斷)이라고 생각해도 틀린 말은 아닐 것입니다.
인간의 질병을 치유하는 의학을 크게 분류하자면 현대의학, 한의학, 자연의학이 있습니다.
그리고 여러 가지 민간요법이나 건강기능식품, 과학과 실험으로 포장된 건강의학 정보들이 있을 것입니다.
성공적으로 암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위와 같은 모든 치료법들을 하나하나 모두 조사하여 장점과 단점을 일일이 비교분석하여 개개인의 처지와 상황에 맞는 올바른 치료법을 선택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공급자의 일방적인 주장이 아닌 소비자의 입장에서 판단하는 것이 대단히 중요합니다.
투병에 성공하려면 세상을 마음의 눈으로 볼 줄 알아야 되는 것으로 지식이 아니라 정말 지혜로운 대처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완치, 명의, 과학, 특효, 특허, 도인, 특별한 성분, 특별한 기술, 고가, 귀한 것 등의 언어문자에 속지 않는 안목이 있어야 암 투병에 성공할 수 있습니다.
등잔 밑이 어둡다는 속담을 인용하지 않더라도, 진리는 평범한 일상생활 속에 있다는 것을 새삼스럽게 설명하지 않아도 알고 있을 것입니다.
건강에 대한 얘기는 우리나라 국민 모두에게 물어봐도 모두 다 나름대로의 알음아리로 한마디씩 얘기할 것입니다.
그렇게 많은 건강법을 다 따라할 수는 없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건강법을 추천할 때는 반드시 족보가 있는 건강법인지 즉 출처가 어디며 얼마나 검증된 것인지, 어떤 효과가 있는지, 어떤 병원(외국 포함)에서 치료법으로 사용되는지 되물어봐야 되는 것입니다.
어느 특정인 한 사람이 나았다고 만인(萬人)이 공통적으로 낫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런 족보가 없는 건강법으로 투병한다는 것은 위험을 자초하는 것입니다.
생명은 한번 잃으면 영원히 회복할 수 없고, 이 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절대적 존재이며, 한 사람의 생명은 전 지구보다도 무겁고 또 귀중하고도 엄숙한 것이며, 존귀한 인간존재의 근원이기 때문에 신중하고 신중한 판단이 요구되는 것입니다.
건강법을 선택할 때 고려해야 되는 3가지
1. 역사성 : 건강법의 출처와 검증 여부(최소 10년 이상 검증)
2. 실효성 : 간단한 연습과 실습으로 누구든지 틀림없이 습득되고 숙련될 수 있는 것으로 건강이 보증되는지 여부
3. 과학성 : 질병의 원인과 원인에 따른 치료법 제시 여부
(주의) 과장되거나 왜곡된 건강법과 유행하는 건강법을 따라 하지 말 것
식이요법을 선택할 때 고려해야 되는 3가지
1. 식품의 질 : 자연식, 생채식, 전체식(全體食)
2. 먹는 양 : 소식(小食), 질 좋은 음식도 과식하면 해로움
3. 먹는 시간 : 오전에는 금식(배설기관 작동), 간식과 야식 금지, 식사시간의 간격은 5〜6시간 유지
암을 이긴 사람들의 공통적인 특징
영국 옥스퍼드대학 심장혈관외과를 전공한 의사로 자신의 암을 자연요법으로 극복한 이블린 오살레스 박사가 암을 이긴 사람들의 공통적인 특성을 연구하여 추려 놓은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암을 이긴 모든 사람들은 모두, 누구는 살고 누구는 죽고를 말할 수 있는 권위를 가진 사람은 아무도 없으며, 누가 언제 죽을 것이라고 시기를 말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고 모두 알고 있었다.
2. 모두 강한 자기 이미지로 태도를 바꾸었다.
3. 그들은 모두 치료 결과에 기대감을 가지고 있었다.
4. 모두 자신의 치유를 스스로 관리했다.
5. 모두 자신들 스스로 개발과 치료에 대한 공부를 게을리 하지 않았다.
6. 모두 기성의 암 치료법을 거부했으며 치료약을 거부했다.
7. 모두 외부로부터의 어떤 종류의 것이라도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받지 않도록 자신을 방어했다.
8. 모두 자연의학으로 치유의 길을 택했다.
9. 모두 스트레스를 피했고 모두 자신에게 인내하는 법을 배웠다.
10. 모두 어떤 형태건 간에 운동을 하였다.
11. 모두 자신의 파괴적인 생활습관을 버렸다.
12. 모두 질문을 하고 대답을 요구하는 까다로운 환자들이었다.
13. 모두들 자신들을 위한 끈질긴 투사들이었다.
14. 모두 한 가지 약이나 치료법으로 나을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생을 강화시킬 수 있는 다른 요소들과 형태들을 융화 흡수할 수 있는 길을 모색했다.
15. 모두 삶의 목적 같은 것(무엇이든)을 학수고대하고 있었다.
16. 모두 새로운 친구관계를 개발하였다.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다짐하면서
17. 모두 내재적으로 고요함을 지키는 법과 유머 감각을 늘려갔다.
18. 어떤 사람은 자연과 음악을 또 어떤 사람은 식이보조제 등을 치유의 일부로 썼다. 그러나 공통적인 점은 모두 대체의료만을 썼다는 점이다.
19. 모두 각자 자신의 방법대로 영적활동과 사랑을 통한 치유를 추구했다.
암을 이겨낸 사람들의 공통점은 모두 현대의학을 거부하고 자연의학으로 투병을 하였다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투병에 대한 공부를 게을리 하지 않았으며, 육체적인 치료와 정신적인 치료를 동시에 추구했다는 사실입니다.
자연의학이라는 용어는 19세기 후반이 되어서 나타났지만 그 철학적 뿌리는 수천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고, 인류의 역사와 같이 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요즘 자주 쓰이고 있는 대체의학이나 보완의학이라는 말은 현대의학을 주류 의학이라고 주장하는데서 만들어진 용어지만 사실 자연의학이 주류 의학이기 때문에 자연의학을 대체의학이나 보완의학이라고 부르는 것은 부적절한 것입니다.
인도, 중국, 아메리칸 인디안, 그리스의 고대 의학에서 기원한 자연의학의 원리는 다음의 여섯까지로 요약될 수 있습니다.
1. 인체에는 자연치유력, 즉 생명력이 존재한다.
2. 결과(증상) 보다는 원인을 치료한다.
3. 인체에 해가 되지 않도록 치료한다.
4. 인체를 부분적이 아니라 전체적으로 보는 전인적인 치료를 한다.
5. 예방이 최선의 치료이다.
6. 의사는 조력자의 역할을 한다.
자연의학이란 인체를 종합적이고 전인적인 방법으로 고찰하여 자연요법, 즉 자연계에 있는 물질이나 환경을 응용하는 물리요법을 통해 생명력과 면역기능을 극대화시켜 부작용 없이 치료하는 의학입니다.
병을 치료하는데 단순히 질병의 기전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의 생활습관, 식습관과 영양조건, 유전요인, 생활환경과 태도, 가정환경, 정서와 감정, 스트레스 요인, 대인관계, 직업적 여건과 생활정도 등 다양한 면을 파악하여 전인적(全人的) 방법으로 접근하는 총체적인 의학 체계인 것입니다.
병이란 그 사람 인생에 대한 결과물이므로 인생을 바꾸어야 치유되는 것이기 때문에 식습관과 생활습관, 생각을 바꾸지 않으면 치유가 되지 않습니다.
자연의학은 생활 그 자체가 건강법이자 치료법으로, 자연의학은 병을 고치는 것이 아니라 병자(病者)를 고치는 의학인 것입니다.
고대 아유르베다의 속담에 “식사법이 잘못되었다면 약이 소용없고, 식사법이 옳다면 약이 필요 없다”는 말이 있습니다.
생채식의 세계 1인자이자 세계적인 권위자이신 고오다 미쓰오 박사는 “어떤 건강법을 실천하더라도 소식하지 않으면 무효, 즉 효과가 없다”고 하였습니다.
체중감소와 탈력감이 심한 니시요법의 단점을 개선, 현대의학을 빛을 조명하여 50년간 실제 병원에서 임상하여 과학으로 발전시킨 요법이 고오다요법입니다.
고오다요법을 고오다의학이라고도 하는데, 주로 단식과 생식요법, 소식요법으로 암은 물론 각종 난치병과 희귀병을 치료하는데 많은 치험례를 올리고 있습니다.
고오다요법은 소식이 기본으로, 생채식은 초소식요법으로 이것을 선인식(仙人食), 기사회생의 비법이라 부르고 있습니다.
일본 고오다 박사가 권하는 생채식요법
1. 아침은 먹지 않음
2. 매일 아침 생수 1컵에 수산화마그네슘 20cc(마그밀 3알) 타서 마실 것
3. 점심식사
- 잎채소 250g(생채소 5종류 이상의 범벅)
- 뿌리채소 250g(당근 120g, 무우 100g, 참마 30g)
- 생현미가루 70~100g
- 벌꿀 30g, 식염 5g
- 두부 200g을 추가하는 경우도 있음
4. 저녁은 점심과 같음
5. 에비오제(맥주효모)와 클로렐라(또는 스피루리나) 1일 2회 복용
6. 생수와 감잎차를 합계 1일 1〜2ℓ(1되) 마실 것
7. 이상의 것 외는 일체 먹지 말 것
8. 잠자리는 평상과 경침을 사용할 것
9. 풍욕 1일 8회 이상
10. 냉온욕 1일 1회(냉5 온4, 각 1분씩)
11 건강체조
- 붕어운동 1일 3회, 1회 2분(건강기는 1회에 5〜10분)
- 모관운동 1일 3회, 1회 2분(건강기는 1회에 5〜10분)
- 합장합척운동 1일 3회, 1회 100번
- 등배운동 1일 3회, 1회 10분(중환자는 주의)
12. 각반요법 1일 1회
(주의사항)
- 생채식 개시 후 전신의 권태감이 심할 때는 혈액검사를 받을 것
- 생채식을 시작하고 6개월이 지나도 계속 체중이 주는 사람은 여기서 일단 중지하고 회복식에 들어갈 것
- 생채식을 시작하고 체중이 10kg 이상 주는 사람은 정밀검사를 받을 것
- 생채식을 먹을 수 없고, 토해버리는 사람은 무리를 하지 말고 일단 중지하고 현미크림식이나 현미죽을 잠깐 동안 먹어서 숙변이 나와 체질이 양성으로 바뀌고 나서 생채식을 다시 시작할 것
- 절대로 서둘지 말 것
- 개인차가 있기 때문에 생채식의 양은 자기에게 맞게 조절할 것
- 최종 단계에 가서는 두부를 뺀 완전 생채식으로 마무리 할 것
생채식을 실천하면서 주의해야 될 것은 반드시 풍욕과 냉온욕, 보건요양 6대법칙, 생수 마시기, 운동을 실천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들을 동시에 실행하지 않으면 체내에서 3대영양소가 서로 교류되지 않기 때문에 오히려 건강을 해치게 됩니다.
니시요법의 창시자인 니시 가츠조 선생이 “생식을 하면서 운동을 하지 않으면 이것은 죽음의 길로 가는 것과 같다”고 하였음을 명심해야 될 것입니다.
- 이근영 이사-
[이 게시물은 자연건강님에 의해 2013-06-19 16:07:06 2008년 11,12월호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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