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 빈뇨증이 온다
- 자연건강
- 2009-12-24 16:3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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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시대의 건강법
야간 빈뇨증(頻尿症)이 온다
노쇠해지면 육신의 모든 기능이 저하되는데 신장이나 방광 등 배설기관이나 생식기 부위도 예외가 아니어서 그 기능이 뚝 떨어진다고 합니다. 많은 대표적 노쇠의 현상중 하나일 것입니다.
신장에서 노폐물을 제대로 거르지 못해 담백한 물질이 섞여 소변 색깔이 혼탁하게도 되고 악취가 날뿐 아니라 소변을 너무 자주 보게되는 빈뇨(頻尿)증상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특히 24시간 전체 배뇨량의 35%나되는 야간 빈 뇨증 은 수면시간을 감소시키는 등 참으로 고통스러운 것입니다. 물론 여성들도 예외가 아닌데 요실금 이라 하여 말하기 어려운 증상이 있습니다. 특히 고령화시대에 65세 이상의 절반정도나 된다고 하는 남성노인들에게 발생하는 전립선(前立腺)비대증이나 만성 방광염 때문에도 그럴 수 있습니다.
자다가 소변 때문에 자주 일어나는 불편한 증상은 어르신들에게 수면부족에 이은 2중고로 시달리게 하는 노환 인 것입니다.
1. 원 인
O 평소에 수분이 부족하면 혈액과 임파액은 혼탁해지고 방광에 고이는 소변의 독소농도가 짙어지므로 소변이 소량이라 할지라도 요의(尿意)를 일으키게 되기 때문에 자주 화장실을 찾게 됩니다. 또한 정액이 차서 요도와 방광을 압박하는 등
문제를 일으키게 되면 역시 방광의 용적이 좁아져 요의(尿意)를 일으켜서 자주 소변을 보게됩니다. 밤에도 여러 번 일어나야 하기 때문에 잠을 곧잘 설치게 됩니다.
O 나이가 들었다고 모두가 그런 것은 아니지만 운동부족 특히 발의 운동이 부족하고 혈액을 혼탁하게 하는 술, 담배등과 기름진 농후식품을 선호하는 습관과 앉아있는 시간이 길어지면 항문주위의 순환장해가 큰 원인이 되어 앞에서도 말한 것처럼 전립선이 비대해져서 배뇨곤란이나 빈 뇨(특히 야간) 현상도 나타나게 됩니다.
O 숙변의 정체로 대장이나 요도로부터 침입한 세균이 원인이거나 그 압력으로 발생한 방광의 질환 때문에도 빈 뇨 는 일어나게 될 수 있습니다. 한편 방광질환은 오줌을 장시간 참아도 발생할 수가 있음으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O 평소에 물을 잘 마시지 않는데다가 땀을 흘리게 되면 탈수가 되어 소변 색갈은 농축되어 농도가 짙은 혼탁한 소변이 나오게됩니다.
O 약을 많이 먹을 때나 몸에 맞지 않는 이상한 음식을 과식하게 될 때도 소변 색이 짙고 냄새가 날 수 도 있습니다.
O 고혈압이나 당뇨병,심장병,간장병등의 질병이 있을 때에도, 또한 피로 할 때에도 소변 색은 혼탁하게 될 수 있습니다. 수분부족이 원인입니다.
O 밤에 소변을 자주 보는데도 물 마시기 목표량을 채운다고 저녁때까지 마시면 밤에 소변을 더 자주 보게 됩니다.
2. 자 연 요 법
O 소변 색갈이 진하거나 담백뇨가 나오는등 혼탁하게되는 것은 사구체 신장염이 있거나 평소의 수분부족이 큰 원인이므로 잠자리에 평상사용과 생수 감잎차를 합쳐 하루 2 릿터를 홀짝홀짝 마셔야 합니다. 그리고 복와(伏臥)5분법(업드려 5분있는것)을 매일 여러 번 실시해야합니다. 앞의 원인에서 말했지만 수분공급이 적으면 방광에 오줌이 조금만 고여도 독소의 농도가 짙어 지므로 요의(尿意)를 일으키게 되어 자주 오줌을 누게 됩니다.
O 사구체 신장염으로 단백 뇨 가 나오는 등 이뇨 상태가 부실할 때는 검정 콩즙을 한컵 씩 매일 밤 마시고 자면 소변이 잘나오고 깨끗해집니다.(즉 검은콩 5홉에 물 4릿터를 넣어 약한 불로 6-7홉이 되게 조려서 꿀을 적당히 섞어 1홉을 마신다)
O 전립선 비대나 방광의 이상에서 야뇨증이 있을 경우에 잠자기전 20분간의 특수 제자리 뛰기 운동으로 땀을 낸 후 생수 한 컵을 마시고 자야하는데 이때 물맛이 없으면 야뇨증치료가 아직 멀었다는 것을 뜻하기도 합니다. 이때의 제자리 뛰기는 발이 나가는 쪽의 손을 내는 것입니다. 이 제자리 뛰기는 4KM거리를 뛴 것과 맛 먹는 효과를 냅니다.
O 자연건강법실천자로서는 기본적으로 평상 경침을 사용해야 하지만 흉추12번과 요추1-4번을 자주 교정해 주어야 합니다. 현수요법과 붕어운동도 도움이 됩니다.
O 커피나 농도가 짙은 당분을 가급적 섭취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그런 것들을 마신 후는 빠른 시간 내에 생수 한두 컵을 마셔야 합니다.
O 혈액이 혼탁해지면 방광이나 신장, 전립선 등에 염증이 발생할 우려가 있으므로 담배나 술, 기름진 농후식품을 줄이고 생야채식을 늘려야 합니다.
O 하루에 마시는 물은 가급적 오후 3-4시경까지 모두 마시고 그 후에는 마시지 않는 것입니다. 이뇨가 잘되는 사과나 수박 등의 과일도 물과 같은 효과를 냅니다. 늙어 대소변이 의식 없이 나오지 않도록 항문 조이기 운동을 평소에 많이 해두면 도움이 됩니다. 특히 요실금 으로 고통받는 여성들은 항문 조이기와 합장합척운동을 열심히 실천하여야 합니다. 노쇠하여 원기가 쇠진하면 누워있을 때 발이 넘어지는데 완전히 넘어지면 의식 없이 대 소변이 나오게 됩니다. 어떤 이유에서든 땀을 많이 흘려 염분과 비타민C가 극도로 결핍되면 신장이나 방광이 무력해 질 수 있음으로 평소 감잎차등 물 마시기와 염분 보충에 유념하시고 항문 조이기 운동과 각대를 매고 자도록 하여야 합니다.
O TV를 시청할 때나 강의수강 등으로 오래 앉아 있게될 경우에는 수시로 기립하여 발을 자주 움직여 주어야 그 후 소변을 편히 볼 수 있습니다.
O 숙변 정체를 예방하기 위하여 평소 마그밀을 복용하면 신장이나 방광염, 전립선염을 예방하는 것은 물론 일산화 탄소등의 독소를 중화하여 암을 예방하는 방법이 되기도 합니다.
O 전립선 비대로 소변이 잘 안 나올 때는 제자리에 오래 앉아있지 않도록 해야 하며 매일 만 보 목표로 많이 걷도록 해야 합니다
[이 게시물은 자연건강님에 의해 2013-06-19 16:07:06 2008년 11,12월호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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