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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알 수 있는 체모관측

  • 자연건강
  • 2009-12-24 16:3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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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알 수 있는 체모관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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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의 빛깔을 보고 병을 알 수 있다.
피부가 누렇게 되는 병

간경변증- 육류의 과식이나 술을 많이 마시는 사람에게 많으며, 내내 가스가 차서 배는 부르고 굳어진다. 간경변증은 단식이나 혹은 생채식을 한다. 전신 발한법으로 20분 목욕법을 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간장병의 근본적 치료법은 단식이외는 요법이 없다. 

담도염(膽道炎- 급성증은 오한 전율, 완만한 고열, 센 황달, 전신권태, 만성증은 불규칙한 열이 올랐다 내렸다 한다. 피부소양, 피하출혈, 오른쪽어깨 아래의 둔통, 오줌은 갈색을 띠고 있다. 담도염은 우습게 보면 안 된다. 어느 것이든 누렇게 될 때는 간장의 장해를 생각해야 한다.

카타르성 황달- 피부는 누렇게 되고 구토나 설사가 난다. 눈의 각막도 누렇게 되고 권태, 두통, 피부가 가렵고 발이 무겁다. 카타르성 황달은 폭음 폭식이 원인. 치료는 구토나 설사시 물을 마시면 된다. 눈의 각막이 누렇게 되는 사람은 황달 경향이므로 20분발한 목욕법이나 냉온욕으로 낫는다. 두통은 냉온욕, 권태나 발이 무거운 것은 발한 목욕법으로 당분을 연소시키면 낫는다.

약물 중독-약물중독으로 피부가 노랗게 될 때는 풍욕과 물을 마시므로써 낫는 예가 많다
기타 귤을 많이 먹어도 피부가 누렇게 된다. 에디슨씨병 일명 카라칼라병이 되면 청동색(靑銅色)이 되고 비타민 C 결핍증, 괴혈병, 자반병, 장티푸스, 성홍열, 두창(천연두)등도 피부는 누렇게 되는 경향이 있으며 또 마른다.

목소리로 병 진단법
음감 진단법
척추 고장을 호소하는 사람의 척추를 진단할 때 , 어쩐지 이 추골이 의심스럽다 할 때 손가락 끝을 대면서 아무 생각 없이 “어디가 나쁘지요? 어떻지요?” “저는 감기가 들고 나서 어쩐지.....” 하며  찌릿찌릿 느껴진다. 음, 여기가 나쁘구나 하는 것을 알게 된다. 고장이 없으면 조금도 영향이 미치지 않으므로 손에 느낌이 안 온다. 환자를 대할 때 음의 음성인가, 양의 음성인가에 의하여 내장의 관계를 살필 수 있다. 간장의 고장인가 췌장인가 장인가  위쪽인가 아래쪽의 고장인가 하는 것을 처음에 호소하는 음성으로 안다.
소리가 가벼워 보이는 것은 폐에 문제인데 소리에 힘이 없으므로 폐가 나쁜 것을 알 수 있다. 후두결핵이나 간장이 안좋을 때는 코고는 소리를 내고, 본인이 “선생님, 아아아 아파서...”“무엇이지?” “아아아...”하는 식으로 띄엄 띄엄하는 것은 장염전에 틀림없으며, 배가 갑자기 아파서 아프다, 하는 중에 눈가장자리가 부르르 떨리거나, 침을 줄줄 흘린다든가 하는 것은 틀림없이 회충이다.

상대를 만나면서.. 파악할 것
  첫째 인사하느라고 상대방이 공손히 절을 할 때는 목덜미 부위를 본다. 머리 때문에 볼 수 없을 때는 머리타락을 들고 본다. 그것은 경추에서 흉추 1,2,3까지의 극상돌기의 상피를 보고서 자주색의 혈관이 나타나 있는가를 살피는 것이다. 한쪽 폐가 나쁠때는 그 방향의  징후가 나타나 있다. 다음에는 인사가 끝나고 머리를 드는 그 순간에 콧날-코의 축이 좌우 어느 쪽으로 굽어져 있는가를 똑똑히 본다. 오른쪽 폐가 나쁘면 코는 오른쪽으로 굽어 있다. 그것은 반사작용으로 오른발의 몰톤씨 병이며, 오른쪽 폐가 약해져 있음을 말해 준다.  그리고 손을 본즉 오른손의 생명선은 엷다. 그것은 경추 7번이 오른쪽으로 빠져있기 때문이며 오른손의 악력(握力)이 약한 것이다.

중환자의 생사 감별법
  우리들이 중환자에 접할 때는 우선 회생할 힘이 있는가 없는가, 인상학 기타
 다음과 같이 비교적 간단하게 알아볼 수 있다.
 ①병실에 들어간 순간에 슬쩍 환자를 보았을 때 침대에 조그맣게 비친다. 마치 세상이여 잘 있거라 하는식으로 작아져 있는 것 같아서는 안된다. 생명줄이 오늘이야 내일이야 하는 사람은 조그맣게 쪼그라들어 있는 것이다. 그러나 크게 보이는 사람은 여간해서는 죽지 않는다. 처음에는 작게 보여도 크게 보이도록 노력하면 회생한다.
② 이번에는 콧등, 귀, 입술, 이마의 4곳을 함께 본다. 이 4곳이 암흑색, 어두운 기미, 쥐색으로 되는 것은 글로뮈가 없어졌기 때문이다. 그럴 경우 쉬 낫지 않는다는 것을 알 수 있다. 1837년에 벨은 발기 기관에서 글로뮈를 발견하였는데, 발기 기관이라고 하면 남녀의 국부만을 말하는 것은 아니고 입술, 코, 귀도 발기 기관과 같은 맥락으로 볼 수 있다. 개에게 맛있는 먹이를 가지고 가면 코로 냄새를 맡고 침을 흘리며 먹는 것도, 발기 기관의 활동으로 미각신경이 흥분한 것이며, 들으려고 귀를 바싹 세우는 것도 발기 기관이다. 생명력이 떨어져 안되겠구나 할 때는 남자는 음경 귀두부가 완전히 암흑색을 나타낸다. 여자는 국부의 음핵부위에 암흑색이 나타나 있는데 그러면 살아날 가망이 적다. 은밀하게 남편의 남근 귀두부가 라든가, 처의 음핵부위를 살펴보는 것은 확실히 틀림은 없지만 그것보다도 콧등, 귀의 위쪽 이마, 입술, 혀끝 등의 대표기관에는 조금 늦게 나타나지만 누구라도 간단히 생사의 구별이 되므로 편리하다. 생식기관은 신경의 중추(中樞)기관으로 되어있다. 전체의 중심 대표가 되는 곳은 제일 먼저 기관의 모세혈관과 글로뮈는 문을 닫아버린다. 그것은 조절기관이 필요 없게 되기 때문이며 생명이 위기가 가장 먼저 나타난다. 생식기관의 혈색의 변화는 죽음을 예측할 경우 첫 번째로 나타난다.
③환자의 발을 조사하여 보아 때가 끼어 있으면 되살아날 힘이 있다.
때가 붙지 않게 되면 이미 늦었다. 왜그런가 하면 피부의 때는 산성으로 붙어있으며 , 산성으로 사는 것인데 알칼리가 활동하면 때는 녹아서 없어진다. 때는 산의 반응이다. 비누는 알칼리성이므로 피부를 씻으면 산성 알칼리성으로 되어  0으로 된다. 자연히 몸속의 알칼리가 나가 피부를 돌면 발의 때는 떨어져 버리며 생명의 정도도 얼마 안가서 이 세상을 하직하게 된다. 체내로부터 알칼리가 나가 버렸으므로 때는 깨끗이 없어져 버리며 죽음에 임박한 것이다.
우리들의 몸에 때가 끼어서 검어지는 것은 산이기 때문에 물들어 있는 것이다. 양복의 색은 강한 산으로 물들어 있는 것 이므로 강한 알칼리를 가져가면 투명으로 되어버린다. 인쇄는 산이기 때문에 글자가 찍혀 있지만 강한 알칼리를 가져가면 다시 처음의 백지로 된다. 인간에게 때가 잔뜩 끼어 있을 때는 산을 불러들이는 힘을 갖고 있으므로 살 힘이 있다. 그러나 때가 끼지 않는 것은 산이 다 없어져서 떨어져버린다. 그러므로 환자에게 때가 끼는 상황을 보고, 이 정도면 괜찮다 든가 안 된다 든가를 알 수 있다. 때가 끼는 상태를 보면 대체로 생사의 짐작이 간다. 때가 전혀 끼어 있지 않은 환자는 단시간에 죽어 버린다. 하기는 사람들 중에는 때가 떨어지지 않았는데 죽는 환자가 있다. 그것은 비명의 최후를 마친 증거이다. 이런 방법을 알면 자기가 죽인 것인지 자연사인지 분명하게 된다.
④ 엄지손가락에 반발력이 없는 것은 이미 예비알칼리가 다 나간 증거로 일단 가망이 없다. ⑤ 죽음이 막 임박한 중환자는 사취(死臭)를 내뿜고 있으므로 , 방에 들어갈 때 갑자기 냄새가 코를 찌르는 것이다.

발은 건강을 지배한다.
<팔과 다리의 힘의 정상 비율을 유지하라>우리들 인간은 손과 발이 건강을 지배하고 있다고 하여도 좋다.  4발로 걷고 있는 동물은 어떤 경우에도 절대로 폐질환이나 입덧, 위산과다증이 없다. 개나 고양이가 위가 나쁘다고 하여 소화제를 먹는 일은 없다. 학자의 연구에 따르면 4발 짐승 즉 소나 말의 실험에서 앞발과 뒷발의 힘의 배분 비율을 알아보니 앞발에 37% 뒷발에 63%라고 한다. 자동차는 앞바퀴가 26% 뒷바퀴가 74%의 힘의 배분이며 , 이 비율은 타이어의 훼손 형편에 따른 것인데 뒷바퀴의 타이어가 더 닳는다.
          앞발    뒷발
동물      37%  63%
자동차    26%  74%
인간      26%  74%
자동차는 뒷바퀴로 나가고 앞바퀴는 방향을 잡는 것이 보통의 것이다. 우리들 인간은 뒷바퀴는 다리, 앞 바퀴는 팔에 해당된다. 그런 즉 힘의 비율은 자동차와 같아서 26%대 74%이다.
뒷바퀴에 해당되는 다리가 건강하다는 것은 신장이 튼튼한 것이고, 앞바퀴에 해당되는 팔이 튼튼한 것은 호흡기가 튼튼하다는 것이 된다. 사람은 서서 걷기 때문에 체중은 양 다리에만 걸리므로 신장에 대하여 너무 부담이 된다. 그 반면 위쪽은 가벼워져 서 팔의 힘은 점점 약해진다. 대체로 팔의 힘이 약한 사람은 호흡기나 심장 등이 나쁘며, 다리의 힘이 약한 사람은 신장, 방광, 위장이 나쁘다. 폐가 나쁘면 가스체인 산(酸)의 신진대사가 잘 안되고, 신장의 작용이 나쁘면 액체의 산의 신진대사가 잘 안되므로 중간에 있는 심장이나 위장등에 장해가 생기게 된다. 폐장, 심장, 신장, 방광, 위장을 튼튼히 하여 병이 되지 않게 하기 위하여는 다리에 63% ,팔에 37%의 힘이 배분 비율이 되게 고친다는 것이 이상이지만, 4 발 동물은 아니니까 우선 26%대 74%라는 팔과 다리의 부담은 해야 되지 않겠는가 하는 결론이 된다. 그런 의미에서 폐를 앓고 있는 사람은 대체로 완력법으로 4관 무게를 지탱하는 것을 목표로하고 있다. 폐를 앓은 사람은 팔의 힘이 25%이하로 된다. 그러므로 모래주머니를 지탱하고 밀어오리는 완력법을 하여 절대로 팔의 힘을 붙이지 안으면 폐는 튼튼하게 안된다. 정력이 약한 사람은 각력법으로 부활시킨다. 처음에는 절대로 500돈쭝부터 시작하는데 1분간 60회가 쉽게 될 수 있게 되면 100돈쭝씩 늘려 간다. 또 완력법이든 각력법이든 이것을 하면 세포는 마찰을 일으키므로 생야채를 절대로 30돈쭝을 먹지 않으면 세포는 죽어버린다. 완력법과 각력법의 양쪽을 할 때에는 60돈쭝의 생야채가 필요하다. 산 것은 산것으로서가 아니면 살 수 없다. 익힌것만 먹고 있은 즉 얼굴은 검으죽죽해지고, 기력이 없어서 자살 등을 해버린다. 요컨데 팔과 다리의 힘을 시험하여 26%대 74%의 비율로 고치지 않으면 안 된다. 폐장이나 심장 등이 나쁜 사람은 팔의 힘이 약하므로 완력법을, 신장이나 방광 등이 나쁜 사람은 각력법을, 위장 등이 약한 사람은 팔과 다리의 양쪽을 하여 튼튼하게 만들어야한다

손가락 모양과 적성 감별법
손가락끝이 가늘고 뾰죽한 사람은 사상가형이다. 대문호가들의 손가락은 모두 가늘다. 소설가는 대체로 매끄럽지만 손가락이 가늘고 늘씬한 사람이 성공한다. 손가락 끝이 네모난 사람은 아무리 노력하여도 사상가로서나 또 창작가로서는 이름을 떨치지 못한다. 손가락에도 적성이 적성이 있는 것이다 .신인(新人)이라도 가늘고 뾰죽하게 되어 있는 사람은 이름을 떨치게된다. 모가 난 손가락끝은 공학형(工學型)이라고 하는데 여기에는 4모와 주걱형의 그 종류가 있다. 손가락끝이 네모 모양을 한사람은 라디오든가 비행기든가 고급 두뇌의 기술적 직업에 적합하게 되어 있고, 주걱형은 남의 밑에서 일하는 , 예를 들면 목수 같은 고도의 지능을 필요로 하지 않는 기술자에 적합하게 되어 있다. 동일인으로 가늘고 뾰죽한 손가락과 모가난 손가락 양쪽을 갖고 있는 사람은 기술과 사상의 혼합형인 사람이다.

엄지가락 운동의 중요성
학생이나 아동들은 틈 있는 대로 엄지가락만 움직이는 일을 하면 기억력이 좋아진다. 하는김에  엄지가락 다음에는 다른 4손가락을 동시에 안으로 굽히는 운동을 하고 , 다음에는 다시 엄지가락하는 식으로 번갈아 손가락 운동을 한다. 발가락도 연습여하로는 하나하나 자유자재로 움직일 수 있게 된다. 어떤 젊은이가 아무리 그림을 그려도 팔리지 않는다 .그림에서  힘을 넣는 곳에  생기가 빠져 있다. 그런즉 어머니가 힘을 넣어야 할 점을 가르친다. 그래도 듣지 않으므로 네 그림은 엄지발가락에  힘이 들어 있지 않다고 하고 자해(自害)하였다. 그 이후 진수를 터득하고 엄지발가락에 힘을 넣는 것을 그린즉 박진감(迫進感)이 살아나서 잘 팔리게 되었다. 진실을 다한 것은 모두 발의 엄지가락에 힘이 들어 있다. 여기에 힘이 들어있지 않은 것은 모두 거짓이다. 역사(力士)를 그릴 때 엄지발가락에 힘이 들어있지 않는 것은 정말로 힘이 들지 않는 것이다. 내부에 체류되어 있는 힘은 미주신경이며 .에너지(잠재력)이다. 춘화(春畵)를 그리게 해도 엄지발가락에 힘이 들어 있지 않은 것은 진실을 다하고 있지 않으므로 그런 그림은 팔리지 않는다. 불량 소년소녀에게 야단을 칠 때, 이러쿵 저러쿵 말해도 손의 엄지가락을 밖에 내놓고 쥐고 있을 때는 , 아무리 얌전을 꾸미고 있어도 글렀다. 본마음으로 듣고 있지는 않다. 천만 마디를 하여도 부모의 위세나 상사의 위력으로 하는 수없이 듣고는 있지만 본정신은 아니므로 하등 효과가 없다. 엄지가락을 속에 넣고 있을  때는 정말로 듣고 있는 증거이다. 밖에 내놓고 있을 때는 엄지가락을 안에 넣어라, 라고 하지 않으면 안 된다. 그렇게 하면 암시가 들어 받아들이게 된다. 밤길을 걸을 경우는 엄지를 속에 넣고 쥐면 여우에 흘리지 않는다, 라는 것은 옛 부터 전해 오는 말이지만 그것은 헤메지 않는다고 하는 것이다. 유도에서는 엄지를 잡히면 그만이다. 그러므로 속에 넣어 두면 적에게 잡힐 걱정은 없으므로 지지 않는다. 엄지는 대단히 중요한 관계를 갖고 있다.
[이 게시물은 자연건강님에 의해 2013-06-19 16:07:06 2008년 11,12월호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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