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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매거진

단기 단식 방법

  • 자연건강
  • 2009-12-24 16:2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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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1식-저녁쪽이 아침보다 좋은 경우가 많다.
1일500키로칼로리의 식사량을 1일1식주의로 한다
아침인가 저녁인가는 비만의 경우는 비만예방을 모적으로하면 아침에 먹는 것이 좋다.
그러나 엄격한 소식으로서 그 식사의영양을 가능한한 완전히 소화흡수하여 살아가는 것은 이번에는 저녁에 먹는 것이 좋다. 1일1식의 목적에 따라 시간을 변화시킨다.

가능한 1일1식의 소식은 생명을 소중히 한다라는 의미이며
또한 노폐물을 완전히 배설한후 영양을 흡수한다라는 원칙에서는 저녁쪽이 합리적이다.
단식을 하면 체내의 노폐물 배설의 힘이 강해지고 나가는 쪽은 우선 먹는 쪽은 나중..

1일
1식주의 메뉴
아침 없다
점식 생야채즙 180CC
저녁 생야채 즙 1홉(180CC) 식사 30분전
저녁  현미 150그람 깨 10그람 두부 1/2 미소즙 (와까메,후,호박)
흰살 생선 - 100그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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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대사량이 남자 1400 여자 1200인데 쓰러지지않을까 걱정하는데 주위에는 그이하로서 살아가는 사람이 많다.  먹지않는 공복식의 상쾌함을 맛보는 목적으로 엄격한 소식을 실행해가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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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1식
소식을 한다고 시작하였지만 과식을 하게되는 것이 인정지사이다. 주의의 먹는 모습의유혹에 과식을 하게되면 장관내에 정체하게되고 이어서 위장에 부담이 크게 걸리고 감이상부패에 의해 숙변을 보유하게 되어 감기에 걸리거나 피곤해 지거나 여러 가지 몸의 상태가 붕괴된다.
이 숙변일소에 1일단식이 가장 좋은 방법으로서 1일단식이 최고의 것이라고 생각되어진다. 일개월중에 2회 정도 1일단식을 하는 예정을 짜서 그것을 실행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다. 예를 들면 제1토요일과 제3토요일을 단식일로 하여 둔다. 다음곽 같이 실행하는 것이 좋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죽도 똑같은 식사량으로 지네고 토요일 1일을 단식합니다.
이 때는 단식에 들어가는 준비로서 감식할 필요가 없습니다. 곧바로 단식에 들어가도 좋다.
이 단식엘에는 물과 감잎차만 마셔도 관계없지만 그이외 음식물은 일절 금하는 것이 본단식의 원칙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단식은 조금 너무 엄격해서 의지의 약한자는 실행하기 어렵다고 하는 소리도 있기 때문에 그 대체방안으로서 다음과 같은 단식법을 고안하였습니다. 예를들면 한천단식,스마시단식,오모유 단식, 과즙단식 ,청즙단식등이 있습니다. 이중에 어느 단식을 선택할까는 각 사람의 좋아하는 기호에 따라 선택할 수있지만 체질이나 증상에 따라 결정할 필요가 이있습니다

위하증이나 내장하수가 있고 모든 음성체질의 마른 형에느느 청즙단식보다 미음 단식쪽이 좋다. 또 장이나 골반내에 유착이 있는 사람은 단식중에 장폐색등의 이상이 발생할 위험이 있기 때문에 이러한 사람은 그것을 예방하기 위하여 한천단식이 좋다. 또한 위나 십이지장의궤양이 있는 사람은 이 1일 단식도 그만두는 것이 좋다. 이러한 사람은 우선 현미 크림식을 한 식사요법으로 실행해서 궤양을 치료하고 나서 단식을 행하는 것으로 한다.

1일단식에도 본단식은 역시 상당히 심한 것으로 전신의 탈력감 이상등 공복감이 엄습해오고 사람에 의해서 두통, 동계,냉이나 땀등이 나타내 결국 고통스런 생각을 하게 된다.
한편 변법단식에는 의외로 즐겁고 스마시 단식을 한사람들 가운데는 조금도 기아감을 일으키지 않고 평상으로 일을 할 수있는 자신에 찬서 보고되어것도 적지않습니다. 이 1일 단식에도 실행을 더해가면 다음에 즐겁게 되어가는 것입니다. 최초의 2-3회까지는 조금 고통스런 감이있지만 그이후는 비교적 즐겁게 단식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단식일에는 수산화 마그네슘 과같은 완화제을 매일 밤 20CCWJD도 한홉의 물에 음용하고 숙변의 배설을 돕도록 하면 단식의 효과가 높아진다. 단식이 끝난 다음날 형상의 약 70% 정도로 감해주세요.가능한 죽정도가 좋다. 거기에 단식의 다음날 이 일요일에 되도록 선탁하는 이유입니다. 그러면 근무하는 사람도 일요일에 죽을 지킬수 있습니다.

여기서 주의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은 단식의 전후에 과식을 하지않는다고하는 것입니다. 다음날 단식만으로 오늘 저녁 더한층 먹는 것은 안됩니다. 이것은 체험하는 것이 좋습니다.
누구라도 전일에 조금 많이 먹어두면 단식이 비교적 즐겁다라고 생각합니다만 조금 감식하며두는 쪽이 즐겁게 단식할 수있습니다.
또 단식으 다음날 식사량을 70%로 감소한다라고 하는 것도 충실히 지켜갈 수있다라고 생각합니다.만 이러한 사람은 브레이크가 걸리지않고 70% 감식의 경우 130% 에도 200%에도 되어가는
 것이겠지요
이러한 단식은 오히려 효과가 전혀 올라가지 않을뿐만아니라 건강도 해치게되는 것입니다.
대개 1일단식에도 기분이 초조하거나 안절부절못하는 등의 이상한 공복감이 엄습하는 것은 하루정도 대식으로서 위장의 점막이 망가져 거칠어져 있기때문이다. 그 때문에 단식상에에 들어가면 이른바 명현으로서 반응성 증상, 게다 이상한 공복감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크게 반성해서 일상 대식 과식의 악습을 우선 개선하는 것입니다.
[이 게시물은 자연건강님에 의해 2013-06-19 16:07:06 2008년 11,12월호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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