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양생 63훈
- 자연건강
- 2009-12-24 1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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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양생 63훈
1. 불량자세를 취하지 말 것.기립.활동중의 자세에 주의하고 취침시의 요는 되도록 엷고 딱딱한 것으로 하고 뚜껍고 유한 것을 피할 것. 척추골이 비뚤어진 것을 바르게 하여 추골의 부정압박을 예방할 것
2. 환기가 불충분하여 신선한 공기,일광을 방해하는 곳같은 주택 및 토지를 피할 일
3. 주거는 습기가 있는 토지,북족을 향한 토지,먼지나 독가스가 발생하는 토지,화학공장이나 화장터의 바람을 맞는 토지등은 피할 것. 쓰레기 처리장 ,늪,개천등 불결물이 쌓인 토지의 매립지,천연가스의 발생등은 유독가스를 발생하여 건강상 유해하고 부지불식중에 그 영향을 받는다는 것을 알 것
4. 두껍게 입는 습관을 피할일. 잘 때의 이불은 되도록 엷고 가벼운 것을 사용할 것
5. 겨울철 외출할 때는 문밖에서 외투를 입고 돌아올 때는 문밖에서 외투를 벗을 일
6. 여름철이라 하여도 25분이상 나체로 되지말 것
7. 양말,장갑,목도리등을 상용하지 말 것
8. 화로,스토브,더운 물주머니 등을 사용하지 말 것
9.화로 배두렁이 등을 하지 말 것
10. 겨울철의 난방은 되도록 섭씨 15~6도 이상으로 하지 말 것
11. 밀폐된 지하실 같은 고온실내 또는 냉동실 같은 저온실에는 40분이상 있지말일
12. 선풍기 에어컨의 사용을 피할 것
13. 수세미,솔 또는 거친 미용 타올을 같은 것으로 피부를 마찰하지 말 것. 이와같은 행위는 피부에 염증을 일으켜서 이윽고 폐암같은 원인을 만드므로 하지 말아야한다
14. 유독가스를 흡입 또는 그것과 접촉하였을 때는 바로 풍욕법또는 냉온욕으로 해소할 것
15. 땀띠약,피부약을 상용하지 말 것. 젖먹이 엉덩이의 진무르는 것은 감나무잎 전즙을 묽게하여 바르면 낫고 이것을 가끔 사용하면 진무르는 일은 없게된다
16.땀을 흘리면 생수 염분 비타민C의 보급을 잊지말 것. 염분 해소를 위해 한달에 1,2회 무염을 시행하여 식염과잉을 막아야한다
17.땀에 의한 수분의 결핍은 혈액중에 구아니진이 많아지게되므로 20시간 이내에 생수를 마시므로써 이를 해소하지 않으면 않된다. 인간의 혈액중에 구아니진 함유량은 정상치에 있어서 혈액 100g에 대하여 0.1 내지 0.2mg이고 이것이 10배가 되면 요독증을 일으켜서 죽게되므로 주의하지않으면 안된다. 여기에는 생수만 마시면 해소된다.
18. 땀에 있어서는 식염의 소실(땀중의 식염은 0.3~0.7 평균 0.5g)은 반드시 발에 고장을 일으키므로 이것을 20시간 이내에 보급하여 놓고 동시에 모관운동에 의하여 발을 고치는 것을 잊어서는 안된다. 식염이 과잉이되어도 발과 위장에 장해를 주므로 1개월에 한두차례 무염일을 실시할 것
19. 비타민C의 결핍(땀 100g중 7~12mg 평균 10mg)은 치통 치조농루를 일으키고 괴혈병의 원인이 되므로 생야채 과일 특히 귤 또는 감잎전즙으로 이를 보급하지 않으면 안된다.
20. 흰설탕의 과잉에 주의하여 그 극량을 지킬일. 흑설탕이면 흰설탕의 3배까지는 좋다. 환자 특히 결핵환자는 설탕을 절대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21. 빙수, 아이스크림 같은 찬 것을 다량을 마시지 말 것. 많이 먹게되면 신장이 상한다
22. 너무 뜨거운 음식물을 먹지말 것, 모두 의치인 사람은 특히 주의를 요한다. 이것ㅇ르 상용하는 것은 식도 및 위점막을 상하게하고 암발생의 요인이 된다.
23.미식 포식을 하면 간경변 간비대가 되고 신장을 과로하게 하며 비만증 고혈압 동맥경화증 심장장해,당뇨병등을 일으킨다. 그 많고 많은 질병의 원인이 되는 것은 미식 포식의 경우가 대부분이다.
24. 조식페지, 점심 저녁의 이식주의로 할 것. 아침을 먹으면 노쇠가 빨라지고 인후에 염증을 일으킨다.
25. 오전 10시반 이전에는 고형식을 먹지말일. 유동식은 어느정도는 상관없지만 역시 해로하므로 먹지 않는 편이 좋다
26.조식폐지 보다 나은 것은 없지만 정안되면 가벼운 식사를 소량으로 할 일. 미온의 죽,토스트등으로 참을일. 어차피 결단을 내려 안먹는 것이 좋다.
27. 설사를 할때는 생수를 충분히 보급할 것. 설사약 기타 이와 유사한 약제는 쓰지말 것. 심한 설사의 경우는 되도록 두끼를 이어서 단식할 것
28. 토사가 같이 일어날 때는 충분히 토하고 충분히 설사하고 전신을 덥히고 생수를 마실 수 있는 대로 마실 일
29.불합리한 식사를 하지 말 것. 계절외 과일이나 음식을 먹지말고 진귀한 것을 주의할 일
30. 오후 9시를 지나서는 굳은 것, 소화안되는 것을 과식하지 말 것
31. 저녁이 일반적으로 늦어질 수록 그양을 줄이고 특히 오후 12시 전후는 식사를 중지하던가 미온의 죽으로 할 일. 야간 작업자의 오후 12시 식사도 소화가 잘되는 것을 소량으로 할 것
32. 피로할 때는 통상 식사를 계속하지 말 것. 극도로 피로할 때는 오히려 식사를 한하는 것이 좋다
33. 대변을 3일이상 못 볼 때는 보통 식사를 하지 말 것
34. 통변이 없을 때는 배에 된장찜질을 할 것
35. 식욕이 없을 때는 절대로 먹어서는 안된다. 포도당의 주사도 역시 해롭다
36. 단식이나 어떤 사정으로 식사를 중지한 후의 시초의 식사는 충분히 씹거나 죽을 먹거나
소식을 할 것
37.생야채를 적극 섭취할 것. 기분에 언짢으면 2분간 쪄서 먹도록 할 일
38. 태변 흑변 고변등과 같은 같은 숙변은 되도록 배제하는 방침으로 할 것
39.만성설사를 그대로 방치할 때는 직장암이 될 염려가 있다. 생수의 음용, 사과의 과즙 또는 현미가루 등의 방법으로 고칠 것
40. 변비에 피마자유,식염수 기타의 준하제를 써서는 안된다. 마그밀이라면 상관없다
41. 위급상황이 아니라면 하제는 쓰지말 것. 이를 사용할 때는 충수염 증상의 유무를 조사하고 그곳에 염증이 없는 것을 충분히 조사하고 그곳에 염증이 없는 것을 확인한 후가 아니면 안된다.
42. 기생충을 구제할 일
43. 음부 및 항문등에 분변과 같은 오물이 묻지않도록 할 것. 용변때마다 내수롤 씻는 것이 이상적이지만 적어도 하루 한번의 세척을 필요하다
44. 병독감염을 방치해서는 안된다
45. 피로를 회복하지 않고 폭음 폭식 방사 노동 근로 보행을 해서는 안된다.
46. 세균 또는 바이러스에 기인하는 오한전율, 두통,전신권태,사지 동통, 발열등이 있을때
폭음 폭식 방사 근로 노동등을 해서는 안된다.
47.상처를 그대로 두지 말것
48.내출혈을 그대로 두지말 것. 속히 흉추 10번을 누르고 경추 7번을 두드려서 이를 멈춰 둘 것
49. 장염전 또는 장폐색을 일으키는 따위의 행위 또는 생활을 해서는 안된다. 조석의 붕어운동으로 이를 바르게 할 것
50. 거대결장 거대 농종이 되는 것거대 농종이 되는 것. 같은 생활을 하지 말일. 풍욕과 붕어,모관 운동은 그의 예방이 된다.
51. 발의 기계적 고장과 순환부전을 방치하지 말일
52. 다리의 정맥류 또는 정맥노장을 그대로 두지말고 각반요법으로 고칠 것
53. 비타민의 결핍 특히 비타민C가 결핍되지 않도록 유의할 것. 항상 감잎차 또는 전즙으로 부터의 비타민C의 보급을 등한히 하지말일
54. 한달에 한번은 혈압을 재서 그 비가 6/11~ 8/11 사이에 있도록 할 일
55. 마음의 안정을 이루지 못하는 것과 같은 불안 상태의 원인을 밝혀서 속히 이것ㅇ르 해결하여 둘 것
56.병을 두려워하지 말고 병없기를 구하지 말 것.
57.한번 병에 걸려서 병상이 나타나게 되면 그 증상을 잘 관찰하여 거기에 적응한 수단을 강구하면 바로 나아버린다.
58. 연령을 잊을 일. 이제 70이다. 이제 80이다 하면서 많은 것 같이 하지 말일
59.무리가 통하면 도리가 서지 않는다는 것ㅇ르 다시 인지할 것
60. 심신은 둘이 아니고 하나임을 명심할 것
61. 하루 한번은 반드시 긴장을 풀 것. 수평으로 누워서 자기의 체중을 느끼고 정맥관과 동맥관과의 수축확대를 체득하여 연습을 할 것
62. 발꿈치로 호흡하는 연습을 할 것.호흡은 거칠지 않고 천천히 한다. 진실로 깨달은 사람의 숨은 뒤꿈치로 쉰다.
63. 이상 피부 영양 사지 및 정신의 사대원칙이 각각 완전한 일자를 이룰때 참된 건강체가 되어서 정신통일도 무념무상도 자유로이 되고 자율신경도 마음대로 되는 것이다.
[이 게시물은 자연건강님에 의해 2013-06-19 16:06:40 2008년 7,8월호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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