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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위한 민간요법-매실의 응용

  • 자연건강
  • 2009-12-24 15:5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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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위한 민간요법
매실의 응용
< 매실 엑기스 의 효능>
 1. 옛부터 ‘매실은 세 가지 독을 없앤다’ 라고 하였다.
  매실은 ‘간장기능을 높이고 음식물의 독 피 속의 독 물속의 독을 해독한다’라고    한다. ‘매실장아찌가 썩으면 불행해 진다’라는 속담은 콜레라, 장티프스, 이질 식    중독 등  전염병이 있을 때 효과적인 치료법이 매실이었던 것을 말하는 것이다.

2. 피로를 풀어주며 산성체질을 알칼리화로 바꿔주며 해독을 풀어준다

3. 설사, 변비, 식중독 장의 상태가 안 좋을 때, 공해식품을 섭취했을 때
  장내 항균, 살균 효과로 소장내의 나쁜 세균의 번식을 억제 한다.

4. 성인병(만성설사 간장병 천식 위궤양 등)에 유효하며, 더위 먹고 소화불량 때
  식욕을 돋군다.

5. 간장의 기능을 활성화하여 숙취나 간장병에 유효하다. 

6. 맛이 시고 무독. 간과 담을 다스리며 내장의 열을 다스리고 갈증을 조절한다.
7.  주독을 없애며 종기를 없애고 담을 없앤다.
8.  입 안의 냄새를 없애며 가슴앓이와 배 아픈 것을 다스리고 허증피로를 다스리
  며 폐와 장을 수렴한다.
 
매실효소 제조방법
1. 매실을 깨끗한 물로 세척 후 물기를 완전희 마르도록 음건한다
2. 항아리에 매실과 설탕을 1:1 비율로 용기에 켜켜이 넣어 밀봉한다
3. 맨 윗부분에 약 3주 후 뚜껑을 열고 바닥에 녹지 않고 쌓여있는 설탕을 뒤집어
  매실과 혼합되도록 합니다.
4. 한달보름에서 3달 정도 후 매실 열매를 깨끗이 걸러 착즙
4. 시원한 온도에 보관
5. 물과 엑기스를 5:1정도로 희석시켜 음용.

치병법에서 사용하는
< 매실 엑기스 만드는 법 1>

 1. 청매실을 잘 씻어 물기를 말린다.
 2. 매실 과육을 으깨거나 갈아서 면포로 짜서 즙을 내린다.
 3. 사기그릇에 담아 공기가 좋고 태양이 잘 쪼이는 곳에서 건조 시킨다.



그림 1











< 매실 엑기스 만드는 법 2 >

1. 청매실을 잘 씻어 물기를 말린다.
2. 매실 과육을 으깨거나 갈아서 면포로 짜서 즙을 내린다.
3. 사기그릇에 담아 약한 불로 24시간을 증열시킨다.
4. 증열시키는 동안 청황색의 액체가 차츰 차츰 황갈색으로 변하여
  액체의 상태가 거품상태로 되어 누릇 하게 된다.
5. 계속 주걱으로 젓다 떠올려보아 실처럼 늘어뜨려지면 완성이다.
6. 불을 끄고 식히게 되면 검은 빛깔의 매육 엑기스가 된다.

그림 2








< 활용법 >

1. 1회분의 분량은 성인은 티스푼 반 정도 어린이들은 대두 콩 한 알 정도 분량을    따뜻한 물이나 생수에 희석하여 먹는다.
2. 급성일 때는 하루 2-3차례 평소에는 하루 1-2차례 먹는다.
3. 맛을 위해 꿀이나 조청을 약간 첨가하는 것이 먹기 좋다.

* 주의할 점

 - 끓지 않도록 불을 약하게 하여 천천히 증열시킨다.
 - 매실 엑기스 추출량은 매실의 약 2%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1kg- 20g).


 매실주 담그는 법

 
1. 청매실 700그람 설탕 3-400그람 35도 이상의 소주 1리터 이상
2. 세 가지를 항아리에 넣고 밀봉한다.
3. 냉한 곳에 밀봉 후 약 20일이 지나면 매실의 여러 성분이 추출되기 시작한다.
4. 반드시 1년 이상 숙성한 후에 개봉하여 먹도록 한다.
 
  그림 3









 도라지 주 담그기


 도라지는 감기 기관지염 천식 편도선염 등에 효과가 있다.
1. 도라지를 캐서 껍질을 벗기지 말고 씻어둔다.
2. 도라지와 흑설탕을 3:2분량을 준비한다.
3. 소주는 도라지와 흑설탕 보다 4-5배 많은 정도를 준비한다.
4. 씻어둔 도라지를 2-3센티씩 잘라 햇볕에 4-5일 말린다.
5. 병에 도라지와 흑설탕을 켜켜히 넣고 소주를 붓는다.
6. 밀봉해서 서늘한 곳에 2-3개월 두면 도라지 맛이 우려 나온다.




 솔잎과 솔순주 담그기


솔잎은 심장병이나 신경통 혈액순환 혈관에 좋다.

1. 적송의 어린 잎을 딴다.
2. 잎 200g 설탕 80g 소주 1.8리터 준비한다.
3. 솔잎은 그늘에서 말린다.
4. 결대로 모아서 길이가 2-3센티 정도 되게 자른다.
5. 병에 솔잎과 설탕을 켜켜히 쌓고 소주를 넣어 밀봉하여 서늘한 곳에 보관한다.
6. 2개월쯤 지나서 솔잎은 건져내고 다른 병에 옮겨 담아 숙성시킨다.
7. 솔순도 같은 방법으로 담근다. 잎과 순을 반반씩 혼합해도 좋다



  기침(기관지)을 멈추는 무즙 요법



< 만드는 방법 1>
 
  * 기본재료
    토종 벌꿀 100그람  /  유기농 무우(껍질 채) 100그람

  1. 유리병에 벌꿀 100그람을 넣는다.
  2. 무를 채 썰어 100그람을 넣는다.
  3. 하루 정도 지나면 무가 녹아 성분이 유출된다.
  4. 한 컵의 미지근한 물에 1큰 술을 혼합하여 마신다.
  5. 범벅 자체만 입 안에서 머금고 천천히 얼갈이를 하면서
      먹어도 좋다.
 
< 만드는 방법 2 >

  * 기본재료
    토종 벌꿀 100그람 /  유기농 배 100그람

  1. 유리병에 벌꿀 100그람을 넣는다.
  2. 배를 깨끗하게 씻은 후 가운데를 잘라 씨만 빼 내고 껍질 채 믹서로 간다.
  3. 토종벌꿀과 동량으로 혼합하여 놓는다.
  4. 7-15일 정도 냉장고 보관하여 놓으면 배즙이 된다.
  5. 한숟갈 씩 천천히 입 안에서 씹어서 얼갈이 하듯 하루 4-5차례 먹는다.
[이 게시물은 자연건강님에 의해 2013-06-19 16:06:40 2008년 7,8월호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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