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이한 효과가 있는 토란팩 응용법
- 자연건강
- 2009-12-24 15:4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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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이한 효과가 있는 토란팩 응용법
< 관절염, 종양, 결핵, 편도선염, 축농증, 종기 일체>
토란팩의 응용범위는 실로 넓다. 헌데나 종기는 물론 관절이 부어있는 곳, 종양, 관절염, 맹장염, 복막염, 배가 당기는 사람, 치통, 어깨가 굳어진 것, 어디든지 눌러서 아픈 곳과 키 키우기 등 많은 곳에 이용하는 방법이 있다. 우리들의 무릎에 토란팩을 붙이면 편도선 장애가 낫고 또 폐결핵의 예방도 된다. 그리고 대퇴부의 하반부에 붙이면 코 나쁜 것이나 가슴의 고장이 낫는다. 허벅지가 붙은 곳에서 무릎 아래까지의 아래 반쪽에 붙이는 것이다.
대퇴부의 하부, 무릎의 상부 안쪽 옆의 흑점부를 손가락으로 눌러보고 압통을 느끼는 사람은 편도선 이나 가슴의 병에 걸리기 쉽다. 오른쪽이 아픈 사람은 오른쪽의 편도선염이나 흉부질환에 걸리기 쉽고 왼쪽은 왼쪽에 온다. 그것이 양다리 다 아픈 경우 가슴이 나빠져 있다.
토란팩은 양쪽 다리를 비교하여 아픈 쪽에 붙이면 좋은데 감별이 안될 때는 양쪽에 붙여도 좋다. 또 무릎만이 아니고 허벅지까지 붙이면 토란팩은 많이 들지만 양쪽 모두 효과가 있고 덧붙여 키도 큰다. 토란팩은 두터울수록 좋다.
토란팩은 남자는 15,6세 때 여자는 13,4세 때 무릎에 토란팩을 붙여서 미리 그 염증을 고쳐둔다는 것이다. 여자는 보통 12,3세 이하는 필요가 없는데 초경을 시작된 이후에 무릎에 고장을 일으키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러한 편도선염의 예방을 위해서는 무릎을 개방할 필요가 있는데 무릎을 의복으로 싸고 있으면 열이 있어 편도선염이 되기 쉽다. 편도선염을 앓고 있는 사람은 무릎에 열이 있어 2-3시간 안에 토란팩이 말라버린다.
무릎의 토란팩은 결핵 에방 뿐 아니라 60세 70세가 되어도 무릎관절에 토란 찜질을 하면 편도선 나쁜 것이 낫는다. 편도선이 나쁘면 바로 신장 계통에 영향이 가고 무릎이 나쁘면 편도선이 나빠지고 편도선이 나쁘면 발이 나빠진다라는 인관관계를 가지고 있다. 또 감기에도 잘 걸린다. 그 감기는 만병의 원인이 되므로 내내 다리가 아픈 아이는 무릎에 토란팩 찜질을 하는 것이 좋다. 25,6세라도 편도선이 시종 나쁜 사람은 반드시 붙이지 않으면 안된다라고 하는 것은 그리로부터 세균이 들어가서 신장을 상하게 하기 때문이다.
그러면 왜 무릎관절에 토란팩을 붙여서 효과가 있을까? 밤에 잠이 들고나서 2시간 반쯤 지났을 때 항문의 체온을 재본다. 대부분 항온온도가 약 0.5도정도가 높아진다. 이것은 다리가 나쁜 것이며 나아가서 신장계통이 나빠지고 결국 혈액이 파괴되며 첫째로 비타민C의 결핍증에 빠져서 만성의 경미 괴혈병이 된다. 그리하여 감기에 잘 걸리며 만병의 원인이 되는 것이다..
토란팩으로 키키우기에 응용할 때는 남자는 14-5세 여자는 초경이 시작되기 전쯤이 가장 좋을 때이지만 나이가 들어도 무방하다. 하루건너 하루씩 잠잘때에 양쪽 무릎에 바르기를 7회 가량한다. 이렇게 하기를 3개월마다 반복한다.
토란팩 만드는 방법
토란 밀가루 묵은생강 죽염이나 볶은 소금을 10: 10:2:2로 한다.
토란은 흔히 구할 수 있는 것으로 작은 엄지손가락 만한 것을 사용하며 겉의 털이 탈 정도로만 구울 것. 너무 타서 속이 익어버리면 효력이 없다.
토란에 쓰는 밀가루는 반드시 체로 쳐야한다. 핀이나 대조각 같은 것이 들었으면 위험하다.
예부터 토란은 염증을 가라앉히고 냉성통증을 부드럽게 하며 소금은 생약성분을 높이는 효과가 있다. 묵은 생강은 열성자극제이며 신진대사를 원활히 하고 보온 냉성 요통 염증에 응용하기도한다.
토란팩을 직접 살에 붙일 경우 피부에 붙어서 마르면 잘 떨어지지 않는다. 그때에는 생강을 깍아 질그릇에 넣고 끓인 즙을 식혀서 닦아주면 깨끗이 떨어진다.
토란팩을 사용하여 피부가 헐게되면 시금치나 쑥갓 등 순한 생야채 3종류 이상을 짓찧어서 올리브유와 충분히 혼한한후 적당히 붓을 사용하여 바르면 빨리 아물게된다.
주의점: 토란이 덜 구워지면 가려움이 심하고 너무 익으면 효과가 떨어진다. 피부가 헐거나 가려울 때는 야채즙에 올리브유를 혼합한 후 붓으로 바르거나 마그밀액을 바른다.
종기같은 것이 나올때는 피가 날때까지 짜버리고 다시 토란 찜질을 한다.
토란팩 사용 예
1. 모소년이 무릎이 아파서 걸을 수가 없다고한다. 상담을 온다기에 오면 안된다. 걸으면 바로 열을 내기 때문이다라고 하였더니 결국 업혀서 왔다. 문지르면 안되는 것이지만 자꾸 겉을 비비고 있었으므로 속이 화농하게 된 것이다. 토란팩을 바르고 2, 3일쯤 구멍이 열려서 고름이 나오고 1주일 가량 붙인 후 낫게 되고 형제중에서 제일 키가 크게 되었다.
2. 어느 형제가 있었는데 동생은 키가 작았고 편도선이 나쁘므로 상담하러 왔다. 무릎에 토란팩을 바르라고하여 그대로 한즉 구멍이 열리고 고름이 나오기 시작하며 열도 났다. 자연의학을 믿지 않는 어머니로부터 원망을 들었지만 겉으로는 모르는 속의 곪았던 것이 토란팩으로 배농이 되어 호전된 것이다. 토란팩은 정상 피부조직에는 이상이 나타나지 않으므로 발라서 이상이 일어나면 기뻐할 일이다.
3. 26세의 부인이 하이힐을 신고 여기저기 무리하게 돌아다녀 항문과 국부사이에 부스럼이 나며 부어올라 40도 이상의 고열이 났다. 토란팩을 바르게 였더니 열로 인해 2-3시간 이내에 번갈아 붙이기를 여러차례 하였는데 24시간에 구멍이 뚫렸다. 종기 짜듯이 눌러짜고 다시 붙이기를 2주간 계속하여 나았다.
4. 모대학 학무과장으로 근무한던 분이 척수 카리에스를 앓게 었다. 직장을 1년 반 정도 쉴 계획으로 생야채식을 8개월간 계속하였다. 그리고 조금이라도 아픈 곳에는 토란팩을 붙였다. 여기저기 붙이는 곳마다. 고름이 나오고 1년 2개월만에 완전히 살이 와 전보다 인상도 훨씬 좋아졌다.
위의 토란팩 요법은 단방요법으로 사용하기 보다 단식이나 생채식등 자연건강법을 병행하면서 사용하면 효과가 더 빠르고 호전이 빠르다.< 자연의술 편저 -편집부>
[이 게시물은 자연건강님에 의해 2013-06-19 16:06:40 2008년 7,8월호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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