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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매거진

2008년7.8월호(자연건강잡지) 권두언

  • 자연건강
  • 2009-12-24 15:4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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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회도 새로운 일본에서의 체류시 서식 건강회에 입문하였을 때를 생각해본다 오다하라(小田原 )에서 진료소를 개업하고 있는 “마부찌” 선생님은 대동아 전쟁때 관동군의 군의로 종사하였었고 그당시 중국과 조선의 의병등을 보살피는 육군병원에서 자비의 인수로 많은 병정들을 보살피던 분이셨다.
 일본친구 “다까하시”씨의 보호자로 우연히 가게된“마부찌 진료소” 에 드나들게 된 것이 나의 인생에 전환점이 되었다.
 고도로 발달하는 현대문명과 의학들이 생명을 위협하고 본연의 인간성 마저도 상실되어가는 초속화속에서 가뜩이나 외로운 나으 타향살이의 귀착지라고나 할까 그때부터의 자연건강 입문의 길은 밝은 천지를 향한 넓은 신작로로 여겨졌다. 배탈이나면 굶어서 고친다. 좋은 물을 마셔서 혈액을 맑게하고 거칠어진 피부는 풍욕과 냉온욕으로(그 이사의 것이있다.)다스리고 척추와 사지의 관리법과 보공과 피하조직의 정화로 인해 내장 대사를 관장한다. 이 모든 건강관리 “시스템”자연주의를 제창하는 나에게 자유로운 계율이자 법령이 아닐수 없었다.
 대개 자기 지병을 극복한 사례로 부터의 사명감이라던가 의학도로서의 난관을 경험하여 찾는 여러형태의 구실들이 있으나 나의 경우 그냥 건전한 사람으로서 거침없이 맨발로 뛰어 흙을 밟는 셈이다 그때나 지금이나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나” 라이프 싸이클을 짜아 몇 살까지 뭐뭐 하다가 노후대책까지를 세우는 치밀한 사람들 재태크,  부지런한 사람들은 닭살이다.

그러니까 시계 시간 약속 5분이 한시간으로 늘어나기도 하고 아메리카 원주민 호피족처럼 각 생명체에서 일어나는 사건에 단위로 시간의 흐름(삶)을 간주하기도 하는 이들... 필립의 이롱고족들의 공간 개념을 중요시하여 육하원칙에서 뒤떨어진 헐렁하고 촌스러운체 살고 싶은 내가 한국 자연건강회의 회장으로 임명받었다는 것은 나에게 정말 어울리지 않는 다고 생각된다.
 39년간이나 틀에 짜여 지켜온 원로 간부들에게 앗찔한 변화에 충격을 준 것이 아닐까 하는 걱정이 앞선다. 전국 60여개 이상의 지분회 지 이시대처럼 건강문가 난립한때에 이르러 서식건강법으로만 국민건강에 기여할 수 있는 것인가 에 대해 고민스럽기 짝이없다. 역사는 그러하듯이 신구의 교체를 삐거덕거림 없이 온고지신의 교훈에 매달려 예것을 지켜가면서 새로움을 더하는 너와 내가 최선을 선택해 정림해 나갈것인즉 우리 자연건강회 회원 여러분은 물론 모두가 현대 만성병으로 고생하시는 분들에게 건강을 돼찾을수 있게 하는 기쁨이 우리들의 목표가 되어야 한다.
 땅 (지구) 바닥에 귀를 대고 마그마 4000도에서 올라오는 열기를 느끼며 아파하는 지구의 호소를 들어보자
 산을 파헤치고 땜을 건설하고 핵무기를 만들어 지구의 근본적인 시스템에 혼란을 일으키고 있다.
 남미 콜럼비아 고지대 카리브해에서 곧 바로 솟아오른 해발 5700M의 “시에라네바다” 산중에 코기족 사람들은 우리가 책임있게 행동하고 예민한 마을을 갖고 지구를 살아있는 생명체로 바라보지 않는다면 더 많은 병이 나타날것이고 치료약도 없을 것이라고 경고한다.
 그들 코기족장이 영국 BBC방송국 다큐멘터리 제작자를 그들 산중에 초대하여 호소했다 라는 기사를 읽었다.
 우리의 근시안적인 자기관리와  우주에서 다운 받은 메시지를 활용하고 크게 눈돌려 관망할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과 마지막 통보해온 코기족의 신심을 지지하는 바이다.
                                                                                        제 7대 회장 김 정 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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