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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매거진

4월4면-테트라파시

  • 자연건강
  • 2009-12-21 16:5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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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트라파시 TETRAPATHY

니시의학 임상 치험례

김 진 목

쪹니시의학이 내게 놀라운 행복을 주었다.
퇴원 후 집안의 변화는 바로 나타났습니다. 싱거운 반찬과 야채 중심의 식단 등… 처음에는 아이들도 맛이 없다고 불평하였지만 곧 적응을 하였고, 아침 식사의 중단으로 아침시간이 여유로워 졌습니다(현재 아이들은 아주 간단하게 먹고 있습니다). 저도 아침을 안 먹는 것에 대해 처음에는 두려움이 있었지만, 감잎차를 많이 마시니까 속도 편하고 점심을 더 맛있게 먹게 되었습니다.
장모님과 아내는 퇴원 후에도 꾸준히 냉온욕을 하고 모관운동을 아침 저녁으로 하고 있습니다. 풍욕을 할 때는 아이들도 장난기 있게 따라 하고 있습니다. 장모님은 원래 혈압, 당뇨가 있어 계속 약을 드셨는데 퇴원 후 1달이 지난 지금 체중이 6kg이 빠지면서 혈압, 당뇨가 정상으로 되어 약을 끊고 계십니다.
요즘 저도 병원에서 혈압, 당뇨로 오시는 분들에게 시간이 있으면 이 놀라운 생활습관의 변화로 인한 치료를 설명드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이 단지 몇 분의 설명으로 이해되고 알게 되지는 않는다고 판단이 됩니다. 참 안타까운 일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 방법이 모든 병을 낫게 하는 만병통치의 방법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런 식사습관과 여러 가지 운동, 비타민C의 복용 등 한일클리닉에서 강조하는 방법들이 가장 기초적인 바탕이 되지 않는다면 그 후에 이루어지는 여러 가지 보약이나 좋은 치료 방법들이 최선의 결과를 내기는 힘들 거라고 판단합니다.
요즘 사회적으로 웰빙(well being)이 하나의 주제가 되고 의료에서도 비만과 노화방지가 화두가 되는 이 때, 이런 방법들이 가장 효율적인 치료방법이라고 감히 단언합니다.
끝으로 한일클리닉의 모든 스태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2004. 10. 1 내과전문의 여 경 구
쪹항암치료를 중단하고 니시의학적 치료로서 암을 극복하고 새 삶을…(최환수, 남, 33세, 대구)
보통의 대장암 환자와는 달리 평소 육식보다는 채식을 좋아했고, 술과 담배는 일절 삼가해 왔으며, 특별히 변비나 설사 증상도 없었고 운동도 열심히 하면서 아주 정상적인 직장생활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대장암이라는 진단을 받고 하늘이 무너지는 듯 했습니다. 아내와 어린 자식을 생각하니 정신적으로 상당히 혼란이 걷잡을 수 없을 정도로 밀어닥쳤습니다.
2002년 1월 11일 대구 가톨릭대학병원에서 수술을 받고 6개월간 항암치료 후 완치되었다는 판정을 받아서 안도의 한숨을 쉬고 직장에 복귀하여 열심히 사회생활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많은 분들이 그러하였듯 주기적인 검사도중 2004년 2월 대장 뒤쪽의 척추 양쪽의 임파절 두 곳에 전이되었다는 통보를 듣고는 화가 치밀었습니다. 현대의학적 치료에 대한 불신과 함께 갈등이 생겼습니다.
병원측에서는 항암치료를 권했지만 더 이상의 항암치료를 받지 않고 대체의학이나 민간요법을 택하려고 하였으나 아내의 강력한 호소에 의해 현대의학과 대체의학의 병행치료를 결정하고 수소문 끝에 부산의 한일클리닉을 찾게 되었습니다.
2004년 3월 29일~4월 1일 동안 항암치료를 받고 치료 후유증에 대한 치료로 2주간 추가 입원 후 퇴원하여 한일클리닉에 다시 입원하여 대체의학적인 치료를 받았으나, 2차 항암치료가 4월 26일부터 잡혀 있어 오랫동안의 입원은 불가능하였습니다. 2차 항암치료 후에도 한일클리닉에서 면역증강치료를 받았고, 5월 10일~13일간의 3차 항암치료 후에도 똑같이 하였습니다.
3차까지는 그런대로 견딜만 하였으나 5월 24일~27일 동안의 4차 항암치료 후에는 완전히 탈진 상태에 빠져버렸습니다. 백혈구 수치도 너무 저하되었고 극심한 구토로 인해 식사를 전혀 할 수 없었고 주사를 맞은 혈관이 새까맣게 타들어갔습니다. 더 이상의 항암치료로는 죽을 것 같다는 두려움을 느껴 아내를 설득하여 현대의학적 치료는 포기하고 한일클리닉에서의 대체의학적 치료에만 전념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쪹김진목 박사의 코멘트
입원 환자 중 기억에 남는 분들이 많지만 특히 특히 최환수님의 경우엔 너무나 철저히 지시를 잘 따라해 주셨고 또한 젊은 사람답지 않게 생의 애착보다는 강한 정신력과 의지의 일관된 자세로서 입원생활을 하여 다른 환자분들에게도 많은 용기를 주신 분이 아닌가 생각될 정도로 최선을 다하셨다고 생각됩니다.
니시의학은 실천의학으로서 조식페지의 1일 2식과 생야채즙 및 현미식단의 식이요법, 관장·세장·마그밀 복용으로 숙변배제와 변통을 원활히 하는데 초점을 두며, 냉온교대욕 하루 1~15회 한 번, 대기요법 1일 8회~10회를 하루도 빠짐없이 시행하였으며, 하루 2~3번씩 해운대 백사장과 동백섬으로의 산책, 비타민C 공급을 위한 농축 감잎차 1리터와 고단위 비타민C 주사요법 등을 통해 항암치료로 인한 후유증 특히 검게 죽었던 피부가 되살아나고 컨디션이 회복되어 정신적·육체적으로 모든 것이 안정되어 갔습니다.
약 1개월 반의 입원생활을 통해 항암치료의 후유증을 깨끗이 씻어내고 암 체질을 개선시켰습니다. 퇴원 후에는 본원에서 배웠던 것을 철저하게 열심히 시행한 결과 2004년 8월 20일 PET-CT 결과 모든 것이 깨끗해졌다는 진단을 받았다고 합니다.(의학박사, 파라다이스 해독통증클리닉 원장)



조식폐지의 효능에 대하여

KS 야마사키

조식은 필요하다(?)
니시선생은 다년간에 걸쳐 조식의 유해 무익한 것을 생리적, 영양학적, 경제적, 심리적으로 설명하고 장려해 왔다. 이것들은 이번 복간되는 「조식무용론」에 상술되어 있으므로 내가 말할 필요가 없다. 조식장려론에 대한 반박, 조식폐지 했을 때와 먹었을 때의 인상과 동통(疼痛)의 비교와 통계적인 것에 오랫동안 다수 사람에게 접하여 온 일들을 서술하겠다.
전쟁중이나 전후의 식량사정이 나빴을 때는 조식폐지도 그다지 거론하지 않아도 좋았으나 현재와 같이 세상에 식품이 넘쳐나고 있는 시대에 니시회원만이 아니고 일반인도 건강으로의 제1보는 우선 조식폐지식부터 시작하라―와 동시에 기왕 조식폐지를 하면서도 이에 반대하는 의견을 들으면 마음이 흔들려 활력이 떨어지는 것이 아닌가, 영양실조가 되지 않을까라는 일말의 불안은 지워주기 바라는 바이다.
신문이나 주간잡지 등에서 아침을 안먹는 사람은 먹는 사람보다 학업이나 일상적이 안좋고 다치는 일도 많다―라는 기사가 더러 나오고 있다. 이에 대하여 반박하고 싶은 것은
1. 원래 몸이 약해 아침을 싫어한 것은 아닌가.
2. 밤늦도록 일을 했다. 또는 늦도록 놀아 지쳐 늦잠을 자고 식사할 시간이 없었다. 조식폐지 때문에 부상이나 병이 난 것이 아니고 과로나 밤놀이 때문이 아닌가.
3. 걱정거리가 계속돼 아침도 생각이 없고 일할 때도 그 생각이 끊이지 않았기 때문이 아닌가.
4. 밤참이라고 하며 늦은 밤에 먹는 버릇이 있어 안면숙수(安眠熟睡)치 못하고 전날 밤의 피로가 남아 있었지 않았는가.
5. 항상 차분하지 못한 기질로 편안히 아침을 먹을 기분이 안되는 사람이 아니었는가.
이와 같은 사람들은 아침을 먹거나 안먹거나 일이나 학업의 능률은 안오르고 부상도 많을 것이다. 앙케이트를 받을 때에 이런 점을 조사치 않고 오직 아침을 먹지 않는 사람의 능률저하나 재해와 관련시킨 것은 아니었는가. 만일 이 사람들이 이 이상 무리하게 아침을 먹으면 불행은 더욱 증대할 것이다.
조식폐지와 병과의 관계
1. 변통(便通)이 적을 때도 배가 부르지 않은데 좌계조골(左季助骨)의 중앙부나 경추 1번의 조금 위의 좌로 기울어진 곳이 과로나 감기 기운일때 아픈 사람은 아침에 일어나 약 4시간은 안먹고 있으면 고쳐지고 변통도 조금나아지나 대강 2주일은 걸린다.
2. 아침에 일어나 눈이 어쩐지 부은 듯 무거운 감이 있을 때 역시 4시간 먹지 않고 물을 자주 마시면 고쳐지나 저녁식후 2,3시간 지나서 무엇인가 먹으면 여간해서 낫지 않는다.
3. 양발을 천천히 올려서 바른발이 무거운 사람은 조식페지 후 3주간 정도 경과하면 가벼워진다. 우장골와(右腸骨窩)가 땡기는 사람(무거운 것을 들던가 오래 걸었을 때)은 저녁식 후 2,3시간 후 음식을 먹는 사람에게 많으나 저녁 후에 음식을 들어도 조식폐지를 하면 거의가 나아진다.
4. 아침에 일어나 ‘감기가 들었다’고 생각되었을 때 아침을 안먹고 풍욕을 하면 나아진다. 풍욕만으로는 여간해서 낫지 않는다.
5. 시험삼아 10일간 정도 아침을 먹어보고 바른손 새끼손가락을 구부리고 왼손 모관운동을 하면 위가 거북한 사람은 조식폐지로 고쳐진다.
6. 글씨를 쓰면 왼쪽으로 왼쪽으로 구부러지는 사람은 바른손 중지의 약지 쪽이 둔하다. 조식폐지와 붕어운동으로 차츰 바르게 써진다.
7. 조식을 단번에 중지하여 메스꺼움이나 현기가 나는 사람은 회맹부(廻盲部)에 이상이 있는 사람에게 많고 심장아래 변두리가 무겁고 현기증이 나는 사람은 배꼽아래에 이상이 있는 사람에게 많다. 아침을 서서히 폐지할 것.
8. 아침 거울로 왼쪽 눈을 보고 바른쪽 눈을 본다. 왼쪽 빛이 강하고 바른눈이 조금 흐릿한 사람은 아침을 먹어도 느끼지 못할 정도이나 왼눈이 흐릿하고 바른 눈빛이 강할 때 아침을 먹으면 몸에 영향이 있다. 아침을 안먹어도 왼눈이 흐릿한 사람은 피곤하기 전이므로 감식해야 한다.(OY건강학원장)
[이 게시물은 자연건강님에 의해 2013-06-19 16:06:20 2008년 04월호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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