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4면-테트라파시 임상치험례
- 자연건강
- 2009-12-21 16:14:15
- hit640
- vote0
- 118.223.45.178
테트라파시 TETRAPATHY
니시의학 임상 치험례
김 진 목
쪹 김진목 박사 코멘트
홍은영 작가님은 워낙 유명 인사라서 신문에 자주 기사가 나왔었는데, 어느 날인가 베체트씨 병을 앓고 있다는 기사가 나왔습니다. 베체트씨 병은 안구나 생식기 점막에 궤양이 생기기 시작해서 심한 경우에는 실명은 물론이고 사망에까지 이르는 무서운 질환인데 현대의학적으로 아직 완치법이 없으며, 병의 경과를 억제하기 위해 스테로이드제제나 면역억제제를 쓸 정도일 따름입니다. 역시 스테로이드의 부작용 때문에 결국에는 더 이상 약을 쓰지 못하고 괴로움을 받다가 사망할 수 밖에 없는 원인불명의 희귀 질환입니다.
저에게 치료받고 있던 임쪹쪹교수께서 신문기사에 난 홍작가의 사정을 읽고는 바로 연락하여 제게 치료를 받도록 권하였습니다. 홍작가는 작품의 성공으로 돈도 많이 벌었고 경제적으로 윤택하여 서울 유명 대학병원에 통원치료 중이었는데 부산의 이름도 처음 듣는 조그만 클리닉에서 치료받기를 주저했지만 저의 자세한 설명을 듣고는 치료에 동의하였습니다. 워낙 본인 스스로 현대의학적으로 아무리 치료하여도 완치되지 않고 있던 터라 ‘밑져야 본전’이라는 심정이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만화작가이다 보니 주로 야간 작업을 행하며, 하루종일 앉아 있는 생활이다 보니 식욕이 떨어져 라면 등의 패스트푸드로 때우기 일쑤인 나날이었습니다. 이러한 식생활습관의 교정없이 약물치료를 계속해 왔으니 ‘밑빠진 독에 물 붓기’였을 것입니다. 제 병원에 입원하여서도 작품의 완성을 위해 야간작업을 계속하긴 했지만, 유기농 웰빙식사와 규칙적인 기계운동과 풍욕, 생야채즙, 감잎차와 생수 2리터, 냉온욕 등을 통해 나날이 건강이 좋아지는 걸 본인 스스로 느끼며 즐거워 했습니다.
3주간 입원치료 후 퇴원하면서 작업실에서 홍작가처럼 나쁜 생활습관을 지속하고 있는 많은 문하생들을 위하여 병원에서와 같은 시설을 작업실에 세팅하여 홍작가와 문하생들이 실천하길 갈망하였기에 작업실까지 가서 니시요법 지도를 하여 실천토록 하였습니다.
쪹 류마티스 관절염을 약에만 의존했지만 니시의학 치료로서 약을 끊고도 통증없이 건강하고 즐겁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 (깁갑선, 여, 71세, 대구)
나이가 많아 퇴행성과 겹쳐 류마티스 관절염을 계속 앓아 왔으나 약으로만 통증을 줄일 수 밖에 달리 방법이 없었습니다. 계속적으로 약물 치료를 하다보니 위, 장, 등의 소화기관에도 문제가 생겨 입맛도 떨어져서 점심 식사도 제대로 못하게 되고 잦은 설사로 인해 약을 쓰지 않으면 안되는 악순환과, 밤에는 통증이 있어 잠을 못이루어 급기야는 우울증까지 생겨 하루 하루가 괴로웠습니다.
하지만 더 이상 약물로는 치료가 되지 않는다는 것을 정신과 의사인 딸과 정형외과 의사인 사위가 판단하게 되었고, 지인의 추천으로 2004년 3월 한일 클리닉에 입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1개월 치료를 예정하고
쪾조식폐지의 1일 2식
쪾최초 유동식의 소식으로 점점 양을 늘려감.
쪾생야채식(생야채 5가지 종류 이상의 걸쭉한 죽) 100~150g 하루 2회
쪾변통을 원활히 하기 위해 마그밀 복용(매일 아침 저녁 간헐적으로 복용)
쪾3호기를 통한 전신운동(6대법칙을 전부 실행)
쪾냉온욕(냉-온-냉-온-냉-온-냉) 최초 7회에서 15회까지 실행
쪾대기요법 하루 6회
쪾토란 습포로 통증완화 쪾비타민 C 주사
약 2주간 치료 후엔 통증이 경미해져서 숙면을 취할 수 있게 되었고 입맛도 점점 돌아오고, 설사도 많이 완화되고 컨디션이 상당히 회복되면서 집에 가서 계속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겨 배우고 지시받은 대로 자가요법을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퇴원 약 2개월 후 계속해서 열심히 실행한 결과 약도 많이 줄이게 되었고 건강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의학박사, 파라다이스 해독통증클리닉 원장)
조식폐지의 효능에 대하여
고다 미쓰오
대체로 최단기간 6개월 정도에서 차차 2식주의에 익숙해지는 것으로 생각하는 거이 틀림없다. 이 과도기에는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여러가지 변화가 생기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이 기간의 변화를 들어서 시비를 논하면 대단한 오류를 범한다는 것을 알아주기 바란다.
일반적으로 조식을 폐지했을 경우 몸이 허약한 자나 만성 병자 특히 위장병 간장 당뇨병 등에 시달리는 과도기에 있는 환자는 반응 증상이 심하게 나타나는 것이다.
이런 병자에 대하여 지난 20수년여의 조식페지를 실행한 사람을 대한히 많이 보아온 경험에서 대체로 틀림없었다.
아침을 안먹고 점심때 가까이 되면 몸의 힘이 빠진 것처럼 둔해진다던가 혹은 식은 땀이 나와 손이 떨린다고 호소하는 사람, 그리고 공복시기가 되면 하품이 자주 나와 머리가 멍멍해지는 사람 등 여러가지 증상이 나타나지만 대개 증상이 심하고 많이 나타나는 사람일수록 몸이 병약하다고 보아 틀림없다.
그리고 건강체인 사람은 조식폐지를 결행해도 그다지 괴로운 증상은 안나타나고 바로 점심 저녁 2식주의에 길들어 오전 중의 공복같이 상쾌하고 일이 오히려 잘된다고 대답하게 되는 것이다.
그리보면 아침을 안먹고서 여러가지 증상이 나타나는 사람일수록 조식을 안먹어야 할 사람들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특히 심한 위하수증의 사람중에는 아침을 안먹으면 오전 중에 흔들흔들해진다고 호소하는 사람이 있으나 실은 이런 사람일수록 조식폐지를 하지 않으면 안될 부류에 속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런 병자는 단번에 아침을 안먹게 할 것은 아니라 서서히 아침을 줄여가면서 몇 단계로 익숙하게 하여 어느 사이에 자연히 아침 안먹기가 정착되도록 지도하는 것이 현명하다.
이와 같이 조식폐지 직후에 여러가지 반응 증상을 심하게 호소하는 사람도 완전히 조식폐지에 익숙해지면 이제 다시는 조식을 먹고자 하는 마음이 안 일어날 만큼 오전 중의 상쾌한 기분을 맛보게 될 것이다.
조식페지의 시비를 논하자면 이같은 신중한 관찰을 일정기간 계속해 본 다음이 아니면 결코 올바른 비판이 안나올 것임을 강조하는 바이다.
조식폐지의 체험에서
조식을 폐지하고 각종 질환(疾患)이 경쾌내지 치유로 이어져 즐겨주신 증례는 많으나 누가 생각해도 그럴 것이라고 생각되는 것은 위장질환이 조식폐지로 좋아졌다는 체험담이다.
그러나 조식을 폐지하고 병은 나았으나 에너지 부족으로 심한 노동에는 지장이 있다면 그것은 곤란하다.
그래서 확실히 하고자 아침을 안먹어도 훌륭히 중노동에 종사하고 있는 사람이 결코 적지 않음을 덧붙여 말해둔다.(본회 고문·의학박사)
[이 게시물은 자연건강님에 의해 2013-06-19 16:05:51 2008년 02월호에서 이동 됨]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