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커뮤니티 > 건강매거진

건강매거진

12월4면-기독교의 니시의학 자연건강법

  • 자연건강
  • 2009-12-21 16:08:38
  • hit518
  • vote0
  • 118.223.45.178
기독교와 NISHI의학
자연건강법

Katsuzo Nishi

14. 『요한묵시록』 제 2장
『요한묵시록』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나는 그리스도교에 대해서는 아마츄어니까 묵시록을 어떻게 읽어야 되는지 잘모르지만, 그 제 2장 10절에 ‘네가 당할 고통을 조금도 두려워 하지 말아라. 이제 악마가 너희를 시험하기 위하여 너희 중 몇 사람을 감옥에 가두려 하고 있다. 너희는 열흘동안 환난을 당하게 될 것이다. 그러나 너희는 죽기까지 충성을 다하여라. 그러면 내가 생명의 월계관을 너희에게 씌워 주겠다’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이 말씀을 어떻게 해석되는지 나는 벌써 4번이나 미국에 갔지만, 설명하기를 증상 즉 치료법(The symptom is the cure), 지금까지 없던 것을 일본 사람인 내가 만든 말이니까 말을 사용하는 데에는 여러가지 비판도 있겠지만 이것은 ‘증상은 치료이다’라는 뜻입니다. 이런 것은 세상에서 아직 아무도 말하고 있지 않습니다. 단 한문에는 증상이란 것을 명현이란 말을 써서 이 뜻을 말하고 있습니다.
즉 ‘尙書’의 ‘說明上’이라는 데를 보면 ‘명현하면 그 증상이 낫는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요컨대 명현하지 않으면 그 병은 낫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 증상이 없으면 진짜 요법은 없다라는 것이 서의학의 생명입니다.
또 1=0에 육체정신을 보전하는 것이 서의학의 원리, 원칙입니다. 불교든, 그리스도교든, 마호멧이든 모두 1=0에서 출발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유태인의 사상과 그리스인의 사상의 혼연한 것에 그리스도가 나타난 것입니다.
‘네가 장차 당할 고통을 조금도 두려워 하지 말아라… 그러나 너는 죽기까지 충성을 다하여라. 그러면 내가 생명의 월계관을 너에게 씌워 주겠다’라고 하는 것은 결국 증상은 요법이라고 하는 것을 말한 말씀인 것입니다.
15. 너는 장차 당할 고난을 두려워 하지 말아라
개진당(改進黨)의 시게미쓰 총재의 부인의 아버지는 林市藏이라고 하는데 방면위원(方面委員)의 창시자이며 원래 오오사카의 지사였던 사람인데, 오오사카의 지사로 있을 당시 벌서 몇십년 전이었지만 내가 건강법에 대해 이야기한 적이 있습니다. 그때 林市藏씨는 도대체 자신의 몸의 결점이 어디에 있느냐고 묻기에, 나는 70세이상 되면 뇌일혈이 될 염려 가 있으니까 주의하셨으면 좋겠고, 그 외에 지금 이런 병이 잇습니다라고 말씀드렸더니 대단히 경탄하여 그때부터 열심히 서식건강법을 실행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딸 사위의 시게미쓰씨가 ‘수가모’에 들어가 있었으므로 종신형이 되든가 무죄가 된다든가 여러가지 세상의 말들이 많았으므로 林씨는 대단히 걱정되어서 오오사카시에 살고 있었으므로 시종 오오사카와 도쿄를 왔다갔다 하고 있었는데, 82세였으므로 대단히 피로하여 6년전 쯤에 뇌일혈로 쓰러졌습니다.
곧 오오사카대학의 후세 박사를 불렀는데 후세 박사는 나이가 나이니 만큼 안되겠습니다라고 하면서 아무 것도 안하고 그냥 돌아가 버렸습니다. 그러니까 이번에는 오오사카에서 동경의 나에게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그것은 내버려두면 안됩니다. 뇌일혈을 일으켜 인사불성이 되니 의사가 안되겠다고 말하면, 그 이상 무엇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냥 내버려두면 됩니다.”
‘너는 당할 고통을 두려워 하지 말라. 너는 죽기까지 충성을 다하여라. 그러면 내가 생명의 월계관을 너에게 씌워주겠다’라는 이유에서 입니다.




테트라파시 TETRAPATHY

니시의학 임상 치험례

김 진 목

쪹 불치인 베체트씨병이 니시의학으로 낫다. (홍은영, 여, 40세, 부산,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신화」 작가)
저는 2000년 8월 모 대학병원에서 베체트씨 병으로 진단받았으며, 혀와 생식기 부위에 궤양이 생기고 집중력의 저하로 인해 무기력하고 피곤하며 시력 상태도 좋은 편이 아니어서 쉽게 눈이 피로해지는 전형적인 베체트씨 병의 증후로써 치료를 받았지만 쉽게 호전되지 않아 병세가 더 악화되지 않을까 대단히 걱정하고 있었습니다.
자궁근종 치료 목적으로 한일클리닉에 입원하고 있던 모 대학 여교수가 신문에 난 저에 관한 기사를 읽고 연락을 해와서는 빨리 입원을 하라고 권유해서 결국 입원을 결정했습니다. 2004년 1월 29일 한일클리닉에 입원은 했지만 그리스 로마신화의 20권중 19권과 20권을완성해야만 하는 독자들에 대한 작가로서의 신뢰를 저버릴 수 없는 상황에서 치료와 작품 중 그 어느 것도 포기할 수 없는 절박한 상황이었습니다. 더군다나 저는 직업상 밤과 낮이 바뀔 정도로 생활습관과 식생활에 근본적인 문제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작업을 마무리 해야 하는 책임 때문에 결국 병행치료를 하기로 결정하고 다른 분들과 똑같이 치료를 받고 취침시간부터 자정이 넘게까지 별도의 자리를 마련하여 계속 그림을 그렸습니다. 낮에도 틈만 나면 만화를 그렸으며 그런 저를 보고 한일클리닉에서도 작업이 잘 끝날 수 있도록 배려를 해줘서 감사했습니다.
우선 니시의학적 건강생활을 실행하고 체력회복 및 체질개선에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조식폐지의 1일 2식, 생수와 감잎차, 생식요법, 6대법칙, 3호기의 활용 특히 모관운동과 붕어운동을 포함한 전신운동, 마그밀에 의한 변비해소, 대기요법 1일 4~6회, 냉온욕, 한천단식요법, 비타민 C 주사 등을 열심히 실행했습니다. 하루하루가 다르게 회복되어 집중력 향상으로 그림을 그려도 쉽게 지치지 않았고 굳어있던 표정도 밝아져 웃을 수 있는 마음의 여유가 생기고 무엇보다도 작업을 계속할 수 있는 시간이 길어진 것에 대해 대단히 만족을 했습니다.
3주간 치료후 퇴원하여 문하생들과 함께 작업실에 시설을 갖춰서 한일클리닉 부원장님의 왕진 지도에 맞춰서 자가치료를 시작했는데 시간이 갈수록 회복 속도가 빨라 건강상태가 아주 좋아졌습니다. 한일클리닉에서의 입원 치료 중에 많은 환자와 직원들의 자녀들이 저의 만화책을 들고 와 사인을 부탁해 와서 좋은 만남이 되었으며, 전화 연락을 하여 입원을 권유해주신 임교수심께 무엇보다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의학박사, 파라다이스 해독통증클리닉 원장)
[이 게시물은 자연건강님에 의해 2013-06-19 16:05:15 2007년 12월호에서 이동 됨]
게시글 공유 URL복사
댓글[0]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