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4면-니시의학 임상치험례
- 자연건강
- 2009-12-21 1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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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트라파시 TETRAPATHY〕
니시의학 임상치험례
김 진 목
쪹 니시의학과 아봐타 프로그램을 통해 절망에서 행복한 하루 하루가 되었습니다.(전정금, 여, 54세, 안양, 주부)
저는 약 3주 동안의 입원생활에 아주 만족했습니다. 과학적인 운동, 식이요법, 혹시 감기에 걸리면 어쩌나 걱정도 되었던 냉온욕법, 면역을 강해지게 만드는 대기요법, 위가 없어 소화에 신경이 많이 쓰였는데 세장법이 있어 참으로 편했습니다. 그 외에도 여러 요법들을 했지만 특히 한꺼번에 많은 양을 먹지 못하는 저를 위해 1일 5회로 나누어서 식사를 할 수 있도록 배려해 주신데 대해 원장님과 전 직원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치료와 더불더 자가요법을 할 수 있도록 많은 것을 배워 이제는 평생 안심하고 살 수 있을 것만 같습니다. 퇴원 후 지금은 먹는 것과 생활리듬을 배운 대로 꾸준히 실천하고 있으며, 무엇보다 저는 지금 아주 평온하고 건강하며 이제는 완치가 되어 또 다시 제가 좋아하는 골프를 매일 즐기고 있고, 저는 저인 것이 정말 행복하며 그동안 저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애써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할 따름입니다.
쪹 김진목 박사 코멘트
전정금 환자분은 참으로 매력적이고 활기찬 여성이었습니다. 물론 말기 암 판정을 받고서는 모든 걸 포기하고 자포자기 상태였겠지만, 전홍준 박사님께서 추천하신 아봐타프로그램을 통해서 완연히 성격개조가 되었다고 합니다. 매사에 긍정적이고, 열성적이고, 낙천적인 성격으로 변하였는데, 거기에다 니시의학의 식·생활습관 교정치료가 행해지니 어떤 병인들 낫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저는 환자 진료시 항상 강조하는 것 중의 하나가 정신적인 면입니다. 신앙생활이 가장 바람직하지만, 무신론자들의 경우에 권할 수 있는 여력 가지 방법들 중 단연 ‘아봐타프로그램’을 적극 권유합니다. 아봐타프로그램은 종교적인 프로그램은 아니면서도 대단히 위력적으로 정신개조를 일으키는 걸 자주 목격하였습니다. 단점은 9박 10일의 장기적요법이라는 점과 일정 참가경비가 필요하다는 것이지만, 암과 같은 난치병으로 생명이 경각에 달한 경우라면 지체말고 아봐타프로그램에 참여하시길 강력히 추천합니다. 그로 인해 정신개조가 된 다음에는 두 말 할 필요없이 니시의학적인 신체관리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정신과 육체를 동시에 치료함으로써 어떤 병이든지 극복할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쪹 니시의학의 한천단식 프로그램과 식생활 개선으로 인해 체중 12kg 감량 및 체지방 8%, 그리고 내장지방 감소와 숙변 완전 해소(유○○, 여, 17세, 부산, 학생)
여고생인 저는 162cm의 키에 체중 74.8kg, 체지방 40.4%로 피부는 거칠었고 군데군데 여드름이 많았습니다. 또한 평소 학업 중에는 자주 피곤함을 느꼈으며, 심한 편식 및 과식과 폭식의 불규칙한 식습관 등으로 특별히 뵤족한 방법 없이 하루하루를 지내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아빠의 권유로 한일클리닉에 상담을 하게 되었습니다. 상담결과는 무엇보다도 평소의 나쁜 식생활과 생활습관의 문제였습니다. 마침 시기가 방학기간이라 공부와 다이어트를 병행하기에 적절하였고 반일 통원 프로그램을 경청하고 열심히 실행하였습니다.
집과 병원에서 1개월간의 프로그램을 실행한 결과 점점 숙변이 배출되어 피부는 많이 좋아지고 몸도 날아갈듯이 가벼워졌으며, 특히 공부할 때 피로감이 많이 줄어든 것으로 미뤄보아 집중력이 향상되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프로그램을 마친 후 체중 62.8kg, 체지방 32.7%가 되었고 무엇보다도 다이어트도 하면서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는 방법까지 깨닫게 되어 다행으로 생각하였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이고 꾸준하게 올바른 식생활습관에 신경을 쓰며 더 이상 옛날의 모습이 되지 않을 것이라고 다짐하였습니다.
쪹 김진목 박사 코멘트
유쫛쫛양은 그녀의 어머니가 한일클리닉에서 암 치료를 받았던 인연으로 해서 비만치료를 목적으로 내원하였던 여학생입니다. 보통 각종 난치병 환자들만 치료 목적으로 내원하였지만, 니시의학에서 행하는 단식프로그램은 건강을 도모하면서 날씬해질 수도 있는 방법이라는 걸 알게 된 학생의 아버지가 강력히 주장하여 요법을 시행하게 되었습니다. 마침 방학기간이라 요법을 시행할 수 있었지만 진학을 위한 학원수강이 필수적이었기 때문에 입원을 하지 않고 반나절만 병원에 와서 단식프로그램과 요법을 하고, 나머지 반은 병원에서 했던 그대로 집에서 할 수 있도록 지도하였습니다.
1개월 만에 체중이 12klg이나 빠졌지만 몸 컨디션은 오히려 훨씬 좋아졌으며, 피부상태와 변비도 개선되었고, 무엇보다도 집중력이 향상되어서 학업능률이 향상되었다고 좋아하던 유양의 아버지 모습이 기억납니다.
이와 같이 니시의학적인 단식은 첫째가 건강회복이고, 둘째가 체중감소입니다. 다른 비만치료센터에서 오로지 체중감량만을 목적으로 환자의 건강에는 아랑곳 하지 않고 무리하게 감량시켜 건강을 해치고, 또 요요현상으로 몇 달 못가 도루묵으로 만들어버리는 단순 비만치료 프로그램과는 차원이 다른 요법입니다.
그렇지만 지난 번에도 말씀드렸듯이 건강치병의 목적으로는 단식을 적극적으로 권장합니다만, 비만치료 목적으로는 꾸준하게 니시요법을 실천할 용기가 없다면 단식보다는 소식을 행하는 것이 보다 장기적인 효과가 있을 것이고 요요현상도 피할 수 있을 것입니다.(의학박사, 파라다이스 해독통증클리닉 원장)
생각하는 갈대
감잎차를 마시며
지 준 자(51세)
처음 내가 이 감잎차를 마신 것은 니시식건강법의 건강치료기 3호기를 시험한 뒤였다. 신체의 혈행이 좋아지고 갈증나는 목에 감잎차는 대단히 맛있고 같이 있던 친우도 한잔 더 원했습니다. 녹차와는 틀리는 독특한 향이였습니다. 여름이어서 찬 것만 먹고 있었음으로 위도 약해졌던 것일까요. 감잎차는 식욕도 돋구어 주었습니다. 휴일에는 아침에 만든 감잎차만이 수분 보급의 주역이었습니다.
여름 아침에는 하루밤 식혀 놓은 찬감잎차를 마시면 아직 덜깬 머리를 깨우는데, 그리고 쾌변으로 이어져 나의 하루가 시작됩니다. 아스민이나 아스코르빈산도 들어 보았으나 아스민은 쉽게 녹지 않아 남는다던가 아스코르빈산은 맛이 씁쓰름한 느낌이었습니다.
최근 비타민C의 상품이 많이 나와 정제로 과자 같은 것도 있으나 품질도 괜찮겠지 하면서도 얼른 손이 나가지 않습니다.
감잎차와 더불어
서 노 자
니시식건강법의 실행그룹이 시즈오까시에 있다고 전해 듣고 거기에 끼어들고서 이럭저럭 1년여가 됐다. 모든 분들이 좋은 분들이라서 매월 1회 있는 실습회를 즐기고 있다. 이 실습회에 참가하여 감잎차가 비타민C를 섭취하는데 최고의 음료라는 것을 알고 이제는 매일 애음하고 있다.
원래 차를 즐기는 편으로 건강에도 좋다고 들었으나 최근의 차잎에는 얼마간의 농약이 살포되어 있는 외에 비료에도 유해한 화학제재가 쓰여진다는 것을 알고 나서부터는 점점 감잎차에 매료되고 있다.
마시는 방법은 아침마다 1팩을 주전자에 넣고 열탕을 붓고 이것을 매실장아찌살과 생강을 섞은 것에 부어 매생반차가 아닌 매생시차(梅生枾茶)로서 마시고 있다. 낮에는 이 팩에 또 열탕을 붇고 밤에도 그와 같이 하여 1일 1팩을 최후까지 이용하고 있다. 마시는 양은 좀더 많은 것이 좋을지 모르나 이 방법이 오래갈 것 같다.
감잎차의 효능으로는 구체적으로 이것이라고 할 수 없으나 니시식건강법과 상응하여 현재 혈압도 정상이고 건강도 별 이상이 없어서 고맙게 생각하며 감잎차를 받들어 마시고 있다.
감잎차 덕분으로
우 기 자(71세)
귀사가 더욱 더욱 발전할 것으로 압니다. 대단히 늦었사오나 나와 감잎차와의 인연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나는 금년 71세입니다. 내가 1956년 12월 31세때 차녀를 출산했을 때 요독증에 걸려 뇨가 한방울도 안나오고 눈도 산후 바로 안보여 아이는 4일째날 사망했습니다. 그리고 산후 35일쯤 되어 눈이 흐릿하게 보였고 그후 병원에 2개월 정도 입원했으나 뇌사가 아마 나을 것 같지 않다는 선고를 받고 퇴원하여 여기저기 다녀보았으나 별효험이 없었습니다.
그때 친우가 니시식건강법을 써보지 않겠느냐고 가르켜 주어 건강법회에 나가 보니 신체검사(체모관측)을 받고 감잎차와 스이마그를 마시고 뇨의 상태를 보라고 하였습니다.
그때까지 2년간이나 염분을 안먹었었는데 니시식에서는 엷은 염분을 먹으면서 1일 1.8리터보다 많게 감잎차를 마시고 1일 3회 녹즙을 마시면서 2년 정도 계속하였던 바 눈에 띄게 좋아지고 뇨도 많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단백뇨가 없어지는 데는 7,8년이나 걸렸으나 나는 이 감잎차를로 고쳤다고 자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후로는 뇨가 적으면 감잎차를 마시고 손에 놓는 일이 없습니다. 지금 내가 살아 있는 것도 이 감잎차 덕분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이제부터도 떨어지면 대어주십시요. 나의 감잎차와의 인연은 1956년부터 오늘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 게시물은 자연건강님에 의해 2013-06-19 16:04:45 2007년 10월호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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