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커뮤니티 > 건강매거진

건강매거진

9월5면-태상감응편

  • 자연건강
  • 2009-12-21 15:58:14
  • hit691
  • vote0
  • 118.223.45.178
태상감응편太上感應篇

배 성 권

그 전래와 유포
『태상감응편』이라는 책은 다만 1천2백7십7자로 된 소책자이지만 동양에서 널리 읽혀지고 있는 점과 중국 특히 도교의 귀중한 성전이라고 하는 점으로 말하면, 유교의 논어, 불교의 심경 등과도 비견할 만한 것으로서, 미국의 폴 케러스 박사(Dr. Dpaul Carus:―Ta、i Shang Kan-Ying Plen, `1906)의 『태상감응편』 영역과 같은 경우는 많은 외국인들에게 읽혀지고 있는 점으로 말하면 성서이상이라고 경탄할 정도이다.
태상 노자는 상나라 양갑때 현묘옥녀라고 하는 사람이 유성을 삼킨 꿈을 꾸고 회임했다고 한다. 81년간을 거치나 무정의 경신년, 2월 15일 묘시, 초나라 고현의 여향곡인리라고 하는 곳에서 오얏나무 수하에서 탄생한 것으로 되어 있다.
갓 태어났을 때부터 백발로서 마치 노인과 같았다고 한다. 성은 이(李), 이름은 이(耳), 자는 백양(伯陽), 호는 노자 혹은 노빙(老聘)이라고 한다. 주나라 문왕때는 지금의 관립도서관장과 같은 공무원이었다. 그후 주나라 경왕 17년에 공자에게 하사받아 산관의 영, 윤희(尹喜)의 의뢰로 노자경 즉 도덕경 2권을 설했다고 하는 것이 지금 전해오는 것이다.
그 후 한나라, 위나라, 당대에까지 출현해서 혹은 책으로 저작되고 또는 사람을 가르쳐서, 불생불멸의 신선이라고 불렸으며 그의 최후를 본 자는 아무도 없었다고 한다. 그런고로 당나라 고종 황제 스스로가 대성조고상대도금궐현원천황대제라고 시호를 내리고 있다. 사기 63 열전 열선전에 자세하게 적혀 있다.
이 서책은 후한의 영제, 광화원년, 천태산이라는 곳에, 노자가 공중으로부터 내려와 갈현선인에게서 받았다고 하는 것이 이 서책이다. 태상이란 노자를 경칭한 것으로서, 감(感)이란 사람, 선이거나 악을 행할 때, 천지귀신이 자연히 잠입하는 마음을 말하며 응(應)이란 사람의 선악에 천지귀신이 느껴서 선(善)에는 복을 내리고, 악(惡)에는 화를 내린다고 하는 것이다. 필경 감응이란 선악의 갚음이라는 마음이다.
여기서는 본문 중의 중요한 자해에 그치기로 하였다. 예를 들면 지금 이 『감응편』에 적혀 있는 숭배의 신을 보건대 거의 4종류이다.
1. 사과의 신
2. 삼태북두신군
3. 삼시신
4. 조앙신
(1) 사과의 신이란 「사기」에 있는 사명신(司命神)과 동일하며 「포박자」의 미시편에는 사과신이라고 되어 있으니 동일한 것이다. 자기자신의 잠재의식을 말한다.
(2) 삼태북두신군이란 북두성을 말한 것으로서, 원시시대에는 일반의 인류에 통해서 숭배된 것으로서 「사기」의 천관서를 보면 북두칠성 가운데, 문창, 사명, 사록하는 명목이 있어, 이것들은 후대의 도교에 있어서 개개로 독립한 신체(神體)가 된 것이다.
(3) 삼시신이란 「포박자」의 미지편에 상세한 설명이 되어 있다. 그 형태는 없을지라도 혼귀와 같은 것으로서, 사람의 몸속에 존재해 있으며, 사람의 생사를 맡는 것으로서, 경신일이 되면, 하늘에 올라 사람의 과실을 주상하기 때문에, 사람은 이것을 제지내고 진향해야 하는 것이라고 말해오고 있다.
「서양잡조(西陽雜俎)」에는 상시청고(上尸靑姑) 중시백고(中尸白姑) 하시혈고(下尸血姑)라고 하는 삼시의 이름을 양명하여 지금의 기생충을 지적한 것 같다.
(4) 조앙신(부뚜막신)이라고 하는 것은 중국 고대의 제사에는 반드시 부뚜막을 모시는 일이 있어서, 생명이라는 뜻으로 재미가 있다. 음식을 소홀히 하면 복록이 일생 동안 불지 않기 때문에 특히 조앙신을 들어내고 있다.
○산(算)은 수명(壽命)을 말하며, 일산(一算)이란 3일을 지칭한다. ○기산(紀算)이란 3백일을 1기로 한다. ○천조(天曹)란 그 사람이 믿는 신불(神佛)을 말한다. ○암실(暗室)을 불사(不斯)한다고 하는 것은 아무도 보지 않으니까 악사(惡事)를 해도 좋다는 것이 아니고, 암실(暗室)이니까 누구도 알 리가 없다고 생각해도 신불(神佛)은 알고 있기 때문이다. ○회랍(晦臘)이란 1개월의 끝과 1개년의 마지막을 말한다. ○삭단(朔旦)이란 아침과 저녁에. ○북에 대해서란 북은 천제(天帝)의 위(位)로서 방위상 최고의 지위를 말한다. ○팔절(八節)이란 동지, 하지, 춘분, 추분, 입춘, 입하, 입추, 입동의 날. ○홍견(紅 )이란 무지개를 말한다. ○삼광(三光)이란 해와 달과 별. ○사명(司命)이란 과오를 맡은 신. ○누포(漏脯)란 비가 새는 곳에 있는 건육(乾肉). ○짐주(情酒)란 독조(毒鳥)의 날개를 적신 술을 말한다.




허약체질을 개선하여 의사가 된 나오키 박사의
건강생활 실천기


혈액순환을 좋게 하는 모관운동(毛管運動)
그리고 물리학적 실험으로 모세관의 직경이 5.5μ(미크론)인 때에 모관현상이 가장 왕성하게 이루어지는 것을 증명하고, 인체의 모세혈관의 평균 직경이 5.5μ인 것과 아름다운 일치를 이루는 것을 찾아 내고 갖가지 계산, 많은 수식으로 모세관현상에 의하여 혈액이 순환하고 있는 것을 증명하고 있다.
어렸을 때 나는 다리가 나른해지는 수가 많았다. 니시식을 배우고 모관운동을 하게 되면서부터 그 나른한 것을 모르게 되었다. 또 니시식을 하기까지는 겨울에는 손발에 동상이 들어서 고생했는데 모관운동 후에는 그것도 모르게 되었다.
손이나 발의 상처를 모관운동으로 고친 사람은 많으리라 생각하지만, 벌에 쏘였을 때 모관운동을 열심히 하여 극통(劇痛)이 바로 멎는 일이 나에게는 두 번 있다.
모관운동을 하면 모세혈관은 닫혀서 혈류를 차단하고, 혈액은 글로뮈를 통하여 세동맥(細動脈)에서 세정맥(細靜脈)으로 흐르며, 모세혈관에서 영양의 공급을 받고 있던 조직 세포는 일시적으로 단식 상태가 되어 그 부위의 치료를 촉진한다고 니시선생은 설명하고 있다.
모관운동을 할 때 2층에서 하면 일본의 건물은 흔들려서 아래층에 미안하다. 일고에 다닐 때는 콘크리트의 기숙사였기 때문에 마음놓고 할 수 있었다. 모관운동은 우리의 일상사로 되어 별로 고마운 줄도 모르기 쉽다. 그러나 생각해 보면 얼마나 고마운 일인가. 혈액순환론의 응용이 모관운동이다. 과거 59년간 건강의 길로 인도해 준 니시선생에게 새삼 감사를 드린다.
이 글의 제일 앞에서 인용한 오카다박사가 적은 글 중에서 좀더 인용하면 “12월 4일 밤 시사강당에서 니시씨의 「발은 만병의 기본」이라는 강연을 우리 병원의 다리 정형 마사지스트 모씨를 데리고 들었다. 외국 의사의 문헌 수 십권을 책상 위에 놓고 간절하게 해설.
동씨(同氏)의 명(名) 건강법 해설에 우리들 의가(醫家)가 배워야 할 바가 많음은 씨의 주장이 신령식(神靈式)의 속임수가 아닌, 의학자의 가장 진보한 주장을 신조로 하고 있는 데에 있었다.
씨와 다투는데는 동씨 이상의 문헌을 우선 독파하지 않으면 안된다. 그런 여가가 없는 우리는 다음날 니시회로 동씨를 찾아 경의를 표했다”라고 되어 있다.
합장합척(合掌合蹠) 촉수(觸手)요법의 실천
지금은 합장합척으로 말하지만 전에는 촉수요법으로 되어 있었다. 합장에 의하여 촉수의 능력이 얻어지니까 둘이지만 하나로 볼 수도 있다.
촉수요법은 6대법칙 중에서는 특수하며 또 중요한 뜻을 갖고 있다. 이 이외의 5가지는 원칙으로 스스로 하는 것인데, 이것만은 스스로도 하지만, 남에게 하는 수도 있기 때문이다. 니시선생이 1930년에 펴낸 『니시식강건술(西式强健術)과 촉수요법』이 큰 선풍을 일으켰던 것은 앞에서도 지적하였다.
니시선생은 촉수요법의 효능을 실증(實證)해설하였고 서회 초기의 지도자들도 이것을 실천하여 위대한 효과를 올리고 있었다.



냉온욕 찬가

Cold, hot, and cold,
hot and cold,
hot and cold,
Take a bath in succession
And forward a step by a step
on to the health’s path in succession

차갑게, 뜨겁게 차갑게
뜨겁게 그리고 차갑게
뜨겁게 그리고 차갑게
연속적으로 목욕하세요.
그리고 건강으로 가는 행로(길)에
한걸음 한걸음 계속해서 다가가세요.
[이 게시물은 자연건강님에 의해 2013-06-19 16:04:26 2007년 09월호에서 이동 됨]
게시글 공유 URL복사
댓글[0]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