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스트레스에 의한 질병
- 자연건강
- 2009-12-21 15:5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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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에 의한 질병
- 질병은 몸의 피로와 마음의 공포가 대적 -
배 성 권
암의 원인을 강한 스트레스가 원인이라고 주장하는 아보 토오르 교수는 세계적인 면역학자이다. 지난 5월 1일 일본 ‘전국건강마을21넷트’ 창립 2주년 기념식에서 강사로 나와, 마침 필자가 축사를 하는 자리였기 때문에 저녁 콘신카이에서 잠깐 환담할 기회가 있었다.
그 자리에서 필자의 질문에 대하여, 아보박사는 약을 쓰지 않고 면역력을 높이는 방법에 대한 언급이 있었다. 궁극적으로는 고다 박사가 추구하는 니시의학 고다요법과 상합하는 종점에 골인하는 것이 목표라는 말도 들려 주었다.
그런데 현대의학은 모두가 질병을 목표로 성립되어 있다. 예방의학을 제창하고는 있지만 그것이 완성되면 병에 걸릴 턱이 없는데도 명칭과 같이 되지 않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릿취 칼터는 ‘우리들의 생활 과학’이라는 저서에서, ‘반세기에 걸친 의학의 진보’라는 제하에 현대의학을 다음과 같이 분류하고 있다.
1. 집단적인 질병(이질, 장티푸스 등)
2. 특수성의 질병(고혈압, 당뇨병 등)
3. 스트레스
이것이 유럽이나 미국 학계의 분류인 것 같다.
많은 질병이 스트레스가 원인이라고 한다. 스트레스는 캐나다 몬트리올의 한스 세리에가 1936년에 처음으로 발표한 것인데 당시에는 누구도 이 설을 찬성하지 않았다. 그러다가 1950년에 방대한 국판 천페이지에 가까운 저서를 발표한 뒤 이제는 질병의 3대 분류 속에 들어가게 되었다.
원래 스트레스는 뇌하수체에서 나온 하나의 홀몬이 부신과 어울려, 여기서 나오는 코치손과 아크스가 몸에 결핍되어, 비로소 스트레스가 생기는 것이다.
하롤드 월프 박사는 ‘스트레스와 질병’이라는 책을 썼는데 스트레스를 간단하게 정리해 놓았다.
ACTH라는 명칭은 아드레나린의 A, 코치마의 C, 토로픽의 T, 홀몬의 H의 각각 첫머리 글자를 따서 명명한 것이다.
아크스가 결핍하고 코치손이 결핍되면 혈액 중에 히스타민이 증가된다. 이것이 증가되면 반대로 코치손이나 아크스가 줄어든다. 그래서 항히스타민이라는 화학약제를 투약하면 해결될 것이라는 학설하에서 천식, 신경통, 류머치 환자에게 적용시키고 있으나, 그 부작용으로 귀가 들리지 않거나 신경마비를 일으켜서 해결되지 않는 것 같다.
세리에도 이것을 약으로 처치하려고 한데 대하여, 니시의학은 육체의 어떤 운동요법으로 처치하려고 하여 그 겨냥하는 바가 서로 다르다.
그러므로 니시요법에서는 삼호형건강기로 붕어운동과 모관운동, 현수를 함께 해서 신경의 압박을 풀면 스트레스에 의한 모든 병은 거의가 예방되며 또 나아버리는 것이다.
병은 피로나 무리가 쌓이고 쌓이면 생기는 것이다. 니시는 피로를 해결하지 않으면 절대 건강하게 되지 않는다고 단언한다. 이것은 육체적인 면을 지적한 것이다. 그러나 정신적인 면에서 제일 무서운 것은 공포라고 한다. 마음 속에 거짓이 있으면 자기 자신은 느끼지 못해도 모르는 사이에 공포의 관념이 마음 속에 깃드는 것으로, 공포는 전염병보다 무섭다고 한다.
따라서 피로는 육체의 일자(一者)가 부서지고 공포는 정신의 일자가 파괴되는 것이다. 그래서 이들 일자가 파괴되면 절대로 휴양하는 것을 잊어서는 안된다. 휴양하지 않으면 낫지 않는 것이다.
또 공포의 경우는 깨닫는 것이 가장 빠른 해결법이다. 즉 휴양하면서 깨치는 것이 건강회복의 가장 빠른 길이 되는 것이다.(회장)
논단
인간 수명 240세설
지금부터 수십년전 내가 인간 수명 240세설을 발표했더니 지인들로부터 그것은 비상식적인 폭론이다. 그런 비상식적인 말을 하고 있으면 지금까지 애써 쌓아올린 건강법까지 사설시 되어 회의 발전을 저해할 것이라는 경고를 받은 바 있다.
그런 것 때문에 나는 자기의 설을 굽힐 정도로 아세(阿世)의 도배는 아니나, 시대의 태세를 정찰한 이래 340세설에 대한 말을 삼가하고 있었다.
그런데 ‘코로넷트’지에 「변해가는 우주」의 저자 죤 프아이허씨가 ‘과학은 죽음을 정복할 수 있을까’라는 논문을 통해서 사계의 권위자들의 인간수명론을 논의하고 마지막에 ‘인간의 죽음은 단세포 생물의 경우와 같이, 부자연하고 불필요한 현상이 될 것이다’ 죽은 부상, 전쟁 그밖의 파국의 결과로서만 일어나는데 지나지 않을 것이다. 이렇게 해서 인간은 저 최대의 꿈인, 죽음의 정복을 달성한 것이 될 것이다.’라고 결론 짓고 있다.
또 미공군에서 보조금을 교부받고 있는 미네소타대학교의 브욜쿠스텐 박사는 단백질 원자의 쇄교타파(鎖交打破)의 연구를 진척시켜 ‘우리들의 평균 수명은 1,000년 또는 그 이상을 가해서, 아마도 노쇠과정을 정지시켜, 혹은 역전시킬 것이다.’라고 말하고 있다.
진시황이 구하지 못했던 불사의 영약도, 또 나의 240세설도 반드시 황당한 무궤한 망설이나 공상담은 아니었다. 나의 240세설은 나의 나름대로 근거와 이론이 있는 것으로서 납득하게 될 날이 머지 않았다고 본다.(서운)
자연건강법 2급 기초 과정
일 시 : 2007년 8월 11일(토) 오전 10시~오후 5시
내 용 : 자연건강법 이론과 실습
자연건강법 1급지도사 과정
일 시 : 2007년 11월 하순(5일간)
내 용 : 자연건강법 전반
인 원 : 선착순 20명(사전 신청)
문 의 : 자연건강회 사무국 (02)2205-0661,06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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