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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매거진

7월4면-우리들의 미래를 생각한다

  • 자연건강
  • 2009-12-21 15:5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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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미래를 생각한다
-잉태·태교·출산·육아의 모든 것-

배 은 성


2. 오늘날의 태교
―참된 교육은 태교로부터 시작한다.
1) 남녀의 몸 다루기로서 남자는 건강한 정자를 생산하기 위해, 여자는 독소 제거 및 건강한 난자 유지를 위해 각기 적당한 운동(요가, 줄넘기, 산책 등)을 한다.
남녀의 마음 다루기는 명상, 기도, 원하는 자녀상을 설정하고 묵상한다.
2) 임신 중 평화로운 마음으로 건전한 생활, 가족 간의 화목한 대화, 가급적 금욕생활, 좋은 독서, 음악 감상(클래식·전통음악), 조용한 명상 등을 하는 것이 좋다.
3) 임신부는 열과 발한이 동반되므로 유산소 상태의 몸을 유지하기 위하여 수분, 염분, 비타민C를 매일 권장량의 2배 이상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임신부가 너무 싱겁게 먹어 양수의 농도가 묽으면 태아의 성장에 지장을 가져올 수 있다. 양수의 염도는 바닷물의 염도와 같아야 한다. 따라서 죽염이나 양질의 볶은 소금 같은 천연소금을 적절하게 공급해 주는 것이 좋다. 양질의 각종 장류(간장, 된장)로 섭취하는 것도 좋겠다.
4) 옷은 공기가 잘 통하는 것을 입고 집안의 공기를 신선하게 유지하며 햇볕이 잘 들도록 하는 것이 좋다. 두꺼운 곳이나 밀폐된 가옥은 피부 호흡을 통한 산소의 공급을 방해하며 노폐물의 원활한 배출에도 장애가 된다. 금주, 금연, 약물 복용 및 커피, 콜라 등의 기호식품도 삼가는 것이 좋다.
2. 오늘날의 태교
5) 고층 아파트에 살지 않아야 한다. 인간은 땅에서 태어나 땅의 기운을 받고 살아간다. 아파트라는 폐쇄된 공간 특히 땅의 힘이 미치지 못하는 고층 아파트에서는 음식물의 발효조차 되지 않는다. 집의 높이가 나무 높이를 넘지 않아야 한다.
6) 적당한 운동을 해야 한다. 우리 어머니들이 쪼그려 앉아서 밭 매는 일, 부엌에서 불 때는 일, 무릎 꿇고 청소하는 일, 앉아서 변을 보는 일 등은 순산으로 이어진다. 임신 중에도 끊임없이 노동(운동)을 해왔다. 요즘은 임신부가 입식 부엌, 좌변기, 세탁기, 침대 등의 편한 생활을 하다 보니 운동이 부족하여 자궁 수축이 제대로 되지 않아 출산에 상당한 어려움을 겪는다. 적당히 걷고 쪼그려 앉아 청소도 하고 빨래도 하는 등 움직여야 한다. 그리고 조석으로 합장합척 운동을 하고 동물처럼 엎드려 네 발로 걷기 운동을 해주면, 거꾸로 앉아 있는 아이도 제자리로 돌아오고 순산한다.
<합장합척운동>
똑바로 누운 다음 가슴 위에 두 손을 모아 손바닥을 붙이고, 무릎을 바짝 구부려 양옆으로 벌리고 발바닥끼리 딱 붙인다. 두 손은 붙인 채로 머리 위로 뻗고 두 발 역시 붙인 채로, 밑으로 뻗는 굴신운동을 여러 번 반복한다. 태아에게 무리를 주지 않으면서 복부와 전신 근육을 튼튼하게 해준다.
아기 낳기를 원하는 부유층의 한 여성이 이 병원, 저 한의원을 찾아 다니며 치료받고 약을 복용하였으며 민간요법도 이것저것 다 해보았으나 효과를 보지 못하였다. 그러던 중 절에 가서 불공을 드려서 누구도 아기를 낳고 누구도 아기를 낳았다는 소문을 듣고 마지막으로 한본 해보자는 심정으로 4km 정도 떨어진 사찰에 가서 108배부터 시작하여, 부처님 상 앞에 매일 재배하기를 2년 가까이 하였고 나중에는 1,000배 까지 늘여 절을 하였다.
이 여인은 매일 4km씩 등산을 한 것과 같은 효과를 얻었고, 큰 절을 함으로써 신장, 자궁, 방광에 효과적인 운동을 한 셈이었다. 일을 안 하고 운동 부족에 기름진 음식을 먹었으니 혈액순환도 원활치 않고 건강도 좋지 않다가 꾸준히 운동을 하게 되면서 자연스레 건강이 좋아져 임신이 된 것이다. 필자는 이런 일화를 수없이 많이 봐 왔다.
7) 굽이 높은 신발을 신지 말아야 한다. 자궁후굴이 될 뿐만 아니라 본인의 건강은 물론 아이의 정서나 건강한 성장에 장애가 된다. 임신부가 하이힐을 신고 시멘트 바닥 같은 딱딱한 곳을 걷게 되면 충격을 받을 뿐만 아니라 발자국 소리가 요란하여 태아에게 나쁜 영향을 끼친다. 사람의 발은 나무에 비유하면 뿌리이고 가옥에 비유하면 주춧돌이라 할 수 있다. 사람의 발은 13。 정도의 각도로 이루어져 있는데(무거운 중량을 지탱하는 기차 레일의 각도가 바로 13。이다), 높은 신을 신게 되면 15。 각도가 되어 몸의 균형을 이룰 수 없다.
8) 부모들이 먹는 음식이 문제이다. 각종 유해물질로 뒤범벅이 된 음식물들이 우리의 식탁을 지배하고 있다.
어머니들을 일컬어 생명의 텃밭이라고 말한다. 산성화되고 오염된 텃밭에 식물을 가꾸어 봤자 올바르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겠는가? 그런 부모에게서 태어난 아이들이 과연 건강할 수 있을까? 많은 아기들이 병을 지니거나 기형을 가지고 태어난다. 원인을 밝히지 못했을 뿐 원인 없는 결과는 없다.(본회 고문·국민한의원 원장)





진공창백요법

서식건강법은
모두가 진공(眞空)을 겨냥한 것.
따라서 보통의 상식과는 정반대이다.
니시의학의 행하는 바는 모두가
창백요법(蒼白療法 : Pale-therapy)으로서
그 곳에 진공이 생기는 것이다.
더욱이 단식, 무조반, 생채식, 모관,
등배운동, 풍욕, 냉온욕, 그밖에 모든 것은
창백요법 즉 진공을 만드는 일이다.





생각하는 갈대


나와 감잎차

O.E.K

1995년 2월 만성관절류마티란 진단을 받고나서 수일간 모조리 이에 관한 서적을 읽었습니다. 여러 사람에게 가르침을 구하고 얻은 정보를 바탕으로 6개월간 류마티의 권위라는 의사의 치료를 받았습니다.
약의 복용과 차례로 나오는 부작용과 그에따라 증가하는 투약의 양 「이래도 좋은가」라는 의문, 그리고 통원 중에 알게 된 수년 수십년을 고통받아 왔다는 동병 환자들, 류마치라는 병의 무서움 어려움을 알고 난 후 고다병원의 문을 두르렸습니다.
이때부터 감잎차와의 본격적인 관계가 시작되었습니다. 고다병원의 생활 일과 중에서 많은 일과 더불어 1일 7홉(1.26리터)에서 1되(1.8리터)의 감잎차를 마시기 시작했을 때 별로 마시기 어려운 것은 아니나 그 양이 많을 때는 질린 기억이 있습니다. 고다요법 중에서 몇번인가 단식을 거듭하는 중에 감잎차의 진미를 알았다고 생각합니다.
각종 차나 양갱 만두를 함께 즐겨 먹은 기억이 있는 나에게 있어 감잎차는 맛있다고는 하기 어려운 음료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영양의 풍부함과 병을 극복하기 위해 필요하니까라고 마시고 있던 맛있다고는 할 수 없는 감잎차에 눈이 확트이는 변화를 발견한 것입니다. 4회째 5일간을 시작한 3일째 일이었습니다.
한입 마신 감잎차에 「아유 이상하다. 왜 여기 사탕이 들은 것 아니야」 할 정도로 단맛을 느꼈습니다. 4일째, 5일째도 그것은 똑같이 달게 느껴졌습니다만 무사히 단식을 마치고 회복식에 들어가니 단 느낌은 없어졌습니다. 단식으로 몸이 절실하게 영양분을 바라는 민감하여 그 맛을 느꼈을 것이라고 깨달았습니다. 정말 좋은 것은 몸이 민감해졌을 때만 알게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 이후 나는 내 직장에서 많은 사람에게 감잎차를 권하게 되었습니다. 병약아의 양호학교였으므로 권하고 싶은 사람이 가득했습니다. 아이들의 보호자에게도 많은 선생들에게도 권했으므로 「감잎차 아줌마」라는 별명이 붙어버렸습니다.
얘기를 하다보면 건강에 불안을 느끼고 있는 사람이 많은 것에도 놀랐습니다. 아토피성의 피부염이나 천식 등 뚜렷이 병을 가진 사람도 있었으나 아무 병도 없으면서도 열이난다든지 감기가 든다든지 쉽게 피로하던지 두통이나 복통이 쉽게 일어나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감잎차는 바로 무엇이 변화하는 것은 아니지만 오랫동안 마시고 있으면 반드시 몸에 좋을 것이다」라고 권하는 사이에 마시고 있는 사람이 많아졌습니다. 그리고 지난날 거대비만이었던 내가 류마치를 기회로 20키로나 감량되어 그만큼 건강상태가 좋아진 것도 애용자가 증가된 이유 같습니다.
몇번이나 설명하고 있는 일이지만 그중에는 「마시고 있는데 야위지 않는다」 「당신은 빠졌는데 왜 나는 안들을까」라고 푸념하면서 애용하고 있는 사람도 있습니다.
알고는 있으나 되도록 맛있게 먹고 싶다는 건강에의 소원일까요.
동지가 늘어가는 것은 서로가 버티어주는 둘레가 넓어지는 것입니다. 나도 자기 자신의 건강관리를 위해서도 건강을 생각하고 의논하는 동지가 늘어나 보다 좋은 직장이 되도록 바라며 감잎차의 화제를 넓히고 있습니다.
[이 게시물은 자연건강님에 의해 2013-06-19 16:03:52 2007년 07월호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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