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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4면-우리들의 미래를 생각한다

  • 자연건강
  • 2009-12-21 15:4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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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미래를 생각한다
-잉태·태교·출산·육아의 모든 것-

배 은 성

우리의 미래, 아이들이 병들어 가고 있다
우리나라의 식량 자급도는 30%에 미치지 못한다고 한다. 우리나라의 식량은 대부분 수입된다. 이들 수입 농산물은 밀, 콩, 옥수수, 감자 등의 곡물은 물론 기타 야채·과일 등까지 유전자 조작이 된 경우가 많다. 이들 곡물은 대개 60여 일 걸리는 수송과정을 거쳐 우리나라에 오게 되는데 이때 부패를 방지하기 위하여 살충제, 방부제와 같은 맹독성 농약을 쏟아 붓게 된다. 이렇게 수입된 곡물류는 제분회사에 나뉘어 제분되는데 그 과정에서 설상가상으로 표백제까지 첨가될 때도 있다.
제분된 곡물류에 각종 화학물질을 첨가하여 간장, 된장, 고추장을 비롯하여 통조림·소시지·빵·과자·라면·건포 등을 가공 판매하는데, 여기에는 조미료·감미료·색소·발색제·방부제·탈취제 등 헤아릴 수 없이 많은 화학 성분의 유해물질이 첨가되고 있다.
우리 밀과 수입 밀에 바구미를 넣어 실험하는 것이 TV에 방영된 적이 있는데, 우리 밀에 투여된 바구미는 밀 속으로 들어가 보이지 않은데 비해 수입 밀에 투여된 바구미는 모두 바깥쪽으로 기어나가 도망쳐 버리고 있었다. 바구미도 피하는 그 밀을 우리가 먹고 있는 것이다.
우리가 먹고 있는 육류 또한 문제가 있다. 가축은 사료에 의해 길러지는데 가축에게 먹이는 사료에는 수입한 농산물, 수입한 어육과 골분, 방부제, 항생제, 항염제, 안정제, 호르몬제 등이 첨가되어 있다.
송아지에게 시판하는 우유를 먹였더니 자라지 못하고 죽었다는 보고가 있었다. 전 유럽을 휩쓸고 우리에게도 큰 공포를 준 광우병이 부자연스러운 사료로 키운 가축의 대표적인 폐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신토불이(身土不二), 자연에 순응하며 자연으로 돌아가야 된다.
잉태·태교·출산·육아
Ⅰ. 잉 태
1. 출생 후면 이미 늦다
―인간의 운명이 순간에 결정된다(수정(受精)의 순간이 중요하다)
성숙한 난자에 하나의 정자가 뛰어든다. 이 정자와 난자가 융합하는 순간이 수정이며 이로서 하나의 개인이 생겨난다. 만약 이때 남자가 술을 먹고 만취한 상태라면 정자가 만취한 상태로 난세포 속에 들어가 그 상태에서 인간을 형성하게 된다. 또한 정신적으로 걱정근심, 공포, 불만, 스트레스가 심한 상태라면 그런 인간성을 가지고 탄생하게 될 것이다.
수태되는 순간 정자와 난자도 중요하지만 수태되어 10개월 간 자라는 동안의 교육은 더욱 중요하다. 이때의 임신부의 마음가짐이 아기에게 직접 영향을 미치는 것이다.
활짝 웃는 아이들을 보면 누구나 마음이 편안해지고 한번쯤 머리를 쓰다듬어 주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 그러나 요즘 들어 이처럼 천진난만한 아이들이 태어난 순간부터 각종 질병으로 고통 받는 경우가 늘고 있다. 소아당뇨, 알레르기, 백혈병, 소아암 등 아이들이 무슨 잘못이 있어 나면서부터 병마에 시달리게 되는 것인가? 이런 원인은 조상으로부터 내려오는(멘델의 법칙) 유전적 이유도 있지만, 더 큰 요인은 임신부의 열 달 동안의 육체적·정신적 건강의 상태에 있는 것이다. 항상 즐겁고 감사하는 마음, 긍정적 마음을 가지고 정서적으로 안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음악도 요란하고 자극이 강한 대중음악은 좋지 않고 클래식이나 고요한 음악을 듣고, 독서도 밝고 좋은 책을 골라 읽으면 원만한 인간성의 아기를 낳게 될 것이다. 반대로 노심초사하며 불안, 공포, 욕구불만에 차 있거나, TV나 컴퓨터를 오래 켜서 전자파 피해를 받거나 하게 되면, 임신부와 동시에 복 중 아기가 나쁜 영향을 그대로 받게 되는 것이다.
어느 부인이 건강한 딸 셋이 있지만 아들 하나를 얻고 싶어 마음먹고 있던 중에 임신을 하게 되었다. 이 어머니는 태중의 아기가 아들인지 딸인지 궁금하여 일반 임신부들의 의례적인 행사같이 종합대학병원을 찾았다. 산모와 태아의 건강상태를 체크하고 남녀를 가리려고 초음파검사를 하고 나서 결과를 기다리고 있었다. 그런데 이 병원 의사 선생님의 말씀이, “남아 같은데 괴태인 것 같습니다. 다음에 다시 한 번 검사해 봅시다.”라는 것이었다. 이 임신부는 그 날부터 앞이 깜깜하여 걱정 근심이다. 그래서 며칠 후 다른 병원을 찾아다니기 시작하였다. 다른 병원에서도 비슷한 대답과 함께, 괴태라고 단정할 수 밖에 없다고 애매한 답변을 하며 위로의 말을 하는 것이다. 결론은 10개월을 기다리는 수밖에 없었다.
이 산모는 날카롭고 조급한 성격의 소유자였다. 초조해하며 불안과 걱정 속에 10개월을 보내 예정일대로 순산을 하였다. 잘 생긴 남자아이로 손가락, 발가락 등 모든 것이 건강하고 정상이었다. 산모와 가족들이 다 기뻐하고 일가친척, 친구들도 모두 기뻐하며 축하해 주었다. 그러나 1년 가까이 되어서부터 이 아이가 다른 아이들보다 모든 면에 늦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육체적으로 겉모양은 정상인데 내면·정신적인 면이 비정상적이어서 대소변을 가리지 못하고 반벙어리인데다 사리를 구별하지 못하는 아이로 자라 어머니의 고통은 말할 수 없었다. 산모의 극심한 불안감이 아기의 지능과 정서 발달에 결정적인 장애요인으로 된 것이 틀림없을 것으로 믿어진다.
말 한 마디가 이렇게 무섭다. 그러므로 임신부터 태교가 인간 일생을 좌우하는 키포인트라고 하는 것을 알아야 될 것이다.
이런 장애아를 수용하는 탁아소에 맡겼다가 나이가 많아지면 또 이런 청소년들을 수용하는 특수학교에 다니게 하여 기숙사에서 생활하게 되는데, 학교에서 부모들끼리 서로 대화를 하던 중 어느 부모는 “차라리 하늘나라로 가기를 바라고 있다…”고 한다. 전국적으로 이러한 아이들이 상당히 많다. 가정적으로도 국가적으로도 큰 문제이다.(본회 고문)


생각하는 갈대

내가 애음하는

감잎차에 대하여

O.H.Y

나는 4년 전 여름이 끝나갈 때 몸이 아파서 니시식 건강법에 인연을 맺게 되었습니다. 그때 전혀 기운을 못차리고 37kg 밖에 안되었으나 지금은 잠시 마음을 안쓰면 바로 45kg을 넘어버리는 건강체가 되었습니다.
매일 생야채 녹즙과 감잎차를 떨어뜨리지 않습니다. 하야가와 선생께 가면 여기는 분변이 야기하는 곳이라고 즐겁게 여러가지 이야기를 해주십니다. 어디서도 들을 수 없는 이야기를 해주시고 많은 것을 가리켜 주십니다.
니시건강법―배변 이렇게 내 머리 속에 있습니다. 금년 처음 손자를 보았는데 아기의 배변에 감동했습니다. 배변의 기본을 배웠습니다.
아기가 울면 감잎차를 먹이면 울지 않는 아이가 된다고 지도받고 바로 그 방법으로 해보았더니 잠에서 깨어 눈을 뜨고도 울지 않고 기분 좋은 듯 혼자서 놀고 있습니다. 그리고 배변할 때는 입을 뾰족 오그리고 빵하는 파열음과 함께 많은 변이 나옵니다. 그것이 3연발일 수도 있고 「어머니 오늘은 4연발이었어요」라고 며느리가 폭소를 터트립니다. 적은 뱃속에 어떻게 저리 많아 하고 놀랄정도의 양입니다. 이런 중요한 것을 전혀 모르고 매일을 거듭하였으니 병이 되는 것도 당연할 것 같습니다.
당초 내 전용의 음료이던 감잎차가 우리집 식탁에서 큰 몫으로 자리한지 오래입니다. 막내 아들도 처음에는 단 것만 찾더니 지금은 완전히 감잎차 당원이 되고 지난 여름에는 감잎차를 만들고 또 만들어도 모자라서 즐거운 비명이 나왔습니다.
오늘도 아침부터 감잎차를 마시고 편안한 마음을 덕분이라고 감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최고의 음료를 한사람이라도 많은 분에게 권하겠다고 굳게 마음을 다졌습니다.


무병장생(無病長生) 「육무율(六無律)」

1. 쾌변(快便)에 바보 없다.
2. 얇게 입는 사람에게 치통(齒痛) 없다.
3. 물(生水) 마시는 사람에게 설사 없다.
4. 흙과 더불어 사는 사람에게 대머리 없다.
5. 합장합척하는 사람에게 난산(難産) 없다.
6. 냉온욕하는 사람에게 열병(熱病) 없다.
[이 게시물은 자연건강님에 의해 2013-06-19 16:03:21 2007년 05월호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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