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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4면-니시의학 치료의 실제

  • 자연건강
  • 2009-12-21 15:4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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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험례·체험례

니시의학 치료의 실제

김 진 목

쪹 한천단식과 니시의학 건강법으로 심장병과 비만을 치료하여 남은 여생을 즐겁고 건강하게 보낼 것이다.(미쯔이 쥰, 남 70세, 일본인, 연예인)
일본에서 가수, 만담가, 노래교실 MC 등의 많은 활동과 폭 넓은 대인관계로 인한 빈번한 외식으로 과식과 운동부족 현상이 초래되어 해가 거듭될수록 배는 나오고 심한 피로로 심혈관 계통에 문제가 있으니 조심하라는 진단과 함께 약을 처방받게 되었습니다.
우연한 기회에 한국의 지인을 통해 한일클리닉에 갔다가 진찰과 상담을 받은 결과 내장지방과 체지방이 너무 높으니 지금 신경쓰지 않으면 대단히 위험할 수 있다는 경고를 듣고 시간관계상 일주일간의 통원 체내정화 프로그램을 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또한 일본 와타나베의원의 자병원이라는 점에 신뢰감이 갔습니다.
최초 몸무게(74.2kg), 체지방(30.1%), 내장지방 170에서 치료 시작
1. 생수와 감잎차 각 1리터씩 마시기
2. 마그밀(수산화마그네슘) 복용으로 변비 치료
3. 니시의학 6대 법칙의 엄수
4. 풍욕 하루 1회 이상
5. 냉온욕 하루 1회
6. 전자동 세장요법 3회 실시, 관장요법 4일 실행
7. 3호 운동기로 치료, 오전 및 오후 각 1회씩(1회에 40분간)
그리고 단식 프로그램으로 준비식 2일간, 한천 본단식 2일간, 회복식 3일간의 일주일 프로그램을 실행한 결과 몸무게( 71.2kg), 체지방(27.5%), 내장지방(16), 숙변 배출로 인해 몸이 상당히 가벼워지고 컨디션이 최상이 되었습니다. 일주일이라는 짧은 시간을 투자하였으나 많은 것을 느끼게 되었으며, 식생활이 개선되었을 뿐만 아니라 평소 생활습관이 많이 바뀌어 3개월 후에는 몸무게(70.3kg), 체지방(22.9%), 내장지방(16)이 되었고 앞으로도 니시의학 건강법을 꾸준히 실천해 나갈 것입니다.
쪹 김진목 박사 코멘트
미쯔이씨는 70답지 않게 활발한 사회활동을 하고 있는 분이었습니다. 그러나 잦은 회식으로 인해 식생활에 많은 문제가 있었습니다. 우리가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 여러가지 방법들을 시행하여야 하지만 그 중에서 가장 중요하며 간단한 것은 건전한 식생활이라는 것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현대의학적으로도 소식의 중요성은 이미 과학적으로 입증되어 있으며, 그 다음에 운동과 영양적인 문제 등입니다.
특히 건강에 문제가 있을 때 행하는 단식은 대단히 위력적이어서 큰 효능을 발휘합니다만, 비만의 치료 목적으로 단식을 행하는 경우에는 요요현상을 주의해야 합니다. 단식이나 소식을 행하면 우리 몸은 기아상태에 빠질 지도 모른다는 비상상태가 되어서 기초대사율을 떨어뜨리고, 가능하면 열효율이 높은 지방의 형태로 저장하려는 경향이 강해지기 때문에 단식이 끝난 후에 요요현상을 막기 위해서 단백질을 많이 섭취하고 음식을 자주 조금씩 섭취해야 하며, 유산소운동과 더불어 근육강화운동도 병행해야 합니다.
원칙적으로 니시의학에서는 단식프로그램 후에는 조식폐지의 1일 2식과 야식이나 군것질을 하지 않는 소식을 계속하기 때문에 요요현상을 걱정할 필요는 없지만, 일상 사회생활을 하여서 외식이나 야식을 하지 않을 수 없는 분들은 거의 99% 요요현상이 오게 되므로 반드시 전문가의 지도하에 시행하여야 하며 단식이 끝난 후에도 지시사항을 꼭 잘 지켜야 합니다.
쪹 뇌경색 후유증(좌반신 마비)을 고치고 건강해져서 운전과 치료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최덕만, 남, 69세, 부산, 내과전문의)
2003년 6월 6일 평소와 다름없는 진료 중에 갑자기 쓰러져서 부산 메니놀 병원으로 옮겼으나 혈전에 의한 뇌경색이라는 진단이 나와서 청천벽력과도 같았습니다. 오래전부터 아내가 니시의학을 실천해 오면서 니시의학에 대한 확신을 갖고 있어 평소 나에게 오랜 세월동안 니시건강법을 권유하였으나 현대의학을 전공한 사람으로서 쉽게 받아들이기가 어려웠고, 오히려 평소 육고기를 좋아하여 육식 위주의 식습관을 하고 있었습니다.
평소 혈압, 맥박 등이 항상 정상이었고 내과의사로서 나름대로 건강관리를 잘 해 왔던 나에게 왜 이런 일이 닥쳤는지 이해가 되질 않았고, 실제로 현대의학의 한계를 깨닫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수소문 끝에 한국에 처음으로 니시의학병원이 오픈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어 2003년 7월 8일부터 한일클리닉에서 통원치료를 받기로 결심했습니다.
좌측 반신마비로 인해 휠체어를 타고 간병인이 밀어 줘야만 하는 불편한 통원치료였지만 아내 덕에 집에 마련된 시설들을 활용하여 자가요법과 병행하였습니다. 제일 먼저 원인이 되었던 식생활의 개선과 너무 높은 내장지방의 수치를 정상으로 돌려야 하기 때문에 조식페지에 의한 1일 2식과 함께 4일간의 한천단식 프로그램을 실행하였고 적극적인 세장요법과 3호기를 이용한 전신운동 특히 모관운동, 붕어운동, 발현수운동을 중심으로 치료를 했습니다.
최초 76.2kg인 체중이 약 보름 만에 71kg까지 내려가면서 컨디션이 좋아지고 몸이 훨씬 가벼워졌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고 특히 대화할 때 불편했던 발음이 점점 해소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통원치료를 그만두고 집에서 아내의 지극한 헌신과 니시의학의 끈질긴 실천으로 냉온욕은 물론 대기요법, 철저한 생야채식과 현미식사, 생수와 감잎차 1일 2리터 등을 실행하여 점차적으로 회복이 되면서 9개월이 지난 지금은 진료는 물론 다시 운전면허를 취득하여 혼자서 운전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니시의학이 아니었다면, 니시의학을 깨닫게 해 준 아내가 아니었더라면 지금쯤 어떻게 되어 있을까를 생각하니 지난 날의 식생활에 큰 반성이 되었고, 니시의학의 위대함을 몸소 느낄 수 있었습니다. 목소리도 또렷하고 우렁차다고 주위 사람들이 놀랐습니다.(의학박사, 부산의대외래교수, 효림병원 니시해독센터원장)


생각하는 갈대


활성산소를 없애주는 VC 감잎차

Y.M.K(74세)


우리 집은 차, 감귤, 쌀, 야채 등 수확한 것은 부모, 형제, 친우들에게 나누어 주므로 되도록 무농약, 비료를 적게 줍니다.
시미스의 하나사와씨의 1일단식의 모임을 하고나서 감잎차를 알았습니다.
그후 모든 감나무는 키워서 녹즙에도 감잎을 몇장씩 넣기도 하였습니다. 1일 단식 때 감잎차 만드는 방법을 가르쳐 주었는데 내가 만든 것은 아무래도 공장에서 만든 감잎차 처럼 맛있지 않았습니다.
일전에 읽은 책에는 오전 11시까지 감잎을 따고 되도록 빨리 처리하도록 적혀 있었으나 감잎차 본포(공장)에서는 어떻게 하고 있는지 기회가 되면 견학하고자 합니다.
전에 우리들이 배운 영양학에서는 1일 필요량 이상의 비타민C는 몸밖으로 나가 버리므로 낭비하는 것으로 배웠으나 최근에는 ‘활성산소’를 없애기 위해서도 비타민C를 많이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하니 되도록 많이 마시도록 힘쓰고자 합니다.
앉아 있을 때는 꼭 마시므로 하루에 상당히 많은 양을 마시고 있습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일반차도 마시게 됩니다.
※활성산소―우리들은 공기가 필요하여 호흡한다. 호흡을 하여 먹는 영양이 산소와 에너지―가 될 때에 활성산소가 생깁니다. 산소중의 난폭자로 큰 독물입니다. 활성산소가 있으면 세포가 상합니다. 혹은 세포만이 아니라 세포 중의 유전자까지 상하게 합니다. 그 유전자까지 상처를 내므로 유전자 정보에 잘못이 생겨 암이 되던가 노화도 일으키는 악질 산소입니다.
그런데 잘된 일로는 우리들 인간에게는 그와 같은 활성산소를 청소하고 해소하는 효소가 없습니다. 그 효소를 밖에서 보충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보충하는데 무엇이 좋은가, 이것이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식품입니다. 그 대표적인 것이 비타민C 입니다. 감잎차를 마시면 활성산소를 제거합니다. 생야채를 먹으면 효소와 같은 역할을 합니다.

이것은 와다나베 쇼 선생의 강연론 「의약에 의존하지 않는 건강법」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이 게시물은 자연건강님에 의해 2013-06-19 16:03:01 2007년 04월호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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