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4면-기독교와 니시자연건강법
- 자연건강
- 2009-12-21 15:3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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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와 NISHI의학 자연건강법
Katsuzo Nishi
8. 형이상(刑而上)의 신앙은 모두 하나로 되는 것이다
서의학의 원리를 말하자면 1=0라고 하는 것이 서의학의 원칙입니다. 1=0이라고 하는 것은 형이상학으로 말하자면 형이하학으로도 말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一”이라는 것은 예를 들면 성서 중에 “一”이란 말이 몇개 있는가 하면 거의 2천개 가까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 중에서 모두 우리들이 一이라고 확실하게 말하고 있는 것은 요한복음입니다.
제 17장의 11절에는 “이것은 우리들처럼 그들도 하나가 되기 위해서입니다. 22절에는 “그것은 아버지와 내가 하나인 것처럼 이 사람들도 하나가 되게 하려는 것입니다. 23절에는 “이 사람들도 완전히 하나가 되게 하려는 것입니다”라고 써 있습니다. 즉 형이상학의 신망은 모두 一,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들의 몸은 갈라 놓으면 안됩니다. 모두가 하나라고 보는 것, 전체(whole)라고 보는 것 이것이 그리스도교의 전체의 물건을 위에서 나타내는 대표적인 것입니다. 그리고 신을 무로 생각합니다. 1=0이어야 됩니다. 그러니까 기독교도 불교도 여러가지 철학도 1=0입니다. 이것이 나의 신 비판이며 새로운 해석인 것입니다.
9. 그렇다면 “一”란 어떠한 것인가
여기에 서승조라고 하는 하나의 단위를 정하고 그 서승조를 분석한다면 신경에서부터 분석한다면 자율신경이라고 하는 하나의 “一”이라는 신경이 있습니다. 이 신경은 의식으로서는 어떻게도 할 수 없는 것이지만, 교감신경과 미주신경이라고 하는 상반된 신경이 활동합니다. 즉 교감신경을 플러스의 100, 미주신경을 마이너스의 100이라고 가정한다면 교감신경의 플러스 100과 미주신경의 마이너스 100이 활동하여 (+100)+(-100)=0가 되었을 때가 처음으로 “一” 하나인 것입니다. 활동하는 데는 완전한 “一”이 되어 있지 않으면 완전한 “一”로서 활동하지 못합니다. 하나(one) 가 아니면 완전히 활동할 수 없습니다. 완전한 자율신경의 활동인 (一) 하나는 완전한 +100과 -100입니다. (+100)+(-100)=0 이것은 없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들의 몸은 존재합니다. 즉 이그지스텐스(Existence)라든가 이그지스텐즈(Existenz) 실존이나 존재라고 하는 것입니다. 일을 한 결과는 무감(無感)이지 않으면 안됩니다. 하느님 편에서는 이것을 “무”라고 볼 것입니다. 실존은 실제로 존재하는 것입니다. 서(西)라고 하는 남자는 실존, 이그지스텐스입니다. 그러나 내가 무슨 몸에 고장을 호소하면 교감신경이 지나치게 활동한다든가 미주신경이 지나치게 활동하고 있는가 또는 산성이 이기고 있는가 또는 알카리성이 이기고 있는가 활동이 둔한가에 달려 있으므로 그 어떤 쪽이 지나치게 활동하는 것을 누르든가 또는 모자란 쪽을 보충하려고 생각하는 약리학을 믿지 않으면 안됩니다. 그러한 약리학까지 믿지 않는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영은 불교에서는 공(空)이란 말로 표현합니다. 또 실존, 이그지스텐스라는 말에 대해서는 불교에서는 “법”이란 말을 쓰고 있습니다. 기독교에서는 “一” 하나라는 말, 여기에서 나의 새로운 비판이 생기는 것입니다.
허약체질을 개선하여 의사가 된 나오키 박사의
건강생활 실천기
나의 소원
나는 어릴 때 아주 약한 어린이었다. 그 때의 기억 중에는 병에 관한 것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어떻게든 건강한 몸이 되었으면 하는 것이 소원이었다. 밤에는 잠이 안와서 곤란했다. ‘졸린다’라는 느낌을 알 수가 없었다.
자주 앓았다. 언제 병이 날는지 모르므로 ‘병이 나지 않으면’ 하는 말을 미리 하지 않고는 친구들과 ‘내일 어디로 가자’고 약속할 수가 없었다. 밤에 잠자리에서 몸을 덥게 하면 두드러기가 나 근질근질해서 매일밤 등을 긁어 달라고 했다. 배앓이, 설사, 열이 나는 수가 자주 있었다. 그럴 때는 피마자기름을 먹으라는 때가 많았는데, 어떻게 말할 수 없는 싫은 맛과 끈적끈적 하던 기름의 감촉은 지금도 잊을 수가 없다.
초등학교 때는 학교의 행사에서 오래 서 있으면 뇌빈혈을 일으켜 졸도할 것 같이 되어 숙직실로 데리고 가서 눕혀 주는 일이 자주 있었다.
병에 대한 공포감은 대단한 것이었다. 초등학교 4학년 때 ‘십계(十戒)’라는 영화를 보았는데 그 중에 나병(문둥병)의 두려움을 표현한 장면이 있어, 그 영화를 보고나서는 나도 나병에 틀림없이 걸린다. 아니야 이미 걸려 있는 지도 모른다는 공포에 싸여, 날마다 그것이 머리 속을 떠나지 않아 밤에도 잘 수가 없었다.
‘나병’ 외에도 세균 공포증이 되어 콜레라, 장티푸스, 적리 등 무서운 병에 걸려 죽는 것이 아닌가 하고 걱정되던 일도 잊을 수 없다. 지진이 무서워서 이것으로 죽는 것은 아닌가 하고 걱정한 시기도 있었다.
운석(隕石)의 이야기를 들으면 여기에 맞아 죽는 것은 아닌가 하고, 큰 돌이 머리 위에 떨어지는 모양을 상상하고 공포에 시달렸다.
초등학교 4학년 경에는 소설인 「미일미래전(美日未來戰)」이나 「조국을 위하여」 등에 심취하여, 장래 미국과의 전쟁이 일어나면 「조국을 위하여」 중의 한 장면처럼 미국 병사에게 학살되는 것인가 하고 마음이 아팠다.
중학교에 입학하고나서는 학기말이나 학년말 시험공부로 조금만 무리를 하면 열이 나서 시험을 치를 수 없는 일이 많았고, 시험을 안 보면 성적이 떨어지고, 노력을 하여 뒤떨어진 것을 회복하면 또 병이 나서 뒤떨어지고 하는 일을 반복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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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의 : 한국자연건강회 사무국
(02) 2205-0661, 06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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