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5면-단식이 사람을 살린다
- 자연건강
- 2009-12-21 15:38:59
- hit743
- vote0
- 118.223.45.178
단식이 사람을 살린다
하버드 M 쉘튼
이 글은 사람을 건강과 행복으로 인도하는 경이로운, 새로운 길이다. 이론을 논하기에 앞서 사실을 가지고 증거한다.
제1장 단식과 사람
그는 의사의 충고를 받아들여 단식을 계속했다. 그에게 있어서 항상 기적이이라고 생각되는 것은, 단식 36일째에 그의 들리지 않던 귀가 다시 들리게 되었다는 사실이다.
그의 청력은 대단히 좋아져서, 시계를 귀에서 팔의 길이만큼 떨어진 자리에서도 둔탁한 세컨드의 음이 쉽게 들리게 되었다. 이와 같이 또 중요한 것은 청력의 회복이 영구적이라는 사실이다. 단식은 47일간 계속되고 그로부터 회복식이 시작되었다. 그러나 또 하나의 놀라움이 감추어져 있었다. 단식을 마치고 수주일 후에 그가 집에 돌아왔을 때, 그는 어느새 성불능이 아니라는 것을 발견했다. 남자의 불능과 여자의 불감증의 회복은 단식의 신기한 결과이기 때문에 이것은 요양소장에게는 놀라움이 아니었다.
이것은 공상적인 증례가 아니라, 앞에서 말한 병에 걸려서, 지금 말한 단식을 하고, 여기에 기술한 바와 같은 회복을 한 남자의 실제의 치험례이다. 귀머거리가 단식을 하면 청력이 꼭 회복된다는 조건을 제외하고는 이 환자가 걸린 여러 증상의 치험례는 드문 예가 아니다.
이것은 단식의 때때로, 자주 나타나는 결과에 지나지 않는다. 그렇게 말하는 것도 귀머거리는 시력의 상실과 같이, 귀의 다양한 이상 상태에 기인하는 것으로서, 귀머거리 전부가 낫는 것은 아니다. 굴절이상의 경우에 시력의 회복은 결코 드문 일이 아니라 맹목(盲目)은 귀머거리와 같은 이유로 단식에 의해서 가끔 밖에 회복되지 않는다.
주석 : 귀가 잘 들리지 않는 것은 고치기 쉬우나 전혀 들리지 않는 것은 낫기 어렵다. 근시, 난시, 노안 같은 굴절 이상에는 단식이 대단히 효과가 있다.
적당한 길이와 형편이 아주 좋은 조건하에서 행해지는 단식의 경우에 일어나는 극적인 회복은 그것을 관찰할 기회가 있었던 사람 외에는 믿을 수 없다. 그와 같은 회복의 이야기를 들었을 때에, 비전문가와 의사의 양쪽에 공통된 경향은, 그 이야기를 생각하기에는 너무나도 공상적이라고 해서 드러내지 않는 일이다.
그러나 단식의 효과에 대해서 기적인 일은 아무것도 없다. 만약에 우리가 이 문제를 조금 생각해 본다면, 우리들의 지식의 범위로는, 단식은 병약한 신체에 대한 더욱 자연적이고 더욱더 민감한 치료 방법이라는 결론을 면할 수는 없다.
150년 이상의 사이에 자연위생가(건강법 지도자)는 건강을 증진하고 신체를 병으로부터 신속하게 회복시키는 수단으로서 단식을 해왔다. 그들은 이 분야에서 비범한 임상 경험을 쌓았다.
이 경험은 단식이 근대 생활에 정해진 행사의 일부로서 응용되어, 발전되지 않으면 안 될 건설적인 힘이라고 하는 깊은 뿌리를 내린 확신으로 바뀌었다.
물론 단식의 비판자(트집장이)도 있다. 그들의 대부분은 단식이나 혹은 기술에 대해서 거의 모른다. 영국의 의학자 A라보그리어치 박사는 그것을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단식의 가장 통속적인 비판은 생애에 한번도 식사를 그르친 일이 없는 사람들에 의해서 쓰여 있다.’
단식의 역할은 그것이 건강을 유지하거나 혹은 회복하는 일, 체중을 불리거나 줄이는 일일지라도, 정신적 및 육체적으로, 개인적인 건강과 복지에 관계하고 있어서, 누구나 지나쳐 버릴 수 없는 생명력 있는 요인이다.
제2장 체중의 감소
체중을 줄이는 일, 풍체의 조정, 쾌적한 식사 계획 및 유사한 기획이라는 큰 일은, 우리 시대의 위대한 산업의 하나로까지 발전했다. 누구나 자기가 전문가라고 생각한다. 2, 3개월간 제멋대로 식사를 하면 그 다음에는 무서운 파멸의 길이 기다리고 있다.
금주는 아이스크림을 식사로 하고, 다음 주는 바나나를 먹고 다시 다음 주는 단백질 식품이라고 하면 즙기(汁氣)가 많은 스테이크가 된다. 어쨌든 8부식(식량의 8할)으로 먹어야 한다.
자연건강회 창립 37주년 기념
대강연회
쪾일 시 : 2007년 5월 12일(토) 오후 1시~5시
쪾장 소 : 세종문화회관 컨퍼런스홀 4층
쪾강 사 : 국,내외 초빙 강사
쪾내 용 : 자연의학의 이론과 실제, 임상담
쪾문 의 : 한국자연건강회 사무국
(02) 2205-0661, 2205-0663
생각하는 갈대
감잎차 덕분으로 건강하게
오 지 영(90세)
나는 1935년부터 니시식을 실행하고 있었습니다. 언제 니시 가쓰조 선생으로부터 감잎차의 이야기를 들었는지 잊었으나 규칙대로 만들어 마시고 있습니다. 해방이 되고 2년 후에 수도원에 들어왔으므로 자연 중지되었으나 수도원에서 브라질에 파견되게 되어 곧바로 Y선생께 가서 브라질 생활에서 주의할 것에 대하여 지도해 주도록 부탁했습니다.
선생은 ‘더운 곳이니 비타민C의 결핍에 주의할 것 그러자면 감잎차를 마시는 것이 제일’이라고 가르쳐 주셔서 그 이후 계속 지도를 받고 있습니다.
1940년 브라질에 갈 때 우선 듬뿍 감잎차를 사들였습니다. 그후는 사와다라는 분이 미군 병사와의 사이에 출생하여 버려진 아이들을 돌보아 주고 있어, 그 아이들이 커가는 앞날을 인종적 편견이 세계에서 제일 높은, 브라질에 눈을 돌려 아마존강 옆에 농장을 개설하고, 거기에 아이들을 보내고서 자신은 연 3회는 만나게 되므로 그 분에게 반년 분 씩 사다 주도록 부탁해 왔습니다.
10년 체재 중에 한번도 앓지 않고 1일 9키로를 뛰며 일할 수 있었습니다. 그 당시는 내가 60세에서 70세가 될 때까지 였습니다. 그후 일본에 돌아와 바로 센다이에 3년, 그후 오끼나와에서 10년 일했습니다. 지금은 도쿄의 본원에 돌아왔습니다. 지금은 만 90세 하고도 반을 넘겼습니다.
매년 하는 건강검진에서도 이제까지 한번도 콜레스테롤이라든지 혈압이라는 노인병 문제에 걸린 일이 없습니다. 많은 사람들로부터 어떻게 그렇게 건강하느냐고 의아하게 생각되고 있습니다. 그거야말로 단지 한 가지 매일 충실하게 감잎차를 마시고 있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했습니다.
우리들 수도원 생활은 대단히 바빠서 1분 1초도 쓸데없이 멍청할 시간이 없으므로 나는 지금은 감잎차 한봉만을 먹고 있습니다. 아스코르빈산은 대단히 값이 싸므로 만일 합성제를 먹어도 효과가 같다고 하면 그것으로 할까 생각하고 있으나 그것은 자세히 알아본 후의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최소한으로 시간을 아껴서 최대한의 건강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것이 이 감잎차를 마시는 일이 아닌가 생각하고 있습니다.
진실로 감사합니다. 더욱 더 귀회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이 게시물은 자연건강님에 의해 2013-06-19 16:02:17 2007년 02월호에서 이동 됨]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