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3면-자연건강 기본식 만드는 법
- 자연건강
- 2009-12-21 15:34:31
- hit652
- vote0
- 118.223.45.178
자연건강 기본식 만드는 법
생채식 B의 만드는 방법
-난병자의 치료식·건강인의 미음식-
<준비할 것> 1끼분
<만드는 방법>
1. 녹즙은 5가지 이상의 야채 350g를 쥬서 또는 재료의 절반
정도 물을 믹서에 넣어 만든다.(녹즙 만드는 방법을 참고 할 것)
2. 당근 약 250g을 갈아서 짜낸 즙으로(쥬서 스피드 컬터
등으로)만든다.
3. 현미분은 방앗간이나 커피 믹서기를 이용하여 가루로 만든다.
<생채식요법 B>
1. 조반은 먹지 말 것.
2. 생수와 감잎차와 함께 1일 7홉 정도를 음용할 것.
3. 식 사
(점심) (1) 생잎야채 녹즙 1홉
시금치, 캬베쓰, 고마쓰나, 레타스, 상치 파슬리,
당근잎 등 5종 이상 혼합.
300g~350g.
(2) 당근즙 1홉
(3) 꿀 30g
(저녁) (1) (1), (2)는 점심과 같이 각 1홉씩.
(3) 생현미가루 100g~120g.
(4) 두부 반모 200g~300g.
(5) 소금 및 간장 적당량
(6) 꿀 30g
(소식건강법 제공)
니시의학의
수학적 원리와 응용
니시의학의 수학적 원리
이 글을 세상에 내놓은 동기는 많은 사람들에게서 다음과 같은
질문을 받았으므로 비롯한다. 즉 「니시의학의 생화학적, 생리학적, 철학적, 종교적, 역사적 이론의 설명과 해설은 강의나 연설로 잘 이해도 하고 납득했으나 니시의학의 수학적 이론에 있어서는 현행의학은 심장을 펌프로서 인증하고 있는데 반하여 니시의학은 펌프가 아니고 탱크 또는 자루라는 해설은 수학상으로는 충분히 이 또한 납득할 수 있고 특히 혈압이론에 이르러서는 황금비율이라는 것을 발표하여 최대혈압을 1로 한다면 최소혈압은 11분의 7이라는 미적분학적(微積分學的) 해설은 참으로 잘 이해되었었다. 그러나 건강과 질병과의 관계에 대하여는 그간의 수학적 해명이 안되었다」라고 하는 것을 해답하는 것이 이글의 목적이다.
수학적 원리
머리 말
이 소론은 니시의학의 수학적 철학적 원리의 단서이다. 그것은 사소한 시도에 불과한 것이다.
그러나 이 세상이 시작되고서 아직 누구도 생각하지 않은
새로운 시도인 것이다.
금후 세워지는 건강의 원리의 수학적 해석은 앞으로 건강에 관한
구체적 문제에도 응용하게 될 것이다.
건강을 규명할 때의 이런 수학적 방법은 의학에 있어서 극히
중요한 방법으로서 그 전 영역에 침투할 것이다.
뿐 만 아니라 그것은 우리들이 건강의 실체를 명확히
이해하고자 하는데 크게 역할하고 우리들의 생활에 가장
중요한 지도방침의 하나가 될 것을 의심할 수 없다.
또한 그것은 니시의학이 주장하여 온 수많은 견해 보건법
요양법 또한 현대의학에게 버림받은 환자의 치료법 등을
통일하여 하나의 체계로 모두어 그것들을 다시금
연역적으로 설명하는 기본적인 방법이 될 것이다.
의학은 개혁되어 가고 있다.
그러나 그것은 니시의학의 새로운 철학적 수학적 원리에
의해 철저하게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의학의 바탕이 근본적으로 반성되어져야 할 것을
금일처럼 통감하게 된 때는 없을 것이다.
이 일 만큼은 우리들이 해야 할 급무가 아닐까.
이 소론에 의해 제씨가 니시의학에 있어서이 수학적
원리의 일단을 알고 더욱 니시의학의 금후의 동향을
감지한다면 이보다 다행한 일은 없을 것이다.
변수 및 좌표계의 선정
제과학이 발전도상일 때 그 학설은 어떤 종류의 수학에
의해 표현할 것인가는 이론의 내용 특히 그 기초가 되고
있는 사상의 성실에 깊이 관계한다.
하나의 학설을 나타내기 위해 쓰인 수학이 그의 적합하지
않았을 때 이론의 발전은 멈춰버리나 이에 반해
그 선택이 타당하다면 과학은 한 단계 더 그 시야를 넓게 한다.
건강상태를 표현하는 어떤 수학적 방법을 채용하는 가는
극히 중대한 문제가 되는 것이다.
우리들의 건강상태는 무한의 인자에서 성립되어 있다. 그 하나에
착안하여 그것을 무한 차원의 공간에 나타내는 것도 생각할 수
있다. 그러나 그런 번쇠한 방법으로는 건강에 관한 명확한 이해는 결국 바랄 수 없을 것이다.
여기에 채용하는 방법은 이론상과 더불어 실물상의 요구를
완전히 만족시키는 것이어야 한다. 그리고 우리들의 요구라는
것은 다음과 같은 것이다.
니시의학이 의지하는 기본적인 원리를 중심으로 하여 구성하고
전개할 수 있는 것이 아니면 안된다.
알칼리성으로 기울어진 체액을 회복하고자 하는 자연양능을
보조하고 그때 희생된 다른 부분을 빠르게 속히 정상상태로
회복하고 그래서 체내의 산, 염기의 평형을 실현시키는 것이다.
이것이 니시의학에서의 보건치료의 방법이다. 다음에 보건의
실체에 관하여 그 대요를 설명해 놓고자 한다.
인체는 섭취된 식물이 완전히 산화, 분해되지 않고, 체내에 생긴
노폐물질의 배설이 충분히 안될 때는 산 및 염기 평형에 중대한
위화가 생긴다.
이것은 피부, 간장, 장 및 신장의 기능장애에 의한다.
또 뇌척수신경과 더불어 말초신경에 마비 혹은 좌우의 신경의
불평등이 평형관계에 심대한 영향을 주는 것은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것이고 혈액순환의 부전여하에
산 염기의 평형에 지장을 주는 것은 짐작하기 어려운 것이 있다.
더욱 평소의 행동이나 보행시에 평형을 잃지 않기 위해서는
발의 관절이 자유자재로 회전하고 체중이 근골(발뒤축)의
중심에 걸리도록 하지 않으면 안된다.
따라서 이런 것은 각 기관의 기능을 활발히 하고 좌우의 신경을
평등하게 하고 혈액순환을 왕성하게 하고 발의 고장을 고치기
위해 평상, 경침의 이용, 붕어운동, 모관운동의 실시가
고려되는 것이다.
또 합장합척은 체액의 산, 염기를 평형상태로 회복시키려는
힘을 가지고 있다.
더욱 또 척주운동과 같은 운동은 체액을 산성으로 기울어 교감신경을 긴장시키는 것이고 복부의 운동은 체액을 알카리성으로
이끌어 부교감심경(그 대표적인 것이 미주신경)을 긴장시켜
이런 어떤 경우에도 산, 염기의 조절은 안된다.
여기에서 이상적인 운동법이라면 척주와 복부와를 동시에
움직이는 운동, 즉 배복운동이 아니면 안되는 것을 알게 된다.
그래서 이때 식물성신경계통(자율신경계통)은 길항(拮抗)상태에
있다. 즉 무(無)의 상태에 있으므로 관념이
동물성신경(뇌척수신경)의 의식을 통해 식물성신경에
작용하게 하기 위해서는 가장 효과적인 조건에 있다고
말할 수 있는 것이다. 또 체내의 평형으로 물이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는 새삼 말할 것도 없을 것이다
온욕은 체액을 알칼리성으로 하고 냉욕은 체액을 산성으로 이끈다. 따라서 목욕의 방법으로는 온냉을 교대로 하는 온냉욕이 채용되지 않으면 안된다.
식사에 관해서도 산, 염기 평행론보다 이것을 검토하는 것이
필요하다. 즉 조식을 폐지하고 되도록 생채식을 하여 식물의
알칼리도 및 산도를 적당히 신체의 동정(動靜)에 맞추어
조정할 것이다.
어떤 것도 생채의 산, 염기를 항상 평형상태에 있게 하므로
아무 것도 이를 범할 수 없고 세균도 번식할 수 없다.
완전한 평형된 곳에는 질병이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써
‘일자(一者)’되기가 얼마나 중대한가를 알기에 충분한 것이다.
맺는 말
최후에 임상상(臨床上)의 2,3가지를 말하고 매듭 짓고 싶다.
앞에서 서술한 바와 같이 임상상의 처치에 대한 제1의 목표는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미주신경)과의 길항(拮抗)작용에 있다.
예컨대 피로가루빈은 부교감신경을 긴장항진시키며 아도로빈은
이것을 완서(緩徐)케 한다. 아드레나린은 교감신경을 흥분시켜서
부교감신경의 긴장을 억제한다.
그런데 척수신경의 자극 압박, 고타 등에 의해 약품과 같이
부교감신경에 대하여 가장 현저하고 간단하게 신속하게
그 길항적을 좌우할 수 있다고 하면 약물에 앞서 실시해야
할 것이다.
[이 게시물은 자연건강님에 의해 2013-06-19 16:02:00 2007년 01월호에서 이동 됨]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