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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3면-자연건강 기본식 만들기

  • 자연건강
  • 2009-12-21 15:3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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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건강 기본식 만드는 법

생채식 A의 만드는 방법
-난병자의 치료식·건강인의 미음식-


<준비할 것> 1끼분

<만드는 방법>
1. 무, 당근, 산마는 각각 갈아 놓는다.
2. 녹즙은 5가지 이상의 야채 250g과 재료의 반가량의 물을 믹서에 넣고 만든다.(녹즙 만드는 방법을 참고 할 것)
3. 현미가루는 제분소(방앗간, 기타)에서 갈던가 커피 분말기로 간다.

<먹는 방법>
※ 녹즙은 구운 소금을 넣어서 먹는다.
※ 갈은 근채류와 현미분에 구운 소금을 넣어 먹는다.

<한마디 메모>
※ 무와 산마를 섞던가 거기에 현미분을 섞어 먹으면 좋다.
※ 무, 당근, 산마를 전분에 섞어 먹어도 좋다.(이 경우 비타민이 파괴되므로 먹기 직전에 섞는다)

<주 의>
※ 계절의 야채, 그 땅에서 나온 야채를 쓸 것.(신토불이)
※ 신선한 것을 쓸 것.(생명력 있는 것을 먹는다)
※ 녹즙에 들풀은 너무 넣지 말 것.(냄새가 강해 먹기 어렵다)
※ 원칙적으로 열매는 넣지 말 것.(완두콩, 꼬투리채 먹는 강낭콩, 토마토, 오크라, 그린아스파라가스, 오이, 파 등)
○ 가정의 맛을 연구해 본다.

<참 고>
○ 녹즙에 쓰기 쉬운 야채
시금치, 알타리무우, 파세리, 케일, 바이아무, 우마이나, 시로나, 순무, 중국채, 당근잎, 무우잎, 감자잎, 순무잎, 차드기잎, 쑥갓, 근이잎, 비-트, 샐러드잎, 양상치, 양배추, 눈양배추, 샐러리, 유채, 가이와레

○ 녹즙에 쓸 수 있는 들풀 기타
민들레, 닭의장풀, 범의귀, 크로바, 감잎, 컴프리, 삼백초, 쇠뜨기, 별꽃, 파드득나물, 미나리, 명아주, 아시다바, 하에지샤, 쑥

<한마디 메모>
※ 잎사귀 야채를 오래 보존키 위해서는 씻지 않고 그대로 젖은 신문지에 싸서 냉장고에 세워 두면 좋다.
○ 가정의 맛을 연구해 본다. (소식건강법 제공)



니시의학의
수학적 원리와 응용

이 글을 세상에 내놓은 동기는 많은 사람들에게서 다음과 같은 질문을 받았으므로 비롯한다. 즉 「니시의학의 생화학적, 생리학적, 철학적, 종교적, 역사적 이론의 설명과 해설은 강의나 연설로 잘 이해도 하고 납득했으나 니시의학의 수학적 이론에 있어서는 현행의학은 심장을 펌프로서 인증하고 있는데 반하여 니시의학은 펌프가 아니고 탱크 또는 자루라는 해설은 수학상으로는 충분히 이 또한 납득할 수 있고 특히 혈압이론에 이르러서는 황금비율이라는 것을 발표하여 최대혈압을 1로 한다면 최소혈압은 11분의 7이라는 미적분학적(微積分學的) 해설은 참으로 잘 이해되었었다. 그러나 건강과 질병과의 관계에 대하여는 그간의 수학적 해명이 안되었다」라고 하는 것을 해답하는 것이 이글의 목적이다.
-1952년 신축을 맞으며-

니시의학의 수학적 원리

수학적 원리
머리 말
의학은 혁명되지 않으면 안된다. 과학이 진보하고 문화가 발달했음에도 불구하고 제병은 끊이지 않고 오히려 마구 설치는 쪽이다. 더구나 현대의학은 그에 대해 아무 근본적 해결을 못하고 있다. 페니실린이나 스트렙트마이신 오레오마이신의 효능에 시끄럽던 시대도 벌써 과거가 되고 그것들의 해독은 현재 영국 미국의 의학잡지에서조차 거론되기에 이르렀다. 감기, 관절염, 심장병, 고혈압, 암, 당뇨병, 결핵 등의 제병에 대하여 현대의학이 그 합리적인 예방법 및 치료법을 갖지 않은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현대의학은 그 무력함을 점점 폭로해 가고 있다. 그러나 그것은 하루 아침에 무력해버린 것은 결코 아니었다. 기본적이고 유력한 일반적 원리를 무엇하나 갖지 못한 현대의학의 오랜 동안의 속임수가 이제 비로소 세상에 나타난 것에 불과하다.
질병에 대한 새로운 견해와 건강에 대한 합리적인 해석과 이론과를 끌어안고 니시의학이 각광을 받게 된 것은 바로 1927년의 일이었다. 그리하여 니시의학은 국민의 건강증진에 관하여 20수년 간의 빛나는 성과를 가지고 현대의학과 바뀔 것으로서 그 가치와 중요성에서 점점 전문의술자 사이에서 날로 해를 거듭하여 인증받고 있는 상태이다.
건강에 관한 제문제를 통일하고 이것을 완전히 해결하는 확고한 원리를 가진 의학이라는 것을 널리 세계에서 구하는데 유감스럽게도 니시의학 외에는 결코 찾을 수 없다. 여기에서 니시의학의 이론의 수학적인 해석과 도시(圖示)적인 설명과를 공표하여야 할 필요성을 점점 통감하기에 이르렀다.
인체는 극히 복잡한 구조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것은 심히 어려운 문제일 것이다. 그러나 우리들의 건강상태가 수식(數式) 또는 도표에 의하여 나타낼 수 있게 된다면 우리들의 건강보전 또는 건강회복을 하자면 어떻게 하면 좋은지가 일목요연히 이해될 것이 틀림없다. 그 뿐아니라 처음 정성(定性)적으로 관찰된 과학적인 현상이 차츰 정량(定量)적 도표적으로 사고하게 되고 그에 의해 더욱 새로운 과학적 제성질이 많이 발견되는 일, 보다 깊은 보편적인 원리를 통찰하는 일이 가능하게 되어 그것이 과학의 기초가 되는 일, 이런 것이 사실은 역사에 비추어 보아도 분명한 일이다.
모든 과학은 그것이 정밀하면 할수록 한층 수학을 필요로 한다. 그래서 또 과학은 수학적인 표현이 가능할 때 한단계 더 진보 발전하는 것이다. 물론 과학은 그것이 처음 세상에 나왔을 때는 관찰이나 실험도 정정(定性)적일 때가 많다. 그러나 그 법칙 원리가 바른 견해와 깊은 사색에 기초하여 세워진 것이라면 머지 않아 그 수학적인 기반이 가능해진다는 것을 나는 결코 의심할 수 없다. 언제까지라도 수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것 같은 과학은 그 의미에서 과학이라 부르는 것이 어울리지 않을 것이다. 그것은 과학의 이름을 가진 미신이라 해도 할 수 없을 것이다. 의학에 있었서도 같은 것이다.
현대의학이 참으로 과학으로서의 정확함과 보편성을 갖는다면 상당한 역사를 가진 오늘 그 수학적인 설명이 가능할 것이다.
니시의학에 대하여도 편견과 협량(狹量)과 폭력과를 쓰지 않고 수학적인 기초와 원리를 써서 꾸준하게 대결할 것을 바랄 것이다.
그런데 현대의학의 관계자들이 정정당당하게 수학적 이론적인 원리를 내걸고 소신을 세상에 물으려고 하지 않고 쓸데없이 음험고식적인 수단으로 니시의학을 방해하고 압박하고자 하였던 것은 대체 무엇을 말하는 것이었을까. 여기에 니시의학이 확고한 초등(初等)이기는 하지만 수학적 기초를 가졌다는 것을 선언한다.
전에도 말한 바와 같이 그것은 극히 곤란한 일이기는 하나 니시의학의 수학적 기초는 하루하루 굳어져 가는 것으로서 그것이 방대한 니시의학의 수학적 체계로서 완성 발표 될 날도 결코 멀지 않다. 현대의학이 과학의 이름만을 갖는 미신이고 니시의학 만이 빠른 건강의 원리라는 것을 확신하므로로서 비로소 이렇게 확언할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니시의학과 현대의학이 서로의 수학적인 원리와 기초와를 가지고 국민 앞에 대결하여 그 결과 양자의 우열이 확연히 정해지는 것도 역시 먼 장래가 아니라는 것을 여기에 예언하는 것이 가능하다. 그때에는 니시의학만이 유일한 정통의학이 되고 ‘니시의학’이라는 명칭은 단지 ‘의학’이라는 명칭으로 변할 것이다.
현대의학의 맹목적인 추종자인 의학자, 의사, 의학생 제씨는 니시의학을 대하는데 적절히 현대의학의 수학적인 기초와 원리와를 가지고 대하는게 좋다. 니시의학은 그것을 일격에 분쇄할 자신과 각오와 결의를 가지고 있다.
[이 게시물은 자연건강님에 의해 2013-06-19 16:01:40 2006년 12월호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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