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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4면-생식요법 연구

  • 자연건강
  • 2009-12-21 15: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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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식요법 연구

생채식의 실제

생채식연구회

숙변의 배설로 소식이 가능하게 된다
다음에 또 한 사람의 증례를 소개하겠다. 환자는 중증 근무력증의 A씨(당시 50세)이다.
1972년에 발병하여 1973년에 오사카병원에서 흉선 적출 수술을 받았지만 낫지 않아서 현대의학의 치료에 불만을 느낀 나머지 같은 해 본원으로 진찰을 받으로 왔었다. 그래서 우선 A씨에게는 현미 소식의 건강법을 실행하도록 지시해 두었다. 이어서 다음 해 1월에 본원으로 입원시키고 단식요법에 들어갔다.
초진시 약 60kg(신장 167cm)였던 체중이 소식으로 10kg이상이나 감소했는데 그 후의 단식으로 최저 44kg까지 떨어지고 말았다. 이 단식 4일째에 강한 반응 증상이 나타나서 전신탈력으로 보행도 어렵게 되었기 때문에 일단 단식을 중지하고 회복식으로 들어갔다. 체력의 회복을 기다렸다가 또 단식을 할 예정으로 식사량을 입원 환자 중에서 가장 많게 하여 1일 1,800~2,000k칼로리나 섭취시켰다.
그러나 체중의 증가는 지지 부진하여 1개월 반에 겨우 1.5kg 밖에 불지 않았다. 그러므로 일단 자기 집에 돌아가서 양생하고 체중이 50kg 이상 되고 나서 재차 입원하여 단식요법을 하도록 했다.
다행히 10월 상순에는 52.5kg까지 회복했기 때문에 두 번째의 입원을 하여 단식을 했더니 이번에는 첫번째의 경과와 전혀 달랐다. 5일간 단식을 했는데 전날 흑갈색의 변이 매일 대량으로 배설되었다. 이것이 숙변이었던 것이다. 전번의 단식 중에는 전신의 탈력감이 강하고 보행도 곤란한 상태였는데 이번에는 기분도 양호하고 매일의 산책에서 조금 정도는 달릴 수 있을 정도로 체력의 여유가 생겼다.
이 5일간의 단식으로 체중은 47.5kg이 되었다. 5kg의 감량이다. 그런데 단식이 끝나고 미음으로 회복하여 10일간에 보통의 현미밥으로 복귀했는데 이 10일간의 체중이 5kg이나 불어서 단식 전의 체중 52.2kg으로 되돌아오지 않았는가. 전번의 단식에서는 끝난 지 1개월 반이 지나도 체중의 증가가 겨우 1.5kg으로 이번과는 완전히 상태가 달랐던 것이다.
이것은 A씨의 숙변이 두 번째의 단식으로 배설되어 위장의 소화 흡수력이 갑자기 좋아졌기 때문이라고 생각된다. 그 후 A씨는 자택에서 나의 지도에 따라 이 건강법을 계속 실행해 왔는데 몸의 상태는 점점 좋아지고 또 체중도 단식이 끝난 후 2개월 반에 59kg이 되어 있었다.
식사는 조반을 뺀 1일 2식주의에서 또 저녁 식사만의 1일 1식주의가 되었지만 그래도 체중이 조금 느는 것 같은 기분이라고 말하고 있었다. 그로부터 이미 16년이 경과했지만 A씨는 죽 1일 1식주의를 계속하고 있다. 중증 근무력증인 사람도 단식 후 전혀 그 증상이 나타나지 않고 있다.
이 증례에서 알 수 있는 것과 같이 숙변의 배설과 위장의 흡수와는 상관관계가 있어서 소식에도 견딜 수 있는 몸이 되는 것이다. 따라서 소식으로 강건한 신체가 되기 위해서는 역시 숙변의 배설이 긴요한 것인데 생채식으로 이 숙변도 나오는 것이다.



〔고혈압에서 아토피, 당뇨병까지 뛰어난 효과 ‘감잎차’ 요법의 새 발견〕
감잎차로 얼굴의 주근깨가 없어지고
83세인 지금도 몸속에 검버섯이나
기미 하나 없는 현역 여의사

쓰치모토 아키에

40여년 계속 마시고 감기에 걸리지 않는다
세월이 흐르고 꽤 오래된 이야기지만 히로시마의 구레시장을 맡고 있던 아버지가 열차 속에서 강연 여행 중의 니시(西勝造) 선생(약을 쓰지 않는 서식건강법의 창안자)과 자리를 함께 하여 그 분과 의기투합해서 건강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 계셨다. 그 때 니시 선생이 권장(추장)하고 있는 감잎차의 효능에 대해서 가르침을 받았다. 아버지는 좋은 일이라면 금방 뛰어드는 분이었다. 그래서 바로 자신도 감잎차를 마시기 시작했던 것이다.
그 때부터 나도 감잎차를 마시기 시작했다. 객지에서 돌아온 남편과 함께 40여년 이상을 감잎차를 계속 마시고 있다. 덕분으로 83세인 지금도 현역으로 병원 일을 하고 있으며 전국을 강연 여행을 하며 뛰어 다니고 있다.
감잎차에는 비타민 C가 풍부하게 들어 있다. 이것을 매일 마시면 비타민 C의 하루 소요량이 충분히 섭취되는 것이다. 비타민 C는 수용성(물에 녹는 성질)의 비타민으로 체내에 저장되지 않는다. 그러므로 평상시에 많이 섭취하는 일이 필요한 것이다.
과일에도 비타민 C가 많이 들어 있으나 과일에서 하루에 필요한 비타민 C를 섭취하는 데는 대량으로 먹지 않으면 안된다.
비타민 C를 약(인공 비타민제)으로 섭취하려고 하면 신맛이 있어 마시기가 어렵고 그 때문에 오래 가지 못하는 것이다. 우리는 차를 좋아하니까 감잎차라면 매일 일상생활 속에서 가족들 모두가 마실 수가 있다. 그렇게 생각하면 차로써 비타민 C를 섭취하는 것은 대단히 편리한 방법이다.
40년 이상 감잎차를 계속 마심으로써 여러가지 효과를 볼 수 있었다. 나는 결혼했을 당시 얼굴에 주근깨가 가뜩 나 있었다. 그것이 감잎차를 마시기 시작하고 나서 서서히 사라져 지금은 몸 전체에 검버섯이나 기미 하나 없다. 색깔도 희게 되고 피부가 바닥에서부터 깨끗하게 되었다. 83세인 지금도 남들이 “살결이 곱다. 참 곱다”고들 말한다.
남편도 전에는 살결이 검붉어서 “무엇 때문에 저렇게 살색이 검은 사람과 결혼하는 거야” 하고 누이 동생들이 말할 정도였다. 여름에 발을 내놓고 걷고 있으면 나의 발에 비해서 훨씬 검었던 것을 기억하고 있다. 그런데 최근에는 내편에서 질 정도로 살결이 하얗게 됐다. 또 감잎차를 마시게 되고서는 감기에 걸리지 않게 되었다. 나는 의사로서 환자를 보고 있으므로 콜록콜록 기침을 하는 환자가 많이 온다. 나는 마스크도 아무것도 하고 있지 않으므로 본래 같으면 감기가 옮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그렇다면 감잎차의 효과로 몸의 면역기능(병원체 등에 대한 저항하는 작용)이 확실하게 강화되었기 때문일 것이다. 감기가 옮을 걱정이 전혀 없다.
나에게 자녀가 5명, 손자가 16명 있지만 모두가 감잎차의 덕분으로 매우 건강하다. 여름이 되면 감잎차를 냉장고에 넣어 둔다. 그러면서 손자들이 “감잎차 주세요”라고 하면서 쫓아온다. 맛이 단 캔쥬스는 마시지 않는다. 그러므로 손자들은 모두 충치가 없으며 모두가 대단히 건강하다.
정상 혈압이 된 예는 셀 수 없이 많다
나는 감잎차의 효능에 대해서 각지에서 강연을 하고 있다. 그것을 계기로 감잎차를 마시기 시작한 사람들에게서 여러가지 반향이 온다.
어느 초등학교에서 강연을 하고 아이들에게 감잎차를 마시게 했다. 그랬더니 한 어머니로부터 편지가 왔다. “우리 아이는 항상 감기가 들어서 학교를 쉬고 있습니다. 그것이 이 감잎차를 마시고 나서부터는 감기에 걸리지 않게 되었습니다.”라고 써 있었던 것이다.
또 감잎차를 마심으로써 출혈이 그치는 예도 잘 볼 수 있다. 어느 중년의 여성은 2개월이상 자궁에서 부정 출혈이 계속되어 몹시 약해져 있었다. 병원에 가서 지혈제 주사를 맞았는데도 그래도 멈추지 않았다. 그런데 감잎차를 마시고 나서 1주간으로 그쳤던 것이다.
고혈압이나 저혈압이 정상 혈압이 된 예는 셀 수 없을 정도다. 그밖에 악성빈혈이 나은 것, 통풍의 통증이나 부증이 가신 것, 위궤양이 나았다는 사람도 있다.
감잎차를 계속 마시면 모든 사람이 건강하게 된다. 나는 앞으로도 감잎차를 계속 마시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권장하려고 생각한다.(의학박사)
[이 게시물은 자연건강님에 의해 2013-06-19 16:00:36 2006년 08월호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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