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1면-자력으로 열어가는 건강엘리트의 길
- 자연건강
- 2009-12-21 15: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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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력으로 열어가는
건강 엘리트의 길
배 성 권
현대인은 문명의 진보과정에서 수렁에 빠져 헤매지 않도록 해야 된다. 그렇게 하려면 지나치게 의약에 의존해서도 안된다. 오늘부터 건강법을 실천해서 내일은 밝은 웃음을 발산하는 건강한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 이것이 자력으로 열어가는 건강 엘리트의 길이다.
건강이 침식되었을 때, 우리 인생은 발목에서부터 붕괴된다. ‘두 발이 의사’라는 서양의 격언도 있다. 옛부터 유령은 발이 보이지 않는다고 했다. 현대생활은 어디에 가도 건강을 좀먹는 적신호가 가득 차 있다. 붉은 등을 하나하나 자력으로 손으로 꺼나가는 방법이 이 ‘자연건강법’이다.
지금 우리들 하나하나를 옆에서 바라보면 어떤 자세를 하고 있을까 생각해 본 일은 있는가. 걷는 자세는 보행(步行)의 밸런스를 헝클어뜨리고 있지는 않는지, 선 자세는 목을 숙이거나 떨구고 있지는 않는지, 앉은 자세는 기운이 없거나 풀이 죽은 모습은 아닌지, 누워서 책을 본다면 옆으로 구부려서 등이 고양이 허리를 하고 있지는 않는지….
그러나 이제부터는 행복하다고 생각해야 한다. 지금부터는 우리들의 자세를 정상으로 바로잡고 건강하고 행복한 일생을 약속하는 건강법이 있기 때문이다.
주지하는 바와 같이 인간의 생활은 행(行) 주(住) 좌(坐) 와(臥)의 네 계열의 행동력이지만(注 : 멈추어 서는 것) 반대로 잘못된 순서로 움직이기 때문에 인간의 신체와 정신을 피로하게 만들고 병마가 득의의 미소를 짓게 한다.
그런데 우리 자연건강법은 이렇게 해서 훼손된 심신을 와→좌→주→행의 역의 순서로, 태어났을 때의 건강한 모습으로 복원(復元)하는 방법이다. 따라서 6대법칙을 아침 저녁 지속적으로 실천하는 것이 자연건강법의 기본이다. 그러므로 6대법칙(평상, 경침, 붕어, 모관, 합지, 등배운동)을 실천하면서 필요에 따라서 특수요법을 응용하는 것이 자연건강법의 기본이다. 아무리 다른 방법을 응용해도 6대법칙이 빠진 것은 자연건강법이 아니다. 이것을 재삼 명심해야 한다.
진리는 항상 가까운데 있다. 크리스마스 이브가 왜 12월 24일의 밤인지 알고 있을까. 우리는 그것도 별 관심없이 지나쳤다.
불가에서 죽비를 치는 좌선의 자세는 어떤가. 코와 제체를 대로 한 즉 안횡비직(眼橫鼻直)이 바른 자세라 했다. 자세가 얼마나 건강에 중요한 것인지는 요사(夭死), 요절(夭折)이라는 어휘만 보아도 알 수 있다. 여기서 ‘요’자는 일찍 죽을 요자로 고개를 숙인 불량자세를 가리킨다.
그리고 다음은 귀와 어깨를 대로 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정맥혈이 심장의 우심방에 들어갈 때 압박되어 완전히 피가 심장으로 되돌아가지 않기 때문에 목에 나력이 생긴다. 그러므로 귀와 어깨를 이은 선도, 코와 배를 이은 선도 모두 함께 수직이 되지 않으면 안된다.
크리스마스 이브를 12월 25일 밤이 아니라 24일 밤으로 정한 것은 무슨 이유에서일까. 사막의 불볕, 혹서에 시달리는 유태인들은 시원한 일몰에서부터 다음날이 시작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유다야류로 말하면 크리스마스 이브는 역시 25일의 축제인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도 유태인처럼 그 전날 밤부터 하루의 생활을 시작한다고 생각하고, 평상에 누워 ‘자! 이제부터 하루가 시작하는 것이다.’라고 다짐하자. 바른 자세로 자는 일에서부터 하루의 출발을 시작해 보자.(회장)
논 단
현대의학자에게 드리는 제언
삼십년 간에 걸쳐 의학자 여러분이 금과옥조로 삼고 있는 심장원동력설의 오류(誤謬)를 지적하여 펌프로서 증명할 수 있다면 사례금 천만원을 주겠다고 발표해 놓았다.
그밖에 혈압문제로서도 최대혈압을 1로 하면 최소혈압은 11분의 7이 된다. 이 계산은 미적분학으로 산출한 것으로서, 이것을 잘못되었다고 필자를 가르쳐 줄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같은 사례를 하겠다.
또 필자의 탄수화물에서 단백질을, 지방에서 단백질에의 증명을 뒤집을 사람이 있다면 이것 또한 다액의 사례를 할 것이다. 혹은 정신작용에 아미노산의 배치, 신경계통을 완전하게 도해(圖解)할 수 있는 등, 또 감기를 절대로 걸리지 않는다고 하는 니시의학 이외의 방법을 가지고 필자를 가르쳐 줄 수 있다면 이것도 또 사례를 하겠다.
심장의 제1심음에 40의 이설(異說)이 의학전문가에 의해서 발표되고 있는데 이것을 완전히 설명할 수 있는 사람에게는 다액의 사례를 하겠다.
원래 병에는 걸리지 않는 것이라고 주장하는 니시의학을 밑바닥에서 뒤집을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이것 또한 다액의 상금을 주겠다.
피부, 영양, 사지(신체), 정신의 네 개를 보건요양의 4대원칙이라고 하는 것이 니시의학의 철칙이다. 이밖에도 추가해야 할 것이 있는가. 만약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다면 기꺼이 토론에 응해 달라.
니시의학의 근본은 혈액순환상 모세혈관 이외에 글로뮈 혹은 AVA(動靜脈吻合)인 측부통로가 있는데 이것에 의해서 창안한 것으로서 글로뮈의 존재와 응용을 알아야 사람의 질병을 운운할 수 있고 실제에 임해서는 납득할 수 있는 것으로, 여러분들이야말로 눈앞이 깜깜할 것이다.
여러분의 가정, 여러분의 친척 중에 특히 장수하고 무병한 사람이 과연 몇이나 있는가.(겸당)
[이 게시물은 자연건강님에 의해 2013-06-19 16:00:15 2006년 07월호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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