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4면-갑상선 기능이 항진증이 경쾌해진다
- 자연건강
- 2009-12-20 14:5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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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 험 례
갑상선기능항진증이 경쾌해진다
I.K.O(29세)
체중 감소가 현저하고 지치기 쉬운 당시의 ‘신체상황의 보고’에 의하면,
●발병 : 2003년 5월
●증상 : 체중 감소가 현저하다. 4월과 5월에 걸쳐서 약 1개월간에 체중이 10kg 감소되었다. 전신이 무겁고 지치고 피곤하기 쉽다.
●W병원에서 건강진단을 받았다. 혈액검사, EGC, 뇨검사, 에코 등.
●진단의 결과 : 갑상선기능항진증
●이제까지의 식생활 : 무조반 1일 2식(점심과 저녁)
●현재 복용중인 약 : 멜카소르(5월부터 복용) 아침 2T
●알콜 : 주 1회 맥주(350cc 가끔)
●담배 : 1일 5~10개피
●좋아하는 음식 : 야채를 좋아한다.
●싫은 음식 : 없음
●수면시간 : 5시간
●유전적인 문제는 없는가 : 가족 중에서 같은 병에 걸린 사람은 없다.
●혈압 : 130/80으로 안정.
●2003년 6월 30일 와다나베 자연요법 병원에 입원. 독특한 치료법을 개시.
니시의학에서는 갑상선기능항진(바세도씨병)은 주로 발의 고장과 음식물에 옥도가 결핍할 때 일어난다고 생각하고 있음.
●독특한 증상 : 4가지의 중요 증상이 있음. ① 안구돌출 ② 갑상선종 ③ 심박빈수 ④ 진진(震振)이 있음.
안증상은 때때로 극히 현저하며 이것만으로도 진단이 내려질 정도이다. 진진은 손가락, 안검, 혀 등에 나타나 미세하게 진동한다. 신경증상으로서는 두통, 현기증, 기억의 감퇴, 불면 등이며 화를 내기 쉽게 된다. 피부는 항상 젖어(습윤) 있어서 현저하게 땀을 흘리기 쉽다.
■와다나베병원의 치료법
발의 고장을 일으켜서 그 때문에 경추 1,2,3,4,6 특히 6번에 부탈구를 일으키고 또 하부흉추와 요추에도 이상이 있다.
그래서 6대법칙 특히 평상, 경침을 쓰고 붕어운동에 의하여 경추 6번 및 흉추 5,6번의 뒤틀린 것을 바로 잡는다. 또 위의 장해와 변비를 고치는 것이 중요.
〔치료법〕
●조식폐지 2식으로 한다.
●식사는 생수, 생채식 섭취
●주식 3부 도정 현미
●밸런스가 이루어진 부식
육류 및 어류, 야채와 해초에서 옥도를 보급하는 것이 중요.
모관운동으로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글로뮤의 재생강화를 기도한다.
감잎차와 생채식에서 비타민C를 취한다.
경추신경에 경침을 사용한다.
6대법칙의 실행, 특히 붕어, 모관, 합장합척법을 실행한다.
냉온욕, 풍욕을 행한다.
등배운동은 1일 2회 이상 행한다.
니시의학에 의한 생식요법, 단식요법이 효과가 큰 데 실행할 때는 반드시 지도자의 적절한 지도를 받을 것.
〔예 방〕
6대법칙을 실행하고 식사는 해초류가 빠지지 않게 하고, 땀을 냈을 때는 바른 처치를 행하고 생수와 감잎차, 생채식을 이용하며, 모관운동을 행하면 이와 같은 병에 걸리는 일은 없다.(니시의학(연) 와타나베 박사 추천)
음식이 사람을 만든다
잘 먹고 잘 사는 길
전 재 근
때 맞추어 먹기
“언제 먹을 때인가?”라고 묻는다면, “그거야 배고플 때이다”라고 말하겠다.
당연히 배가 고프면 먹고 싶어진다. 허기를 느낀다고 말하며, 배부르면 포만감, 만족감을 느껴 수저를 놓는다.
‘그렇다면 그 허기란 무엇인가? 위가 비어 배고픔을 자각하는 것이다.’
우선 배고프면 음식이 맛있다. 그래서 식사활동이란 ‘맛이 좋아 먹는다’와 ‘이제 배가 부르니 그만 먹는다.’이다. 이 두 가지가 항상 적절히 상호작용을 하는 것이다. 한 마디로 말하면 허기를 해소하여 만족을 얻는 것이다.
허기를 화학적으로 설명하기로 한다. 위가 비면 장내의 Leptin과 같은 물질이 뇌 시상하부에 신호를 전달하여 배고픔을 인식하게 한다. 과식을 하는 것도 ‘아직 배가 안 부르니 더 먹자’라는 신호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한편 어느 정도 배가 부르면 ‘이만하면 더 먹고 싶지 않다’라는 정신적 만족감이 생겨 식사를 끝낸다는 것이다.
따라서 먹을 때란 허기를 느낄 때이고 만족할 때 곧 끝내는 것이다. 그런데 요즘은 이 만족할 때를 잘 몰라 비만이 오기도 한다. 그래서 허기를 느낄 때와 만족할 때를 바로 아는 것이 제때에 먹는 것이다.
쪾양껏 먹기란
“위는 음식을 소화하는 반응기(反應器)이다. 다 크기는 사람마다 다르긴 하지만 일정한 양의 음식을 채우고 비우기를 반복한다. 반응 용기를 설계할 때는 용량의 70% 정도를 넘지 않게 한다. 우리들의 위도 음식이 70~80% 정도 차 있을 때가 적당한 양이다. 그런데 사람들은 배가 터져라 먹어댄다.
위가 가득 찼는데도 포만감을 못 느낀다는 것이다. 사람의 머릿속에 있는 위가 휠씬 큰 것으로 알고 있다. 실제 자기 위의 100%만큼 차 있는데도 50% 포만감을 느낀다면 머릿속 위는 아직 채워지지 않아 먹게 되는 것이다. 결국은 비만을 야기하는 것이다.
따라서 양껏 먹는다는 것은 설계한 양에 맞도록 먹는 것이다. 우리들의 대장 직장에는 수백 조의 세균들이 산다. 이놈들이 사람의 힘으로는 분해하지 못한 음식물을 더 잘게 분해해서 이용하도록 도와주면서 사람과 공생하며 살아간다. 늘 영양이 모자라게 살던 인간들에게는 영양을 보충하도록 해주니 고마운 존재다. 그런데 지금은 음식들을 너무 많이 먹으니 세균들이 더 잘게 분해할 필요가 없어졌다. 그 결과 분해가 덜 된 물질들이 장 속에 남아 장에 각종 해를 끼친다. 아마도 현대인들이 장 질환을 많이 앓는 것도 과식이 한 원인일 것이다.
만일 이 글을 읽는 당신이 비만으로 고민한다면 하루에 한 끼만 먹고도 늘 포만감을 느끼며 사는 사람도 있다는 것을 알아두시면 도움이 될 것이다.
한 식품학자의 맛 탐구 보고서
먹는 음식의 양은 체중, 활동량에 비례한다. 그러니 사람이 일생동안 먹는 양은 엄청나다. 평생 음식을 먹고 난 보고서를 쓰라고 하면 나는 과연 어떤 보고서를 써야 할까 생각해 보았다.
모든 생명체를 먹고 산다. 그리고 나름대로의 일을 하고는 무엇인가를 남기고 간다. 사람은 만물의 영장이라 할 만큼 놀라운 일들을 많이 하고 간다. 육체와 정신적 힘을 과시하면서 다른 생물들을 압도한다. 그래서 올림픽이란 축제를 만들어 힘과 기량을 마음껏 뽐내기도 한다. 그러나 알고 보면 허점이 많다. 다른 생물들도 모두 모여 올림픽을 연다면 사람이 탈 수 있는 금메달은 별로 없을 것이다.
100m 달리기에 두 발 달린 동물이 모두 참가한다면 타조나 캥거루에게는 질 것이고, 1000m 수영에서는 돌고래는 커녕 꽁치에게도 질 것이다. 그러나 정신적으로는 당할 자 없다고 하겠지만, 강원도 남대천에 새끼 연어가 태평양을 항해하고 다시 찾아오는 그 놀라운 기억력은 무엇으로 설명할 것인가?
그러니 머리가 총명하다거나 기억을 잘한다는 것으로는 설득력이 충분치 않다. 또 눈이 밝아 관찰을 잘한다고 하지만 매의 눈 밝기에 비교할 수가 없다. 이러하니 육체나 감각의 기능으로 인간의 능력을 가늠하며 뽐낼 만한 것은 별로 없다. 오직 한평생 살고 가는 보고서에 담을 만한 것이 있다면, 그것은 마음의 세계를 안다는 것이다.
마음의 세계는 한계를 벗어날 수가 있다. 나는 우리보다 앞서 살다 간 철학자, 과학자, 성자들의 안목과 지혜를 보고는 감탄한다. 나와 같은 과학자의 입장에서 보면 중요한 것은 아이디어다.
이런 점에서 볼 때 가장 혁명적인 아이디어를 낸 분이 붓다라고 서슴없이 말하고 싶다. 그는 인간의 사고영역을 상상할 수도 없을 정도로 무한히 넓혀 놓았다. 상상력은 살면서 경험한 것을 바탕으로 해서 싹트고 자란다. 인간은 지구라는 제한된 공간에서 나고 죽기를 반복하는 과정에서 경험한 것을 토대로 사고영역을 발전시켜 왔다. 여기에 과학자는 관찰이란 도구를 갖고 그것을 지원해 왔다.
그런데 석가모니 붓다는 이런 것들을 깡그리 무시하고 전혀 새로운 세계를 제시하였다. 인간의 감각기관으로는 상상할 수 있는 한계를 훨씬 넘어 사고하고 관찰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실현시켰다. 그 내용이 너무 심오하여 때로는 허무맹랑하게 느껴질 수도 있으나 그것은 어디까지나 우리가 그의 생각의 폭을 이해하지 못해서 그렇게 느낀다고 본다.(서울대학교 식품공학 교수)
치 험 례
갑상선기능항진증이 경쾌해진다
I.K.O(29세)
체중 감소가 현저하고 지치기 쉬운 당시의 ‘신체상황의 보고’에 의하면,
●발병 : 2003년 5월
●증상 : 체중 감소가 현저하다. 4월과 5월에 걸쳐서 약 1개월간에 체중이 10kg 감소되었다. 전신이 무겁고 지치고 피곤하기 쉽다.
●W병원에서 건강진단을 받았다. 혈액검사, EGC, 뇨검사, 에코 등.
●진단의 결과 : 갑상선기능항진증
●이제까지의 식생활 : 무조반 1일 2식(점심과 저녁)
●현재 복용중인 약 : 멜카소르(5월부터 복용) 아침 2T
●알콜 : 주 1회 맥주(350cc 가끔)
●담배 : 1일 5~10개피
●좋아하는 음식 : 야채를 좋아한다.
●싫은 음식 : 없음
●수면시간 : 5시간
●유전적인 문제는 없는가 : 가족 중에서 같은 병에 걸린 사람은 없다.
●혈압 : 130/80으로 안정.
●2003년 6월 30일 와다나베 자연요법 병원에 입원. 독특한 치료법을 개시.
니시의학에서는 갑상선기능항진(바세도씨병)은 주로 발의 고장과 음식물에 옥도가 결핍할 때 일어난다고 생각하고 있음.
●독특한 증상 : 4가지의 중요 증상이 있음. ① 안구돌출 ② 갑상선종 ③ 심박빈수 ④ 진진(震振)이 있음.
안증상은 때때로 극히 현저하며 이것만으로도 진단이 내려질 정도이다. 진진은 손가락, 안검, 혀 등에 나타나 미세하게 진동한다. 신경증상으로서는 두통, 현기증, 기억의 감퇴, 불면 등이며 화를 내기 쉽게 된다. 피부는 항상 젖어(습윤) 있어서 현저하게 땀을 흘리기 쉽다.
■와다나베병원의 치료법
발의 고장을 일으켜서 그 때문에 경추 1,2,3,4,6 특히 6번에 부탈구를 일으키고 또 하부흉추와 요추에도 이상이 있다.
그래서 6대법칙 특히 평상, 경침을 쓰고 붕어운동에 의하여 경추 6번 및 흉추 5,6번의 뒤틀린 것을 바로 잡는다. 또 위의 장해와 변비를 고치는 것이 중요.
〔치료법〕
●조식폐지 2식으로 한다.
●식사는 생수, 생채식 섭취
●주식 3부 도정 현미
●밸런스가 이루어진 부식
육류 및 어류, 야채와 해초에서 옥도를 보급하는 것이 중요.
모관운동으로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글로뮤의 재생강화를 기도한다.
감잎차와 생채식에서 비타민C를 취한다.
경추신경에 경침을 사용한다.
6대법칙의 실행, 특히 붕어, 모관, 합장합척법을 실행한다.
냉온욕, 풍욕을 행한다.
등배운동은 1일 2회 이상 행한다.
니시의학에 의한 생식요법, 단식요법이 효과가 큰 데 실행할 때는 반드시 지도자의 적절한 지도를 받을 것.
〔예 방〕
6대법칙을 실행하고 식사는 해초류가 빠지지 않게 하고, 땀을 냈을 때는 바른 처치를 행하고 생수와 감잎차, 생채식을 이용하며, 모관운동을 행하면 이와 같은 병에 걸리는 일은 없다.(니시의학(연) 와타나베 박사 추천)
[이 게시물은 자연건강님에 의해 2013-06-19 15:57:34 2005년 10월호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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