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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7면-화학성 의약품은 독소라고

  • 자연건강
  • 2009-12-20 14:4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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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성 의약품은 독소라고

Howard C. Young

일본이나 미국을 비롯한 선진국은 병원비를 개인이 부담하지 않고 건강보험에서 지불해 준다. 그러기 때문에 병원측으로 보면 이 약을 팔지 않으면 타산이 맞지를 않는다. 또 보험에서 지불해 주는 치료비 중 수술비가 제일 액수가 크다고 한다. 그렇기 때문에 될 수 있으면 수술을 하는 쪽이 병원으로서는 수지가 맞는 것이다. 그래서인지는 몰라도 오늘날처럼 수술이 많고 약을 많이 먹는 시대도 인류 역사를 통하여 없는 것 같다. 이것도 의학의 발달인지는 모르지만 한번 수술로 짤린 부분은 일생동안 재생되지 않으며 인간의 몸에는 필요치 않은 부분은 한군데도 없다고 생각한다면 이 수술로 인하여 잊어버린 부분은 무엇으로 메울 것이며, 이 수술로 짤려진 장기의 역할은 무엇이 대리로 수행해 주겠는가.
화학성 의약품도 그렇다. 원래가 화학성 약품임으로 어떠한 약이라도 인체에 이로운 부분과 해로운 부분이 있다. 설사 그 약품으로 인해서 급한 병은 나아졌다고 하지만 나머지의 부작용은 어떻게 처리해야 하는가. 예를 들어 정신 안정제를 생각해 보자.
현대인은 누구나 스트레스가 있다. 사람은 그 나름대로 적으냐 크냐의 차이는 있겠지만 정신적으로 받는 압력은 마찬가지이다. 그래서 불면이 생기고 노이로제가 생기고 정신이 피로해진다. 이때 이 복잡해진 정신을 진정시켜 주는 안정제를 먹는다.
이 안정제에는 여러가지 종류가 있으나 대개가 대뇌 밑에 있는 간뇌에 작용하여 감정의 고조와 정서의 불안을 없애어 정신상태가 가볍고 자기조절이 가능한 것처럼 느끼게 해준다. 그리고 지능활동은 조금도 저하하지 않고 마음을 맑고 즐겁게 해준다 하는 약이니 오늘날처럼 불안한 사회, 스트레스가 많은 사회에 사는 사람들로서는 더없이 좋은 약이다. 이 진정제에 대한 인식이 이 정도고 해로움을 몰랐고 더구나 제약회사의 지나친 선전으로 인하여 이 안정제를 먹지 않은 사람은 거의 없을 정도였다. 그래서 제약회사들은 거부가 되었다.
그런데 이 진정제의 부작용이 이로움보다 몇배 더 크다는 사실은 지금까지 세상에 알려져 있지 않았다. 즉 적고 세밀한 부분에 마음이 쓰이지 못하여 기계의 조작이나 운전에 대단한 영양을 미쳐 교통사고의 원인이 되어 왔고, 주의력이 산만해지고 기분이 대담하여져 생각지 않았던 극악범들이 나왔고, 나아가서는 정신질환까지 생기는 원인이 되어 왔다는 것이다. 미국에서는 비행기 조종사가 이 안정제를 한번 복용하면 수주간은 비행기를 태우지 않는다는 규정마저 제정된 위험한 약인 것이다.
항생물질 과신이 빚어낸 희생 憑
항생물질의 안전성과 부작용의 위험에 대해서 생각하는 것은 화학성 의약품 전체를 고려하는 것이 된다. 약에 의존하는 생활, 약의 남용이 인간의 건강에 어떠한 결과를 가져왔는가 하는 문제가 바로 이 항생제에 직접 관계가 있기 때문이다.
20세기 중간쯤부터 인류는 그때까지 숙명적이고 치명적이었던 여러가지 질병을 이 항생제에 의해서 극복하는 새세대로 돌입한 것이다. 페니실린은 폐렴과 매독을 결정적으로 눌렀고, 스트렙트 마이신은 결핵을 구축(驅逐)했다.
데드라 싸이크린, 그로램 훼니콜 등 한가지 약으로 몇 종류의 세균을 처리하는 항생물질이 개발되어 항생물질에 대한 신뢰는 말할 수 없이 높아지고 20세기 의료의 중추역할을 이 항생제가 담당하게 된 것이다. 좀더 다른 표현을 하자면 인간의 건강은 이 항생물질에 의해서만 가능한 것 같이 되었다. 그러나 실은 이 믿었던 항생물질이 알지 못하는 사이에 무서운 부작용으로 많은 사람의 건강과 생명을 빼앗은 것이다.
그러면 이처럼 무서운 항생물질이 왜 이렇게 많이 쓰이고 오랫동안 그 부작용을 인류가 알지 못했는가. 그것은 첫째, 개발당초부터 항생물질은 약효가 높았고 더구나 안전하다는 전문가들의 선전이다. 이로 인하여 전문적인 지식이 없는 일반인들은 그저 좋은 줄만 알고 쓰는 것이다. 잘팔리니 제약업자들은 많이 팔기 위해서 더 좋은 선전을 한 것이고 더 많은 종류를 만들어 냈다.
둘째, 의학과 약학이 진보함에 따라 효과와 부작용이 알게는 되었지만 효과만 있고, 부작용이 없는 항생제만을 더 개발해서 쓴다는 취지에서 좋은 종류만을 선택한 것이다. 그러나 아무리 좋은 종류만을 개발했지만 알고보면 전부가 심한 부작용이 따랐다.
그러면 부작용이라는 것을 알아 보자.
첫째, 쇼크가 있다. 항생물질을 주사한 후 수분내에 이 약물이 기관과 기관지의 점막에 작용하여 세포액을 기관 안에 넘치게 하여 공기와 같이 합해서 버큼으로 되어 질식시키는 것이다. 심한 경우는 바로 사망한다.
둘째, 두드러기, 피부의 가려움증이 생긴다. 실은 피부에의 이상이라 함은 간장이 영양을 받아서 그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여 충분한 해독작용을 하지 못하기 때문에 피부에 나타나는 것이다. 간에 대한 피해를 입히면 자연히 저항력도 약화되어 혈액에도 그 독소가 섞이게 되는 것이다.


2005년 9월중 건강법 교육강좌 안내

■한가위 명절 본회 휴무 안내
9월 16일 오후 1시~20일(화)
■9월은 한가위 명절로 인하여 2급 교육 일정을 앞당깁니다.
■9월 6일(화요일)-2급 지도사(기본) 교육
2급 지도사(기본)과정 오전 9:30-오후 5:00
내 용: 자연건강 원리-피, 식, 지, 심/6대 법칙(경침, 평상, 모관, 붕어, 합장합척, 등배운동)이론 및 실기/혈액 순환 촉진-각탕하는 방법, 체내 산소 공급법-풍욕법, 피로회복-냉온욕, 감기, 기관지, 신경통-겨자, 숙변과 변비해소-된장찜질, 관절염, 종양에-토란찜질법 등을 이론과 실습을 덧붙여 실시합니다. 생채식법은 어떻게 하는 것이며 생채식 시 실천해야 하는 운동법 등 단식법이론과 실제, 비타민C 섭취와 감잎차에 대하여, 염분의 섭취는 어떻게 하는가, 생수의 중요성과 생수 음용법 등 회원이면 누구나 한번쯤 받아야 할 내용입니다. 식사 관계로 사전 신청해 주십시요.
■무료 수요건강교실(수요일 오후 2시부터)

■9월 7일(수요일)-사지론(장소영)
발은 일상생활에서 간과하기 쉬운 기관입니다. 직립생활에서 오는 중력과 하체의 부담은 피로를 가져오고 하지 정맥의 흐름을 방해하며 발목과 발 고장을 가져옵니다. 발고장은 심혈관계 질환을 비롯 숙변 정체 및 척추에까지 영향을 미치게 되는 중요한 기관입니다. 현 약사이며 청주청원의 분회장 강의를 들어봅니다.

■9월 28일(수요일)-특수요법(노은창)
자연건강법에서의 특수요법은 응급시 뿐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건강을 유지하기 위한 방법으로 많이 응용하고 있습니다. 겨자요법. 된장찜질요법, 관장법, 토란찜질법, 각탕법, 풍욕, 냉온욕 등등 건강법 기본 특수요법을 실기와 이론으로 배워봅니다.


소식란

1. 7월 회비 납부하신 분
지회장(부회장 이상 20,000원 이상)
김옥순, 김주민, 김용철, 박상호, 배성권, 배은성, 신현봉,
이취경, 임달성, 조재건, 최의복
분회장 및 이사 이상(15,000원 이상)
강문희, 강옥례, 고효숙, 권두상, 김대원, 김민선, 김상원, 김영권, 김재춘, 김정덕, 노영희, 노은창, 류순엽, 문정선,
박정재, 신교열, 신순자, 신영호, 신종훈, 안봉수, 우미현,
유재천, 윤회창, 이동진, 이병덕, 이환종, 장일천, 박옥희, 정인봉, 조정희, 조채욱, 한상우, 허요하, 홍기찬, 황중구
이사 및 특회원(10,000원 이상)
강신도, 유재순, 윤길자, 이근영, 이양구, 이영규, 이주영,
이화종, 임휘찬, 조태선, 최덕천, 함영옥
회원(5,000원 이상)
강만석, 강명자, 강지연, 고광철, 권보연, 권순자, 권정하, 권화자, 금삼호, 최태숙, 김경실, 김경희, 김기찬, 김도형, 김동휘, 김명수, 김명환, 김미숙, 김민희, 김병학, 김복덕, 김상현, 김성덕, 방승환, 김양식, 이지은, 김순옥, 김영식,
김영호, 김용민, 김용태, 김운식, 김유정, 김윤숙. 김윤택,
김의명, 김이수, 김재기, 김재천, 김정만, 김정수, 김종철,
김진선, 김창규, 김철승, 김태희, 김한식, 김현아, 노춘자,
도상록, 류영수, 문정식, 민국현, 민병구, 민숙자, 박경심,
박경제, 박광건, 박광전, 박달수, 박대웅, 박민자, 박선화,
박성숙, 박수자, 박여희, 박영생, 박옥환, 박용하, 박우식,
박윤석, 박윤희, 박인정, 박정식, 박춘화, 박희자, 배병섭, 배영애, 배진태, 백세기, 서대식, 서병억, 선주원, 손의영, 박정충, 송복순, 허병철, 신보경, 신은주, 신하균, 안복안, 안소영, 안정숙, 양선경, 양안성, 양철식, 엄장희, 오세영, 오윤석, 박상희, 우종택, 원달희, 유명식, 유영재, 윤은순, 이경자, 이관균, 이관수, 이광호, 이규원, 이규익, 이근수, 이금균, 이기만, 이도현, 이두현, 이복순, 이삼자, 이상곤, 이상희, 이성순, 이영미, 이영미, 이영순, 이외자, 이용임, 이우형, 이인숙, 배기성, 이정수, 이정환, 이정훈, 이종운, 이주열, 이진숙, 이 철, 이풍우, 이혜인, 이혜진, 임건실, 임명순, 장기용, 장동년, 장병주, 장봉선, 장우경, 장정열, 장혜정, 전영애, 전정숙, 전학수, 정명옥, 정양진, 정용모, 정유진, 정재성, 정정엽, 정종득, 정찬임, 정춘길, 정태진, 정희숙, 조기춘, 조남준, 조봉희, 조성열, 김복희, 조철도, 김연희, 주맹자, 주정상, 지미화, 차은지, 채진석, 최묘순, 최수관, 최찬영, 최찬영, 최태숙, 최현숙, 김인숙, 한성우, 한영숙, 한은상, 한정수, 한종수, 한철호, 함선자
2. 무조반 성금 보내주신 분
배성권 - 20구좌
3. 2005년 제36차 생채식 수련회 수료자
이규원, 김은실, 최윤호, 자은지, 최명휴, 김윤숙, 윤의준, 배희도, 윤희창, 김윤식, 강문희, 김진주, 김진경, 허화자, 강옥경, 최영택, 박상건, 장소영, 류현욱, 위양자, 신태호, 노진우, 고광철, 박소영, 김명자, 김태오, 김도현, 김담현, 백 경
4. 제315차 2급 지도사 과정 이수자
정병찬, 이영선, 김용민, 박덕성, 노진우, 김도형, 차임순
5. 찬조금
임달성(친목)- 10만원
안운영(영남가나안 부교장)-10만원
이영진(산청분회장)-10만원
강문희(경기고양분회)-10만원
6. 한가위 명절 본회 휴무 안내
9월 16일 오후 1시부터 20일(화)까지 쉽니다.
7. 지난 7월 27일(수)~30일(토)까지 3박 4일간 생채식 수련회를 경주 자연생활 분회에서 개최하였습니다. 3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하여 무더위를 이기며 건강법 이론과 실기를 체험하였습니다. 돋보인 것은 7가정의 부부가 참석하여 분위기가 고조되었으며, 생활원장 한상우 분회장을 비롯 봉사자들의 헌신으로 뜻깊은 수련회가 되었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8. 9월 14일 강북구청에서 청원 자연생활 분회장이신 신영호 원장께서 강북구청 직원 약 1,100여명을 대상으로 오전, 오후 2시간씩 강연회를 개최합니다. 배성권 회장께서 축사겸 건강회 소개 말씀이 있겠습니다.


전 국 지 분 회

부산지회(박상호)-600-073 부산시 중구 부평동 3가 49 (051)244-0797, www.ciminnara.co.kr
전북지회(윤길자)-560-290 전주시 완산구 삼천동 광진공작아파트 2동 408호. (063)222-8788
광주지회(기세문)-500-150 광주시 북구 매곡동 200-3 (062)574-0100
전남지회(이취경)-517-870 전남 담양군 남면 연천리 434 (061)381-6999 H.P:011-649-5883 www.famdiet.com
경남지회(김옥순)-641-550 경남 창원시 팔용동 100 드림피아상가 505호 (055)293-5789 H.P:011-861-4475
산청분회(조재건)-666-830 경남 산청읍 산청리 250 2층 (055)973-6792, H.P:016-340-2967
대구분회(유삼수)-702-062 대구시 북구 칠성2가 동 382-28 (053)423-1874
부산동광분회(최해군)-600-021 부산시 동광동 1가 1번지 부산데파트1층 나동 6호 (051)245-7070
부산서면분회(김상원)-614-042 부산시 부산진구 전포 2동 660-1(한신O/T 705호) (051)811-1333
경주자연생활분회(한상우)- 경주시 시래동 739-2 경주자연건강단식생활관 (054)745-2294 H.P:017-565-5129
여수분회(우미현)-556-847 전남 여수시 남면 연도리 1597 (061)666-9828
서울종로분회(유재순)-110-850 서울시 종로구 효제동 233-2 301호 (02)744-3993
서울성북분회(윤석병)-136-120 서울시 성북구 상월곡동 99번지 3호 (02)917-7029
원주분회(노영희)-220-160 원주시 개운동 원흥3차 아파트 301-901호 (033)761-1188
천안분회(김정덕)-330-860 충남 천안군 병천면 탑원2리 덕성 15 (041) 561-9548 H.P:011-406-9548
분당서현분회(박정식)-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서현동 풍림아이원오피스텔 C동 603호 H.P : 011-720-4675
강남분회(이병덕)-135-281 서울 강남구 대치4동 921-4호 황영옥 약손피부 3층 (02)553-7054~5 H.P:011-9299-3681
청원자연생활분회(신영호)-363-870 충북 청원군 미원면 운암리 108번지 (043)297-3426, htttp://syhnhc.co.kr
창원동서분회(조정희)-641-540 창원시 상남동 대우 아 17동 401호 H.P:017-558-6284
수원분회(이동진)-441-440 경기도 수원시 탑동 759-17 호림아파트 B동 (031)298-0810
영암분회(고효숙)-526-815 전남 영암군 신북면 행정리 813 (061)471-3919
인천분회(강동연)-403-101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개1동 265-3 동연빌딩 3층 (032)505-4459 H.P:010-9825-9445
광주서구분회(정인봉)-502-154 광주 서구 금호동 786번지 마재마을주은A102동501호 (062)456-3235 H.P:010-3901-3235
일산경기분회(이주영)-411-370 경기도 고양시 일산구 주엽동 강선마을 동부A 509동 1204호 H.P:011-765-8121
충남홍성분회(김재춘)-350-853 충남 홍성군 갈산면 상촌리 423-6번지 (041)631-1357 H.P:018-622-2585 www.inh.co.kr
일산고양분회(박 정재)-411-410 경기도 고양시 일산구 대화동 2088-4 2,3층 (031)922-0301 H.P:011-236-4540
경남의령분회(권두상)-636-964 경남 의령군 부림면 신반리 720-1 (055)-574-6145
경기고양분회(강문희)-411-320 경기도 고양시 일산구 탄현마을 1480 부영아파트 701동 1106호 (031)922-94`16
성남분회(유재천)-462-804 성남시 중원구 금광2동 4395번지 3층 (031)733-3133 H.P:017-336-4623
제주분회(김영권)-690-161 제주시 오라1동 2454-5번지 H.P:017-691-3390
평택분회(조정현)-451-882 경기도 평택시 비전2동 747-8 (031)681-1805)
대전회덕분회(홍기찬)-306-100 대전시 대덕구 와동 372-5 작은열매2층 건강타운 H.P:011-409-5151
금천분회(신종훈)-445-706 서울시 금천구 시흥4동 5-13 삼익아파트 113-901호 H.P:011-733-2095
포항분회(황중구)-791-814 경북 포항시 북구 우현동 390번지 (054)242-9690 H.P:016-274-9690
광주남구분회(박균섭)-503-052 광주시 남구 방림동 555-22 (062)652-7504 H.P:017-654-2777
전주완산분회(문정선)-560-291 전주시 완산구 삼천동1가 세경아파트 6동 308호 (063)236-2356
미국MD분회(홍성원)-16 Bonifant Road Silver Spring, MD20905 (301)879-3324 FAX :(301)879-3328
미국L.A지회(송양우)-201N. MANHATTAN PL LA. CA 90004 (1-323)465-1865
양평분회(강수산)-476-921 경기도 양평군 강하면 왕창2리 456-5 H.P:011-9763-0150
서울성동분회(박병철)-133-112 서울 성동구 성수1가 2동 705 우방아파트 101-107 H.P:019-363-7768
서울중구분회(조채욱)-100-452 서울 중구 신당동 420-15 102호 H.P:016-9516-1578
경기가평 분회(함영옥)-477-830 경기도 가평군 하면 하판리 550-3 (031)585-2658 H.P:011-319-2658
제주삼다분회(김민선)-690-031 제주도 제주시 삼도1동 517-11 (064) 757-6503 H.P:010-9838-8855
전남장성분회(변선종)-전남 장성군 북일면 신흥리 195-2 (061)393-0685 H.P:011-605-0685
청주청원분회(장소영)-충북 청원군 내수읍 원통리 호수아파트 9-502호 H.P:011-540-5691
해남분회(노은창)-전남 해남군 삼산면 구림리 산 28번지 산장가든 H.P:061-534-9977, 011-9566-9977
경주분회(정성락)-경북 경주시 안강읍 하곡리 11번지 (054)762-9796 H.P:016-874-9796
서광주분회(안봉수)-광주광역시 서구 화정 4동 913-7 301호 (062)373-4455 H.P:011-9604-4450
서울강서분회(류순엽)-158-811 서울 양천구 목3동 613-2 정원빌딩 410호 (02)2645-1871 H.P:016-9240-3947
강원속초분회(정완시 )-강원도 속초시 교동 628-1 서울 대명1차 A 602호 전화 : 033-631-7373 H.P : 011-368-4782
대전 중구 분회(윤희창)-301-828-대전 중구 오류동 171-6 H.P:011-9003-6767
인천 부개 분회(전영애)- 인천 부평구 부개3동 주공아파트 506동 304호 H.P:010--9941-9997


자연건강법 2급 교육

일 시 : 2005년 9월 6일(화요일)
교육비 : 5만원(회원가입 필수)
내 용 : 자연건강법 전반
문 의 : (02) 742-0661, 742-2318
※2급은 매월 셋째 화요일, 1급은 5월말과 11월말에 있습니다.



자연건강대학

통 신 강 좌
문의처 : 서울시 종로구 종로6가 213-2
한국자연건강회 사무국
(02)742-0661, 742-2318
[이 게시물은 자연건강님에 의해 2013-06-19 15:57:20 2005년 09월호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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