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6면-서의학 특수요법
- 자연건강
- 2009-12-20 14:4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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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esume of the Nishi Medicine〔XX〕
Prof. Katsuzo Nishi
The mind (8)
“Mind Moves Matter” -Vergil-
An adage says, “You are what you think you are.” In this saying there is a great wisdom of the ages. It is the fact that good thought makes you happy, while evil thought makes you unhappy.
when a person feeles a sudden pain in the epigastric region, and he believes it as a symptom of peptic ulcer, then, by virtue of this thought, peptic ulcer can really develop. Many disorders are due to wrong ideas or unreasonable fears which the victim has somehow picked up;in other words,such disorders are caused by wrong or unreasonable suggestion which he has received.
Suggestion is an idea which undergoes transformation into action.
we are all susceptible to suggestion. This is one of the characteristics of all human beings. Suggestion come from the outside as well as from the inside of the individual. It exerts a profound influence upon both the mind and the body. It is therefore evident that we are sensible enough to make the best of good and reasonable suggestion, so that we are able to enjoy a happy, successful, and productive life.
Emile Coue、 has recommended to us the following phrase, which we should repeatedly transmit by ourselves into the subconscious mind in order to make ourselves better. “Day by day in every way I am getting better.” This is indeed a worthy recommendation.
Plant the seeds of this good and happy thought within the stratum of Your Self, and certainly you will reep the crop of welface.
니시 자연의학 요설〔XX〕
니시 가쓰조 교수
정 신(8)
“정신은 물질을 움직인다.” -베르질-
“그대는 그대가 생각하는 만큼의 인물이다”라고 하는 옛말이 있다. 이 말에 천고의 지혜가 들어 있다. 좋은 생각은 그대를 행복하게 하나 사악한 생각은 그대를 불행하게 만든다. 이것은 사실이다.
어떤 사람이 위 부위에 갑자기 통증을 느끼고 이것을 위궤양 증상이라고 믿을 때는, 그 생각 때문에 위궤양이 실제로 생기게 된다. 많은 장해는 그 환자가 어떻게 해서 받아들인 잘못된 생각, 또는 부조리한 위구(危露)에 의해서 일어난다. 바꾸어 말하면 그런 장해는 그가 받은 사악한 혹은 부조리한 암시에 의해서 생기는 것이다.
암시는 행동에 변형(變形)하는 관념이다.
우리들은 누구나 암시를 받기 쉽다. 이것은 모든 인간이 갖는 특징의 하나인 것이다. 암시는 개인의 내부에서도 또 외부에서도 온다. 암시는 정신과 신체의 양자에 대해서 심각한 영향을 준다. 따라서 우리들은 좋은 또 조리가 바른 암시를 최대한으로 활용할 수 있는 분별력을 갖고 나아가서는 행복한, 성공에 충만하고 또 생산적인 생활을 해가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은 명백한 일이다.
에밀 쿠에는 다음과 같은 말을 우리에게 제시하고, 우리들 자신을 더욱 좋게 하기 위해서는 그것을 반복해서 잠재의식 속에 굴려 넣어야 한다고 말한다.
“매일 매일 나는 모든 면에서 점차로 좋아진다” 이것은 확실히 음미해야 할 말이다.
이 좋은 행복한 생각의 씨앗을 뿌려 그대 자신의 지층 속에 심어라. 그대는 반드시 복지(福祉)의 수확을 거둘 것이다.
서의학 특수 요법
이상적(理想的)인 식사법
서승조선집반포회
쪾평상시의 식이로서는 부식물에 야채류 3부, 육류 3부, 해초류 3부, 과일 1부의 목표로 하고, 그 총량이 바로 주식물과 동량이 될 정도가 좋다.
쪾단 주거나 근무소의 지역 또는 건물의 높이에 따라서 높은 곳에서는 육류(산성)를 많이, 낮은 곳에서는 야채류(알칼리성)를 많이 취하는 방침으로 할 것.
쪾이것 등의 식이법을 이상적으로 행하기는 대단히 곤란하므로, 3주간에 1회쯤의 정도로 총결산을 행할 필요가 있다. 그 목적을 위해서 다음의 방법이 있다.
(1) 단식일―이 대용으로는 한천식이 좋다.
(2) 미식일―야채만 넣은 조미료 없는 죽.
(3) 생식일―끓인 것이나 구운 것을 먹지 않는 날이다.
(4) 무염일―1일 중 식염을 먹지 않은 날로, 이것은 미식일, 미(죽)식일과 겸해서 좋다.
(5) 무당일―1일중 설탕을 먹지 않는 날로, 이것도 미(죽)식일과 겸해서 좋다.
(6) 라이스카레일―10일에 한 번쯤, 너무 맵지 않은 것을 점심에 먹으면 좋다. 이것은 인후, 식도 등에 대하여 겨자요법을 실시하는 것과 같아서, 인후 및 식도를 건전하게 하는 효과가 있다.
(7) 오곡밥(五目飯)일―한 달에 한 번쯤, 갖가지 색소를 보급하는 뜻으로 먹는다.
(8) 팥밥일―한 달에 두 번쯤, 비타민 B를 보급하는 뜻으로 먹는다.
쪾식이의 구성, 영양의 과부족 등은 처음에 한 번 둘러볼 필요는 있지만, 먹기 시작한 뒤에는 공, 무의 상태로 먹지 않으면 안된다.
쪾미식은 왕후귀인의 금도로, 조식은 그에 상응한 서민의 기분으로 먹을 것. 상대의 지위에 압도되면 식이가 몸에 붙지 않는다.
지방섭취 1알주의법
(조건반사의 방법)
효 능
병약 기타 사정으로 여위어 있는 사람은 버터, 치즈, 간유 등을 다음과 같이 1알(1방울)주의로 섭취하면 적당히 비만해진다.
단 매일 저녁 식사 후 1,2시간을 지나서 일정한 시간에 취할 것.
방 법
다음 표에 표시된 것처럼 1알〔粒〕 또는 1방울〔滴〕을 단위로 하여 섭취할 것.
31일째부터는 매일 1알(또는 1방울)씩을 늘려서, 1일의 섭취량이 열 알 내지 70알에 이르면 비대해진다.
경우에 따라서는 열 알을 끝낸 후, 다시 한 알부터 반복하여 열 알에 이르게 하는데, 이렇게 하기를 3회(3개월)에 달하면 완료하는 방법을 취하여도 상관이 없다.
비타민 섭취법
비타민 A 결핍증에 대하여
저녁 식사 후 두 시간쯤 된 때에, 예를 들어 간유라면
1회째―1방울씩 섭취하기를 3일간
2회째―2방울씩 섭취하기를 3일간
3회째―3방울씩 섭취하기를 3일간
위와 같이 4일째마다 1방울씩 늘려서, 결국 체중 60kg인 사람이 차숟갈 두 개 반에 달하면, 결핍증은 전치되는 것이므로 그 후는 중지한다(전항 참조).
비타민 B 결핍증에 대하여
다른 비타민과 달라서 특별히 조건반사의 응용은 필요치 않다. 1일 중 적절한 시간에 비타민 B를 함유하는 식물(차숟갈 하나의 되도록 새로운 신선한 쌀겨, 보리, 콩나물, 팥 등)을 먹으면 된다. 단 팥은 철저히 빻아서 명주체(絹篩)로 친 세분(細粉)을 하루에 작은 술잔 하나쯤(비리기 때문에 오브라트를 써도 좋다) 먹는 방법이 좋다. 이것은 특히 임부에 응용하면 간장 장애 및 각기(脚氣)를 막고 안산(安産)이 되게 할 수가 있다(합장합척을 같이 할 것).
비타민 C 결핍증에 대하여
예를 들면 체중 60kg인 사람을 가정하고, 귤이라면 식 후 약 30분 후에
첫번째―귤 한 쪽(房)의 반분(半分)을(1/3방쯤부터
시작하는 것이 이상적)…3일간
두번째―한 쪽(房)을…3일간
세번째―한 쪽(房) 반을…3일간
위와 같이 순차로 4일째마다 점증하여 결국 일곱 쪽이나 여덟 쪽쯤 들어 있는 귤(달걀 크기) 3개에 달할 때까지 계속 할 것.
통조림의 귤을 이용할 때는, 시럽을 잘 물로 씻고 섭취할 것.
감잎차 또는 전즙(煎汁)에서 취할 때는 그대로 마시면 되고, 조건반사의 필요는 없다(별항 참조).
비타민 P는 모세혈관을 활동시키는 비타민인데 성질은 대체로 비타민 C와 동일하며 창포(菖蒲)의 잎, 여름 밀감, 유자 등의 껍질 및 즙 중에 함유되어 있다.
목욕할 때 창포, 또는 여름 밀감이나 보통의 귤 껍질 등을 자루에 넣어서 섭씨 40도 이내로 3,40분 우러나게 하면 비타민이 충분히 나오므로, 여기에 들어가면 피부가 고와지고 감기, 적리(赤痢), 잇(齒)병이 예방되고 또 건전하게 된다. 단 창포는 전연 새로운 것보다는 좀 그늘에 말린 것이 좋다.
비타민 D 결핍증에 대하여
예를 들어 간유를 사용한다고 하면 비타민 A의 경우와 같은데, 겨울철(10월~4월)이면 차숟갈 2개쯤, 여름철(5월~9월)이면 차숟갈 1개 반에 달할 때까지 속행한다. 또 작은 물고기를 쪄서 말린 것, 멸치 새끼를 말린 것, 해삼 말린 것, 생선을 통째로 말린 것 등의 건어 중에 있으므로, 이것을 3~5마리쯤 먹으면 밀가루의 맥각중독(麥角中毒)을 예방 내지 치유하는 효과가 있다.
비타민 E 결핍증에 대하여
이것도 비타민 B와 같이 조건반사법의 필요는 없다. 밀의 배아, 보리 및 쌀의 배아, 옥수수, 상치, 캬베츠, 쑥갓 등으로 적당히 보급할 것이다.
비타민 G 결핍증에 대하여
뱀장어의 간장 등을 사용할 경우에는 이를 잘게 썰어서 미립대(米粒大)의 1알부터 시작해서 전기 A,C의 요령으로 4일째마다 점증하여 결국 3개월에 이르기까지 속행한다. 감주(甘酒) 소량에서 시작해서 결국 3홉에 달할 때까지 계속한다. 우유, 이것도 소량에서 시작해서 결국 5홉에 달할 때까지 계속한다.
이 외에 G는 지방 없는 돈육(豚肉), 구육(狗肉)(이것 등은 분(糞)을 먹는 동물의 육(肉)이라는 의미), 달걀, 감자(특히 껍질 속의 접착 부분), 푸성귀의 잎(푸른 곳), 오곡, 순무의 잎 등에 함유되어 있다.
비타민 보급의 순서
예를 들어 페결핵 같은 비타민 A 결핍자는, 동시에 거의 C도 결핍되고 또 B, G의 필요도 긴요하므로 이 삼자를 보급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이 경우 G, C, A의 순서로 섭취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즉 처음에 전기에 의하여 G를 섭취하고, 이것을 약 2주간 계속한 후 C를 취하기 시작하고, 이것을 또 2주간 계속한 후에 비로소 A의 섭취로 들어가는 것이다. 그리고 4일째마다 늘려가는 이유는 조건반사를 확실히 일으키기 위해서이다.
칠복향(七福香)
효 능
각종의 비타민 등 영양소의 부족을 보충하고, 특히 부갑상선 홀몬의 원료를 보급하기 위하여, 매일 차숟갈 두 개쯤씩 복용하면 좋다.
만드는 법
1. 검정콩 가루 1홉―볶아서 가루로 한다.
2. 메밀가루 1홉
3. 밀가루 1홉
4. 옥수수가루 1홉―세분(細粉)으로 한 것.
5. 깨(白, 黑, 赤) 각 3작(勺)씩―볶아서 가루로 한다.
6. 다시마가루 5작―불에 쬐어서 가루로 한다.
7. 흑설탕 적절히
1~4를 질냄비로 가볍게 볶으면서 혼합하고, 다음에 5와 6을 넣고, 식은 다음에 7을 적당히 넣는다. 판매하고 있는 제품은 성분이 약간씩 다르다.
이시이 박사 강연 해설
생활습관병을
생각한다
-매일의 식사가 건강의 원점이다-
“식사에서 또 하나 중요한 것은 산과 알칼리의 밸런스지요. 산성 체질과 알칼리성 체질이라는 것 말이지요. 현미 채식은 아무래도 알칼리 과잉 기미가 되지요. 천식 같은 것은 알칼리 과잉이며 잠 못자는 것도 알칼리 과잉입니다. 그것을 약알칼리성으로 되돌리기 위해서는 산성 식품을 섭취할 필요가 있으므로 때로는 고기를 먹어도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선 몸을 움직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피곤하면 세포가 산성이 되기 때문에 걷는 것이 최고지요. 가만히 있으면 알칼리로 기울어 버리기 때문에 우리 병원에서는 오전중과 오후에 한번씩 반드시 운동을 하고 있지요. 잠을 못잘 때는 수면약을 먹기보다는 산성 식품을 섭취할 것.
즙을 먹으면 좋습니다. 그래도 안 되면 술이지요. 무농약 쌀로 빚은 순미주나 보리 100%의 맥주, 설탕이 들어 있지 않은 소주가 좋겠지요. 너무 많이 마셔서는 안되지만. 난주(卵酒) 같은 것은 대단히 이치에 맞게 되어 있지요 감기로 열이 나서 기침이 그치지 않을 때는 몸이 알칼리 과잉이 되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계란도 술도 산성의 난주가 밸런스를 조정해 줍니다. 만일 단 맛을 내고 싶으면 백설탕보다 꿀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옛 사람들은 이렇게 해서 음식이 본래 갖고 있는 힘을 과학적인 뒷받침 없이도 생활의 지혜로서 알고 있었던 것이다.
생활습관병을 예방하는 것은 매일의 자연생활입니다
이상으로 알 수 있게 된 것은 생활습관병이라고 하는 것은 갈수록 편리하게 되어 가는 현대인의 라이프 스타일의 변화를, 편안한 쪽으로만 받아들였기 때문에 생긴 현상이라고 생각한다. 질박한 생활을 했던 옛날 같으면 생활습관병이라는 말도 필요치 않았었다.
그렇다고 해서 또 다시 불편한 옛날 그대의 생활로 되돌아갈 수 없는 것도 사실이다. 그래서 알맞게 먹고 알맞게 움직인다고 하는 기본적인 건강법을, 의학적인 근거를 가지고 체계적으로 실천하고 있는 것이 이시이 선생과 같은 분이라고 생각한다.
애강내과의원에서 하고 있는 것은 물론 치료이지만 이시이 선생의 말에는 일상 생활에서 실행할 수 있는 힌트가 많이 나와 있었다. 그 말을 참고로 하면서 언제나 생각없이 지나가 버리는 일상의 생활에 멈추어 서서 자기가 할 수 있는 자연 생활을 고쳐 생각해 봄이 어떨까.
[이 게시물은 자연건강님에 의해 2013-06-19 15:56:52 2005년 07월호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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