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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2면-효기의 보충과 촉수요법

  • 자연건강
  • 2009-12-20 14:3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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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기의 보충과 촉수요법

이 영 규

■개 요
요즘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가까운 일본이나 중국 등에서는 기치료가 성행하고 있는 것 같다. 기(氣)하면 에너지, 파워 효소, 생물, 전기, 생명광선 등 학자들에 의하여 여러 가지로 불리워지고 있는 것 같으나 일반에서는 손에 잡히지도 않고 눈으로 보이지도 않는 카리스마나 구름 잡는 느낌을 가질 수도 있을 것 같다.
서구라파 등지에서는 Hand Treat Ment라 하여 촉수요법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기 치료라는 말 외에 종교 계통의 안수요법이나 전통적으로 내려오는 민간요법으로 엄마 손은 약손… 하는 치료법이 있는 것이다.
자연건강법에서는 이미 70여년 전부터 요법 중에 촉수요법이라 하여 자가요법으로 환자를 치료하고 있는 것이다. 이 촉수요법은 효기(酵氣=효소+기)의 요법으로서 6대법칙의 1-4까지로도 치료가 안되는 질병을 다스리는 것이다. 즉 환부에 부족된 인체건설효소(人體建設酵素)를 보충해 주는 치료법이라 할 수 있는데 네발 동물들은 이 효기가 혀바닥에 주로 발달되어 있기 때문에 제 몸에 난 상처를 핥아서 치료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두 발로 직립하는 만물의 영장인 인간은 이 효기가 손에서 주로 분출하기 때문에 손바닥으로 치료하게 된다. 하지만 이 촉수요법을 효기만으로 설명할 수가 없다. 왜냐하면 정신요소 즉 +알파가 다분히 작용하고 있어서 형이상학(形而上學)적인 치료법이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 효기의 치료능력은 필자가 체험한 바에 따르면 수련여하에 따라서는 초능력 만능요법이라고 할 수가 있는 것이다. 왜냐하면 이 글의 끝에 필자의 체험사례로 첨부된 바와 같이 이 효기는 마음이 가는 곳이면 어디든 따라가서 치료하기 때문에 원격치료는 물론 무한대의 요법이라고 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생리적 근거
1853년 마이스넬이 손가락끝 1관절에서 108개의 마이스넬 소체를 발견했는데 그 한 개마다 400개의 소유두상(小乳頭狀)이 있었고 여기서 각각 강약의 미동과 팍팍 하는 폭음을 발견한 것이다.
그로부터 수십년 후인 1923년 모스크바대학 알렉산더 쿨비치 박사가 현미경 관찰중 2개의 양파에서 세포분열 하는 것을 발견했다. 마주 보는 면에서 190~230밀크론의 자외선이 방사되는 것을 발견한 것이다. 그후 과학자들은 하잘 것 없는 식물이 그런 현상을 나타낸다면 만물의 영장인 인간이 양손을 합쳤을 때는 엄청난 힘이 나올 것으로 판단하기에 이른 것이다.
따라서 합장을 했을 경우 생리학적으로는 손바닥에 물리학적 기능이 강화되어 생물전기회로가 만들어진다는 것을 연구해 낸 것이다.
그래서 40분간의 합장수행을 하면 현미경 관찰에서 손끝의 염전 되었던 모세혈관이 U자형으로 펴져서 개선 정돈되는 것이다. 동시에 교감신경과 부교감 신경이 길항(拮抗) 상태가 유지됨으로서 산, 알카리 체액(體液)이 중성(中性)으로 바뀌게 되는 것이다.
■합장합척 수련 요령
촉수요법을 실행하기 위해서는 우선 40분 합장수련을 해야 한다. 먼저
준비운동으로서 : 열 손가락 끝을 마주 대고 굴신운동을 10회 정도 한 다음 전후 회전운동을 10회 한다. 그 다음은 합장한 채로 손을 우측, 좌측, 아래로, 위로, 마지막은 손 높이를 코 높이로 하고 팔꿈치는 심장보다 높은 상태에서 정지하여 일생 1회 40분간을 수련한다. 그러나 자신감을 얻고자 하면 여러 번 해도 무방한 것이다.
단, 우선 25분간 실행하여 촉수요법을 하면서 끝내는 40분을 반드시 행할 것이며 평소 조석으로 실시할 때 합장합척 운동 후 누워서 하는 동작과 같이 40분 합장수련을 행할 수도 있다.
이때 합장한 손가락은 완전히 합치되어야 하며 앉은 상태에서 손은 코 높이로 올리고 팔꿈치는 반드시 심장보다 높이 올린다.
이렇게 40분 합장 수행한 손으로 환부에 촉수하면 세포의 분화합성(分化合成)이 이루어져서 질병이 치유되는 것이다.
평상시의 합장 효과 : 매일 5분간 실시하면 무병식재(無病息災)를 기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매식전 75초를 실시하면 4~6시간 동안 산 알칼리가 평형을 유지하여 식중독이 예방된다. 혈압도 40분 동안은 정상이 되는 것이다. 시술자의 효기 보충을 위하여는 매일 아침 10분간씩 실시해야 한다.
■촉수 요령
환자의 자세 : 환자가 혈액순환이 양호한 상태로 눕든가 앉은 상태에서 촉수할 손의 모관운동을 4~5회 한 후 환부에 20~30분간 촉수하고 끝난 후 손을 아래로 3~4회 흔들어서 효기가 더 나오지 않도록 봉한다.
정력 소모가 있을 수 있음으로 과로에 조심하고 자신의 몸에도 실시한다.
소아와 고령자에게 실시할 때는 가볍게 조금 떨어져서 실시하여야 하며 이성에게 촉수할 때는 주의가 필요하다.
치료가 잘 되는 사람은 남녀 이성간이거나 또는 피술자가 존경하는 사람이고 마음을 비운 사람 즉 욕심없이 정심(正心) 정도(正道)하는 사람.
■암시요법
합장 40분 수행한 손으로 정신이상이나 편식 오줌싸개, 술주정 등의 나쁜 버릇이 있는 사람을 상대로 실시한다.
요령
피술자가 완전 숙면(잠들고 한시간 정도)시에 모관운동 후 몸에 닿지 않도록 조심하여 머리에서 배꼽까지 서서히 반복 왕래한다. 이때 암시 내용을 녹음 테잎으로 반복하여 들려준다.(예 : 오줌 안싼다. 술 안마신다 등등)
현재 의식은 자고 있으나 잠재의식이 이를 모두 듣고 그대로 움직이게 된다.
끝으로 요즘은 병고의 난세라 할 정도로 환자가 기하급수적이라 할 수 있다. 최근 보도에 따르면 성인 4명에 1명꼴로 혈압이 높고 20~30대의 유방암 발병율은 세계적이며 2030년에 이르면 당뇨병 환자가 700만명을 능가할 것이라고 한다. 촉수요법이 최고도로 발전된다면 간편하게 치료될 수도 있지 않을까 그때를 기대해 본다.
■치험 사례 요약(자연건강의 오솔길 참조)
맹장염 치료
한 여대생이 10여일간 맹장염으로 고통을 받던 중 자연건강법을 실천하는 모친이 붕어운동과 토란고약 붙일 것을 권했으나 말을 듣지 않고 대학병원 진찰을 받게 되었다. 수술 날짜에 병원으로 가던 도중 모친의 설득으로 우리회를 찾게 되었다. 누워서 손도 못대게 하여 자신의 손으로 내 손을 잡고 복부에 촉수하게 되었다. 촉수한 지 3분, 손에 느낌이 이상하여 손을 떼니 모친이 얘! 낫었니!?를 연발하며 기뻐서 확인을 하자 이 학생은 자신의 손도 못대게 하던 복부를 마구 누르면서 몰라몰라 났었나 안 낫었나 하며 창백했던 얼굴이 붉어지며 혈색이 돌았다. 이것이 최초의 촉수요법 체험이었다.
수녀의 지팡이
수녀가 발목을 다쳐서 지팡이를 짚고 찾아왔다. 토란고약과 테 모관운동, 겨자찜질 준비를 하는 동안 촉수요법을 하기로 했다.
20분간 촉수를 끝내고 화장실에 다녀왔다. 앉아서 상담중 소스라치게 놀라면서 내가 화장실 다녀왔지요? 지팡이를 안 짚고 갔다 왔다며 벌떡 일어나서 사무실을 한바퀴 돌며 그것참 신기하다를 연발하다가 돌아갔는데 짚고 왔던 지팡이를 깜빡 잊고 놔두고 갔다.
등산객 1분간 촉수
부부가 아침 등산 중 산 중턱에서 남자가 위경련으로 쓰러져 부인이 안절부절 하고 있었다. 쓰러져 있는 사람은 중년이었다. 얼굴색이 창백한데 1분 후에 손을 떼었더니 내 손을 만지며 전기다리미를 갖고 다니십니까? 속이 시원해졌다며 고맙다면서 부인과 같이 아무일 없었던 것처럼 산을 내려갔다.
원격치료로 발목 치료
밤중에 지방도시의 여성 회원으로부터 발목을 삐었다며 전화가 왔다. 20분간 눈을 감고 누워 있도록 하고 사람이 옆에 있는 것처럼 간절한 기원과 함께 촉수요법을 실시했다. 다음날 아침 완쾌되었다는 전화를 받았다. 몇개월 후 그곳에서 그 분의 낭군을 만났다. 부인 옆에 있었는데 눈과 입으로 혐오스런 행동〔자율성해제반응(自律性解除反應)〕을 했다며 무슨 요법인가 하고 물어왔다.(명예회장)




보건치병의 길잡이

카시오 타로


NISHI의학은 병에 걸리지 않게 하는 의학으로서 병을 고치는 것이 주된 목적은 아니다. 그러나 실제 문제로서 건강할 때는 건강법에 관심이 없다가도 병에 걸려서 약물이나 주사도 효과가 없다는 것을 알았을 때 비로소 니시의학의 문을 두드리게 된다. 그래서 본인은 의사의 입장에서 건강법으로보다는 치병법을 중심으로 니시의학을 해설해 보려고 한다.
-의학박사 카시오 타로-

눈 병
눈은 사진기 같은 구조를 하여 홍채가 조리개, 수정체가 렌즈, 망막이 필름에 해당된다. 렌즈를 받치는 모양소체(단소체)가 신축하면서 원근의 조절을 하게 된다.
결막염
결막이란 눈꺼풀 뒤쪽과 안구 주변이 각막으로 이어지는 부분을 덮는 막으로서 유행성 결막염이나 트라코마가 여기에 생긴다.
눈이 빨개지면서 눈꼽이 끼는 것이 특징이다. 이때는 병원균을 검사하는 것보다 비타민 C가 부족되지 않게 그 보충을 게을리 하지 말 것과 하지를 유연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를 위해서는 감차·생야채식·냉온욕·하지유연법·모관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눈썹이 곤두서 있는 것은 비타민 C부족 현상으로 보면 된다.
살균제로 세안(洗眼)하는 것은 하지말고, 감차나 스이마그수(20~30배)를 눈에 담가 깜빡거리면서 적시는 것이 좋다. 이를 아침 저녁으로 한다.
세안기 사용법
수도꼭지에 고무관으로 연결시켜 가느다란 물안개가 20~30센티미터 정도 올라 나오도록 장치해 놓고서 두 눈을 분무구에서 10~20센티미터 정도 갖다 대고 눈을 감았다 떴다 2,3분동 동안 한다. 이를 날마다 아침 저녁으로 한다. 세정·냉각·수압 등의 작용에 의해 안근(眼筋)의 경화를 막고, 눈의 글로뮤를 부활시키게 되어 모든 눈병에 특효가 있다. 안질·트라코마·근시·백내장·녹내장·흑내장·노안 등등.
근시·난시·노안
위의 세안법과 함께 6대법칙·냉온욕·생야채식·시축(視軸)교정법 등이 효과가 있다. 시축교정법이란 전방의 한 지점을 정해 놓고 이를 두 눈으로 바라보다가, 한쪽 손의 검지를 눈앞으로 내밀면 손가락은 두 개로 보인다. 이때 처음 보고 있던 지점을 두 개로 보이는 검지의 가운데 끼워서 이를 계속 지켜보는 가운데 손가락을 재빨리 앞뒤로 움직인다. 이러기를 하루에도 여러 번 한다. 책이나 텔레비젼을 볼 때는 30분 간격으로 시축교정법을 하든지 먼 하늘을 바라보면 눈에 피로가 오지 않고, 근시·난시·노안도 낫게 된다.
렌즈를 달고 있는 모양소체(단소체)를 유연하게 하기 위해서는 전신의 근육의 유연운동을 하지 않으면 안된다. 이런 뜻에서 분무식 세안기와 하지유연법이 근시나 그밖의 증상에 효과가 있는 것이다.
난시는 좌우의 발이 절름발이므로 양눈이 바르지 않는 것이다. 이럴 때 합장합척법이 이를 갖추게 해 줄 것이다.
[이 게시물은 자연건강님에 의해 2013-06-19 15:56:23 2005년 05월호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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