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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4면-경침사용의 효과

  • 자연건강
  • 2009-12-19 1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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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SHI 자연의학 문헌 연구

경침의 사용 효과

프롤로그
이 경침은 니시 자연의학이 만들어낸 가장 편리하고 독특하며 단순한 건강기구로서 세계적인 각광을 받고 있다. 이것은 직립이족(直立二足)의 일상생활에서 오는 경추의 고장과 지병을 잠자는 동안(7,8시간)에 자연히 바로잡아 주고 치료해 주는 건강용품이다.
이것은 동양적인 두한족열(頭寒足熱)의 사상과 서양적인 신체정정(身體正整)의 과학을 기반으로 집약 처리된 보건요양 기구로서 일차적으로 누구나 사용해야 하는 건강 명품이다.

경침(硬枕)의 사용 효과
레이요는 이렇게 말한다.
“목침을 경부(頸部)에 대면 직립보행에 의한 역학적(力學的) 약점에서 생기는 경추골 제4번의 부탈구가 낫고 따라서 이것에 관계 있는 여러 질병 즉 안고, 안면신경, 경부(頸部), 폐장, 횡격막, 신장, 간장, 부신(副腎), 심장, 비장, 코, 치아, 인후, 두통, 불면증 등등도 전치(全治)된다.(Jules Regnault:-Les Methodes D’Abrams Paris)
켈커는 충치의 대부분이 어깨가 쑤시거나 뻐근한 견비통(肩凝)에서 온다고 하고 견비통은 경추골 제3, 제4의 부탈구에서 온다고 한다.(Kelker:-Principles and Practice of Mechanotherapy)
프렌시스 엠 월터 저 『건강의 기초』의 제5장 ‘신체 전반의 형모(型貌)’의 항목의 모두에서 다음의 두 문제를 제시하고 있다.
① 신체 자연의 모양을 보전 유지할 것.
② 기형(畸形)을 자연 상태로 부흥시킬 것
두 제의 해답을 하기 위해서 자세에 대해서 상술하고 마지막에 경부는 수직이 아니면 안된다는 것을 역설하고 포스츄로메터(姿勢測定器)를 발명하여 이것으로서 목을 신체의 수직의 위치로 지탱하도록 함으로써 전방으로 경사되어 있는가, 후방으로 기울어져 있는가를 도수(度數)로 알 수가 있다. 이것으로써 자세를 교정하려고 하는 것이다.(Francis M. Walters:-Our Health Foundations)
에 클라인 박사는 『자세임상학(姿勢臨床學)』의 논문중의 「최열등자세(In bad posture)」 항에서 말하기를, “머리는 전방에 밑으로 늘어져 있다. 목은 처지고 가슴은 오목 들어가고 상반신은 후방으로 치우쳐 있다. 그 안정을 유지하기 위해 아래쪽 척수가 현저하게 전방으로 기울어져 있다. 따라서 등곡선도 심하게 과대(過大)하게 되어 있다. 가슴이 침하(沈下)해 있기 때문에 배(腹)도 하수(下垂)되고 이완해서 돌출해 있다. 무릎은 때로는 전방으로 굽고 때로는 후방으로 비뚤어져 있다. 이완(弛緩)은 전신에 걸쳐서 있다.”라고.(Dr. Armin Klein, Posture Clinics, United States Department of Labor, Children’s Bureau Publication No.164)
로얄 워터르병원 의료진 알 무운 박사는 『심장병리학의 발』이라는 제목의 저서 중에서 “우심실 확대의 증후로서 경부정맥이 종창(腫脹)하는 것을 발견한 것은 란시지(1654년생 1729년사)로서 이 점 우리는 그에게 의지하는 바가 큰 것이다.”라고.(R. O. Moon:-Growth of our knowledge of heart di-sease.)
알렉슈 후리드리치카는 『아기들의 시대에는 두 팔과 다리로 기는 것이 최고다(Children who run all fours)』라는 저서를 출판하고, “앉으면 서라 하고, 서면 걸으라고 채근하는(매를 드는) 부모 마음” 이런 과오를 범하는 세상의 부모들의 마음을 경계하고 있다.
안니 돌만 인스킵 박사가 그의 저서 『아동조절(兒童調節)』에서 말하는 그렇다면 좋은 자세란 무엇인가에서 그 특징을 들어 보면,

좋은 자세란
설 때는 키가 크며 Standing tall
가슴은 높게 Chest high
배는 안으로 허리는 뒤로
Abdomen in, hips back
발은 똑바르게 Feet straight ahead
어깨는 높고 평평하며
Shoulders well up and level
목은 똑바르다. Head erect.
나쁜 자세란
설 때 축 늘어지고 Standing relaxed
가슴은 안으로 들어가고 Chest hollow
배는 튀어 나오고
허리는 앞으로 기울고
Abdomen protruding, hips forward
발은 불안정하며 Feet unevenly placed
어깨는 앞으로 굽고 Shouldes bent forward
머리는 앞으로 굽었거나
뒤로 지나치게 당겨져 있다.
Head bent forward or sometims thrown too
far back.
(Ph. D. A. D. Inskeep:-Child adjustment)

톰슨은 이렇게 말하고 있다.
“… 우리가 똑바로 보존하는 데는 아무래도 얼마간의 근육을 활동시키지 않으면 안될 것이다. 그것은 물에 빠진 사람을 보면 잘 수긍하게 될 것이다. 즉 머리를 지탱하는 근육이 이완되기 때문에 물에 빠진 사람은 머리를 힘없이 앞으로 늘어뜨리고 있다. 두개(頭蓋)에 대해서 영향을 주는 것은 분명하다. 직립(直立)의 위치에 있어서는 시축(視軸)이 수평으로 항하게 될 것이다. 즉 ‘사람은 전 세계를 정면으로 보는 것이다.’ 개처럼 목을 떨어뜨리고 있는 사람은 어딘가 품위가 없는 천한 인품이라고 하는 것도 생각해 보면 상당히 의미 깊은 말이다.”라고.(Thomson:-Human anatomy)
잭크 래드놀은 근착 『힘―활력』지상에 「소아마비의 원인」라고 제목을 붙이고 “의학자가 이렇게 해서 병균의 연구에 여념이 없는 틈에 현실의 세계에서는 차례 차례로 부모들은 귀여운 자식을 무참하게도 빼앗기고 있다. 현재의 지식을 가지고서는 누구도 아직 소아마비의 원인을 확실히 알 수는 없다.
하물며 그것을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다는 것은 말하지 않아도 불가능한 것이다.”라고 통탄하고, 또 다시 의학자의 학설의 구구함을 걱정한 나머지 소아마비에 걸리는 상태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논술하고 있다.
“지금까지 지극히 건강했던 아이가 정상적으로 수면을 취한 뒤에도 아직 더 잠을 자고 싶은 상태가 되어 하품만 계속하고 배통(背痛)을 호소하며 머리를 똑바로 쳐들지도 뒤로 젖히지도 못하며 턱을 가슴 위에 떨어뜨리거나 혹은 발을 뻐청다리식으로 내던지고 앉는 방법으로 머리를 무릎 위에 붙이는 것과 같은 모양이 된다면 즉시 의사의 진단을 받고 그 치료에 맡기는 수밖에 없다. 그렇게 된 다음에는 어떤 방지책을 써도 효과가 없을 것이다.”라고 말하고 있다.(Jack Radnor:-What causes infantile paralysis? Strength)
에취 글로버와 지히 토마스는 『아메리카 체육잡지』 1927년 4월호에 말하기를, “머리가 전방으로 지나치게 나오면(出過) 이것을 조절하기 위해서 허리를 심하게 만곡(灣曲)시키는 것이다. 그 결과는 하복부가 돌출해서 내장하수증이 된다.”라고 말한다.(H. Glover and Leah Thomas:-American Physical Education Review)
바아커 박사와 틀렛셔 박사 공저 『배통학(背痛學)에 이르기를, “경부의 관절염은 목을 굳어지게 해서 목의 통증(疼痛)을 일으킬 뿐만 아니라 후두통의 원인이 되는 일이 있다. 만약 목이 굳어져서 어쩔 수 없다는 환자가 머리를 똑바로 하고 있으면 고장은 경추에 있는 것이 보통이다.”라고 지적한다.(Dr. Barker and Dr. Trescher:-Backache)


건강돋보기

이상적인 식사의 섭취법은
무조반(조식폐지)이 기본이다

의학박사 HM 이시히

1. 일상의 식사는 주식(쌀)과 부식을 동등하게 한다. 부식물은 야채 3, 해조류 3, 어육류 3, 과일 1할로 한다.
2. 주거나 근무지의 지역, 건물의 높이에 따라 높은 곳에서는 어육류(산성식)를 많이, 낮은 데에서 야채류(알칼리성식)를 많이 섭취하는 방침을 취한다.
3. 이들의 식사법을 이상적으로 행하는 것은 꽤 어려우므로, 3주간에 1회 정도로 총결산을 행할 필요가 있다. 그 목적을 위해서 다음의 방법을 실행한다.
A. 단식일―대용으로서 한천식이 좋다.
B. 미식일―야채만을 넣은, 조미료없는 죽.
C. 생식일―삶거나 구운 것을 먹지 않는 날.
D. 무염일―하루 동안 식염을 섭취하지 않는 날로서 생식일이나 미식일을 겸해도 좋다.
E. 무당일―설탕을 먹지 않는 날로서 이것도 미식일 등과 겸해도 좋다.
[이 게시물은 자연건강님에 의해 2013-06-19 15:54:07 2004년 09월호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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