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커뮤니티 > 건강매거진

건강매거진

9월6면-서의학의 특수요법

  • 자연건강
  • 2009-12-19 16:04:12
  • hit576
  • vote0
  • 118.223.45.178
The Resume of the
Nishi Medicine〔X〕

Prof. Katsuzo Nishi

Limbs (1)
“La paid domine une sante.” -Guillaume-
It is significant to note that the limbs often represent the whole body, as implied in a common phrase such as “to save life and limb.”
Of couse it is in sense that the writer enlists limbs as one of the principal elements of the human being.
However, so far physical health is concernde, the lower limb, especially the foot occupies a tophigh rank of predominance over all the other parts of the limbs, or the body. But it is too true that there are very few who are sensible enorgh to pay due hommage to the foot.
This is the only reason why the writer makes it a rule to lay a special emphasis on the foot in the story of the limbs. Needless to say that the other parts of the body are essential none the less because they are not particularly referred to here.
As some one pertinently remakred, “You are good as are your feet.” This is because “La pied domine sur une sante.”(the foot presides over health)(Guilaume)
Furthermore Dr. R. R. Hayhow has indicated that the foot may often serve as a very good index to the diagnosis certain diseases, because there is a close relationship between the foot and health.
Therefore it is requisite to see more in details how much important is the foot to health.(to be continued)


니시 자연의학 요설〔 X〕

니시 가쓰조 교수

사지(1)
“발은 건강을 지배한다.” -기이요옴-
사지(四肢)는 보통 잘 쓰이는 말로서 예를 들면 “생명 신체에 별조(別條) 없다”로 시사하는 바와 같이 흔히 전 신체를 의미하는 경우가 있다는 것을 알아두는 것은 중요한 것이다.
필자가 인간의 4가지의 근본적 요소의 하나로서 사지를 들고 있는 것도 이 의미에서이다.
그렇지만 신체의 건강에 관한 한 하지(下肢), 특히 발은 신체의 다른 모든 부분 중에서 우월한 고위(高位)를 차지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발에 대해서 그에 타당한 경의(敬意)를 보낼만한 분별 있는 사람이 극히 적은 것은 유감스럽게도 사실이다.
필자가 사지에 대해서 논술할 때 발을 특히 역설(力說)하는 것을 가지고 끝을 맺는 것은 단적으로 이 이유에 근거하는 것이다. 신체의 다른 부분은 여기에 내놓고 언급하고 있지 않으나 그 중요한 것에 변함이 없다는 것은 더 말할 필요가 없다.
적절하게도 어떤 사람이 갈파한 바와 같이 “우리들은 발과 같은 정도로 건전(健全)하다.” 왜냐하면 “발은 건강을 지배하기 때문이다.”(기이요옴)
다시 또 알 아알 헤하우 박사가 제시하는 바에 의하면 발은 약간의 질병을 진단하는데 확실한 지침으로서 자주 소용되는 일이 있는데 이것은 발과 건강과의 사이에 가깝고 밀접한 관련성이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따라서 발이 건강에 대해서 얼마나 중요한가를 더욱 자세하게 조사해 보는 것이 요청되는 까닭을 알 수 있는 것이다.



젊은 어머니들에게 보내는
모자 보건 메시지

백설탕과 소금
이렇게 되면 당분 추방은 일본인의 사망원인 Big 3을 단번에 제압할 수 있는 공통의 강력한 수단이라고 강조할 수 있다. 사탕을 좋아하는 여러분들은 이 부분을 다시 두세번 반복해서 숙독할 필요가 있다. “나는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어쩔 수 없이 당분을 섭취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하는 당신은 이미 당분의 노예이고 독사탕 중독자인 것이다.
당분이 많이 함유된 식물을 입안에서 씹는다면 입안이 점차로 단맛이 생긴다. 이것은 인공적 첨가물과는 다르게 참으로 상쾌하고 싫지 않은 단맛이다. 인류는 아마도 이런데서 단맛을 발견하였을 것이다.
하느님은 인간에게 치아를 주었다. 나의 본업인 치과의사의 입장에서 검토하더라도 90%까지가 곡류와 야채 식용을 위한 치아이지 육식용이라고 생각되는 형태의 치아는 아닌 것이다. 이상과 같이 하느님은 인류에게 가능한 한도에서 식물성을 생으로 먹으라고 명령하신 하나님의 의지를 명백하게 알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된다.(인류는 잘 발육된 충수 즉 맹장염을 일으키는 부분을 가지고 있지만 이것은 초식동물형인 것이다.)
치아가 인간에게 주어진 것은, 그 치아로써 음식물을 충분히 씹으라고 하는 의미인 것이다. 그러므로 씹으면 씹을수록 창조주에게 순종하는 것이 되며 이에 대한 상으로서 단맛을 주신 것이다. 즉 단맛은 충분히 씹기 위한 수단이지 결코 목적이 아니라는 것을 이해했으리라 생각한다.

암과 식물(食物)

먹으면 안되는 주식 부식 기호품

쪾주식에 관한 것
과자, 팥밥, 모란병을 주재료로 한 것과 중국요리
쪾야채류애 관한 것
오크라, 순채 잎파리가 흰듯흰듯한 백채
쪾육류에 관한 것
쇠고기, 돼지고기, 양고기, 멧돼지고기, 말고기, 햄, 소세지, 뱀장어, 미꾸라지(넙치, 가자미 등은 췌장암에는 절대금물) 염분이 강한 고기(다른 종류의 알도 생식은 불가, 노란자위는 간암에 부적당)
쪾유제품에 관한 것
전유(全乳)(단, 가열하여 피막을 제한 것은 가함) 버터, 치즈, 아이스크림
쪾조미료에서는
백설탕, 초산초, 카레, 칠미당신자, 양신자, 와사비, 산초 등 자극적인 향신료, 그 외의 인공감미 첨가식품, 인공착색품, 방부체 첨가식품(기름 종류는 간암에 불가)
쪾기호품으로서
술에 해당하는 것(맥주, 포도주, 청주, 감주, 중국술, 위스키, 소주, 알콜함유한 음료수),담배, 커피, 과자 등이다.

그러나 인간은 언제나 목적과 수단을 바꾸기 때문에 성경에서 말하는 죄를 범하는 슬픈 성격을 갖고 있다. 이 슬픈 성격은 잘 씹어야 한다는 인내심을 생략하고 입안에 들어간 순간부터 하느님께서 상으로 주신 단맛을 느끼게 하는 물질을 발견하여―이것도 지혜의 나무열매가 주는 능력의 하나이지만―이것을 애용하고 과식하는 것이다. 이것이 꿀이다.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것은 주로 야생꿀이지만 후대에 와서 아라비아인은 데이브스라고 이름을 지었다. 이것은 과즙을 달여서 만든 액체 형상의 감미료를 의미한다. 감자 또는 이것으로서 만들어지는 사탕은 그 당시의 그 지역에서는 아직 사용되어지지 않았던 모양이다.
어떠하든 이러한 죄에 대해서 하느님은 만병의 기본이 되는 아찌도시스(피가 산성으로 되는 일)라고 하는 벌을 준비하고 인류에게 경고하고 계시는 것이다. 여기서 현저하게 눈에 잘 띄는 것은 충치로서 충치라고 하면 치과의사인 나하고는 끊을래야 끊을 수 없는 관계를 맺고 있다.
하느님이 인간에게 이를 주신 현대적 목적에 대한 해석은 씹는 이외의 용모를 주고 발음을 명확하게 하는 등의 뜻이 포함되어 있다. 그러나 이것은 현대에 와서 하는 말이고 원시적인 인간 아담과 이브가 창조된 당시에는 통용이 안될 것이다. 왜냐하면 아담과 이브는 옷을 입지 않고 다니던 원시인이기 때문에 용모 등은 문제가 되지 않았다. 또한 명확한 발음이라는 것은 상당히 복잡한 일이기 때문에 이것을 사용하기 위해서, 또한 분별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다.(창세기 2장 3절에는 하느님은 남자의 갈비뼈 하나를 취하여 여자를 창조하고 이것을 아담의 반려자로서 정해주었을 때, 아담이 “이것이야말로 나의 뼈중의 뼈, 나의 살중의 살”이라고 기록되어 있지만 실제로는 감격의 신음소리를 후대의 성서 기자가 그 시대적인 감각으로서 번역하였던 것이다. 이유는 하느님에 의하여 창조된 후부터 혼자서 사는 아담에게 언어가 필요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즉 현대에 있어서 인간만이 발달되어 있는 제2호 신호계라고 청하는 언어의 조작은 대뇌의 발달이 일루어 낸 최고 차원의 동작이기 때문에, 독신생활의 원시인 아담에게 그 이상의 진화를 바라는 것은 무리이다. 따라서 치아가 발음을 위해서 만들어졌다고 생각하는 것보다 도리어 인류에게 대화의 상대가 주어지고 이것이 더욱 증가하여 몸에 따라서 씹기 위한 치아를 이용하여 명료한 언어를 조작, 상호 의지를 전달하게 된 것이 무리없는 생각이라 여긴다.)
소금은 태고시대부터 모든 생물과 함께 존재하였다고 하기보다도 모든 생물이 발생된 바닷물의 가장 중요한 성분으로 존재해 있었다고 하는 편이 생물, 특히 인간과의 관계를 이해하는데 편리하다. 즉 모든 생물은 그 체내에 바닷물과 같은 비율로 염분을 포함하고 있음은 그것이 발생 진화하는 과정에서 바닷물을 체내에 포함하게 되었다는 증거라고 설명되고 있다. 그러므로 생물은 염분이 부족하면 생명을 보존해 갈 수가 없다. 마가복음 9장 50절에 “너희 속에 소금을 두고 서로 화목하라 하시니라”라고 기록되어 있지만 이 말씀대로 자기 자신을 없애고 타자를 살리는 자가 되라고 하는 것이며 내적 영적 문제를 말씀하고 있지만 동시에 소금과 인체와의 깊은 관계를 토대로 하신 말씀이다. 또한 하느님께 드리는 제물 이외에 아기를 낳으면 소금으로 몸을 비비고 깨끗하게 해준다. 또한 다른 사람과 함께 소금을 먹는 것을 <소금계약>이라 하고 오랜 세월 동안 변치않은 우정의 상징으로 하고 있으며 성경에는 소금에 대한 기사가 많다.
성인이 하루에 필요한 소금의 양은 12g~20g이라고 하며 일년간 5kg~7kg 정도가 필요하다고 한다. 앞에서 말한 바와 같이 소금은 단맛 또는 산등의 맛을 살리는 동시에 모든 음식물의 부패를 방지하며 또한 물, 눈얼음에 혼합하면 냉도를 증가시키고, 열이 있는 사람이 머리를 식힐 경우에는 소금의 성질을 이용하고 있다. 이런 사실과는 반대로 물에 소금을 가하여 가온하면 비등점이 상승하기 때문에 열도를 올릴 수 있다.


서의학 특수 요법

생수음용법

서승조선집반포회

방 법
⑦ 식사 때 또는 입욕하여 피부가 붉게 되어 있을 때는 어느 정도 마구 마셔도 물이 잘 흡수되어 가는 것이다.
⑧ 일반적으로 아침 세수할 때에 한 두컵(약 1홉 내지 2홉), 그 다음 오전 중에 대개 1분 1g 주의 즉 30분마다 30g, 식사 때 한 두컵, 저녁 식사 후 취침시까지 30분마다 30g으로 하는 것이 좋다. 이것을 계산하면 매일 아침 6시에 일어나서 밤 10시에 잔다고 하면, 약 1,200g의 생수를 마시는 셈이 된다.
⑨ 발한한 때에는 그 발한한 만큼의 양을 보충하지 않으면 안된다. 발한으로 잃는 수분의 양은 대체 얼마쯤인가 하면 어른의 경우

발한의 정도와 발한량
으로 된다. 보통 취침 후 2시간 쯤 지나서 고간(股間)에 손을 대 보아 찐득찐득한 정도이며, 그 경우의 발한량은 하룻밤에 300g이다. 15,6세 정도까지라도 200g쯤은 발한하고 있다. 여름철 혹서인 때는 1일 2ℓ에서 4ℓ(2,000g에서 4,000g)의 땀을 내는 것은 드문 일이 아니다.
⑩ 발한에 의하여 잃은 양의 수분은 이것을 생의 청수로서 보급하지 않으면 안된다.
⑪ 설사나 구토는 수분의 상실임으로 구토나 설사한 만큼의 물을 보충하지 않으면 안된다. 상당히 심한 설사(콜레라의 경우는 빼고)라도, 그 설사로 잃는 수분은 1일 6홉을 넘는 일은 거의 없다. 이런 때에는 마시고 싶은 만큼 마시면 된다. 그것이 자연이 요구하는 적량이다. 수분을 잃었을 때에 바로 물을 마시지 않으면 뒤에는 마실 수 없게 된다.
⑫ 술을 마셨을 때는 그 음주량의 3배의 물을 마셔 두면 주독에 안 걸린다. 단 이 양은 정종 표준의 이야기이다. 소주나 위스키 등 알콜분이 많은 것은 마시는 양이 적어도 이것을 정종의 알콜의 양으로 환산하여 물을 마시지 않으면 안된다(정종의 경우의 약 3배). 술고래로 술이 깰 때의 물 맛은 아무리 모른다고 하면서 물마시기를 권해오는 것은 자연의 요구이고 하나의 건강법인 것이다. 술을 마시기 전에 물을 마셔 두면 악취(惡醉)는 되지 않는다.
주 의
① 구토나 설사 때는 물만으로 좋지만, 발한한 때는 생수와 식염과 비타민 C(감잎전즙으로)를 보급하지 않으면 안된다.
② 아무리 도한(盜汗)이 있어도 잃은 만큼의 생수와 식염과 비타민C를 보급해 두면 쇠약해지지 않는다.
③ 평소 생수를 마시고 있는 사람은 전염병에 걸리지 않는다. 이질이나 일본뇌염이나 일사병에 걸리는 것은 평소에 물을 마시지 않기 때문이다. 가령 걸려도 재빨리 물을 먹이고 미온탕의 관장을 하여 주면, 심하게도 안되고 그 회복도 빠르다. 미온탕의 관장은 분변의 배설도 그 목적의 하나이지만, 대장으로부터 생의 청수를 공급하는 것 및 장내에 발생한 독소를 중화하는 것의 두 가지가 큰 목적이다. 그러므로 관장용의 미온탕은 생의 청수에 소량의 온수를 타서 만들어야 된다는 필요성을 이해할 것이다.
④ 여름철 어린이에게 물을 먹이지 않는 것은 어린이에게 자살을 강요하는 것과 흡사한 것이다.
⑤ 설사에 생수를 금하고, 설사를 멈추는 약을 주기 때문에 설사로 죽는다든가 중태에 빠진다든가 하는 것이다. 설사에는 물만 공급하면 가볍게 낫는다.
[이 게시물은 자연건강님에 의해 2013-06-19 15:54:07 2004년 09월호에서 이동 됨]
게시글 공유 URL복사
댓글[0]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