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3면-경침의 사용효과
- 자연건강
- 2009-12-19 16: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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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SHI 자연의학 문헌 연구
경침의 사용 효과
프롤로그
이 경침은 니시 자연의학이 만들어낸 가장 편리하고 독특하며 단순한 건강기구로서 세계적인 각광을 받고 있다. 이것은 직립이족(直立二足)의 일상생활에서 오는 경추의 고장과 지병을 잠자는 동안(7,8시간)에 자연히 바로잡아 주고 치료해 주는 건강용품이다.
이 경침은 동양적인 두한족열(頭寒足熱)의 사상과 서양적인 신체정정(身體正整)의 과학을 기반으로 집약 처리된 보건요양 기구로서 일차적으로 누구나 사용해야 하는 건강 명품이다.
경침(硬枕)의 사용 효과
1. 척추골의 부탈구―부전탈구―를 정복한다.
2. 하나의 결과에서 뇌막염, 뇌종양, 구강치설(口腔齒舌), 이비인후, 불면, 견비통(肩臂痛), 상지동통(上肢疼痛) 등등을 면한다.
3. 혈액순환을 조정.
4. 이상적인 좋은 자세를 획득
슈트라추스 박사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후훼란드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수면은 인생의 끊임없는 노비(勞費)의 격류를 일정 시간 그 흐름을 막아서 완화하기 위한 자연의 가장 현명한 하늘의 배제(配劑)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해서 우리는 날마다 새로이 생신(生新)의 아침을 맞이하고, 생리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유쾌하게 행복을 맞이할 수가 있다.”(Prof. Dr. C H.Stratz:-Die Korperpflege der Frau)
그리고 다시 말하기를, “느긋하고 태평스럽게 바로 누운 자세로 목침(木枕=硬枕)을 경부(頸部)에 대고 잠으로 해서 제일 좋은 자세와 건강체를 얻을 수 있다.”
에밀 빌리거 교수는 이렇게 말한다.
“상지(上肢) 이상의 각종 신경적 질환으로 고통을 받고 있는 병자의 대다수는 반드시 경추골의 부탈구(副脫臼)를 일으키고 있는 것은 불가사의한 일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Prof. Emil Villiger:-Die Periphere Innervation)
파르마 박사의 저서 『치과 뢴트겐진단학』(Dr.med. C. Parma:-Zahnarztliche Rontgendiagnostik)에 소구치(小臼齒)의 각 상하의 파괴도 및 문치(門齒)와 섭유하악관절파괴도(攝傘下顎關節破壞圖) 등의 뢴트겐 사진판을 제시하고 어느 것이나 경추골 전부를 실사(實寫)해서 그것들이 각각 이상이 있는 것을 보이고 있다. 이것들은 주로 경골의 부탈구로 치근(齒根)의 마비는 부식(腐飾)이 되어 마침내는 파괴로 유도했다고 말하고 있다.
칼 우르반 박사는 말한다.
“인후에 고장을 일으키는 많은 환자들을 보면, 거의가 한결같이 신체와 머리의 균형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Dr. Karl Urban:-Die Chirurgie des Krokfes)
스밀레이 교수와 굴르드 교수는 이렇게 말하고 있다.
“자세에 주의하고 특히 머리와 몸통의 연락체인 경부(頸部)가 제일 중요하다. 경부를 약하게 하고서는 연락의 길은 단절되고 말 것이다.”라고 경고하고 다시 이어서 말한다.
“그것에는 턱을 안으로 끌어들이고 목을 뒤로 뻗어서 목의 배부(背部)가 저고리의 에리에 닿도록 하고 가슴을 벌리는 것을 잊어서는 안된다.”(Dean Franklin Smiley and Gordon Gould:-A College Textbook of Hygiene)
알렉슈 휴리드릭치카 박사는 말한다.
“인간은 유아시대를 관찰하지 않으면 안된다. 유아일 때는 다른 4족동물과 그다지 다를 데가 없다. 가능하면 직립보행(直立步行)을 조금이라도 늦추게 하는 것이 좋다. 가능한 한 바로 눕혀라. 그렇게 하면 커서 병에 걸리는 율이 적을 것이다.”라고.(Dr. Ales Hrdlicka:-Children who run on ail Fours)
보니에 박사의 비강중추요법(鼻腔中樞療法, Centrotherapie nasale)의 후계자라고 할 수 있는 아스에로 박사는 최근 “제군의 코를 지지라.”(Cauterisez votre nez!)라고 주창하고 코를 치료하면 만병이 치유된다고 외치며 전 스페인을 경탄시키고 있다.(Dr. R. Blondel:-Le system nerveux guerisseur de tout lorgansime, Je sais tout Mars)
생식요법 연구
생채식과 건강
생채식연구회
잘못된 식생활
문명의 진보는 때로는 우리들의 식탁에 영양이 가득한 음식, 맛있는 것을 공급하고 있다는 착각을 일으키게 한다. 따라서 칼로리와 에너지 소모의 언밸런스를 초래하여, 우리들을 고의로 병에 유치하는 감조차 없지 않다. 이것은 웃지 못할 비극이기도 하다. 따라서 우리들의 식생활을 근본적으로 고쳐 생각해야 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
소비하는 에너지와 칼로리의 언밸런스에서 오는 비만증이나 위장의 장애, 피로, 그밖에 여러 가지 병이 생기는 것은 요리의 방법이나 다른 부식물의 조리 방법이 나쁘기 때문이 아니라 근본적으로 식생활에 대한 생각의 잘못에 기인한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의외로 적다.
오늘날 우리들이 먹는 음식물은 필요 이상으로 기호에 빠져 지나치게 취미에 흐르고 단적으로 미각만을 추구하는 결과에서 초래되었다고 한다. 말하자면 조리상의 서비스 과잉에 의한 병의 발생이라고도 할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들은 이 조리상의 서비스 과잉에서 해방되어 천연, 자연의 태양광선을 받아 성장한 생야채를 포함한 생식의 제창을 감히 강조하는 것이다. 이것을 구체적으로 설명하면 단백급원으로서의 동물식품에 대한 일반의 사고 방식도 잘못되었다는 것이다.
우리들의 주변에는 이를테면 점심이나 저녁 식사도 너무 정제된 식품, 즉 필요 이상으로 정백된 밀가루 등을 많이 먹는 결과로 그 영양분에 부족이 생겨 이것을 보충하기 위해서 동물성 식품을 특히 요구하게 된 것이다.
쌀을 정백한다고 하는 것은 그 곳에 포함되어 있는 귀중한 지방이나 비타민, 광물질 등의 영양분을 손실하고, 단백질도 감소하며, 주로 탄소화물인 전분질만으로 되기 때문에 이것의 부족을 보충하기 위해서 쇠고기나 돼지고기, 생선 등의 동물성 식품이 필요하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아이들의 경우는 너무 동물성 식품을 먹이지 않는 편이 좋다. 아이들에게 동물성 식료가 지나치면, 산과잉이 되기 때문에 선병질(膳病質)이 되고, 중이염 등에 걸리기 쉽게 된다. 원래 아이들은 야채식을 주로 하고, 외기(外氣)에 충분하게 쐬면 발랄한 건강아로 키울 수가 있는 것이다. 아이들은 「바람(自然)의 아들」이라고 부르는 까닭이 잘못되어 있는 식생활을 시정, 경고하는 말로 되어 있는 것도 이 때문이다.
세계 각국의 채식과 생식
서양의 채식과 생식
생식이라는 말은 본래 조리식(火食)에 상대해서 쓰는 말로서 식사시에 식물성이나 동물성을 불문하고, 조미료를 치거나 끓이거나 굽거나 하지 않고, 자연 그대로의 모양, 형태로서 본래의 함유물을 파괴하지 않은 채로 먹는 방법인 것이다.
따라서 생식중에는 생의 야채는 물론 과일, 생선의 회, 우유, 계란도 포함될 것이나, 서의학에서 창도하고 있는 생식(요법)의 경우는 생어, 계란, 우유, 과일 등은 포함하지 않기로 되어 있다.
지금까지는 진보적 영양학자에 의해서 생식이 선전되어 왔으나 근본을 말하면 구미 각국의 채식주의가 이 주조를 이루고 있다. 본래 구미인은 육식을 습관으로 해온 민족이나 오랫동안의 경험에서 식생활도 연구되어 그만큼 관심있는 사람은 육식에 따른 유해성을 스스로 체험하고, 그 결과 과감히 채식주의를 부르짖게 된 것이다.
의사와 약에 의존할 경우를 생각하여 생식요법의 진수를 터득하자
멀리 그리스에 있어서는 피타고라스, 플라톤. 아포로니오 등은 채식주의의 주창자이기도 했다. 또 중세기에는 그레고리오스나 성어거스틴 등의 교부(敎父)들은 『구약성서』의 창세기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온 지면의 씨맺는 모든 채소와 씨를 가진 열매 맺는 모든 나무를 너희에게 주노니, 너희 식물이 되리라」의 일절을 들어 큰 소리로 채식주의를 신도에게 창도했다. 또 근세기에 들어오면 루소, 실렐, 뉴튼, 프랭클린, 톨스토이, 에디슨 등 세계적 철인들이 한결같이 채식주의를 주장한 것은 너무나도 유명한 것이다.
이러한 구미의 조류가 마침내 1848년에 맨체스터에 “채식주의협회”를 결성하게 되고, 또 1868년에는 독일에 “자연생활동우회”가 결성되었다. 그 후 프랑스, 미국, 오스트레일리아, 덴마크, 이태리, 러시아에도 차례로 채식주의협회가 설립되어 회원을 위한 호텔이나 요리점이 개업되고, 또 한편 각지의 교회는 선전용 팜플렛이나 기관지 등을 발행해서 활발하게 채식주의 운동을 전개해 갔던 것이다.
-생채식을 하면서 운동을 권하지 않으면 사람을
죽이는 것과 같다.(「NISHI의학」 VOL17. NO7)-
서의서의학 특수 요법
생수음용법
서승조선집반포회
효 능
물의 효능은 혈액의 순환, 임파액의 활동, 체온의 조절, 생리적 포도당의 발생, 세포의 신진대사, 모세관 작용의 촉진, 내장의 세척, 중독의 해독, 변비의 예방, 구아니진(guanidine) 발생 방지, 설사의 치료, 구토의 치료, 칼슘의 공급, 체취의 소산, 피부 광택의 개선, 주독의 예방, 궤양의 방지, 간질의 치료, 발한의 처리 등등 그 효능은 무한이다.
방 법
① 어른은 하루에 어느 정도의 수분이 필요한가. 이것을 알려면 수분이 인체에서 하루에 어느 정도 체외로 배설되고 있는가를 알아야 한다.
인체로부터 소실되는 수분
그러므로 보통 하루 2,500g, 즉 2ℓ반의 생수의 보급이 필요하다. 물은 일부분은 식물이나 음료로서 취하므로 생수로서의 공급 필요량은 1일 1,500g에서 2,000g 정도이다.
② 어째서 생수가 필요한가 하면, 예를 들어 설사를 할 때, 끓였다 식힌 물이나 엽차는 아무리 마셔도 설사는 멎지 않지만, 생의 청수라면 바로 멎고 낫는 것을 보면, 끓였던 물과 생수와는 생화학적으로는 전혀 다른 작용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③ 생수에 익숙해지면 끓였던 물이나 조금이라도 불에 데웠던 물은 아주 맛이 좋지 않은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나 받아 놓아서 기온으로 데워진 것이나 또는 태양열로 데워진 것은 그다지 맛이 변하지 않으므로 찬 것을 못마시는 사람은 이런 방법을 취하면 좋을 것이다. 그리고 또 이런 사람은 처음에는 생수에 더운 물을 좀 타서 미지근하게 만들어 마시는 것도 한 방법이다. 그리하여 생수를 마시는 것이 아무렇지도 않게 되도록 연습을 쌓아야 한다.
④ 염수나 끓였던 물이나, 차로는 생수의 대용이 안된다.
⑤ 매일 오전 8시까지에 마시는 물의 양은 다음날 아침의 물 마시기 전의 최초의 오줌량의 2배 반을 마시는 것이 이상적이다. 그 다음 정오까지에 2배 반, 오후 3시까지의 2배 반, 오후 7시까지의 2배 반으로 해야 할 것이다.
⑥ 생수를 마시지 않은 사람이 생수를 마시기 시작할 때나 허약자 또는 갖가지 질환의 치료에는 생수를 30분마다 30g씩 계속 마시기를 엄수하는 것이 좋다. 이렇게 함으로써 위궤양, 장궤양, 십이지장궤양 등을 방지 내지 치유하고, 또 신경통, 류머티, 간질 등도 낫는다. 노인의 야간 빈뇨도 이것을 1개월 반 계속함으로써 낫게 된다.
다만 그 도중 일시적으로 한층 더 빈뇨가 되는 수가 있지만, 이것은 명현(瞑眩)이어서 일시적인 것이므로 여기에 놀라서 멈추거나 하지 말고, 빨리 이 고비를 돌파하도록 하지 않으면 안된다.
원포인트 일문일답
Q. 세살박이 어린 아이입니다. 아침을 거르는 무조반(조식폐지) 2식주의 생활은 지금부터 하는 것이 좋을까요. 아니면 언제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을까요.
A. 두세 살의 어린 아이들의 경우는 하루 세끼를 먹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아침을 거르는 무조반(無朝飯) 2식 생활은 초등학교 6학년경부터가 좋을 것이다.
[이 게시물은 자연건강님에 의해 2013-06-19 15:53:52 2004년 08월호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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