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5면-안진단법 입문
- 자연건강
- 2009-12-19 16: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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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진단법 입문
-눈을 보고 병을 안다-
칼 샤아테
이 글은 안진단법(眼診斷法)을 소개하고 또 용이하게 습득할 수 있도록 쓴 입문서로서 이 방면의 여러 전문가(예를 들면 벡크에레, 리리엑스트, 슈레겔, 치일, 슈나벨, 마다우스, 안델쇼, 라네쥴야 등)의 본 진단법에 대한 찬부의 의견을 참작함과 함께 최신의 연구 등 필자 독자의 고구(考究)에 준거해서 논술한 것이다.
「부기」―눈의 해부학적 견취도(見取圖) 의사 건강법 연구자 일반인에게 권장한다.
편저 칼 샤아테
캇셀 니다츠에렌시 헥카스이젠가 7번지
안진단법이란 무엇인가
베를린의 의학박사 에이취 엘씨는 1926년 2월 2일의 F신문에 안진단의 신방법이 이미 5백명의 의사에 의해서 실시되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으며 또 제이 엠 박사는 1925년 1월의 에취잡지에 안진단법의 가치에 관해서 비평을 발표했는데 그 가운데 “이 진단법이 재래의 방법에 비해서 크게 차이가 없는 것이라면 우리는 이것을 문제삼을 필요가 없겠지만 이것은 참으로 가치 있는 방식이다. 가령 우리가 이것에 대해서 무관심 한다해도 이 방법은 반대자가 있는 데도 불구하고 스스로의 길을 나아갈 것이다.”라고 말하고 있다.
이르츠부르그의 지방재판소 형사부는 1925년 5월 11일 본진단법이 “가짜나 사람을 속이는 것”이 아니고 학술적인 것이라는 것을 정부의사위원 인콜슈타트시의 엠 박사 및 이르츠부르그시의 의사 비 박사의 감정과 함께 선서 증인 수인의 증언을 근거로 해서 판결했다.
안진단법 약해(略解) 칼 샤아레
1. 홍채막의 기본색은 대개 청색 갈색 및 회색으로서 병적 소질은 다음과 같이 인체조직에 나타난다.
① 청색 홍채막인 사람은
비저(鼻疽), 임파, 선종(腺腫), 카타르(Katarrh), 기관지, 왜마질사(倭麻質斯), 통풍, 열병, 결핵, 건갈(乾渴) 및 수종(水腫)의 병적 현상에 걸리는 경향이 있음.
② 갈색(褐色) 홍채막인 사람은
혈액 관계의 질병에 걸릴 경향이 있다. 예를 들면 혈액 농후화(濃厚化), 울혈, 결대(結代), 위(胃), 치질, 통풍, 왜마질사, 신진대사장해, 소화기장해, 혈액 변질과 같음.
③ 회색 홍채막인 사람은
가족병 유전적 질병과 관계가 있어서 쇠약, 근력박약, 신경과민, 점액, 기관지염, 폐로(肺銳), 요산현상과 같은 것을 나타냄.
2. 홍채막에 나타나는 병징(病徵)의 형태와 색채
(1) 병징의 형태는 점, 선, 직선, 곡선, 거치선(鋸齒線), 원환(圓環), 반점(斑點), 오물(汚物) 및 흐림(曇)으로써 나타나며 만약 인체의 조직에 손상이 있으면 계란 모양, 기타의 균열이나 금을 보이는데 치유와 함께 이 병징은 유착(癒着)하고 전쾌후는 백사상(白憲狀)의 선을 가지고 의미하게 둘러싸인다.
(2) 병징으로서 색채는 현백색(眩白色)에 미치는 밝은색(明色)과 심흑(深黑)에 미치는 어둔색(暗色)이 있다.
① 밝은 백색은 급성병 즉 화농(化膿) 염증(자궁, 난소, 폐의 염증) 열병, 카타르, 기관지염, 폐렴, 비염(鼻炎), 장염(腸炎) 및 동통(疼痛)일 때 생긴다. 단 동맥경화, 왜마질사 일 때는 회백광색(灰白光色)을 나타내는 일도 있다.
백색이 현저하게 되면 될수록 급성의 정도가 강하며 또 통증을 동반한다. 급성이 만성으로 이행하면 백색은 점차로 흐린 암색(暗色)이 된다. 갈색의 홍채막의 경우, 밝은 백색은 밝은 황색을 나타내는 일도 있다.
② 깊은 흑색에 이르는 암색(暗色)은 주로 만성적, 완고하고도 영속적인 중병일 때 생긴다. 예를 들면 진행성 급성카타르에 있어서는 백선 사이에 청색(靑色)이 보인다. 암선(暗線)은 카타르의 진행에 따라 혹은 증가하고 혹은 감소한다.
③ 암색은 내부적 순환장해에 생기는 동맥경화, 울혈, 잔재물의 축적, 종대(腫大), 각통(脚痛), 한족(汗足), 정맥류(靜脈瘤), 신장염, 방광염, 간장염, 비장염과 같음.
④ 암흑색은 빈혈, 악성 백혈병, 간질, 히스테리, 히포콘테리, 악성근위축증 등의 경우에 나타난다.
⑤ 심흑색(深黑色)은 일반적으로 궤양, 화농, 골절, 창랑(滄乶), 공동(空洞) 등의 경우에 나타난다. 또한 주된 색채의 변화는 위와 같다.
⑥갈색은 기관의 방혈(放血) 불충분을 나타냄. ab간 구획은 신경계 위병(胃病) 또는 철분 부족을 나타냄.
⑦ 청갈색(濬褐色)은 이른바 소상반점(搔傷斑點)으로서 기관의 현저한 쇠약의 경우에 생기고 소실하는 경우도 있으나 암(癌)으로 변화는 일도 있다. 따라서 이 반점은 환부 치유후도 남는 일이 있다.
⑧ 황색은 브롬 사용 후에 생긴다.
⑨ 유황색은 유황제 사용 내복한 후에 생긴다.
⑩ 회색은 연중독 후에 생긴다.
⑪ 둔회색은 수은 사용 후에 생긴다.
⑫ 회백색은 동맥경화 때에 생긴다.
⑬ 녹색광색은 cd간 구획에 있어서는 키니네 사용후에 생긴다.
⑭ 붉은 벽돌색 반점은 요드(Iode)의 외용 또는 내복 후에 생긴다.
⑮ 흰반점은 ef간 구획에 있어서는 비소(砒素)를 사용했을 때 생긴다.
? 백회색 불규칙 반점은 ef구획에 있어서는 왜마질사 질환을 나타낸다.
서울시내 초중교생 가운데 급식비를 내지 못해 점심 식사를 무료로 제공받는 학생이 18%나 크게 늘어났다고 한다. 그러나 올 여름방학에 보건복지부는 이들의 10분의 1만 점심 식사를 제공할 계획이어서 26만명이나 되는 학생이 끼니를 거를 것으로 보인다는 안타까운 소식이다.
[이 게시물은 자연건강님에 의해 2013-06-19 15:53:52 2004년 08월호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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